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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정원박람회 웹드라마 ‘정원: 마음을 원하다’, 오는 11일 첫 방영 4부작으로 매주 화요일 공개, ‘그린핑거스’ 직접 제작 눈길 이형주 (jeremy28@naver.com)
입력 2018-09-10 13:00 수정 2018-09-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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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마음을 원하다' 포스터(사진=그린핑거스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정원박람회 서포터즈 ‘그린핑거스’는 서울정원박람회 홍보용 4부작 웹드라마 ‘정원(情願): 마음을 원하다’를 11일부터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린핑거스’가 기획부터 시나리오 집필, 배우 캐스팅, 장소 섭외,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한 ‘정원: 마음을 원하다’는 조경가와 플로리스트가 서울정원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에 함께 참여하면서 사랑을 싹 틔우는 과정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배우 캐스팅 오디션에는 160여 명이 지원했으며, 드라마 대물에 차인표 보좌관 역으로 출연한 김진태(31)가 극 중 조경가 역, 신예 이은유(28)가 플로리스트 역으로 캐스팅됐다.


웹드라마에서 김진태와 이은유는 각각 조경가와 플로리스트 역으로 나서 서울정원박람회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원: 마음을 원하다’는 총 4부작으로 매주 화요일 e-환경과조경, 2018서울정원박람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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