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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e-환경과조경 인터넷 뉴스 취재기자 신입 및 경력 채용

채용정보
직종분류 미디어
담당업무 뉴스 취재기자
직급직책 뉴스팀
채용인원 1명 고용형태 정규직
경력 무관 학력 고등학교 졸업 이상
성별제한 무관 연령제한 무관
우대조건 - 조경학과 우대
- 포토샵 및 동영상 편집 가능자 우대
기타모집내용 ‘e-환경과조경’에서 ‘뉴스팀 기자’를 모집합니다.

e-환경과조경은 1982년 6월 설립된 한국의 조경전문 언론사인 환경과조경사의 온라인 뉴스 매체로서, 2017년 1월 공식 오픈해 과감한 소재 선정 및 발로 뛰는 기획기사로 독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조경분야 대표 매체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 말 네이버와 다음카카오가 실시하는 ‘제4차 뉴스검색제휴’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조경매체 중 유일하게 국내 최대 뉴스 플랫폼인 네이버에 뉴스를 제공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내외 주요 검색 포탈과 뉴스 제휴를 맺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매체력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e-환경과조경’ 외에도 창간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월간 환경과조경’, 조경·정원·식물·도시를 테마로 한 단행본을 펴내는 ‘도서출판 한숲’과 ‘도서출판 조경’ 브랜드를 통해 한 해에 20여 권 이상의 간행물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정원박람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조경비평상 등 조경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행사도 기획 및 주관하고 있습니다.

∎ 모집 부문
- 뉴스 취재기자(신입 및 경력 5년 이하)

∎ 근무 조건
- 연봉: 협의 후 결정
- 채용인원: 기자 1명
- 근무형태: 정규직(경력 수습 1개월, 신입 수습 3개월), 4대 보험, 퇴직금
- 근무부서: 뉴스팀
- 근무요일 및 시간: 주 5일(월~금) / 09:00~18:30
- 위치: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143 2층 환경과조경

∎ 지원 자격
- 신입 및 경력 5년 이하
- 학력: 무관(조경학과 우대)
- 뉴스 업무의 특성에 따라 주말 취재 및 일일 마감 기사 작성이 가능한 자

∎ 전형 절차
7월 31일까지 서류접수 가능(수시 면접 후 채용, 채용시 마감)


∎ 제출 서류
1. 이력서(자유 양식)
- 필수 입력 사항: 연락처, 사진, 생년월일, 희망 연봉
2. 자기소개서(자유 양식)
3. 필력을 엿볼 수 있는 A4 3매 이내의 원고
- 에세이, 일기, 독후감, 기명 기사 등

∎ 제출 방법
- 이메일 lapopo21@naver.com으로 서류 제출
예: [입사지원_ 기자_홍길동]이란 제목으로 제출해주세요.

∎ 문의
- 담당: 박광윤
- 메일: lapopo21@naver.com
- 전화: 010-2636-5631

근무여건 및 환경
업종분류 기타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후 협의
근무지역 서울 / 상세지역 : 서초구 방배로 143 2층 환경과조경
근무시간 주5일 09:00-18:00
복리후생 4대보험, 퇴직금

접수기간 및 방법
접수기간 2020-06-04 ~2020-07-31 채용시 마감
접수방법

이메일접수 (lapopo21@naver.com)

인사담당 박광윤
문의전화010-2636-5631 이메일lapopo21@naver.com
등록일 2020-06-04 02:21:09

기업정보
기업이름 환경과조경
대표자 박명권 홈페이지 http://www.lak.co.kr
주소 서울 서초구 방배로 143 (방배동) 2층
환경과조경은 1982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조경 전문 언론사로, ‘한국 조경의 문화적 성숙을 이끄는 공론장, 조경 담론과 비평을 생산하고 나누는 사회적 소통장, 세계적 동시대성과 지역성을 수용하고 발굴하는 전진기지’를 주요 비전으로 삼아, 한국 조경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간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월간 환경과조경’, 온라인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e-환경과조경’, 조경·정원·식물·도시를 테마로 한 단행본을 펴내는 ‘도서출판 한숲’과 ‘도서출판 조경’ 브랜드를 통해 한 해에 20여 권 이상의 간행물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정원박람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조경비평상 등 조경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행사도 기획 및 주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