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 서울 도보해설관광 코스, 영상으로 만나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복궁과 낙산성곽, 서울로7017(야간)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를 비대면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과 함께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서울 도보해설 관광코스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시민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서울 도보해설관광을 체험하고, 개별 및 비대면 관광이 활성화되고 있는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맞는 도보해설관광을 모색하고자 PC 및 모바일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서울관광 유튜브 채널 Visit Seoul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3편의 영상은 경복궁, 낙산성곽, 서울로7017 야간코스로, 가장 인기 있는 대표 코스인 경복궁과 낙산성곽 코스가 포함돼 있다. 서울시는 뒤이어, 새로 개편된 순례길 코스인 한강 순례길과 전통적 인기 코스인 인사동, 2019년 새로 개설한 국립중앙박물관 정원도 공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 제작 및 공개되는 6편의 영상은 대중적인 인기 코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할 수 있는 특화된 코스를 적절히 조화해서 선정했다. 서울시가 지난 5월 공개한 창덕궁, 성북동, 서울로7017, 정동-경희궁(수화해설) 4편의 영상은 2만 여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상반기 공개된 4편의 영상은 5월 공개 후 지금까지 창덕궁 9030여 회를 비롯해 총 1만9337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하반기에 제작 및 공개되는 6편의 영상은 외국인도 접할 수 있도록 다국어 자막(영어, 중국어, 일어)도 포함한다. 올해 제작된 10편은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서울 도보해설관광을 간접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둔 과도기적 단계이나, 궁극적으로는 코스 곳곳에 QR 코드 등을 배치해 혼자서도 모바일을 이용해 도보해설관광을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현재 서울 도보해설관광은 중단 중으로, 향후 코로나 확산 추이와 감염병 위기단계 등을 고려해 재개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
    이형주 2020-11-04
  • 국립공원공단, 자연치유 ASMR 공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정서적 안정감 회복을 위해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소리영상(ASMR) 10편을 28일 공개했다.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은 자율감각 쾌락반응이란 뜻으로 청각, 시각, 촉각 등을 이용해 뇌를 자극해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국립공원 자연치유 소리영상은 전국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자연경관, 동식물 및 인문자원을 배경으로 제작했으며 15분 내외로 구성됐다. 이번에 공개된 소리영상은 ▲지리산 세석평전 운하 ▲지리산 촛대봉 가을 야생화 ▲다도해해상 여서도의 여름 바닷속 ▲한려해상 학동해변 몽돌 구르는 소리 ▲지리산 설산습지 휘파람새 ▲내장산 금선계곡의 여름 물소리 등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고향방문을 자재하고 집에 머무르는 국민들을 위해 10개의 대표적인 소리영상을 먼저 공개하며, 내년 6월까지 사계절 소리영상 100개를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민간기업이 정부 협업 이음터(광화문 1번가)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포털에서도 무료로 개방한다. 국립공원 자연치유 소리영상 서비스는 국립공원 누리집 혹은 유튜브 내의 ‘국립공원 티브이(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형주 2020-09-28
  • YTN사이언스, 14일 ‘400년 정원의 비밀을 풀다’ 방송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고문헌으로만 전해지던 고산 윤선도 선생의 해남 수정동 원림의 흔적을 ‘라이다 드론’으로 찾아 나선 과정이 방송된다. 해남 수정동 원림을 찾는 여정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YTN사이언스 개국 13주년 특별기획 ‘드론 히어로즈’ 1부 ‘400년 정원의 비밀을 풀다’ 편에서 공개된다. ‘드론 히어로즈’에서는 다양한 산업 현장은 물론, 우리 생활 전반에 깊숙이 들어온 드론의 활용 범위를 알아보고, 해양, 문화재, 농업, 배송, 산불 진화 등 한계가 없는 ‘드론’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한다. 드론이 바꾸고 있는 우리의 미래! 4차 산업혁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드론 산업과 이를 선도하는 주인공들을 ‘드론 히어로즈’에서 만나본다. 1부 ‘400년 정원의 비밀을 풀다’에서는 라이다 드론으로 전라남도 해남의 깊은 산속을 뒤지는 국립문화재연구소 명승팀이 등장한다. 