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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놀이터네트워크' 18일 창립식…놀이터 26개 단체 참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놀이터 관련 26개 단체로 구성된 서울놀이터네트워크가 18일 오후 2시 30분, 유네스코홀에서 창립식을 개최한다. 참여 단체는 놀이터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 시설, 기업들로, 한국놀이시설안전기술원,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놀이하는 사람들, 숲에서놀자, 국제트리플레잉협회, 이미지세탁소, 서울환경운동연합, 놀이연구회 통통, 자연의벗연구소, 굿네이버스와 세이브 더 칠드런 중부지부 등 26개이다. 서울놀이터네트워크는 아동 놀이권 실현을 위한 아동중심 놀이문화의 발전과 놀이환경의 개선을 위해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놀이(터)정책 연구 및 관련 제도나 법률의 개선 ▲놀이(터) 관련 실천과제 발굴 및 실행 ▲놀이(터) 사안 전반에 대한 공동대응 ▲놀이(터) 단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 연수 ▲놀이(터)단체의 정보공유 및 교류 등의 사업을 펼친다. 서울놀이터네트워크 관계자는 "놀이터가 양적으로 증가했지만, 비슷비슷한 시설 위주로 조성되어 어린이가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진짜 놀이 공간이 부족하다"고 전하여, "놀이터만 개선하고 혁신하는 것만으로는 어린이의 사회 환경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에 서울놀이터네트워크는 놀이터 관련단체를 중심으로 학부모, 놀이터활동가, 전문가, 담당공무원, 어린이의 의견을 모아, 조성과 관리, 운영에 대한 놀이터 10대 정책과제를 도출했다. 창립식에서는 창립선언문 낭독, 총회가 진행되며, 사전 행사로 ‘서울놀이터 10대 정책 미니박람회’, 임옥상 작가와의 토크쇼가 예정돼 있다. 서울놀이터네트워크 관계자는 "2019년을 서울시 놀이터운동의 원년으로 이름붙이고, 그동안 서울시와 교육청, 시민사회, 기업과 행정영역 등 각기 펼쳐왔던 경험과 역량을 한데 모아 서울지역 놀이환경 개선과 놀이터 제도와 정책의 새로운 기풍을 진작시키고자 한다"고 창립 의미를 설명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17
  • 2021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 '구리장자호수생태공원' 최종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구리장자호수생태공원’이 2021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구리시는 도내 4개 시·군이 참여한 2021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장자호수공원은 2000년 초반부터 단계별 개발로 조성돼, 지금은 인근 수도권 주민들까지 방문하는 도심 속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국비 약 16억 원 등 총 3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류 구간 2만4375㎡ 면적에 숲 체험시설과 시민들의 휴계시설인 원형 퍼걸러, 잔디광장을 조성하는 2차 확장공사를 완료했다. 구리시는 장자호수공원을 가치있는 브랜드로 전파하기 위해 지난 7월 경기도가 주관하는 정원문화박람회 공모사업에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행복한 정원’를 주제로 참여했다. 시는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정원문화 확산의 메카가 될 것"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총 14억 5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정원박람회 대상지로 선정됐다. 행사는 오는 2021년 구리시 가을축제인 구리코스모스축제와 함께 진행되며, 구리시는 "장자호수생태공원 3차 조성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승남 시장은 “함께 나누고 누리는 시민이 행복한 정원을 만들고, 몸과 마음이 정화되어 삶의 여유를 더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박람회를 구리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역대 최고 수준의 행사로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0년 시흥 옥구정원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올해까지 총 7번의 박람회가 진행된 가운데, 2020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의왕 레솔레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05
  • “내가 만든 미끄럼 놀이터, 친구들도 좋아해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어린이 참여설계로 완성된 연령대 맞춤형 미끄럼틀, ‘올댓슬라이드(all that slide) 언덕놀이터’가 지역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롯데그룹은 지난 1일 경북 구미시 구평동에 소재한 참빛공원에서 ‘맘(mom)편한 놀이터’ 11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맘편한’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롯데그룹이 201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사업 브랜드다. ‘맘편한 놀이터’는 이러한 브랜드 가치에 더해 놀이터가 없는 놀이 소외지역에 어린이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있도록 친환경 놀이터를 조성해주는 어린이 놀 권리 신장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롯데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가이아글로벌, 플레이스온이 함께하고 있다. 맘편한 놀이터 11호점이 조성된 참빛공원은 2000년 초에 조성된 이후 노후화가 이뤄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리모델링 요구가 많았던 곳이다. 공원 주변에는 천생초등학교를 비롯해, 유치원, 어린이집이 들어서 있어 아동들의 놀이공간으로서 높은 잠재력을 지닌 장소이다. 그러나 단순한 놀이시설에, 이마저도 노후화됨에 따라 아이들로부터 외면을 받아왔다. 또한 이곳은 산업단지 배후에 있는 주거지역이기 때문에 맞벌이 부모 자녀, 저소득 계층이 많은 공간으로 놀이문화에 소외된 아동들에게 호기심과 신체발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더욱 절실했다. 놀이터 11호점은 “아이들의 놀권리와 창의성을 존중하는 ‘내가 만드는 놀이터’”라는 콘셉트로 추진해온 ‘맘편한 놀이터’의 열린 조성 방식을 그대로 따랐다. 