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사업공모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 청주시, 녹색커튼 조성 시범사업 대상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에너지 절약을 위한 ‘녹색커튼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시는 시범 사업 학교로 2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1000만 원(1곳 당 500만 원)을 투입해 지원한다. 이 사업은 건물 외벽 자투리 공간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덩굴식물(수세미, 여주, 작두콩, 나팔꽃) 등을 활용해 녹색커튼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달 29일까지 신청 받아 모종(종자), 화분, 거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청주 내곡초등학교에 학교 텃밭정원 운영을 지원해 학교 건물 외벽에 녹색커튼을 조성했다. 시에 따르면 그린커튼 사업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교가 불규칙하고 여름의 긴 장마와 폭염으로 작물 관리가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는 도시농업관 소비자농업팀이나 거주지 농업인상담소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청소년기 덩굴식물 생육과정을 통해 자연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 녹지 공간을 늘려 열섬 현상으로 인한 도심지 온도 상승을 완화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21
  • 서울시, 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서울시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서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일상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2021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을 21일부터 오는 21월 19일까지 공모한다. ‘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은 2020년 추진한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의 후신으로 시민들이 ▲5인이상 공동체를 조직 ▲녹화대상지 선정에서 녹화 ▲사후관리까지 전과정에 참여해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은 총 2개 분야로 ▲꽃·나무·비료 등 개소당 최대 200만원 이내로 약300개소에 4억2000만원 녹화재료 지원 ▲재료비·사업진행비 등 개소당 500~1500만원 이내로 약 30개소에 3억9000만 원 정원조성 보조금이 지원된다. 총 지원예산은 약 8억 원이다. 단 ▲5년 이내 재개발계획이 있는 지역 ▲건축 인·허가 관련 법정 의무조경지 ▲하자보식 기간 내에 있는 지역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시민 뿐 아니라 생활권이 서울인 사람도 서울지역 내 사업대상지만 있다면 공동체를 구성해 신청 가능하며, 2개 분야 중 1개만 선택할 수 있다. 참여 공동체 희망 시 시민정원사 지원을 통해 대상지별 ▲꽃·나무심기 기획 ▲설계 ▲식재 ▲기술지도 지원을 통한 녹화의 질적 향상을 증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신규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신규 신청 시(2020년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 미 선정자 포함) 가산점을 부여하고 심사기준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선정은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자치구 현장평가 결과 및 사업제안서 등 제출한 서면자료를 검토해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서울시 조경과 또는 자치구 공원녹지과(또는 푸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을 통해 서울의 생활 공간 뿐 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들의 마음속에서도 아름다운 정원으로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21
  • 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내달 19일까지 ‘국민참여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위해 국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공공이익·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도모 아이디어 ▲산림복지 사각지대(취약계층)에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 지원 아이디어 등이다. 공모는 내달 19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제안서를 작성해 녹색자금관리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완료 후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선착순 100명에게 기프티콘이 발송되고,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1점(산림청장상·100만 원) ▲우수상 2점(산림청장상·50만 원) ▲장려상3점(진흥원장상·30만 원) ▲격려상4점(10만 원) 등 총 10점으로 아이디어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3월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과정을 통해 내년도 녹색자금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8