이들은 베일에 감춰진 고산 윤선도 선생의 원림을 찾아 시간을 복원하고 그 가치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400년 전의 흔적을 추적한다. 우리의 자연유산에는 몇 천 년을 잇는 한국인의 정서와 기질 그리고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드론 히어로즈’와의 여정에서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중시 여겼던 선조들의 마음을 교감하고 그 땅을 터전으로 살아온 문화를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2부 ‘청정 바다로의 미래 여정’에서는 바다가 품기엔 너무 벅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양에서 활약하는 드론을 만나보고, 3부 ‘스마트 배송 혁명의 주역’에선 교통이 불편한 도서 지역에 사람 대신 드론이 물품을 배송하는 미래형 현장을 가 본다. 4부 ‘미래형 산불 대응 솔루션’에선 해마다 반복되는 대형산불에 맞서 보다 효율적인 진화를 위해 일선에서 활약하는 드론과 진화대원들의 24시를 만나본다. 5부 ‘스마트팜 선도, 하늘 일꾼’에선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해결사로 나선 농업용 드론의 활약과 농촌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 농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집중 조명해 본다. ‘드론 히어로즈’는 9월 14일~18일 오후 6시 YTN사이언스를 통해 방송된다. YTN사이언스는 LG유플러스 25번, KT올레TV 175번, SK브로드밴드 262번, 스카이라이프 126번, 티브로드 58번, 딜라이브 95번, 현대HCN 335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형주 2020-09-11
  • ‘DMZ 景, 철원’ 전, 네 가지 스토리로 재구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DMZ를 대표하는 접경 지역인 철원의 풍경을 재조명하는 ‘DMZ 景, 철원’이 네 가지 스토리로 재구성됐다. 서울대학교 도시경관기획연구실은 지난 5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 사이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 더 봄에서 ‘DMZ 景, 철원’ 전시가 열린다고 지난 5일 밝혔다. ‘DMZ 景, 철원’ 전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10일까지 연남장 지하갤러리에서 ▲응시 ▲시선의 정치학 ▲소이산, 조망의 공간 ▲민북마을, 모노토피아 ▲철도, 폐허, 상상 ▲DMZ 경, 확장 등 6개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에는 ▲소리풍경 ▲전망대 ▲소이산과 철새마을 양지리 ▲금강산 철길과 민북마을 등 4개 주제로 재구성했다. 남북한으로 나누어져 있는 철원은 DMZ 중심에 위치한, 경계부의 약 1/3을 북한과 접하고 있는 DMZ 접경지역이다. 철원은 경원선과 금강산 전기철도가 지나가는 남북 교통의 중심이었으며 DMZ 내에 남아 있는 옛 태봉국의 읍성터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철원의 넓은 평야와 풍부한 수원 그리고 DMZ라는 특수한 환경은 두루미, 기러기 등 겨울 철새들에게 최적의 보금자리를 제공해주고 있기도 하다. 조경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와 김현선 디자인연구소의 김현선 대표가 총괄하고 기획한 이 전시는 아티스트, 학자, 건축가,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가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DMZ 철원에 대한 네 가지 주제를 각각의 전시들로 구성했다. 첫째, ‘소리풍경’에서는 대남방송이라는 청각적 경험을 사진이라는 시각 매체를 통해 기록한다. 분단의 상흔으로 하나의 역설적 상황을 창조한 이창민 작가(홍익대)의 ‘소리풍경’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전시했다. 둘째, ‘전망대’는 DMZ 경계에 위치한 대북 전망대의 선형적 시각으로 역사적 장소의 서사를 읽는다. ‘전망대’는 정원준 작가(홍익대), 김지나 박사(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서울대 환경대학원 도시경관기획연구실, 신이도 건축가(NON베를린)가 참여하며 6월 4일부터 7일까지 전시했다. 셋째, ‘소이산과 철새마을 양지리’에서는 철원의 모습을 다양한 층위의 풍경으로 살펴보기 위해 소이산과 양지리를 중심으로 철원의 문화경관을 기록하고 해석한다. 조신형 작가(Visualog), 김광수 건축가(건축사사무소 커튼홀), 정근식 교수(서울대 사회학과), 김영광(서울대 서양사학과), 김지나 박사가 참여하는 이 전시는 6월 11일부터 21일까지다. 넷째, ‘금강산 철길과 민북마을’에서는 지금은 사라져버린 금강산 전기철도의 궤적을 쫓는다. 또한 60년대 말부터 철원에 다양한 형태로 조성된 민북마을을 도시건축적 관점 그리고 이야기 경관이라는 방법으로 기록하고 살펴본다. 서영애 소장(기술사사무소 이수), 주신하 교수(서울여자대학교), 박한솔, 윤승용(서울대 환경대학원), 정근식 교수가 참여한 이 전시는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다. 전시를 총괄한 조경진 교수는 이 전시를 통해 “소소하거나 평범한, 혹은 생경하거나 이질적인 철원의 풍경들과 마주하면서 상처와 모순의 현실을 발견하고,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DMZ 景, 철원’ 전시는 서울대학교 도시경관기획연구실이 주최하고 김현선디자인연구소가 주관한다. 또한 모움아트버스, NON베를린, 기술사사무소 이수가 협력하며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철원군청, 비영리 예술경영단체 모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그리고 리얼디엠지프로젝트가 후원한다.
