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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조인조경
    (주)조인조경은?(주)조인조경은 1986년 꼬마차원이라는 조경 시설물 제조업체에서 시작하였다. 이후 2001년무렵 조경시설물, 식재 공사업으로 사업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다, 2005년 지금의 이름으로 갈아입고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이후 조경시설물 설치공사업 전문면허를 취득함으로써 시설물의 제작에서 시공과 관리에 이르는 현재의 공사프로세스를 갖추고 사업을 추진하며, 급진적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경기도 포천에 직영공장과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제품 생산, 유통과정 전반에 걸친 국제 규격인 ‘ISO 9001/ 14001’ 인증과 품질인증 ‘Q마크’를 획득하였다. 최근에는 서울시 송파구에 서울사무소를 개소하여 시설물의 사전(Before), 사후(After) 서비스 제공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어린이의 눈에서 시작한다(주)조인조경은 ‘어린이의 눈에서 바라본다’란 전제로 놀이시설물을 제작하고 있으며 그 토대위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눈높이를 맞춘 그들의 이념은 제품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우선 각각의 대상지에 부합하는 다양한 주제의 제품군을 내놓으며 이용가능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총 14개의 테마아래 148종의 제품들을 시장에 내놓았다. 비록 다품종 테마형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지만 제품별로 차별성을 강화하여, 질적인 부문에 힘을 주었다. 다양한 디자인 외에 (주)조인조경의 숨겨진 저력은 안정성과 내구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부딪히더라도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는 PE소재의 기둥커버. 미끄럼대 위로 올라가지 못하도록 제작한 STOP 판넬. 미끄럼틀을 내려가기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설치한 손잡이. 이런 것들은 실제로 사소해보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사용자의 입장을 생각해보지 않고서는 고안할 수 없는 디테일이기도 하다.소재부문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부하가 적고, 내구성이 우수한 선형저밀도폴리에틸렌(L-LDPE)을 회전성형공법을 통해 가공하였다. 고압폴리에틸렌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것은 인장강도, 인장신도율, 강성 등이 일반 저밀도 폴리에틸렌보다 뛰어나다. 거기에 이음매가 없는 일체형 구조와 균일한 제품 두께 등에 장점을 지닌 회전성형공법을 사용하여 내구성에 날개를 달았다. 각종 후렌지와 기둥캡은 알루미늄 주물생산으로 제작하였으며, 강관의 내․ 외면에 아연도금을 하여 기구의 안정성과 수명에 신경을 썼다.
  • 청주대학교 조경학과 _ 조경이라는 이름아래 모두 하나
    조경학과의 과노래인‘조경가’중 일부분입니다. 언제 어느 선배들이 만들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선배들이 만든 이 노래는 후배들에게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배와 후배 모두 하나 되는 청주대 조경학과를 소개합니다.동아리소개OZ동화‘오즈의 마법사’속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 사자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와 마음과 용기를 깨닫지 못해 헤맸던 것처럼 우리들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고 깨닫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결성된 동아리‘오즈(OZ)'. 조경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로 학술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고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지식들을 함양하고, 이렇게 쌓인 지식들을 십분발휘하여 공모전을 통해 지식의 실천을 하고자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보통 까마득히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수님과 직접 많은 대화들도 나눌 수 있고, 서로가 가진 지식과 정보에 대해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동아리 오즈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다보면 자연스레 사제 간,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도 쌓이고, 지식도 높아져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들은 각자의 꿈을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가는 데에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일탈안녕하세요. 11년이라는 전통과 선후배간의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청주대학교 조경답사동아리“일탈”입니다. 일탈이라는 동아리는 좀 더 우리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접하고 싶어 하는 선후배들이 모여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전통에 대해 배우고 느끼는 곳입니다. “백문불여일견”이라는 말을 실천이라도 하듯, 우리는 언제나 책이나 그림을 통해 배운점을 느끼고자 1~2일 정도 답사를 갑니다. 그렇게 답사를 다니면서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울 수 있고, 정을 통해 동아리 회원 모두가 가족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일탈이라는 동아리를 통해 우리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가져보십시오. 청주대 전통의 맛 집 삼미집비가 오는 날, 따끈한 부침개 한 장에 대접에 따른 막걸리를 곁들인다면 최상의 메뉴가 아닐까? 그 파전 한 장과 막걸리가 생각나는 곳 ‘삼미집’. 청주에 살거나, 청대생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맛 집인 30년 전통의‘삼미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내부는 1980년대 식당 분위기의 동그란 스테인리스 테이블에 플라스틱의자가 아직도 그 옛날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곳의 주메뉴는 해물파전과 막걸리로 맛은 기본이고 싼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주머니 얇은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게다가 막걸리는 톡 쏘면서도 부드러워 그 맛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추억을 많이 담고 있는 삼미집은 청주대 조경인의 명소입니다. 이공대 최고! 여자발야구청주대 이공대학은 매년 여름 체육대회를 합니다. 종목은 축구, 여자발야구, 줄다리기, 족구, 팔씨름 등입니다. 그 중 저희과가 제일 잘하는 건 남자들의 종목인 축구나, 족구가 아닌 여자 발야구로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공대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로 체육대회를 할 때마다 우승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승부에 대한 집념과 학과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우승을 위해 주말마다 모여 땀 흘리며 했던 연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런 여학우들의 활약을 내년에도 기대해봅니다.
