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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올해의 조경인
  • 편집부
  • 환경과조경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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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분야 진양교 _ 홍익대학교 교수

산업분야 김재준 _ 방림이엘씨 대표

정책분야 이강문 _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경관단 단장

특 별 상 조정식 _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본지는 한 해 동안 조경 분야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분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본지 독자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매년 연말에 ‘올해의 조경인’을 발굴·선정하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올해의 조경인’은 본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후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을 통해 독자와 관련 단체, 업체로부터 후보 추천을 받는다. 수상자는 별도의 ‘올해의 조경인 선정위원회(조경 관련 단체장+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에서 주요 공적을 토대로 선정한다. 제20회 ‘올해의 조경인’은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후보 추천을 받았으며, 11월 7일 ‘올해의 조경인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수상자로 학술분야에 진양교 교수(홍익대학교), 산업분야에 김재준 대표(방림이엘씨), 정책분야에 이강문 단장(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경관단), 특별상에 조정식 위원장(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을 선정했다. ‘올해의 조경인 선정위원회’에는 김남춘 교수(단국대학교, 15회 특별상), 노영일 대표(예건,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 6회 특별상), 박명권 발행인(환경과조경,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대표, 10회 특별상), 서주환 회장(한국조경학회, 경희대학교 교수, 17회 특별상), 신경준 대표(장원조경, 18회 산업분야), 양덕석 처장(K-water 공간환경처, 공공기관조경협의회 회장), 임승빈 원장(환경조경나눔연구원, 7회 학술분야), 홍광표 교수(동국대학교,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 17회 학술분야)가 참여했다. 송년호 특집으로 수상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의 주요 공적과 수상 소감을 들어보았다. 

진행 편집부 사진 유청오 디자인 팽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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