  • 국토부·서울시, 8곳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극복할 문제는?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정부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한 공공재개발사업이 부동산 가격 상승만 초래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수도권 주택공급방안’에 따라 도입한 공공재개발사업의 첫 시범사업 후보지 8곳을 선정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2020년도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참여한 70곳 중, 이미 정비계획안이 마련돼 있어 검토·심사가 용이한 기존 정비구역 12곳을 대상으로 했다. 선정된 8곳의 후보지는 모두 역세권에 위치한 기존 정비구역으로, 사업성 부족,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평균 10년 이상 정체됐다. 선정된 후보지는 ▲흑석2구역(1310가구)과 ▲양평13구역(618가구) ▲용두1-6구역(919가구) ▲봉천13구역(357가구) ▲신설1구역(279가구) ▲양평14구역(358가구) ▲신문로2-12구역(242가구) ▲강북5구역(680) 등이다. 서울시·국토부는 모두 기존 정비구역이지만 사업이 10년 이상 지체된 곳들이지만 공공재개발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면, 선정된 후보지에서 공급 가능한 물량은 약 4700가구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공공재개발은 LH·SH 등 공공이 사업성 부족,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장기 정체된 재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도 촉진하는 사업이다. 정체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재개발을 추진하는 구역에서는 용적률 상향 등 ▲도시규제 완화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사업성 개선 ▲사업비 융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각종 공적지원이 제공된다. 새로 건설되는 주택 중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물량의 절반은 공공임대, 수익공유형 전세 등으로 공급해 원주민과 주거지원계층(청년·신혼·고령자)의 주거안정에 기여한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지난 14일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수립을 담당할 ‘국토부·서울시 합동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후보지를 선정했다. 선정위원은 자치구에서 제출한 검토자료 및 자치구의 구역설명을 토대로 ▲공모지의 정비 시급성 ▲사업의 공공성 ▲사업 실현가능성 ▲자치구별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8곳을 후보지로 선정했다. 선정위원회는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4곳도 공공재개발사업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구역별 현안이 있어 이를 검토 후 차기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여부를 재논의하기로 하고, 보류·결정했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2020년도 공모에 참여한 신규구역 56곳 중 도시재생지역 등 공모대상지가 아닌 곳을 제외한 47곳에 대해서도 구역여건 및 개략 정비계획을 신속히 검토하여 3월 말까지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와 서울시는 앞으로 공공재개발사업에 투기자금이 유입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금회 선정된 기존 정비구역에 대해서는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3월에 선정될 신규구역 대상 공공재개발 후보지에 대해서는 공모공고 시 발표한 바와 같이 분양받을 권리 산정기준일을 공모공고일인 ‘2020년 9월 21일로 고시할 계획이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작년까지 공공재개발을 신청한 조합들의 상당수가 기존 재개발 사업이 지지부진하던 곳들이다. 이런 곳들은 공공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존 재개발 사업 추진에서 가장 빈번한 난관은 바로 보상 문제”라며, “공공이 이를 어떻게 풀고 빠른 사업 추진을 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이 책임연구원에 따르면 사업 추진이 난항인 재개발사업장일수록, 공공재개발 사업후보지 선정에서 배제된다. 이는 곧 사업추진이 가급적 될 것 같은 곳들을 최우선적으로, 공공재개발 사업후보지로 선정한다는 말이다. 이 책임연구원은 “서울에서 공급규모 5만 세대 이상으로 확대해서 공공재개발을 활성화한다는 등의 얘기가 실현될지는 미지수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서는 새 아파트를 지으면 사실상 100% 완판이 예정돼 있기에, 사업추 진이 원활해서 사업승인만 바라보는 곳들은 공공재건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지적이다. 더불어 “재건축아파트 조합원들의 대부분은 일반인이기 때문에 사전컨설팅 결과표를 던져주는 것만으로, 공공재건축의 찬성·반대인지 확답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이 연구원은 “도시재생·재개발·공공재개발은 부동산가격의 상승을 초래한다”며 “투기성 매수세는 공공의 이익환수 조건을 걸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7
  • ‘서울시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설계·시공 입찰’ 재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사회투자가 ‘서울시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프로젝트’ 설계 및 시공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 마감 일정을 당초 13일에서 18일로 연장했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와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완충장치를 만들어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세륜초등학교, 보성중학교, 보성고등학교 통학로 약 350㎡ 규모이며, 사업예산은 3억 원이다. 제안서 및 입찰관련 서류는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사회투자(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혁신파크 상상청 310호) 사무실로 우편과 이메일을 같이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격은 ▲엔지니어링사업 건설부문(조경)분야 또는 조경기술사사무소 ▲전문건설업의 조경식재공사업과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면허를 동시 보유한 서울지역 업체여야 하며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선정된 업체는 설계, 식재, 시설물면허를 포함해 2개 업체 이내로 공동도급(분담이행)으로 계약해야 하며, 이 경우 공동수급업체의 대표자는 지분이 가장 많은 자가 대표자가 되어야 하고 구성원의 최소지분은 10% 이상이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투자 글로벌사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7