  • 허브다섯메
    허브다섯메는허브다섯메는 1984년 ‘다섯메꽃동산’로 출발하였다. 당시에는 각종 초화류를 전문으로 재배, 취급하며 원예와 정원분야를 아우르는 노하우와 커뮤니티를 차곡차곡 쌓아 그 기틀을 다져나갔다. 이후 1999년에 이르러서는 아직 국내에 보급되지 않았던 허브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허브다섯메’라는 전문허브 생산, 판매 업체로서 옷을 갈아입는다. 거기에 당시 활성화되지 않았던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수완을 보이며, 관련분야를 선도하게 된다. 최근에는 각종 허브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허브의 전도사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조경 소재로서 그 가능성을 실험하고 실천하며 허브의 대중화에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다.조경, 허브를 허하다모든 식물소재가 그러하겠지만 대개 허브라고 하면, 그 유통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 통념을 깨고 허브다섯메가 국내에 대다수 허브를 제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이미 앞서 언급하였던 탄탄한 커뮤니티가 첫째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식물들, 특히 허브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이다. 식물소재에 대한 꾸준한 연구는 결국 경험으로 거듭난다. 그리고 그것은 식물의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발빠르게 출하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승화 된다. 결국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경험치는 관련업체와의 유대를 단단히 결속할 수 있는 고리가 되도록 했다. 인터뷰 조강희 대표Q. 조경에서 허브가 발산할 수 있는 매력은?A. 이미 외국의 많은 대상지에서 허브가 심겨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초화류의 하자로 인해 선뜻 손을 대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물론 겨울철에 월동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하지만 비단 허브만 그런 것은 아니다. 모든 초화류가 겨울철 관리에 각별히 유념을 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브라는 식물소재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소재이기 때문에 주목을 해야 한다. 사회적으로 건강과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안에서 허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다. 우선 허브는 재미있는 식물이다. 아시다시피 허브는 차로도 마시며, 사람을 편안히 하는 향을 갖고 있다. 그것을 활용하여 식품에 첨가하거나, 비누로도 만들 수 있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그리고 이야기가 있다. 허브만큼 각각의 수종에 이야기가 깃들여져 있는 경우는 드물다. 유래에서부터 이것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혼자 즐기는 것이 아니라 모두와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건강과 기능성을 동시에 아우를 수 있다.