먼저 디자인과 시공을 총괄한 가이아글로벌이 현장조사를 통해 필요한 시설을 파악하고, 플레이스온이 천생초등학교 4~6학년 20명과 ‘사전 놀이워크숍’을 진행해 아이들의 생각을 물리적 공간설계에 반영시키고자 했다. 롯데지주의 지원을 통해 완성된 맘편한 놀이터 11호점의 콘셉트는 입체적인 마운딩과 각양각색의 슬라이드로 이뤄진 ‘올 댓 슬라이드 언덕놀이터’이다. 미끄럼틀 설치를 강하게 요구하였던 어린이들의 생각을 반영해 연령대별 이용 가능한 슬라이드를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신체를 자극하는 올록볼록 언덕놀이공간과 어린이 정서발달에 좋은 모래놀이터 등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박효주 구미시 공원녹지과 주무관은 “놀이터의 이용자인 아이들과 워크숍을 진행을 하면서,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담는 과정들이 굉장히 흥미로웠다”며 어린이 참여설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으며, 윤영주 천생초 병설유치원 교사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같이 모여서 과거의 이웃사촌처럼 정을 나눌 수 있는 이름처럼 모두가 맘편한 놀이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놀이터 설계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내가 만든 놀이터에 친구들이 놀 수 있어서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표현했다.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은 오픈식에서 “맘편한 놀이터가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맘편한 놀이터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03
  • 진주휴게소에 ‘시민정원사’ 조성 정원 전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와 함께 지난 30일 진주휴게소에서 시민정원사 교육 수료식 및 시민참여형 정원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진행된 시민참여형 정원조성사업의 결과로, 일반 시민들에게 정원 이론과 실습 교육 후 팀별로 실제 정원을 조성해 전시할 수 있게 했다. 2주의 이론, 실습 교육을 통해 총 1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으며, 총 4팀으로 나누어 ‘정원에서 길을 보다’라는 전체 주제에 맞는 4개의 정원을 조성했다. 정원 설계 및 시공에는 정원박람회 수상경력이 있고, 정원 조성 경험이 풍부한 정원 작가들이 튜터로 참여했다. 함께한 튜터로는 김명윤(가든어스), 윤문선(올리브숲가드닝), 이호우(러스터 27), 홍승훈(가든인)으로 현장답사, 시장답사 및 구상, 설계, 시공까지 교육생들을 이끌었다.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은 “시민정원사들이 앞으로 정원사로서 다양한 작업에 참여할 수 있길 바라며, 특별한 과정을 통해 탄생한 이 정원들이 진주휴게소를 찾는 많은 분들에게 즐겁고 아름다운 쉼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31
  • 공원에 대한 기억을 예술로 ‘2019 공원거리예술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는 공원에 대한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예술작품에 담아 발표하는 2019 공원거리예술제<예술가가 공원을 기록하는 방법>을 여의도공원 등 5개 공원에서 11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이 사업은 공원을 예술작품을 보여주는 무대로만 활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원에 대한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창작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의 창작·예술 활동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7월, 12개 직영공원을 대상으로 작품공모를 통해 63개 제안서를 접수받아 6개를 선정하고 1개의 기획작품을 포함하여 총 7개 작품을 여의도공원, 경춘선숲길, 북서울꿈의숲, 서서울호수공원, 낙산공원에서 음악, 무용, 영상, 동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형태로 시민과 공유한다. 12~13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먼저 선보인 자전거문화살롱의 <움직이는 도시X드림랜드>는 옛 놀이동산 드림랜드(1987년 개장-2008년 폐장)에 관한 시민들의 기억을 되살려 이를 자전거 형태의 이동형 무대와 미디어 프로젝트로 선보였다. 공원에 대한 다양한 추억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관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 내며 북서울꿈의숲의 기억과 현재를 따뜻하게 소통하였다. 여의도공원에서는 문화로도도다와 유려한 작가의 <공원속 달콤한 쉼터-도시꿀집>을 만날 수 있다. 여의도 도심 속, 스트레스로 가득한 직장인들에게 잠시나마 나만의 꿀맛 같은 공간을 제공하고 공원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달콤한 휴식을 선사하는 설치 체험 작품이다. 경춘선숲길에서는 프로젝트 외의 <아직 있다>를 선보인다. 지금은 운행을 멈춘 춘천행 열차를 탔던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소리로 기록하고 이를 관객들이 헤드셋을 통해 들으며, 배우와 함께 숲길을 따라 걷는 시간여행과도 같은 무용작품이 공연된다. 창작집단 여기에있다의 <안PARK[안:팍]:우리가 공원을 기억하는 방법>은 북서울꿈의숲에서 네 명의 배우가 각자 다른 경로로 신책하며 시민을 만나 나-공원-도시에 대한 이야기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를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서서울호수공원에서는 극단 신비한움직임사전이 항공기가 지나갈 때 마다 내는 소음에 반응하는 소리분수를 소재로 창작한 어린이 동화<소리분수의 전설-디룡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발표회를 갖는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과 함께 놀이를 즐기며 동화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낙산공원에서는 두 개의 작품이 진행된다. 