  • 국립수목원, ‘제6회 야생화명소 조성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민들이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즐기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야생화 명소 조성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지역의 균등한 발전, 형평성 및 공정성을 위해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하며, 대한민국 소속기관이면 어느 지역이든 참여할 수 있다. 제안서는 대상지의 적합성, 확장성, 적정성, 운영성 등을 고려해 2월 중 선정되며, 이후 협의 과정을 통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야생화명소 조성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3
  • 스마트시티 등 국토교통 중소기업 10대 유망기술 지원 확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건설, 공간정보 등 중소기업 유망기술의 시장진출을 위해 시제품 제작·검증, 시험시공 등을 지원하는 국토교통기술사업화지원사업(이하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올해 국토교통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연구개발(R&D)예산 265억 원을 확보했으며,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토교통 10대 유망산업 중심으로 신규과제를 지원한다. 국토교통 10대 유망산업은 ▲스마트시티 ▲녹색건축 ▲자율주행차(미래차) ▲드론 ▲자동차 애프터마켓 ▲스마트건설 ▲스마트물류 ▲프롭테크 ▲공간정보 ▲철도부품이다.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해, 실험실 성능검증까지 완료한 수준(기술성숙도 6 이상)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연구역량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기술경쟁력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중소·벤처기업 연구개발(R&D) 지원예산을 전년대비 약 4.6배 증액했다. 스타트업, 혁신중소기업, 민간투자 연계, 수요기관 연계 등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으로 사업지원을 체계화했다. 창업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4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스타트업(초기창업) 지원의 경우, 창업 초기임을 감안해 등록 특허가 아닌 출원특허 보유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원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공공기관의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이나, 중소기업이 개발한 유망기술의 기술개량, 시제품 제작·검증 등을 위해 최대 13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화 역량이 검증돼 민간투자(최근 3년간 3억 이상)를 받은 중소기업인 경우, 추가 기술개발, 인·검증, 현장적용 등 사업화 전 과정 통합지원을 위해 최대 20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 규모의 자금도 지원한다. 중소기업이 연구기간 내 사업화 실적을 도출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수요처로 연구실증장소를 제공하는 수요기관 연계형 과제도 최대 13억 원(연구기간 3년 이내)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지원규모,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비는 제안서 접수와 선정평가 등을 거쳐 4월부터 지원이 시작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3
  • 국토부, 스마트챌린지 공모… 올해 총 44곳 선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국토교통부가 도시전역 종합솔루션을 실증하기 위해 ‘2021년 스마트챌린지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국토부는 시민·기업·지자체가 기존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스마트챌린지 사업’ 공모를 오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올해는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본격적인 보급·확산을 위해 사업 규모를 작년 18곳에서 44곳으로 대폭 늘렸으며,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캠퍼스 챌린지’ 사업을 새로 도입한다. 시티 챌린지는 기업과 지자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시 전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4개 도시를 선정해 마스터플랜 수립과 시범사업을 하는 예비사업(국비 15억 원)을 추진하고, 이 중에서 성과가 우수한 2곳 내외는 본사업으로 선정해 2년간 200억 원(국비 50%)씩 지원한다. 시티 챌린지 사업을 하는 지자체는 도시 전역의 스마트화를 촉진하기 위해 교통·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도시 공간에 구현하는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타운 챌린지는 중소도시 규모에 최적화된 특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인구 50만 이하 시·군·구로 제한되며, 총 4곳을 선정해 개소당 1년간 30억 원(국비 50%) 규모로 진행한다. 특·광역시 내는 인구 50만 이상도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대학을 중심으로 기업과 지자체가 같이 지역에서 스마트 서비스를 실험하고 사업화하는 ‘캠퍼스 챌린지’가 도입된다. 대학의 연구사업‧지식재산권을 활용하는 연구주제 연계형과 각종 공공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를 실험하는 지역사회 결합형 등 2개 분야에서 총 8개 대학을 선정하고, 최대 15억 원씩 2년에 걸쳐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대학생들에게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받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7개 팀을 선발하고, 팀 당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전국적으로 골고루 보급해 국민들이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 솔루션 확산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작년 10곳에서 올해는 22곳 내외로 2배 가량 늘려 보급하며, 사업규모도 도시당 6억 원에서 20~40억 원(국비 50%)씩 크게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작년에 선정된 시티, 타운 챌린지 예비사업 지역에 대해서는 2월 중 경쟁을 거쳐 본사업 지역을 6곳 결정하고 각 사업들의 성과를 본격격화 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스마트챌린지 사업을 통해 효과성과 우수성을 검증하고, 국민 생활에 밀접한 교통과 안전 관련 솔루션 위주로 9개 서비스를 선정해서 보급한다. 이번에 보급하는 서비스는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버스정류장 ▲스마트폴 ▲공유주차 ▲수요응답형 버스 ▲자율항행드론 ▲공유 모빌리티 ▲전기안전 모니터링 ▲미세먼지 저감 등이다. 올해 스마트챌린지 사업 공모는 12일 일괄 공고되며, 사업별로 1~2개월의 접수기간을 거쳐 솔루션 확산사업은 1단계 평가를 통해, 시티‧타운‧캠퍼스 챌린지는 2단계 평가를 통해 총 44곳을 선정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최임락 도시정책관은 “국민들이 골고루 스마트시티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 말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11
