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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참여형 프로젝트 전시 ‘모두의 정원’ 개최 오는 8월 14일까지 어린이생태미술관에서 개최 신유정 (yoojung318@naver.com)
입력 2021-03-23 21:03 수정 2021-03-23 21:03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지친 일상에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참여형 프로젝트 전시가 개최된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자연과 만나는 일상의 행복을 되찾기 위한 참여형 프로젝트 ‘모두의 정원’을 오는 8월 14일까지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에서 개최한다.


‘모두의 정원’은 인공적인 공간 속에 자연적인 요소를 가미해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젝트이다. 전주연, 최성임 두 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3가지의 섹션에서 11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첫 번째 섹션 ‘모두의 이미지’로 들어가면 초록 잔디밭처럼 보이나 가까이 들여다보면 바닥에 투명 비닐이 솟아있고 그 안을 영어 문자로 빼곡히 채운 전주연 작가의 ‘Field of Study’ 작품을 통해 우리가 기억하는 자연의 이미지를 언어와 연계해 새롭게 전달한다.


두 번째 섹션 ‘모두의 자연’은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의 이미지를 다양한 색과 창작 기법으로 표현한 최성임 작가의 ‘끝없는 나무’를 통해 창의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섹션 ‘모두의 정원’에서는 앞의 두 섹션에서 살펴본 작품들을 관람객이 재해석하고 참여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구상하는 자체가 작품이 된다.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은 입장 및 교육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수원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운영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일 오전·오후 7회로 나눠 회당 12명까지 입장한다. 


작품과 전시에 이해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도슨트와 함께 작품 감상, 워크북 활용, 작가와의 만남 등이 운영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자세한 정보는 수원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엽 수원시립미술관 관장은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를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현대미술에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터 보도.jpg
‘모두의 정원’ 포스터 (사진=수원시립미술관 제공)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www.lak.co.kr/m/news/view.php?id=10881&page=2&ca_id=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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