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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의 도전 “자투리땅에 생기를”, 레디~액션! 서울시 푸른도시국,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스타트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19-08-22 18:31
  • 수정 2019-08-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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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푸른도시국은 2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서울의 자투리땅에 생기를 불어넣는 사흘간의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열전에 돌입했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시민과 전문가가 힘을 모아 72시간 동안 자투리땅에 생기를 불어넣는 도시 활력 충전 프로젝트의 여덟 번째 이야기 막이 올랐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은 22일 서울광장에서 ‘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개회식을 개최했다.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서울시 푸른도시국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행사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노후화한 마을마당, 버려진 공터 등 도심 곳곳의 자투리땅 66곳을 지역주민의 휴식터로 재탄생시켰다.


현재까지 총 621명의 시민과 건축·도시·조경 분야 전문가가 주체적으로 협력하며 서울의 도시경관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왔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2019년에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의 ‘도시재생 및 생활SOC 분야’ 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시민이 직접 대상지에 적합한 주제를 찾아 보다 실험적이고 참신한 계획을 할 수 있도록 ‘자투리땅에서 000을 찾아라!’라는 미션을 부여했다. 응모 결과 총 25개 시민팀이 접수했고, 그중 7개 시민팀이 선정돼 경합을 벌이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도심번화가 주변 2개소(종로구 관훈동 자투리녹지대, 성동구 금호동 공터) ▲주민맞이공간 3개소(동대문구 휘경동 가로변 쉼터, 강북구 삼각산동 자투리녹지대, 도봉구 도봉동 가로변 쉼터) ▲주민생활공간 2개소(은평구 녹번동 가로변 쉼터, 양천구 신월동 마을마당)등 총 7개소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우리 주변에 방치된 자투리땅의 가치에 주목해 지역의 숙원사항을 해결한다. 크기는 작지만 시민생활에 영향력이 큰 사업이다”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협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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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현 조직위원장, 박준호 심사위원장 /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 최석환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 도시녹화팀장

 

 

수묵화랑”

솔화백 

 

대상지: 종로구 관훈동 139-1

팀원: 강한솔(대표), 문용우, 최혜나, 강건희, 강재웅, 김은솔, 김채운, 나준경, 문선아, 박유리, 이상민, 이상헌, 이서효, 이지우, 정보석, 주민수, 한봄이

 

‘솔화백’ 팀은 디자인그룹 얼라이브어스와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학생들로 이뤄진 팀이다. 조경이란 공통의 관심사로 모인 이들은 개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이를 실체화하고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묵화랑’의 주제는 ‘한 폭의 그림’이라는 관용구에서 착안한 “자투리땅에서 ‘한 폭’을 찾아라”다. 대상지 자체가 붓 조형물이 그려낸 한 폭의 그림이 되어, 북인사마당을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함으로써 관훈동과 인사동 일대가 지닌 전통예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힘을 가진 공간으로 바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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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화백 팀

 

 

G열 20”

Lucete(루체테) 팀


대상지: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팀원: 이태호(대표), 김병철, 남호용, 임모니카, 박성훈, 원광식, 김병찬, 강성수, 송시원, 안준석, 오혜지, 박지현, 김혜빈, 최은지

 

조경회사 기브앤과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학생들로 꾸려진 ‘루체테’ 팀은 ‘밝게 빛나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로 팀명을 지었으며, 자투리 공간이 72시간의 노력으로 밝고 긍정적인 빛이 되어 사람들의 경험을 빛내주길 바라는 소망이 담겼다. ‘루체테’는 “자투리땅에서 ‘명장면’을 찾아라”를 주제로 정하고, 가파른 경사를 오르는 사람들에게 ‘명장면’을 선사하는 영화관 좌석 같은 공간으로 대상지를 변화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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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te(루체테) 팀

 

 

늘, 그늘(Always Shade Garden)

제기발랄 팀


대상지: 동대문구 휘경동43-1

팀원: 노회은(대표), 박건, 김규성, 박희진, 윤승렬, 이강용, 진소형, 최윤경

 

조경학도, 임학도, 정원사로 구성된 ‘제기발랄’ 팀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에 대한 고민을 담아내기 위해 뭉쳤다. 이 팀의 주제는 “자투리땅에서 ‘5G’를 찾아라!”다. 작품의 핵심 키워드가 되는 Gather, Generation, Garden, Gorgeous, Greenhouse의 5가지 목표를 충족하는 ‘아름다운 온실’같은 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세대와 세대가 공감하고 식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공공공간을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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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발랄 팀

 

 