  • 서울시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설계·시공 입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사회투자가 기업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프로젝트’의 설계 및 시공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와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완충장치를 만들어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세륜초등학교, 보성중학교, 보성고등학교 통학로 약 350㎡ 규모이며, 사업예산은 3억 원이다. 제안서 및 입찰관련 서류는 오는 13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사회투자(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혁신파크 상상청 310호) 사무실로 우편과 이메일을 같이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격은 ▲엔지니어링사업 건설부문(조경)분야 또는 조경기술사사무소 ▲전문건설업의 조경식재공사업과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면허를 동시 보유한 서울지역 업체여야 하며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선정된 업체는 설계, 식재, 시설물면허를 포함해 2개 업체 이내로 공동도급(분담이행)으로 계약해야 하며, 이 경우 공동수급업체의 대표자는 지분이 가장 많은 자가 대표자가 되어야 하고 구성원의 최소지분은 10% 이상이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투자 글로벌사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11
  • 순천시, 시민이 직접 가꾸는 ‘반려나무숲 조성 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순천시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반려나무 숲 조성 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반려나무숲 조성 사업’ 대상자를 오는 20일까지 공모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시민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공감대 조성 차원에서 진행된다. 시에서 반려나무 숲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하며, 선정된 부지에 시민 및 단체가 직접 반려나무를 구입해 식재·관리하는 반려나무 숲으로 조성된다. 반려나무 숲을 조성하고자 하는 읍면동장과 시민·사회단체 등에서는 순천시 공원녹지과로 공모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총 5곳을 선정해 올해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천만그루 나무심기는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만큼 무엇보다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반려나무 갖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9
  •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시범사업지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방안’에서 발표한 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의 시범사업지를 발굴하려는 것으로, ‘서울권역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발표한 3~4곳 수준의 후보지를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은 준공업지역 내 노후화된 공장부지를 LH·SH의 참여 하에 산업시설과 주거시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산업기능을 재생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도 확대하는 사업이다. LH·SH가 참여해 공공임대 등 공공시설을 확보하는 경우, 부지 내 주택비율 확대, 도시재생과 연계한 사업비 기금융자 등 각종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공공이 참여한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에 대해 산업시설 의무비율을 50%에서 40%로 낮추는 내용을 담은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되는 등 준공업지역 정비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신축되는 산업시설의 일부는 정비를 원하는 주변 공장의 대체 영업시설로 활용해 준공업지역 정비를 촉진하게 된다. 이번 준공업지역 순환정비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대상은 서울 내 3000㎡ 이상 공장부지(부지 내 공장비율이 50% 이상)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토지주 등은 2월 25일까지 서울시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참여 부지는 LH·SH가 사업 추진 적절성을 사전 검토한 후, 국토부·서울시 합동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입지 적합성, 시설 노후도, 사업 효과성 등을 종합해 3월 말 후보지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지로 선정되면 LH·SH와 토지주가 시행방식, 사업계획 등을협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공모기간 동안 사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관계자 및 토지주 등을 대상으로 1월 중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1월 말까지 사전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토지주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서면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도 독려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 추진에 적합한 후보지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서울시·LH·SH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준공업지역 순환정비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08