음악그룹 더튠은 공원뿐만 아니라 주변 마을로 대상을 확장하여 주민들을 인터뷰하고 이를 토대로 노래를 만들어 음악회를 개최하는 <낙산-세상살이를 노래하다>를 선보이며, 프로젝트8x의 <공원을 오는 삶>은 낙산공원 방문객 및 주변 거주자들에게 낙산공원이 그들의 삶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 질문하고 이를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하여 낙산공원 전시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기억 속에 담긴 공원의 이야기를 예술적 방법으로 찾아 도시공원의 문화적 가치 발견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공원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지난 21일 공원거리예술제에 참여하는 예술가들이 여의도공원에 모여 각자의 작품의 취지와 제작과정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공원 피크닉>이 진행되었으며, 또한 전체 일정이 종료된 후에는 결과를 공유하며 공원에서의 예술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공개포럼 - 공원과 거리예술>이 12월 9일 선유도공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하재호 서울시 공원녹지정책과장은 “2019 공원거리예술제 <예술가가 공원을 기록하는 방법>을 통해 쉼터로서의 공원뿐만 아니라, 공원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과 의미에 대해 되돌아보고 함께 즐기며 공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7
  • 당진시민들이 찾아낸 경관자원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당진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지역의 경관자원은 무엇일까? 국내 처음으로 경관계획과 분리된 단독 경관자원조사를 수행 중인 당진시의 시민들이 발굴한 경관자원 사진전이 열려 눈길을 끈다. 당진시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시청사 1층 민원실 로비에서 경관자원 시민발굴단의 경관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당진시가 운영하는 경관자원 시민발굴단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이 직접 준비했다. 15명의 경관자원 시민발굴단은 당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다니는 10대 이상의 시민 중 경관 기록과 발굴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시의 경관자원조사와 병행해 지난 5월부터 약 5개월 동안 경관 가치와 사진 촬영에 대한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활동기간 동안 당진 지역의 아름다운 명소를 발굴해 왔다. 이번에 열리는 사진전에는 이들이 촬영한 당진의 경관자원 사진작품 30여 점이 전시돼 당진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이 경관자원 시민발굴단의 활동과 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경관행정을 이해하고 아름다운 우리지역의 도시 경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말 완료를 목표로 경관계획과 분리된 단독 경관자원조사를 국내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 경관자원조사 용역은 도시건축 소도와 위재송 서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주신하 한국경관학회 회장(서울여자대학교 원예생명조경학과 교수)이 PM을 맡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25
  • 사진으로 만나는 서울의 ‘공원 사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2019 공원사진사 합동 사진전: 봄·여름·가을·겨울, 공원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회 중 하나로, 2017년 ‘공원사진관’, 2018년 ‘공원은 놀이터’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시민 참여 사진전이다. 서울시 ‘공원사진사’는 서울의 다양한 공원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알리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현재 약 100여 명의 공원사진사가 크고 작은 서울의 공원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공원사진사로 선발되어 활동 중인 67명 사진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공원의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이곳에서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한 사진 90점으로 구성됐다. 이들 작품을 통해 서울로7017, 남산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숲, 북서울꿈의숲, 월드컵공원, 선유도공원 등 총 21개 공원의 풍경과 공원에서 여가를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친환경 재료인 골판지를 활용해 총 24개의 집 모양의 전시 구조물을 제작해 입체적인 공간을 구성하고, 골판지라는 재료의 물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을 택해 공원 느낌을 주고자 했다. 전시 구조물 아래쪽으로는 사계절의 자연을 상징하는 알록달록한 무늬를 코팅해 공원의 사계절을 표현했고 전시장 중앙에는 공원을 상징하는 나무 모양의 구조물을 설치해 포토존으로 활용케 했다. 참여 공원사진사 소개 구조물도 별도로 설치했다. 사진전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재호 서울시 공원녹지정책과장은 “시민들에게는 서울의 공원과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원사진사를 소개하고, 공원사진사들에게는 공원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주체로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24
  • 농식품부·aT, 2019 에어 페어에서 '미세먼지 저감식물' 전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2019 AIR FAIR)에 ‘미세먼지 저감식물 홍보관’을 운영한다. 코엑스 3층 C홀에 마련된 미세먼지 저감식물 홍보관에서는 스킨답서스, 아글라오네마와 같은 공기정화 식물이 전시되며, 가정과 사무실에서 활용 가능한 플랜테리어 체험 클래스가 25일, 26일 양일간 4차례 이루어진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 미니컨설팅도 이루어져 식물을 활용한 실내 공기정화 방법과 인테리어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다. 그 외에도 27일 오후 2시부터 박람회장 내에 설치된 오픈 스테이지에서는 최근 식물을 활용한 집안 인테리어로 각광받고 있는 플랜테리어 전문가를 초청하여 ‘우리집 공기정화 역할을 하는 플랜테리어 팁’에 관한 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원기 aT 화훼사업센터장은 “모든 식물들은 기본적으로 실내 오염물질인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등을 흙 속 미생물의 영양원으로 활용하여 공기를 정화한다”며, “맑은 공기에 대한 관심과 함께 가성비가 뛰어난 천연 공기청정기인 식물들의 다양한 기능적 가치들이 더욱 주목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는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4
