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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마주하는 나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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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CA조경기술사사무소

정성훈은 강원대학교에서 조경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에서 조경설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CA조경기술사사무소에 재직하고 있다. 2014년 드림파크 아름다운 정원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5 서울정원박람회 작가정원부문에 출품해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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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안스디자인

정은주는 강원대학교에서 조경을 전공하고 현재 안스디자인에서 조경설계가로 근무하고 있다. 2014년 드림파크 아름다운 정원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5 서울정원박람회 작가정원부문에 출품해 금상을 수상했다.

 

 

일상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다. 정원은 일상 속 나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정원의 모습에 일상 속 나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나’, 이 정원은 나 자신을 알아가고 찾아가는 과정에서 발견한 내면의 모습을 보여준다.

정원은 크게 두 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정원 중앙에 있는 ‘마음의 문(회전문)’을 사이에 두고 대조적인 성격의 정원이 펼쳐진다. 회전문을 중심으로 앞부분에 있는 정원은 고요하고 차분한 나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초류나 키 높은 초화류가 휘날리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도록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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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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