    이형주 2020-06-07
  • 문화재청, ‘봄, 자연과 함께하는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 편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문화재청이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제된 국민들을 위한 힐링 문화유산 여행 영상을 기획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은 문화유산채널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문화유산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봄, 자연과 함께하는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을 편성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봄, 자연과 함께하는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이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자제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국민들의 정신적 안정을 위해 기획한 영상으로 지난 6일부터 공개하고 있는 ‘문화유산 ASMR영상’ 이후 두 번째 영상기획이다. 특집 형식의 7개의 주제로 기획된 이번 문화유산 영상들은 봄을 맞은 궁궐과 유명 문화유산들의 아름다운 사계, 한국의 섬과 전통정원 등을 소재로 했고, 문화유산을 직접 둘러보는 느낌의 가상현실 영상들도 같이 공개한다. 7개 주제는 ▲4대 궁궐 봄꽃 풍경 ▲문화유산 사계절 시리즈 ▲한국의 천연기념물 동물 ▲이미지 문화유산▲섬 문화유산 기행 ▲한국의 정원 ▲문화유산 여행 360° VR 등으로 총 44편이다. 특히 실감형 콘텐츠인 ▲문화유산여행 360° VR에서는 제주 용천동굴, 담양 소쇄원, 한라산 백록담,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등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문화유산 현장을 실제처럼 생생히 느낄 수 있어 색다른 가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한 달간 집중 공개될 고품격 문화유산 영상들은 도시의 각박한 삶과 침체된 분위기에 지친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달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은 ‘문화유산채널 누리집’과 문화유산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김바미 2020-03-19
  • 초록빛 우주 ‘모리의 정원’ 예고편 공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오는 26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모리의 정원’ 예고편이 공개됐다. ‘모리의 정원’은 30년 동안 정원을 벗어난 적이 없는 화가 모라카츠의 자연주의 철학이 담긴 일본 영화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곤충, 자연을 그린 화가의 작품과 화실이 비춰지며 “오늘도 손님 올 거예요. 잘 대해줘요”라고 말하는 아내 히데코의 음성과 함께 시작된다. 이윽고 모리는 게다를 신고 북유럽 요정 같은 뾰족 모자를 머리에 쓰며 “다녀오겠다”고 말하는데 정작 모리가 ‘다녀오는’ 곳은 바로 그의 정원이다. 땅을 파고 들어가는 곤충을 관찰하고 작은 연못을 헤엄치는 금붕어를 들여다보며, 고양이를 따라가는 모리의 모습은 마치 정원을 탐험하는 모습처럼 보인다. 사진작가 후지타를 따라 모리의 정원을 방문한 조수 가시마는 이런 모리를 보며 “완전 신선이다”고 놀라는데, 후지타는 모리가 30년 동안 이 정원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았다고 전해 더 큰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컷에서 “여기에는 많은 나무와 벌레가 살고 있으니까요. 이 정원은 남편의 전부예요”라고 말하는 히데코의 목소리는 도시에서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놓친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하며 잔잔한 감동을 준다. 특히 ‘걸어도 걸어도’, ‘어느 가족’, ‘일일시호일’에서 섬세한 연기와 천진한 미소로 깊은 여운을 남긴 고 키키 키린 배우의 유작으로 알려져 키키 키린 배우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김바미 2020-03-18
  • 문화유산 ASMR로 ‘마음 치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재청이 문화유산에서 들리는 자연의 소리를 담아 마음을 치유하는 ASMR 영상을 제작했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마음 치유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작해 유튜브로 제공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그동안 문화재청과 관계 기관에서 제공해 왔던 문화유산 홍보 콘텐츠 중에서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문화유산 ASMR’을 활용해 ‘마음 치유 문화유산 ASMR’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영상들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들에는 ▲명주 짜는 소리 ▲고택과 산사의 고즈넉한 바람 소리 ▲숲의 듣기 좋은 바람 소리 ▲해변의 파도 소리 등 아름다운 문화유산 영상과 함께 생생하게 담겨있다. 문화재청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국립고궁박물관 등 궁·능 실내 관람시설은 휴관하고 있지만 문화유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문화유산을 체험할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뜻에서 이를 기획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이번 영상 콘텐츠로 코로나19 우려에 따른 외부 활동 제약으로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립고궁박물관 등 궁‧능의 실내 관람시설은 22일까지 휴관하고 있으며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 운영하고 있지만 문화재 안내 해설은 2월 8일부터 중지하고 있다.
    김바미 2020-03-0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