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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환경과조경, 네이버·다음 뉴스 제휴 통과…조경매체 ‘최초’ “국민들에게 조경계 목소리 생생히 전달한다”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8-02-12 15:47
  • 수정 2018-02-13 01:11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e-환경과조경이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검색제휴 심사를 동시에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네이버의 제휴심사를 통과한 것은 조경매체 중 최초의 일이다.

 
e-환경과조경은 지난 9일 네이버와 다음 카카오의 뉴스제휴평가위로부터 각각 뉴스검색제휴 평가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뉴스제휴평가위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6일부터 2주간 언론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총 630개(네이버 539개, 카카오 341개, 중복 250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이 중 정량평가를 통과한 472개(네이버 435개, 카카오 254개, 중복 217개) 매체를 대상으로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약 6주간 정성평가를 진행했다. 최종 평가 결과 총 118개(네이버 104개, 카카오 66개, 중복 52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해 신청 매체수 기준으로 18.73%가 통과했다.
 
이번 평가는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평가(3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평가(70%)’로 진행했다. 평가 작업에는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이 최소 9명씩 참여해 위원들의 평가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그간 조경매체가 다음 카카오 뉴스와 제휴한 적은 있지만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를 통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로, 조경계의 목소리를 국민들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점에서 조경분야 전체의 경사라는 평가다.
 
e-환경과조경 기자들은 “질 좋은 기사를 생산하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었으며, 밤낮 없이 기사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토론을 해왔다”며 전문 분야에겐 다소 높아보였던 양사 뉴스검색제휴 심사에 합격하게 된 것은 결국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환경과조경은 이번 양대 포털의 뉴스검색 서비스 진입을 계기로 국가 정책에 대한 감시와 대안 제시를 강화하고, 대중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콘텐츠 생산으로 생활 속 조경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e-환경과조경의 뉴스는 앞으로 준비상황에 따라 양사 검색 서비스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1)
황세준 2018-02-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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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환경과조경 2018년 6월
  • laK WORKS
  • 100장면으로 읽는 조경의 역사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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