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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무궁화수목원, 최우수 무궁화 명소 선정 산림청, ‘제7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 결과 발표 이형주 (jeremy28@naver.com)
입력 2020-09-14 13:43 수정 2020-09-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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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받은 강원도 홍천의 무궁화수목원 (사진=산림청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강원도 홍천군의 무궁화수목원이 올해 최우수 무궁화 명소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각 부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7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 결과 우수 지역 5곳을 14일 선정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에서는 ▲강원도 홍천군의 무궁화수목원이 ‘최우수’ ▲국립대전현충원 가로수가 ‘우수’ ▲대전시 대덕구의 대청대로길이 ‘장려’로 선정됐다.


충남교육청 무궁화원과 대구시 달성군의 무궁화동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 2021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비 5000만 원과 명소 선정 안내판 설치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우수상과 장려상은 산림청장상과 각각 200만 원, 100만 원이, 특별상은 산림청장상과 7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각 부처까지 확대해 신청을 받았으며 19개 지자체 및 기관에서 신청한 무궁화 명소 27개소를 대상으로 생육환경·규모·접근성·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강원도 홍천군의 무궁화수목원은 무궁화품종원 외 16개 주제원으로 6.7헥타르(ha)규모로 조성됐고 112품종 8000여 본의 다양한 무궁화가 식재돼 잘 관리된 점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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