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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서울시의원, “‘미세먼지 프리존’ 시 전역으로 확대해야” 7호선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 지하정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호응 신유정 (yoojung318@naver.com)
입력 2021-03-08 17:50 수정 2021-03-08 17:50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은 지난 5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지하보도에 조성된 ‘미세먼지프리존’ 사업 확대를 제안했다.


미세먼지프리존은 7호선 청담역 지하보도에 조성된 지하정원으로, 외부공기 유입 차단 및 공기청정기 72대와 미디엄필터가 설치된 5대의 공조기가 미세먼지 90% 이상을 제거해 깨끗한 대기질을 유지한다.


또한 보행구간에는 인공폭포를 설치해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포토존과 아트영상 등 즐길거리와 무인스마트도서관을 통해 간편하게 책을 빌릴 수 있도록 재탄생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작물의 생육환경을 관측하는 스마트팜은 다양한 허브와 공기정화식물을 통해 시민들의 힐링을 돕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조치로 휴식공간을 찾기 힘든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미세먼지프리존 사업은 서울시 지하철 역사 280개소 중 청담역에만 설치돼 있다. 


성중기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중교통시설의 공기정화시스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일상 속 미세먼지 저감책 시행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시는 그저 도로 위의 경유 차량들은 단속하고 교체하는 단순한 정책에 국한돼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을 넘어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도심 속 실내정원 역할을 하고 있는 미세먼지프리존 사업을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해 강남구민, 청담역 이용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가 자연이 함께하는 녹색 쉼터를 누릴 수 있도록 시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www.lak.co.kr/m/news/view.php?id=10774&page=2&ca_id=1020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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