  • 도심 속 정원 '향동 마을정원 축제' 열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 향동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제1회 향동 마을정원 축제'를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개최했다. ‘마을정원 축제’는 정원 투어, 정원체험(한평정원 만들기, 꽃팔찌 체험 등), 정원음악회 등 정원에서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열림식에서는 향동 상징수목을 능수홍도화로 지정해 임청정원에 기념식수를 하는 의미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향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거리 곳곳에 능수홍도화를 식재해 아름다운 홍도화거리를 조성하기로 하고, 인근 매곡동의 명물인 홍매화 거리와 연결해 순천원도심에 또 하나의 볼거리를 만들기로 했다. 김정숙 순천시 향동장은 “모두가 즐기고 공감하는 정원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거리 곳곳에 정원이 있는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4
  • 학교 치유정원 사회공헌 봉사, 조경인 참여단 33개사 160명 참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조경협회는 서울시내 4개 학교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조경인 한마음 대축제'에 33개사 160여명의 조경인이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체육대회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정원조성 봉사활동으로 전환하며 열리는 첫 행사다. 조경인 참여단은 2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서울시내 4개 학교(오류남초, 탑동초, 구로중, 구로중)에서 치유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가자들은 낮 12시까지 지정된 학교에 집결해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공사작업에 들어간다. 협회는 원할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기반 작업을 실시했다. 현장 봉사활동을 마친 조경인 참여단은 협회에서 준비한 차량에 탑승해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K컨벤션웨딩홀에서 기념식에 참여하게 된다.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조성공사 기록물 시청을 비롯해 저녁 만찬, 행운권 추첨 등이 마련돼 있다. 협회 관계자는 "학교 안과 반경 50m에서는 금연구역"이라며 "초등학생, 중학생이 생활하는 공간인만큼, 성숙한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3
  • 제6회 한평정원 페스티벌, '내 마음 속 무지개'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는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작가부 대상에 강희원의 ‘내 마음의 무지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작가부 5개 작품, 일반부 23개 작품, 학생부 23개 작품 등 총 51개 작품이 참가했다. 강희원의 ‘내 마음의 무지개’가 작가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김보경의 ‘모던규방 가든룸’이 우수상에는 박대수의 ‘인생길 꽃 한송이’, 윤종호의 ‘자연으로 스며들다’, 박현숙의 '행복 사계’가 각각 선정됐다. 일반부에서는 제문도의 ‘우리 청춘의 담장에 피었던 노래’가 대상에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강호현의 '아버지의 등대’가, 우수상에는 장정아의 '너가 있어 행복'가 수상했다. 학생부에서는 김영아, 이현주(전남과학대)의 ‘추억으로 한땀 한땀’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송재안, 장석범의 ‘노을 그 여운 속으로’가, 우수상에는 김성준, 강민희, 최다슬(한국농수산대)의‘블라인드 가든’이 선정됐다. 순천시 김병주 부시장은 “수준 높은 작품을 출품한 참가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을 드린다”며 대한민국 정원문화의 발전에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출품된 51개 작품은 내년까지 계속 전시할 계획이지만 유지관리가 어려운 일부 작품은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2
  • 2019 도시재생 한마당, 순천에서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2019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가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생태·역사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24일부터 26일까지 순천시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와 전라남도가 공동주관하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은 도시재생 선도사업이 실행된 순천시 향동, 중앙동 사업 현장에서 야외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소모임, 놀이공간 등 학습과 공동체 예술마당으로 활용되고 있는 순천의 도시재생 선도지역의 공공거점 시설들을 둘러보면 다양한 생활SOC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창작예술촌과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장안창작마당, 서문안내소 등 거점공간 뿐 아니라 공방과 지역의 청년들이 문을 연 카페와 식당, 사진관 등 골목길 안에 숨어있는 재미난 공간들을 만나는 '도시재생 골목투어'는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로 도심을 안내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국토부 정책홍보관에서는 지역이 주도하여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여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살기 좋게 만드는 도시 혁신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에 대한 중앙정부 정책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17개 시·도 정책홍보관은 인구 및 상권 감소, 노후 건축물이 많아 도시쇠퇴가 급속하게 진행지역중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도시의 사업추진 우수사례와 도시의 과거, 현재, 미래의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전시되며 활동가, 주민들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268개 도시에서 사업을 수행하면서 조직된 국토교통부형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경제조직이 시·도별로 2개씩 선정되어 이번 행사에는 전국 34개소 업체 홍보 및 판매부스를 운영한다. 