  • 문체부, 문화도시 5곳 선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제2차 문화도시를 5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지역으로는 ▲인천 부평구 ▲강원 춘천시 ▲강원 강릉시 ▲ 전북 완주군 ▲경남 김해시를 지정하고 1월 1일부터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지원한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5월 문체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차에 걸쳐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도시별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문체부는 2019년 12월에 1차 문화도시 대상지로 7개소를 지정하고, 2020년에 1차년도 문화도시 조성을 지원했다. 문화도시는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점을 직접 진단하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세대와 소통하며 문화의 설계자로서 참여한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해 ‘지역 문화’가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되고, 각 문화도시가 고유한 문화적 브랜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2차 문화도시는 총 12곳 중 예비사업 추진 과정결과 행·재정적 추진기반 확보하고, 추진 효과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했다. 심의위원회는 특히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1년간의 예비사업을 통해 문화도시 추진의 효과와 발전 가능성과 지역·시민주도형 협력체계를 통한 문화적 성공사례를 창출‧확산할 수 있는지를 검토했다. 이번에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 5곳은 제2차 예비 문화도시로 이미 지난 1년 동안 문화도시 조례를 제정하고 사무국·시민기획단을 운영하는 등 행정적 기반을 확보했다. 연차별로 사업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 사례는 홍보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문화도시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올해부터 제2차 문화도시 5곳에 국비를 지원하며, 2025년까지 향후 5년간 도시별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화도시 조성으로 주민의 문화적 삶이 확산돼, 지역이라는 공통의 생활공간을 기반으로 주민을 통합하고 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7
  • 광주 동구,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으로 공원 조성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광주시 동구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을 통해 대규모 복합공원 조성을 추진한다. 광주 동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66억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은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 생활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동구는 환경·문화 분야 ‘너릿재 유아숲 리노베이션 사업’(10억 원), 생활기반·복지증진 분야 ‘선교저수지 복합호수공원 조성 사업’(56억 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자연환경을 활용한 쾌적한 생활기반 인프라를 조성하고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대규모 복합공원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내남지구 및 선교지구가 도시 외곽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공원 등 휴식공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사업 선정이 인근 주민들에게 여가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체험·탐방 명소를 제공한다. 동구는 너릿재 유아숲 리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앞으로 2년간 너릿재 유아숲체험원에 유아들에게 숲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숲속의 놀이터(Shelter In The Forest)’ 공간 정비에 나선다. 또한 선교저수지 복합호수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선교저수지 일대 수변 산책로를 개발하는 등 선교지구 및 내남지구 주민들의 편의와 휴양을 위한 복합 산책코스를 조성한다. 동구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선교 개발제한구역 주변을 무등산국립공원과 연계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생태경관 숲 및 숲 체험시설 등을 조성한다. 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권역과 연결된 자연친화적 생태문화 관광벨트를 구축해 코로나일상시대에 새로운 생태문화도시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1-01-07
