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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문화 활성화 선도하는 K-water 조경직 친수공간 활용한 레저와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주도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18-01-09 17:28
  • 수정 2018-01-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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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섬 수변힐링 및 물교육·홍보공간 현황(사진=K-water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K-water 조경관련 부서 직원들이 공사 감독뿐만 아니라, 친수공간을 활용한 레저와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까지 주도적으로 이끌며 시민들과 수공간이 한층 가까워지도록 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K-water 조경관련 부서 직원들은 국토 수변공간의 효용가치 증진으로 국민 물복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친수문화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본사 설계처 경관설계부는 총괄 방향설정으로 시범사업, 저변 확대 등을 위한 선도사업을 추진했으며, 댐, 강 하굿둑 등의 수변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세부적으로는 ▲한강 강천섬 수변힐링 및 물교육 홍보공간 조성 ▲낙동강 하굿둑 생태‧문화‧친수이용 활성화 ▲사회공헌형 아웃도어 교육프로그램 추진(대청댐) ▲수변 생태테마관광 시범 프로그램 운영(대청댐)  ▲2017 ESTC(국제생태관광 컨퍼런스)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권역본부와 지사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춘 콘텐츠 도입, 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권역본부는 ▲시화사업본부 관리처 시화나래 경관부 ▲인천김포권지사 경영판매부 친수문화과, 아라천관리부 친수경관과 ▲낙동강 권역부문 사업계획처 건설관리부 경관생태과 ▲금·영·섬 권역본부 시설관리처 시설관리부 경관생태과에서 각 지역별 특성에 따라 해양, 뱃길, 댐 등 수변 활성화 콘텐츠 도입과 인프라 구축을 추진했다.


해양 부문에서는 시화본부에서 문화관광협의회 운영, 마린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시화나래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2019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유치하기도 했다.


뱃길 부문에서는 아라천유역 문화관광 협의회 운영, 아라문화축제 개최 등을 통해 아라뱃길 친수문화 활성화가 추진됐다.


댐‧보‧하천 부문은 낙동강 권역부문에서 낙동강 권역 친수문화 비전 및 거점별 활성화 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금영섬 권역본부에서는 용담댐 주민참여형 친수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옥천군 녹색탐방로 사업 등 수변관광 인프라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강천섬 수변힐링 및 물교육·홍보공간 조성 추진


K-water는 지자체와 협력해 한강 강천섬의 우수한 자연자원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통해 수변힐링 및 물교육·홍보공간으로 명소화하기 위한 친수문화 활성화 선도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천섬은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67만8000㎡ 규모로 현재 친환경 캠핑, 자전거 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해 연간 약 7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지난 2016년 4월 여주시와 강천섬 활성화 MOU를 체결한 후 강천섬 은행나무 힐링캠프를 개최해 강천섬 활성화 붐업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국토부와 지역단체 등을 포함한 강천섬 명소화 협의회를 구축해 협력체계를 보다 강화했으며, 같은 해 6월 ‘여주시 맘스아일랜드’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우수상을 받아 40억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다.


 

강천섬 명소화 사업의 콘셉트는 물순환과 탄소제로 기반의 에너지 자립섬으로, 환경적 수용력과 수리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물, 생태, 친환경에너지, 가족단위 여가문화를 융합 체험하고 홍보하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운영을 골자로 한다.

 

K-water는 이 사업을 통해 수변자원의 현명한 이용으로 가치 증진은 물론, 관광·여가이용자의 집객, 주민참여 등에 의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가하천 친수공간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지역 동반성장의 밑거름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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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섬 콘셉트 이미지(사진=K-water 제공)

 


◆ ‘낙동강 하구 생태·문화·친수이용 활성화 기본구상 수립’ 추진계획


낙동강 하굿둑 일대는 그동안 안정적 용수 공급, 홍수 방지에 역점을 두고 정비‧관리돼 왔으나 국민의 친수 수요와 생태적 가치를 고려한 새로운 생태‧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추진된다. 이를 위해 정부, 지자체(부산시), K-water가 합동TF를 구축해 기본구상 수립을 위한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종합적‧체계적 발전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과업의 범위는 을숙도 및 낙동강 하구 일원으로 주요 과업 내용은 ▲낙동강 하구의 자연·역사·문화에 기반한 관광자원 발굴 ▲지속가능한 생태문화 관광 및 친수이용 활성화 ▲낙동강 하구 및 주변지역의 공간이용 및 시설계획 구상 ▲국제적 관광지로서의 홍보·마케팅 전략 ▲중장기 사업 추진방안 및 시범사업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다.