전국에서 도시재생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주민협의체, 도시재생지원센터, 청년, 활동가, 공무원들이 함께 성공과 실패사례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토크쇼 형식의 업무 공유대회, 워크숍, 감성옥상 파티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국 지자체에서 주민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든 17개 시·군의 주민조직이 선정되어 사업 참여 과정을 직접 발표하는 주민참여 경진대회가 펼쳐지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 행사는 700년 골목길을 포함한 선도지역내 곳곳을 탐방할 수 있는 골목투어와 정부·지자체의 도시재생 정책관, 다양한 토론과 학술행사, 전시공연 등이 서로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도시재생 활동가, 주민, 공무원이 함께 지역과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1
  • 박태영 개인사진전 "독일정원박람회에서 정원의 미래를 보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박태영 울산조경협회 명예회장은 11월 3일까지 S갤러리에서 주거단지 재생과 정원박람회를 접목한 독일정원박람회를 테마로 5번째 개인사진전을 진행한다.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에 맞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진전은 독일 하이브론에서 개최된 BUGA 2019 Heilbronn을 참관해 촬영한 작품으로 모아놨다. 독일연방정원박람회는 독일의 각 도시를 돌며 2년마다 개최되는 정원박람회로 생태, 녹지, 휴양, 놀이 공간을 개발하고 재생시킴으로써 도시와 지역을 재생시키는 대표적인 공원녹지 사례로 꼽혀왔다. 박태영 회장은 "이번 하일브론의 경우 정원박람회장 내 주거단지를 배치하였기 때문에 우리나라 도시재생의 새로운 방안을 찾기 위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태화강국가정원 비전도 독일정원박람회와 같이 도시와의 연결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0
  • 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걸리버의 모닝커피'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울산조경협회는 ‘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학생‧시민 공모전 대상에 ‘걸리버의 모닝커피’를 선정했다. 협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과 연계한 정원축제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를 개최했다. ‘걸리버 정원 여행기’를 주제로 지난 9월 실시한 학생‧시민공모에 선정된 25개 정원의 실물도 공개됐다. 대상에는 차한주, 제민균, 제문도, 황태곤, 강호현의 ‘걸리버의 모닝커피’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산업도시 울산시민의 모습을 소인국 사람들의 모습으로 은유했다. 커피 한잔을 내리기 위해 부지런히 힘을 모으는 그들의 모습에서 정원문화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금속과 목재로 만든 핸드밀은 울산의 공업화와 도시화를 상징하고, 결과물이 나오는 바구니와 커피잔에는 꽃을 심어 공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노환기 한국조경협회장은 “올해 출품된 작품 수준이 예년보다 훨씬 좋아졌다”며 시민정원사의 발전상과 역할에 대해 기대감을 표시했다. 최근 도시재생뉴딜, 생활SOC와 같은 정책적 흐름 속에서 시민과 조경가의 역량도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태영 추진위원장은 “많은 전문가들도 이번 출품작품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주었고, 실제 좋은 작품이 많아서 심사에도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하며, “울산 시민과 학생들이 중심이 됐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에서는 박선희의 ‘파랑새를 찾아’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상국의 ‘거인의 찻잔’이 은상을, 김지영, 박수열의 ‘비:채정원’과 차현희, 조미선, 이주석의 ‘엄지공주‘s 정원’이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울산조경협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자이언트 포트, 자이언트 캣츠, 걸리버 꼬마도서관, 꿈꾸는 애벌레, 작은 나라 큰 정원, 걸리버 꼬마도서관 등 다양한 포토존과 대형 토피어리 작품을 조성하며,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의 내실을 채웠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0
  •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선포식 “죽음의 강 태화강, 국민 정원으로 발돋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을 축하하는 선포식이 18일 태화강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폭우를 뚫고 온 많은 울산시민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제2호 국가정원 지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태화강 국가정원을 울산 발전의 성장 동력을 삼겠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지난 7월 12일 순천만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국가정원으로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돼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국가정원은 내년부터 운영관리를 위해 매년 30~40억 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시민이 품은 정원, 가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선포식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산업수도 울산이 정원도시 울산이라는 가슴 벅찬 별칭을 얻었다”며 “죽음의 강 태화강이 생명의 강이 되었다. 