  •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넘치는 끼로 똘똘뭉친 조경인
    새로운 시작을 밟아가는 우리의 역사는 이렇습니다1985년 밀양대학교의 조경과가 신설된 이후 1993년 조경학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2006년 밀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의 통합으로 인해, 부산대학교 조경학과로 새롭게 태어나 1기생의 입학이 있었습니다.2006년 3월, 대학원 조경학과와 산업대학원 조경학전공이 설립되었으며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신설 이후 현재까지 총 8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우리학교만의 이 것!도시조경포럼부산대학교 조경학과가 주최하는 ‘도시조경포럼’은 우리학과만의 특강 릴레이입니다. 매번 조경을 중심으로 도시와 건축, 자연과 환경,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주제들을 각 분야의 전문인들을 초대해서 강의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매학기 마다 열리는 이 포럼은 올해로 79회째 담론을 펼쳤으며, 역시 다가오는 다음 학기에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도시조경포럼에는 타과 학생들을 비롯, 타학교 학생들, 사회인 등등 많은 조경인과 일반인들의 참석으로 그 폭을 점점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 포럼을 들으면서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전문인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면서 좋은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7년에 있었던 James Corner(Field Operations)의 특강에서는 많은 학생들의 거침없는 사인 공세에 한바탕 웃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우리 학과의 학생들은 교수님과 함께 미리벌 민속박물관으로 가서 전정봉사를 합니다. 이 외에도 어린이집 신망원에는 매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전정봉사와 놀이터를 만드는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조경인의 밤, 연극제매년 가을에는 우리 학과만의 특별한 축제인 ‘조경인의 밤’이 열립니다. ‘조경인의 밤’ 축제 때는 신입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연극제가 오프닝 무대로 열립니다. 졸업한 선배들과 교수님, 가족분들, 신망원 식구들은 이 축제에 참석하여 부산대 조경학과 재학생의 연극을 관람한 후 모두 모여서 즐거운 저녁시간을 함께하는 등 우리 학과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입니다.LAPA2007년 사진과 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을 함께 공부하고 배우기 위해 사진동아리 LAPA가 만들어졌습니다. Landscape Architecture Photo Art라는 뜻을 가진 LAPA는 경관을 창조하고 가꿔야하는 조경에서 경관을 바라보는 눈과 그것을 담아내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출사와 답사를 하는 등의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차나마나FC우리 학과의 몸짱, 마음짱, 얼꽝 남자 학우들이 가득한 축구동아리! 축구활동을 통해 선후배간의 돈독함도 쌓고, 스포츠맨십도 다지며, 타과 학생들과의 경기를 통해 우리 학과만의 결속력을 기르기도 합니다.우리만의 이 곳!조경정보센터, 롤라(LoLA)조경정보센터는 우리 학과 학생들 사이에서는 ‘롤라’라고 불립니다. Library of Landscape Architecture의 약자인 LoLA에서는 열린 분위기 속의 특강도 개최하기도 하며, 국내 조경전문 잡지부터 외국의 잡지, 조경관련 뿐만 아니라 디자인, 건축 등 점점 늘어나는 새책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 외에도 학생들은 이곳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편히 쉬기도 하며,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보기도 합니다. 롤라는 우리 학과 학생들의 근사한 아지트입니다.<본 원고는 요약문 입니다>
  • (주)두라마루 거푸집을 걷어내고 디자인을 입힌다
    회색이란 수식어.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단어의 조합은 부정적인 어구로 표현될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과 대비되는 인공물의 상징으로 표현된다. 회색 콘크리트는 그러한 통념을 색상으로 인식시킨 대표적인 건축 소재였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콘크리트가 철근과 함께 건물 속을 채우는 소재라는 생각의 지배를 받아왔고, 그런 회색의 부정적 이미지에 가려져 그 재료가 표현할 수 있는 기능과 가치의 발견, 거기에 소재개발이란 사안에 몇 발자국 물러서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하지만 이러한 통념과는 다른 시각에서 회색빛 콘크리트에 한땀한땀 정열을 불어넣는 기업이 있다. 회색의 무한한 가능성에 디자인을 입히고 실용성을 가미하여 Exterior 분야의 신기원을 이룩하겠다는 (주)두라마루가 그 장본인이다.