K-water는 낙동강 하구 생태·문화·친수이용 활성화를 통해 하굿둑의 순기능을 국민들에게 올바르게 인식시키고 이·치수 기능 뿐 아니라 생태교육 및 문화관광 복합 공간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확대하고자 한다. 또한 정부, 지자체, K-water 협력사업 발굴로 이‧치수, 생태, 문화가 융합하는 하구 일원 수변공간의 활성화 시범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변지역 관광 인프라 및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동반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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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 생태․문화․친수이용 활성화 기본구상 수립 과업대상 범위(자료=K-water 제공)

 


◆ K-water 생태관광, 대청댐 생태테마관광 프로그램


K-water는 대청호 수변자원의 우수한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태계서비스 가치를 증진시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역 부가가치 창출과 친환경적 이용을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방문객에게는 우수한 생태경관 탐방과 전통문화 활동 등 차별화된 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생태경관, 지역특산물 및 전통문화 체험 기회 제공 및 소득 창출의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4년에는 생태관광 중장기 추진전략, 시범운영계획, 거버넌스 체계 등 K-water형 생태관광 도입방안을 수립하고, 2015부터 2016년까지 대청·안동댐(2회, 134명), 남강댐(2회, 70명), 대청호 생태관광(3회, 120명), 안동호 생태캠프(2회, 550명) 등의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시범사업을 통해 K-water는 댐, 호수 등 수변자원의 생태관광지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으며, 테마, 콘텐츠, 운영 전문성 및 브랜드 홍보강화 등을 보완해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수변힐링 프로젝트’를 주제로 대청댐 물문화관과 대청호 일원에서 ‘2017 대청댐 생태관광’을 추진했다.


대전마케팅공사, 대청호보전운동본부 등과 함께 추진한 ‘2017 대청댐 생태관광’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수변산책, 대청호 생태체험 테마여행, 수변 트레킹과 댐이야기 3개 테마 코스로 구성해 약 32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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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청댐 생태관광 코스 안내도(자료=K-water 제공)

 

 

◆ 2017 ESTC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한 관광 국제컨퍼런스) 개최


K-water는 지난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 컨퍼런스(Ecotourism & Sustainable Tourism Conference 2017, ESTC 2017)’를 세계생태관광협회, 안산시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국내 수변 생태관광의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댐․호수 등 수변 생태관광 관련 정책, 동향 및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수변공간의 지속가능한 생태계서비스 창출을 위한 전략과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바다, 숲,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이 컨퍼런스에서는 60개의 세션 발표와 대송습지·대부해솔길·국립생태원 등의 필드투어, 120여 개 체험 및 홍보부스가 준비된 생태관광 박람회, 한국 음식문화 체험, 도시농업 한마당, 생태 사진전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꾸려졌다.


K-water은 아시아권 최초로 생태관광 국제컨퍼런스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해 수변자원의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제시 및 종합 물복지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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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12일 열린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 컨퍼런스' 개회식에서 16개 지자체장은 생태도시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2017 대청댐 사회공헌형 아웃도어 교육 시행


지난해 9월에는 대청댐 일원에서 2회에 걸쳐 대전시 내 취약계층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대청댐 사회공헌형 아웃도어 교육을 시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K-water, 대전동부교육지원청, SK텔레콤중부인프라본부,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팀맥스어드벤처가 함께 진행했으며, 대전가양중학교, 충남중학교 등 17개 학교가 교육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구성은 1박 2일간 체험·안전교육, 자립심·인성교육, 멘토링·물교육으로 이뤄졌으며, 수상레저 및 수상안전교육, ICT체험(VR, 드론체험), 공동체·소통 훈련, 캠핑, 트레킹, 자연환경보전활동, 학습 및 진로상담(명사특강), 물 관련 실험 등이 진행됐다.


성과로는 댐주변 K-water 수변자원을 활용한 교육재능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미래 세대에게 친수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이미지를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water는 향후 권역본부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K-water 수변 인프라(댐, 보 등)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확산 추진하고, 수변자원을 활용한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진로체험을 겸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아웃도어 교육 운영방안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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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교육 중 수상안전교육(좌)과 수상레저체험(우) 모습(사진=K-wate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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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12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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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조성사업 개 요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원길 2 일원 ◦ 사업규모 : - 연면적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114.18㎡, H동 474.66㎡ - 수직정원 조성 벽면적 : 552㎡ ◦ 공모방식 : 제안공모 ◦ 설 계 비 : 78,780천원 ◦ 예정공사비 : 1,578,780천원(설계비 포함) 참 가 자 격 ◦ 서울시에서 지명된 건축가 및 조경가 5팀(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참가등록 : 2018. 11. 09.(금) ~ 2018. 11. 16.(금) ◦ 질의접수 : 2018. 11. 14.(수) ~ 2018. 11. 16.(금) ◦ 질의응답 : 2018. 11. 20.(화) ◦ 제안서접수 : 2018. 12. 14.(금) 17:00 마감 ◦ 제안서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심 사 ◦ 심사일정 : 2018. 12. 20.(목)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 지명초청비 : 참가자 전원 각 500만원(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포함) ◦ 선정팀 : 5팀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3,151,200원 -3등작 : 2,363,400원 -4등작 : 1,575,600원 -5등작 : 787,8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 02)2133-7620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