획기적인 기적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울산시민이 품고 가꾸어온 정원을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국가정원 지정의미를 강조했다. 산림청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한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울산시는 영남권 정원문화를 이끄는 거점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며 “태화강 국가정원을 개발과 보존의 균형을 이루는 치유와 참여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시재생의 수단인 정원을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시켜 가겠다는 산림청 의지도 피력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노옥희 교육감, 정갑윤‧박맹우‧이상헌 국회의원 등 울산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경분야에서는 노환기 한국조경협회장, 김정욱 울산조경협회장 등 협회 관계자와 작가정원을 조성한 디자이너가 자리를 채웠다. 선포식에 맞추어 울산의 5개 구‧군을 상징하는 'U5-Garden'의 모습도 공개됐다. 5개 정원은 울산 5개 구·군이 각각 지역 특색에 맞는 전통·역사·문화 및 관광자원을 주제로 조성한 정원이다.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을 축하하는 행사가 18일 오후 5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사흘간 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대나무생태원에서는 울산조경협회가 ‘정원 스토리 페어’를 진행되기도 했다. ‘걸리버 정원 여행기’를 주제로 시민, 전문가, 학생들이 조성한 다양한 정원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0
  •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상식…"정원으로 평화 의미 새겨가길"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경기도와 파주시는 1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식과 참여프로그램 등 행사가 취소됐다. 대신 전시정원 25개는 예정대로 대상지에 조성되었고, 이중 14개 정원작품은임진각 수풀누리에 남게 된다.전시정원 주제는 '평화의 정원(부제: 하나가 되는, 정원으로)’이다. 시상식에서는 쇼가든 3개, 리빙가든 3개 등 총 6개 선정작에 대한 상장과 상금 전달이 있었다. 쇼가든 부문은 홍광호(씨토포스)의 ‘너머’가 대상을 수상하였고,김지학·최재혁·김제인(오픈니스 스튜디오)의 ‘숲의 시선, 치유의 시간’이 최우수상, 강사라·최병길(조경디자인 이레/Lab D+H)의 ‘외할머니의 미소’가 우수상을 받았다. 리빙가든 부문은 김수현·고법(신구대 환경조경과 졸업)의 ‘파란발걸음’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에 이동화·강재현·박제홍·최아람·한다은(신구대 환경조경과)의 ‘난춘 뒤 난춘’, 우수상에 안준석·강성수·김병철·남호용·박성훈·박지현·원광식(서울시립대 조경학과) ‘일상다반’이 각각 수상했다.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의 최전방 파주에서 평화를 생각하고 만든 정원이라 의미가 있다"며 "이번에 조성한 정원은 앞으로도 남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보고 느끼며 (평화의)의미를 새겨갈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17
  •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정원스토리페어 18일 개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행사가 18일 오후 5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울산조경협회가 주최하는 '2019 태화강 정원스토리페어'도 대나무생태원 일원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시민이 품은 정원, 가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정원 지정에 대한 감사와 축하의 의미는 물론 태화강 국가정원이 대한민국 대표 정원이라는 상징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행사기간 동안 전국의 시선을 울산으로 집결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야간 조명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오후 5시부터 가을 국향 가득한 국화정원을 무대로 시민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공식 선포식이 개최된다. 이어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잘 알려진 미국의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을 비롯해 김보경과 하모나이즈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오후 1시 ‘피에트 우돌프’의 다큐멘터리 상영과 함께 국내 정원작가들의 정원토크콘서트와 정원연주회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 6시부터는 노브레인과 레이지본 등 국내 유명 록그룹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은 관람객들의 흥을 한껏 돋운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청소년 음악콘서트와 아동 인형극, 마술쇼 등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행사가 준비된다. 행사기간 내내 가을 국화 전시를 비롯해 봄꽃씨 뿌리기 체험, 국가정원 사진전, 보태니컬아트 작품전, 울산공예품전시회, 죽공예품 전시와 만들기 등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선포식과 연계해 울산조경협회에서는 올해 시민학생과 전문가가 함께 '걸리버 정원 여행기'라는 주제로 직접 정원을 만들고 전시하는 정원스토리페어를 대나무생태원에서 진행한다. 총 25개 시민·학생 참여작품과 18개 테마정원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과 함께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 AR증강현실 체험, 정원설계 상담 및 정원용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 철새공원 잔디정원 일원에서는 2019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가 '잉태의 공간, 기원의 시작' 을 주제로 미국, 체코 등 5개국 20여 팀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간에는 이용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국화정원, 대나무생태원, 느티광장 일원에 대숲파사드, 빔라이트, 무빙라이트 등 조명으로 행사장을 밝힌다. 특히 십리대숲 은하수길은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을 닮은 조명으로 대숲 산책길을 조성해 낭만적인 가을밤을 연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이 만들고 울산이 가꾼 태화강 국가정원이 울산 시민의 정원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정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15