  • 국토부·산자부, 산단 대개조 지역후보지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6일부터 3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2019년 11월 발표된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다. 지난해에는 ▲경북(구미) ▲광주(광주첨단) ▲대구(성서) ▲인천(남동) ▲전남(여수) 등 5곳을 선정했고, 각 광역시·도에서는 혁신계획을 보완하는 등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공모는 광역지자체(광역시장, 특별자치시장, 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가 지역 혁신주체(산단 관리기관,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와 협업해 지역주도로 산단과 주변 산단(지역) 등을 연계하는 혁신계획을 수립하여 신청하면, 컨설팅을 거쳐 노후산단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5곳을 선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1개 시·도당 1개 거점산단 및 2~3개의 연계산단·지역으로, 광역지자체는 혁신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접수하면 된다. 올해 선정하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시·도별 명확한 타깃 산업 제시와 업종진단, 기업 등 수요자 중심의 계획 수립 등을 위해 혁신계획 수립 전에 콘셉트와 스토리라인을 대상으로 사전컨설팅을 진행했고, 광역지자체가 예비접수한 혁신계획에 대한 본 컨설팅도 진행해 혁신계획의 실행력과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과 한국판 뉴딜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본 컨설팅 과정에서 해당 지역에 적용 가능한 뉴딜 사업들을 추가로 제안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을 평가에서 우대(가점 등)할 예정이다. 백원국 국토부 국토정책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혁신 프로젝트가 중요하다”며 “광역지자체에서는 기반시설 정비와 혁신거점 조성을 위한 산단 재생사업과 상상허브사업 등을 적극 발굴하고, 이 외에도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행복주택 등 각종 사업들을 융합해 산단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현철 산자부 지역경제정책관은 “산단 중심으로 지역산업생태계를 강화하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산단대개조의 성공을 위해 기업간, 산단간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 산단대개조의 거점산단으로 스마트그린산단도 3개 이내 지정할 계획인데, 첨단산업이 입주하는 친환경 거점기지로서 스마트그린산단이 산단대개조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05
  • 씨에이티,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씨에이티는 부산 금정구 산성터널 상부 유휴공간에 조성한 ‘수림뜨락’으로 부산시가 주관하는 ‘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수림뜨락’은 산성터널 공사로 사라졌던 느티나무 숲길을 다시 숲으로 되돌려 지역주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 느티나무 53그루의 나무들로 이뤄진 300m 가로수 길은 1985년경 조성됐다. 씨에이티에 따르면 이곳은 나무가 터널 모양으로 도로를 감싸고 있어 자연미가 빼어난 데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지역의 명물로서 주민의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그런데 2015년 산성터널 지하 접속도로 공사로 인해 숲이 사라지게 됐다. 공사 이후 방치된 땅은 금정구청이 발주한 사업을 통해 2020년 지역주민을 위한 숲 휴게공간 ‘수림뜨락’으로 재탄생했다. 진입공간에는 느티나무 숲길을 조성해 옛 가로수 길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했다. 터널 공사 후 경사면을 깎아 방치됐던 대상지는 물이 많은 곳이었다. 이에 씨에이티는 물속에서도 자랄 수 있는 낙우송을 주요 수종으로 선정하고 포장면 보호를 위해 방근시트, 보행편의와 경관을 위해 지중지주와 공중지주를 적용했다. 입구에 설치된 3가지 안내판은 ‘수림뜨락’에서 금정산성, 백두대간까지 영역을 확장시켜 장소가 지닌 지리적 맥락과 역사를 전달하고자 했다. 씨에이티 관계자는 “대규모 민간 공동주택인 경쟁작들과 대비하면 1/10의 예산과 규모지만 장소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의미의 확장, 지역주민에 친근한 공공성, 땅의 속성이 스며든 간결한 공간디자인, 그리고 시공디테일의 완성도 면에서 깊은 가치를 지닌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1-04
  •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 70개소 신청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공공기관이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용적률을 최대 500%, 층수는 최대 50층까지 허용하는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에 70개소가 신청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 중순 공공재개발 기존구역 후보지 선정 및 공공재건축 사전컨설팅 결과 통보를 통해 사업을 가시화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에는 지난 11월 4일까지 기존구역 14개소, 신규구역 56개소 등 총 70개소가 자치구에 신청서를 접수했다. 관할 자치구는 기존구역 14개소의 구역현황 및 노후도 등을 검토 후 도시재생사업구역 1개소를 제외한 13개소를 지난 9일 서울시에 후보지로 추천했다. 서울시는 자치구·LH·SH 등과 함께 신청지역에 대한 사업지 분석 및 개략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1일 서울시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도시·건축 TF’를 개최해 용적률·종상향·기부채납 등 개략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했다. 서울시와 국토부는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은 기존구역 13곳에서 최종적으로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해 내년 1월 14일 ‘시범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위원회는 서울시·국토부, 서울시의원 및 도시계획·건축·정비사업·법률 등 각계 전문가를 포함해 15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며 정비의 시급성, 사업의 공공성과 함께 자치구별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각 선정위원은 후보지로 적합한 구역을 추천사유서와 함께 위원회에 제출한다. 신규구역은 현재 관할 자치구에서 도시정비법 등 재개발 입안 요건, 도시재생사업 등 제외 조건 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적정성을 검토 중이다. 당초 계획대로 내년 3월 말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절차는 기존구역과 동일하게 이뤄진다. 공공재건축 사전컨설팅에는 15개 재건축단지 신청했다. 향후 ‘공공정비 통합지원센터’는 컨설팅 참여 단지별 사업성 분석 및 개략 건축계획안 등 분석결과를 내년 1월 중순 조합 등 사업주체에게 통보하고, 2월에는 2차 사전컨설팅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후보지들이 투기의 장이 되지 않도록 현행 규정 내 최대한 선제적 조치를 취하고, 부족한 부분은 국토부와 협의,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공공재건축사업도 조합 등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 및 관련규정 제도개선을 통해 원활한 공공재건축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30