정원에 간 불당골

ITLs 


대상지: 강북구 삼각산동 812-7외 1

팀원: 김무한(대표), 정윤석, 강고은, 박성빈, 한승주, 민경채, 이경진


ITLs’ 팀은 공주대 조경학과 교수와 예비 연구생인 4학년 학생, 열정 가득한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됐다. “자투리땅에서 ‘정원에 간 불당골’을 찾아라!”란 주제로 대상지 내 방치된 불당골 비석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명에 담긴 이야기를 모티브로 스토리텔링을 통한 특색 있는 암석정원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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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Ls 팀



마중다락원

도봉79(도봉친구) 


대상지: 도봉구 도봉1동 282-275

팀원: 윤호준(대표), 안건희, 김선미, 신혜지, 조아연, 주원주, 최성경, 이병우, 장하니, 정신영, 고영동, 안기수, 이정열, 한승주, 김태경, 박공민, 송주영


‘도봉79’ 팀은 서울의 보물과도 같은 도봉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1977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모여 친구 같이 대상지에서 함께 어우러진다는 의미를 가진 팀이다. 이 팀은 “자투리땅에서 ‘여행’을 찾아라!”란 주제로 도심 속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자투리공간의 가치를 한 차원 높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여행하는 관원을 위한 집이 다락으로 되어 있던 데서 유래한 ‘다락원’이란 도봉동의 옛 지명을 통해 장소성을 살리고 스토리를 가미함으로써 잠시 머무는 동안 다양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바꿔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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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79(도봉친구) 팀

 

 

V-log(브이로그)

공간크리에이터 

 

대상지: 은평구 녹번동 95-23

팀원: 원종호(대표), 이서영, 김소영, 이현승, 김영범, 김정태, 박소영, 박찬현, 한지숙, 엄수현


같은 학교 조경학과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으로 구성된 ‘공간크리에이터’ 팀은 은평구 일상공간에 주목해 숨겨진 공간의 ‘V라인’을 찾고자 한다. 불필요한 시설을 줄이고 그동안 사용하지 못한 공간까지 찾아내어 주민의 품으로 되돌려준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상지의 V자 형태에서 디자인의 모티브를 얻어 공간 다이어트를 통해 정돈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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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크리에이터 팀


 

FOR:REST

새벽녘 


대상지: 양천구 신월7동

팀원: 이주호(대표), 강재현, 장연주, 박제홍, 최아람, 한다은, 이동화, 홍성우, 채홍배, 김문교, 유승남, 박지영, 주성의, 소재영, 권기훈