  • [2019경기정원문화박람회 리뷰] 쇼가든·리빙가든 수상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파주시가 주관하는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공모전 쇼가든부문 대상에 홍광호(씨토포스)의 ‘너머’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김지학·최재혁·김제인(오픈니스 스튜디오)의 ‘숲의 시선, 치유의 시간’이, 우수상은 강사라·최병길(조경디자인 이레/Lab D+H)의 ‘외할머니의 미소’가 받았다. 리빙가든 부문에서는 김수현·고법(신구대 환경조경과 졸업)의 ‘파란발걸음’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 이동화·강재현·박제홍·최아람·한다은(신구대 환경조경과)의 ‘난춘 뒤 난춘’, 우수상에 안준석·강성수·김병철·남호용·박성훈·박지현·원광식(서울시립대 조경학과) ‘일상다반’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모의 심사는 김정수 환경디자인 아르떼 소장(심사위원장), 이주은 팀벌리가든 대표, 임춘화 아이디얼가든 대표, 최원만 신화컨설팅 대표, 김승민 디자인 봄 대표가 맡았다. 한편 경기도와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취소했다. 개막식행사 및 산업·체험부스 운영, 컨퍼런스 등은 취소했지만, 대상지에 조성한 전시정원은 오픈해 관람할 수 있게 했다. 파주 임진각 수풀누리 일원으로 찾아가면 ‘평화의 정원(부제: 하나가 되는, 정원으로)’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정원 14개 작품과 시민정원 11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쇼가든 대상] ‘너머’ 홍광호(씨토포스) ‘너머’는 남북을 하나로 연결하던 임진강이 분단으로 인해 경계선이 돼버린 서사를 다룬 정원이다. 오랜 세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수풀이 우거진 구릉지와 습지가 있는 임진강의 생태 경관과 파주의 들판을 정원디자인에 반영했다. 한국전쟁 당시 파괴된 철교 하행선을 개조해 만든 독개다리 의미와 흔적을 정원으로 은유함으로써 평화와 생명이 깃든 땅으로 회복하는 상징성을 담아냈다. 독개다리를 형상화한 다리를 지나면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고요한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쇼가든 최우수상] ‘숲의 시선, 치유의 시간’ 김지학·최재혁·김제인(오픈니스 스튜디오) ‘숲의 시선, 치유의 시간’은 참호라는 폐쇄된 공간을 주변 경관과 야생화, 그라스류 식재를 통해 극복하며 화해, 소통, 개방의 전언을 전달하는 정원이다. 전쟁은 인간뿐 아니라 대지에도 생채기를 냈다. 역설적이게도 전쟁이 남긴 DMZ는 생태계의 보고가 됐다. 이 정원은 대지의 회복능력에 디자인 모티브를 두고 ‘대지의 가장 깊은 상처’인 ’참호‘에 주목해 자연이 스며들어 치유하는 시간을 평화와 희망의 서사로 풀고자 했다. 그라스정원, 숲의 정원, 추모의 벽, 물의 정원, 야생화정원 등 자연의 시선으로 전쟁의 깊은 상흔(참호)과 대면하게 했다. 지난 상처들을 마주하고 비로소 위로의 시간을 가지며 사람과 대지가 온전히 치유되는 과정을 비유했다. [쇼가든 우수상] ‘외할머니의 미소’ 강사라·최병길(조경디자인 이레·Lab D+H) 전쟁 세대인 외할머니의 ‘미소 속 주름’을 모티브로 삼아 정원을 디자인했다.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외할머니의 인생 여정을 정원의 다양한 공간과 동선으로 구분해 연출했다. 가벽과 거친 질감의 수종을 통해 고단한 세월을 연상토록 했으며, 어두운 기억과 감정의 해소를 의도한 빗물습지에는 습지식물과 이끼류를 심었다. 입구에서는 긍정적인 기억을 담기 위해 다채로운 수종으로 식재계획을 세웠다. 할머니의 미소(입구) 속 주름(어두운 기억)이 가진 복잡다단한 의미가 정원 속에 새겨져 있다. [리빙가든 대상] ‘파란 발걸음’ 김수현·고법(신구대 환경조경과)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양 정상 간 독대가 이뤄진 도보다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정원이다. 작가들은 이 자리를 평화를 향한 첫걸음이라 여겨 파란색의 도보다리를 정원의 주요 시설물로 배치했다. 도보다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하늘색 디딤목을 사용하고, 덩굴식물이 자랄 수 있는 트렐리스로 38선 철책을 형상화했다. 도보다리가 철책을 관통하는 모습을 동선으로 계획해 국경을 넘어서는 모습을 연상케 했으며, 동선 중간 원형의 티테이블과 데크를 통해 화해, 영원, 공존의 의미를 부여했다. 식재는 남북한의 국화인 무궁화와 함박꽃나무를 혼용했다. [리빙가든 최우수상] ‘난춘 뒤 난춘’ 이동화·강재현·박제홍·최아람·한다은(신구대 환경조경과) ‘어지러운 봄 뒤 찾아오는 따뜻한 봄’이라는 뜻을 가진 이 정원은 통일 전과 통일 후의 시간이라는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눠 디자인됐다. 전쟁으로 끊어진 철로와 가로막힌 가벽으로 조성된 과거의 공간을 지나면 평화의 시대를 상징하는 밝은 정원이 등장한다. 식재는 통일 전이 암울한 톤이라면 통일된 미래는 다채로운 색깔의 식재로 표현해 대조를 이루게 했다. [리빙가든 우수상] ‘일상다반’ 강성수·김병찬·김병철·남호용·박성훈·박지현·안준석·원광식(서울시립대 조경학과) 식사라는 당연한 일상처럼 평화가 찾아온 날 한민족이 다 같이 식탁에 둘러앉은 ‘일상다반’의 풍경을 정원으로 형상화했다. 입구 쪽 높이 1.5m 벽이 점차 낮아지면서 남북 간 화해의 미래를 상징, 길의 끝에 이를 즈음 점차 드러나는 풍성한 식재와 함께 테이블이 있는 평화의 휴식공간을 만나게 한다. 이곳에서 화해와 신뢰를 느낄 수 있도록 갈라진 판석으로 포장된 보행동선과 분리해 대비되도록 연출했으며, 잔디밭과 그라스류의 식재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자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13