(주)두라마루는?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가산리에 있는 (주)두라마루는 2006년 12월에 창립되었다. 행정구역상 가산리는 실제 지역주민들에게 ‘두라리’란 예명으로 불려지던 지역이고, 그곳의 마루터란 의미로 명명된 것이 현재의 (주)두라마루이다. 이렇게 정겨운 이름을 가진 이 젊은 기업이 지나온 2년여의 짧은 시간동안 보여준 저력은 결코 소박하지 않아 보인다. EXSYS라는 상표와 함께 독특한 디자인과 강한 내구성의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며 동종업계 뿐만 아니라 인접분야에 강한 임팩트를 남기게 된 것이다. 여기서 EXSYS는 Exterior System이라는 통합브랜드의 약자로서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기업목표의 발현이다. 이러한 시스템에서 출시한 성과물들은 시장에 출시한 제품마다 특허나 실용신안에 등록되며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고, 거기에 우수한 산업디자인 제품에게 수여하는 GOOD DESIGN 마크를 수차례 받기도 하였다. 생산부서를 포함하여 약 12여명의 직원에 소규모 업체로서 이룩한 것이기에 다가오는 것도 크다. 현재 엑스콘월 노출콘크리트 패널을 필두로 캐슬스톤 경관용 보강토블럭, 가든스톤 블럭, 시즌벤치, 지그블럭, 엑스코믹 아트계단 등이 시중에 나와있다. 그들만의 무기기존에 활성화 되지 않았고, 확고히 검증도 되지 않은 분야에 (주)두라마루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개척정신에 무게를 두고 일을 진행시켜 나간다. 그래서 (주)두라마루는 기업문화 전반적으로 형식적인것에 것을 지양한다.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업무에 임하는 등 복장에 대한 자유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은 기본이고, 모든 시시콜콜한 일까지도 서로 공유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심지어 출퇴근 시간에 대해서도 직원 개개인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있다. 일에 대한 느슨함이 아니라, 창조적인 디자인을 창출하기 위한 밑거름인 것이다.최근 제1공장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그동안은 OEM방식, 두라마루의 제품을 타사에 위탁하여 제조토록 했다. 위탁한 업체에서는 두라마루의 제품뿐만 아니라 그 외의 업체에 대한 스케줄까지 조정해서 납기일을 맞춰야 했기 때문에 (주)두라마루 측에서는 원하는 날짜에 그것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신생업체에게는 부담스러운 결정일 수도 있는 자체생산 공장을 설립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양질의 제품을 수요자들이 원하는 때에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이다. 결국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쌓여 획기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이어지는 것이다.<본 원고는 요약문 입니다>
  • 공주대학교
    공주대학교 조경학과 _ 선후배간의 정을 돈독히 쌓아가는 대학 공주대학교 조경학과 가족이 되면 저렴한 등록금 _ 충남 유일의 국립종합대학으로 등록금이 매우 저렴하여 아주 적은 학비로 공부할 수 있답니다. 높은 장학금 수혜율 _ 전체, 대학 또는 학과 수석으로 입학하는 학생에게 각각 4년간 등록금 면제, 4년간 기숙사 무료 입사 등의 혜택을 차등 부여하고 있고, 또한 재학생에게 매 학기마다 각종 교내외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는 등 장학금 수혜율이 전체 학생의 73%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높은 취업률 _ 우리 조경학과는 매년 90%를 넘는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하여 조경기사 1급자격준비반 운영 및 동문 1인 1후배 취업지도제를 운영하여 능동적으로 취업대란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학내 전과 제도 시행 _ 우리 조경학과 입학한 후 적성이 맞지 않는 학생들에게 진로 변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학 내의 모든 학과(사범대학 포함)로의 전과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단, 특별전형 입학자 제한_농어촌 특별전형 제외) 복수 전공 및 부전공 제도 _ 전과 제도 이외에 유사 전공분야나 평소 관심 전공분야를 이수하여 졸업할 때 2개의 분야에 대한 전문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는 복수전공 및 부전공 제도가 시행되고 있어 학생들에게 유익합니다. 3+1제도와 해외유학 제도 _ 3+1제도는 본교에서 3년을 수학하고 외국대학에서 1년간 유학하여 소정의 학점을 취득하면 양 대학에서 동시에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로 4년 내에 2개의 학사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 상지영서대학