공모전을 목표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결성한 ‘새벽녘’ 팀은 양천구 주택가 낡은 마을마당을 생기 있는 주민소통의 ‘숲’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자투리땅에서 ‘숲, FOR:REST’를 찾아라!”를 주제로 휴식을 위해 숲의 생기와 쉼을 점차 삭막해지는 빌라숲 속에 찾아주는 것이 팀의 목표다. 기존 느티나무를 존치하고, 식재와 시설물을 보완해 쉼터로서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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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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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9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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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 2019 디에스디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상업 활성화와 공공성의 경계 - 신길음 보행가로환경 설계 도시는 살아 있는 유기체다. 서울을 비롯한 여러 도시의 구조와 형태, 라이프스타일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오랫동안 미아리 텍사스촌이 자리했던 길음역 주변 일대는 ‘신길음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새로운 풍경으로 변모하고 있다. 도시 재개발과 재생 프로젝트에서는 늘 사성(私性)과 공성(公性)이 충돌한다. 신길음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들어서게 될 지상 29층의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 앞의 300m 가로는 건물 저층부의 상가와 연접하여 상업적 활성화의 매개체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지하철 연결광장, 공개공지, 공원이라는 공공적 역할도 담당해야 한다. 상업 활성화와 공공 가로환경의 긴장과 대립을 넘어 지속가능하고 탄력적인 도시 가로환경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과제다. 공모전 일정 ○ 공 고 : 2019년 8월 12일(월) ○ 참가신청 : 2019년 9월 30일(월) 17시 까지 ○ 작품접수 : 2019년 10월 28일(월) 17시 까지(우편접수는 10월 29일(화) 17시 도착 분까지) ○ 작품심사 : 2019년 11월 1일(금) ○ 결과발표 : 2019년 11월 4일(월) ○ 작품전시 : 2019년 11월 8일(금)~11월 15일(금) ○ 시 상 식 : 2019년 11월 8일(금) 주최 및 주관 ○ 주 관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 후 원 : 디에스디 삼호(주), 월간 환경과조경 시상 ○ 대상(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2작품)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대상지 개요 ○ 위치: 서울시 성북구 길음3동 524-87외 244필지 ○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 건축규모: 지하5층, 지상29층 /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공동주택 474세대, 오피스텔 294실, 판매시설 13,754.8㎡) 대상지 특성 ○ 교통환경 - 길음역(8,9번출구) 연결된 초역세권 - 서울 동북부 주요 간선버스노선 운행 ○ 생활환경 -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2개소), 길음시장, 숭인시장 위치 - 사업지 서측 길음뉴타운(1,2,4~9단지) 약 9,300세대 - 반경 1km 내 약 30,000세대 거주 ○ 교육환경 - 사업지 1km 내 다수 학군 위치 - 미아초, 영훈초, 영훈국제중, 길음중, 대일외고 도보가능 설계 내용 ○ 범위: 미아로 38m 도로에 인접한 지하철 출구앞 광장에서 공개공지/보행자도로, 공원에 이르는 가로(약 300m) ○ 공공성과 상업 활성화를 동시에 고려하는 공간 설계 ○ 가로 공간의 유연하고 탄력적인 설계 아이디어(상가 건물의 구조 변경 가능) ○ 보행자의 편의와 가로환경 정체성을 위한 프로그램 ○ 주변 교통 요충지에 적절한 중심 지구 형성 아이디어 ○ 참조 자료 첨부 1. 대상지 주변 현황(PDF) 첨부 2. 설계 대상지 도면_평면도(CAD) 첨부 3. 설계 대상지 도면_단면도(CAD) 문의처 (재)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13@naver.com
  •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외부 환경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 주거 경관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Resilient Design for Urban Housing Landscape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은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 감소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50년 후에는 총 인구가 1982년 수준인 3900만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우리는 이미 '혼자 산다는 것'이 특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의 1인 가구 수는 562만을 넘어서 전체 가구의 30퍼센트에 달한다. 열 집 중 세 집이 혼자 사는 집이다. 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는 경제 체제의 변동에 따른 도시 쇠퇴 현상과 함께 도시의 구조와 형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급격히 바꾸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의 주거단지 외부 공간은 이런 인구 변화의 물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기후 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온난화, 자연재해의 위험을 직면하고 있기도하다. 종래의 아파트 조경설계로는 도시의 사회 시스템과 생태계의 복잡성, 동적 변화, 교란에 대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관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파트로 대변되는 도시 집합 주거지의 외부 공간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는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도시의 다각적 변화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하며, 그 핵심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제시한다. 경관의 회복탄력성은 도시 환경의 변화와 교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경관의 근육이다. 주거단지 외부 공간의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 설계적 지식을, 회복탄력적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실천적 지혜를 구한다. 공모 대상지 규모 : 1,000세대 내외 OOO 아파트 단지 외부 공간 (대상지는 참가자 임의 지정) 범위 : 기존 동 배치와 건축물 형태 유지 / 외부 공간과 시설(물) 리노베이션 / 외부 공간 설계와 주변 도시 맥락 연계 응모 자격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디자인 및 유관 분야 전공 등 공간의 미래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1팀 1작, 1팀은 3인 이내로 구성, 응모 시 재학증명서 첨부 해외 재학 중인 한국 국적 학생 참여 가능 심사 기준 대상지의 합리적 선정 공모전 핵심 주제 이해 도입 디자인 및 프로그램의 창의성과 실험성 도입 기술의 효율성과 적정성 심사 위원 배정한(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테공학부 교수)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전재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 전문가 멘토링 1차 심사 후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팀별 멘토링 진행 강한솔(얼라이브어스 소장) 백종현(자연감각 소장) 이호영(HLD 소장) 최영준(Lab H+D 소장) 최혜영(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팀별 담당 전문가 지정 후 (전문가별 2팀) 약 한 달 간 멘토링 주요 일정 참가 신청 마감 : 2019. 09. 10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접수 마감 : 2019. 10. 14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심사 발표 : 2019. 10. 21 (10개팀 선정, 멘토 지정) 2차 접수 마감 : 2019. 11. 18 (everscape.cnt@samsung.com) 최종 PT : 2019. 11. 21 (순위 결정) 시상 : 2019. 12. 03 (예정, 추후 공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최종 PT 및 시상식 장소/시간, 심사 발표는 개별 Email 공지 및 Web게시 예정(http://bit.ly/everscape2019) 시상 내역 대상(1작품): 10,000,000원/상패 우수상(2작품): 5,000,000원/상패 가작(3작품): 3,000,000원/상패 입선(4작품): 부상 및 상패 관련 문의 본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everscape.cnt@samsung.com으로 문의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