  • 스마트 그린도시 대상지 25곳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지역이 주도하는 도시의 맞춤형 녹색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25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표 사업이다. 도시의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업들을 융‧복합하는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대상지 25곳은 사업목적과 예산 규모 등을 고려해 종합선도형 5곳과 문제해결형 20곳으로 선정됐다. 종합선도형은 지역 환경현안 해결뿐만 아니라 도시의 녹색전환을 위해 3개 이상 환경 분야 사업을 결합한 유형이며, 문제해결형은 지역 맞춤형 기후·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2개 이상 환경 분야 사업을 결합한 유형이다. 종합선도형 5곳은 ▲경기 화성시 ▲전북 전주시 ▲전남 강진군 ▲경북 상주시 ▲경남 김해시다. 문제해결형은 20곳은 ▲경기 6곳(부천시, 성남시, 안성시, 안양시, 양주시, 평택시) ▲전남 3곳(순천시, 장흥군, 해남군) ▲강원 2곳(강원도 등 6개 지자체 공동, 강릉시)과 ▲충북(진천군) ▲충남 공주시 ▲전북 장수군 ▲경북 포항시 ▲경남 밀양시 ▲인천 서구 ▲광주 동구 ▲부산 사하구 ▲제주 각 1곳씩 선정됐다. 제주는 시·군·구 등의 기초 지자체가 아닌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직접 신청했다. 환경부는 대상지 선정을 위해 올해 9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종합선도형 14곳, 문제해결형 86곳 등 총 100곳의 지자체가 지원해 평균 경쟁률 4대 1을 기록했다. 스마트 그린도시 25곳의 사업은 2021년부터 2년간 시행되며, 총 사업비 규모는 국비 1700억 원과 지방비 1200억 원 등 2900억 원이다. 종합선도형으로 선정된 5곳에는 각각 사업비 167억 원이 지원된다. 문제해결형으로 선정된 20곳에는 각각 사업비 100억 원이 2년간 순차 투입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2021년 상반기 중으로 세부 시행계획 검토 및 지방재정 심의 등을 거쳐 투자 규모를 확정하면서 스마트 그린도시 시행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번에 선정된 25곳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과 연계사업 등을 통해 약 3000개의 일자리(건설 및 관리단계)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25곳은 도시의 녹색전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스마트 자원화 시설 등 세부 사업을 통해 연간 2만7000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김동구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그린뉴딜의 추진체계가 강화되고 도시의 환경 기반시설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고, 그 성과가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보다 세밀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2-28
  • 2020 아시아도시경관상, 대한민국 ‘3개 작품 본상 수상’ 영예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2020 아시아도시경관상’에서 대한민국 3개의 작품 본상을 수상했다. 올해부터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 건축공간연구원 외 4개 기관은 ‘2020 아시아 도시경관상’에서 ▲태화강국가정원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 ▲강동구청사가 본상에 선정되고, ▲예당저수지 느린호수길은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 도시경관상’은 아시아의 사람들에게 있어 행복한 생활환경을 구축해가는 것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경관관련 국제시상제로, ▲유엔 헤비타트 후쿠오카본부 ▲후쿠오카 아시아도시연구소 ▲아시아 해비타트협회 ▲아시아 경관디자인학회가 공동 주최한다. 본 시상제는 아시아 지역 내 우수 경관사례를 발굴하여 타도시의 모범이 되며 성과를 이룬 도시‧지역‧사업 등을 대상으로 5가지 심사기준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공모 결과 광역‧군‧구 기초지자체, 공공‧민간사업까지 다양하게 작품이 접수되고, 자연경관, 도시경관, SOC경관등의 사업 유형이 있었다. 국내 본상후보작에 대한 주요 심사의견으로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는 공원의 조성과정에서부터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도심 내 너른 숲을 가꾸어 왔으며, 공원 내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과 운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울산광역시 태화강’은 오랜 기간에 걸친 생태복원 작업과 이를 통한 생태경관 향상을 이루어냈으며, 이를 중심으로 국가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지역뿐만 아니라 국가의 상징적 경관을 형성하고 있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강동구청’은 기존의 구청사를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통해 탄소배출감소 및 자원절약을 이끌어 냈으며, 주차장 및 기존 시설을 공공녹지 및 공유공간으로 전환함으로써 시민들의 활동의 장을 조성했다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예당저수지 느린호수길은’ 지역의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가지고 기존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랜드마크를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경관의 향상 및 지역의 발전을 도모했다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본상에는 ▲한국 3개 ▲중국 3개 ▲일본 3개 ▲네팔 1개 ▲태국 1개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심사위원상에는 한국 1개, 중국 1개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내년에 진행 예정이다. 건축공간연구원 경관센터는 “아시아도시경관상을 통해 국내 우수 경관사례의 발굴과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아시아도시경관상 주최기관 중 하나인 후쿠오카 아시아도시연구소(URC) 공식 유뷰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17