    상지영서대학 조경과 _ 30년의 기나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 학과 특징 -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공간과 자연친화적 생태복원을 주도하는 학과 - 첨단기자재를 이용한 실무중심의 현장교육을 강화한 학과 - 30년 역사를 가진 한국조경의 산실 - 전국 최대의 조경가를 배출함으로서 졸업생이 취업을 이끄는 학과 - 조경산업기사, 자연생태복원기사, 실내건축산업기사 등 21C형 전문가를 육성하는 학과 - 조경계획, 설계, 시공, 관리 및 실내디자인, 골프장, 관광리조트시설 등 지역특성화에 강한 학과 -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생활공간을 만드는 전문인을 양성하는 학과 - 조경인은 청계천 복원의 주역이었습니다. (본교출신 전문가 수십 명 참여)
  • 혜천대학
    우리 대학엔 기네스북에 오른 명물이 있답니다. 구경해보시겠어요? 우리 대학의 명물 - 카리용과 혜천타워 혜천타워는 혜천대학의 역사와 전통,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상징하는 탑으로 높이 78m, 연적면 2,940㎡의 종탑이고, 이곳에 설치되어 있는 카리용(Carillon)은 세계 최다인 78개의 종이 6.5 옥타브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덜란드 Royal Bellfoundry, Petit &Fritsen Ltd.에서 21개월에 걸쳐 섬세하게 제작되었으며, 가장 낮은 음을 내는 10톤의 대종을 포함하여 전체 종의 무게는 50톤이 넘는다고 합니다.‘천상의 음악'이라는 종들의 화음은 반경 3㎞까지 장중하게 울려 퍼지는데, 최근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연주가 가능하여, 등하교 및 점심시간 등 하루 세 차례 연주되어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카리용은 지난 2004년 세계 최대 규모의 카리용으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혜천대학의 상징물일 뿐만 아니라 대전시가'대전 최고'중의 하나로 선정되면서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답니다. 특히 주변학교 방과 후 주말프로그램의 단골 메뉴로 빠지지 않는답니다. <본 원고는 요약문 입니다>
  • 한국농업대학 화훼학과
    국제적 수준의 농업CEO를 양성하는 농업사관학교 2008년 2월 29일 겨울 내 고요하던 교정에 기분 좋은 소란으로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08학번 신입생들의 입학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300여명의 신입생은 입학식에서 국내 최정예 농업 CEO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한국농업대학의 새 식구가 되었다. 한국농업대학은 농업인구의 감소, FTA 체결 등 점점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투철한 사명의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젊고 유능한 정예인력의 양성을 위해 1997년 국립 3년제 전문대학으로 개교 후 2006년 한국농업대학설치법 공포에 따라 국립 한국농업대학으로 탈바꿈하였다. 전공구성은 대가축학과, 중소가축학과, 과수학과, 채소학과, 식량작물학과, 특용작물학과(버섯, 약특작전공), 화훼학과 등 7개학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특히 화훼학과는 절화, 분화, 조경전공(조경전공담당교수 : 권영휴)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다. 강의와 실습은 PTC형 유리온실(Practical Training Center), 농촌진흥청의 원예연구소 등 최첨단 실험 실습시설을 이용하고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농촌진흥청의 우수한 연구인력이 강의를 전담한다.
  • 한국전통문화학교 전통조경학과
    제 5회 농촌어메니티 대상 수상 소감 작년 6월 기말고사 때의 일입니다. 3학년 수업 중 조경 구조 및 시공 시험을 치르고, 담당교수님과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교수님은 우리에게 공모전을 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도 홍보하고, 우리의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6명은 이제 밖으로 한 발 내 딛을 때라고 결심하고, 첫 도전으로 ‘전통, 인간, 농촌이 하나 된 쾌적한 농촌 만들기’가 모토인 농촌진흥청주관의 농촌 어메니티 공모전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방학기간동안에는 농촌과 관련된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자료를 찾아본 결과 논산 벌곡의 덕곡마을을 대상지로 찾았습니다. 우리는 최대한 이 공모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계획하고 프로그램을 모색하였습니다. 우리 조원들은 공모제출 마감일까지 매일 모여 부지에 관하여 상의하고, 밤도 새가며 공모전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침내 50일간 노력의 결과물을 제출하였고, 결과는 상상도 못한 대상! 모두들 기쁨에 눈물을 흘리며 행복해하였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 후 우리는 다음 발을 내딛기 위한 약속을 하였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처럼 지금부터 우리는 조경의 가랑비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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