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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고양캠퍼스,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대상지 선정 국비 5억 원 지원받아 정원문화산업학과 정원교육 실습장 및 학생·교직원 힐링정원 조성 이형주 (jeremy28@naver.com)
입력 2020-09-11 20:04 수정 2020-09-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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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 전경 (사진=중부대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중부대학교가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비 지원을 받아 정원문화산업학과 정원교육 실습장으로도 활용 가능한 힐링정원을 조성한다.


중부대학교는 산림청의 ‘2021년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부대 고양캠퍼스는 내년도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중부대 고양캠퍼스에 조성되는 생활밀착형 숲(실외 정원)은 원격대학원 정원문화산업학과(석사과정)의 정원교육을 위한 실습 장소로 사용되며, 중부대 학생과 교직원, 인근 지역주민에게 녹색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후 중부대는 이 공간에서 고양시, 경기도 등과 협력해 시민정원사, 조경가든대학의 운영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한 박은영 중부대 원격대학원 정원문화산업학과장(환경조경학전공)는 “정원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정규교육기관으로서의 자리매김과 더불어 향후 확대 가능한 정원 관련 교육, 연구,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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