  • 성남시, 하늘 정원상 대상 ‘판교 기업성장센터 건축물’ 선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판교 기업성장센터 건축물이 성남시가 주관하는 하늘 정원상 공모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성남시는 옥상녹화 우수 건축물에 주는 ‘하늘 정원상’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수상작인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는 9층 옥상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3년째 입주 기업인과 인근 주민들의 쉼터이자 힐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건물은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볼 수 있는 녹색공간이라는 평가와 함께 총점 85.7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 ▲금상 분당구 서현동 ‘서현도서관’ ▲은상 수정구 태평동 ‘중앙공설시장’ ▲동상 수정구 창곡동 위례 ‘한화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선정됐다. 올해로 2회째인 하늘 정원상 공모에는 12곳의 건축물이 응모했으며, 수상작 심사기준은 옥상녹화 공간의 ▲창의성 ▲기능성 ▲공공성 ▲시공성이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09
  • 2020년 서울시 환경상 ‘트리지움 입주자대표회의’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에너지절약 및 효율화 사업으로 아파트 관리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노력한 ‘트리지움 입주자대표회의’가 서울시 2020 환경상 대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감 등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선도도시 서울’을 조성하는 데 함께 노력한 서울환경 지킴이 시민 및 단체 21명에 2020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환경상’은 ’97년부터 시작돼 올해 24회를 맞는 환경분야에서 서울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이다. 환경 보전 실천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후환경선도 도시 서울 조성에 기여한 개인·단체·기업에 시상된다. 시 환경상은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총 4개 부문에 걸쳐 수여한다. 예년과 달리 녹색기술 분야에는 지원자가 없어 시상하지 않는다. 올해 환경상 대상을 받은 ‘트리지움 입주자대표회의’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3696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인 트리지움 아파트가 지난 2017년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로 선정된 후 지하주차장 LED 등 교체, 승강기 자가발전설비 설치 등 아파트 에너지절약사업, 에너지효율화 사업 등을 꾸준히 시행해 왔다. 2017년부터 승강기 75대에 자가발전설비를 설치해 승강기 고장률을 저하시키고 연간 2600여 만 원의 전기료를 절감했다. 또한 관리동, 승강기 내부 및 지하주차장 6225개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동시에 한국전력공사와의 계약을 종합계약에서 단일계약으로 변경해 연간 3만5000여 만 원의 절감효과를 거뒀다. 최우수상은 ▲에너지절약 분야 서울관광재단 ▲환경보전 분야 신세례 ▲조경생태 분야 현대건설 ▲푸른마을 분야 한민순이 선정됐다. 서울관광재단은 재단 임직원 전원이 참가하는 에너지절약 프로젝트 ‘제로웨이스트 챌린지’를 추진하면서 그 일환으로 텀블러 사용을 촉진하는 ‘텀블러데이 캠페인’, 환경퀴즈, 일회용품 사용 제한 등의 프로그램이 편성되어있는 친환경 체육대회를 진행해 환경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신세례 씨는 2013년 비영리법인 글로벌예술문화교육연구소와 글로벌ACE를 설립해 ‘모모프로젝트’, ‘알쓸공작소 : 알뜰하고 쓸모있는 공작소’, ‘새활용 브런치’등의 업사이클러 양성과정을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독일 디자인 그룹 ‘쿠쿨라’, 스페인 업사이클 아티스트 그룹 ‘바수라마’ 등 해외 업사이클 그룹 및 명사들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삶과 새활용 확산에 힘써왔다. 현대건설은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을 시공해 주변 도시공간의 경관성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옥외 외부공간과 옥내 중정에 수목을 식재하여 도시경관에 녹지를 제공했다. 한민순 씨는 마을정원사 양성교육을 실시해 2년간 21명의 마을정원사를 배출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정원을 가꾸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원터근린공원 등에 다채로운 정원환경을 조성하는 등 우리 동네 녹색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우수상에는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4개 분야에서 ▲에너지절약 4명 ▲환경보전 4명 ▲조경생태 2명 ▲푸른마을 6명 총 16명이 선정됐다. 시는 자치구와 시민단체, 시민들로부터 총 33건의 환경상 후보를 추천받았으며, 지난 11월 24일 환경·에너지 전문가, 조경 전문가, 시의원, 언론인 등 14명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올해 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고 환경상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의 축하편지를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기후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일상 속 실천이 모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선도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2-03
1 2 3 4 5 6 7 8 9 10
  • 환경과조경 2021년 1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가든 플랜트 콤비네이션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