  • ‘2019 서울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 내달 8일…"놀이터 발전방향 모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내달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캐나다, 덴마크, 영국, 싱가포르 등 국내외의 민·관·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놀이와 놀이터 전문가들과 함께 ‘2019 서울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은 아동의 놀이권 향상과 도시환경에서의 놀이터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자가 함께 하는 자리이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시설물이 아니라 놀이 활동이 중심이 되는 창의어린이놀이터를 어린이, 지역주민, 그리고 전문가와 함께 만들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개가 넘는 창의놀이터를 조성하면서 협력디자인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모든 아동들이 차별없이 노는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곳곳에 아동 참여형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재단은 서울시와 아동 놀이권 향상과 도시환경에서의 놀이터 조성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마음껏 웃으며 뛰어놀 수 있는 놀이의 다양성을 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캐나다, 덴마크, 영국, 싱가포르 등 국내외의 민·관·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놀이와 놀이터 전문가들이 ‘놀고 싶은 서울, 놀이터의 다양성을 말하다’를 주제로 놀이활동, 놀이공간, 놀이정책 등에 대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심포지엄 뿐만 아니라 플레이워커(Playworker) 워크숍과 팝업(Pop-up) 놀이터가 부대행사로 열려 놀이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심포지엄 다음날인 11월 9일에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울시 놀이활동가 등 놀이활동에 관심이 있는 10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이 진행되며, 야외공간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팝업놀이터가 열린다. 심포지엄과 부대행사의 사전 등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자에게는 행사 당일 발표자료 책자가 제공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11
  • 제1회 공원사진비엔날레 16일부터, '소통하는 공원사진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공원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14명의 공원사진사와 함께 '제1회 공원사진비엔날레'를 10월 1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선유도공원 이야기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원사진사’는 2016년 시작해 공원의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찰나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순수 자원봉사자이다. 이들은 1년차에 촬영기법, 창의적인 표현방법 등 사진기술 강좌를 수강하고 2년차부터 여기서 배운 것을 공원을 촬영하는데 적용한다. 올해 사진주제는 ‘공원의 여가’로, 도심 속 자연, 공원이기에 보여지는 표정들 동작들을 세심하게 담은 작품 84점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가 진행되는 선유도공원 이야기관 1층에는 주제작품 26점과 사진사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컷 2점을 배치하였다. 2층으로 올라가면 월드컵공원,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경의선숲길공원, 서서울호수공원, 푸른수목원 총 6개 공원의 사계절을 기록한 작품을 볼 수 있다. 공원사진사들은 사진을 취미로 다양한 전시회를 다니며 쌓아온 안목을 쏟아 이 ‘공원사진비엔날레’를 준비하였다. 전문 사진인화 방식부터 대형 걸개 형태를 혼합해 연출하였으며, 전시장에 작성된 문구 한 글자까지 사진사들의 정성으로 붙였다. 비엔날레 기간 동안 공원사진사들은 큐레이터가 되어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3시 전시해설로 시민들을 만난다. ‘큐레이터가 된 공원사진사’ 해설에는 작품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공원사진사들이 하는 역할과 의미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선유도공원 이야기 인문학강좌’도 준비했다. 10월 26일 오후 2시에는 “신선들이 유랑하며 즐겼던 섬, 선유도공원”, 11월 2일 오후 2시에는 “선유도공원의 아름다운 사계와 나무이야기”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올해부터 서부 공원사진사는 사진과 영상 2개 분야로 구분하여 운영하면서 소통방식에 변화를 주었다. 공원영상 크리에이터로 10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5월부터 현재까지 촬영한 16점의 영상물도 ‘공원사진비엔날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공원사진비엔날레'는 서부 공원사진사 14명의 아이디어이다. 이들은 촬영한 사진을 많은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창구를 고민하였고 2018년에는 「사진 이야기집」책으로, 올해는 '사진 전시회'로 발전했다. 공원사진사들은 전시 장소를 물색하고, 사진주제를 정하여, 촬영하고, 인화하기까지 매주 모여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정했다. 공원사진사는 과거 주어진 일감을 단순히 수행만 하던 형태의 자원봉사활동에서 이제는 일정한 교육이 동반되어 스스로 일감을 발굴하고 확장해서 또다시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생적인 봉사활동 조직이 되었다. 이번 전시회의 이름에 ‘비엔날레’를 사용한 데는 격년제로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공원사진사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남길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매해 1000장의 사진을 기록하고, 이에 멈추지 않고 본인들의 작품을 공유하는 방식까지 고민하는 공원사진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찰나를 역사로 만드는 사람들 공원사진사들의 활동이 계속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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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11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