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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시설업협동조합, 회관 건립 박차… 추진위 구성 제12차 정기총회 개최, 다수공급자 계약 확대·조합회관 건립 추진위 구성 등 의결 이형주 (jeremy28@naver.com)
입력 2021-04-15 18:48 수정 2021-04-1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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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일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이 조합회관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이하 공원조합)은 15일 마포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우수 조합원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2020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감사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이사회 위임안, 부의안건 등을 승인했다.


공원조합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아 회원사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방조달 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다수공급자 계약 확대, 2022년 세계조경가협회(IFLA) 한국총회 준비, 「중대재해처벌 등에 대한 법률」 교육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다수공급자 계약 확대와 관련해서는 기존 2~3인용 벤치만 가능했던 조달청 물품등록이 1인용 벤치로 확대된다. 노영일 조합 이사장이 지난해 말 김정우 조달청장과 간담회에서 1인용 벤치의 물품등록을 요청한 결과로, 지난 3월 31일 다수공급자 계약을 정정공고하면서 현재는 1인용 벤치의 상품 등록 및 다수공급자 계약이 가능해졌다.


또한 조달청 상품정보시스템에서 별도의 품명이 부여되지 않고 기타 조경시설물로 분류되는 목교를 분리해 별도의 품명 신설 추진 및 단체표준, 다수공급자 계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공원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조달청은 퍼걸러의 약 70%를 다른 분류로 이동시키려 했으나 퍼걸러의 필요성을 설득해 존치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외 트렐리스, 조립식구조물, 기타조경시설물, 옥외용벤치, 차양 등 일부 품목은 오는 7월 1일까지 다른 분류로 이동된다.


뿐만 아니라 공원조합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아 군 장병 체력단련과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조합에서 생산하는 퍼걸러, 정자, 야외 체력단련 운동기구, 옥외용 벤치를 각 군에 납품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부의안건으로는 소액수의계약 관련 추천한도 설정안,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조합 추천한도 설정안, 조합회관 구입안 등이 상정됐다. 특히 노영일 공원조합 이사장은 조합회관 설립에 힘을 보태 줄 것을 회원들에게 부탁했다.


노영일 이사장에 따르면 공원조합은 2009년 7월 23일 설립 인가 후 11년이 지났으나 회관이 없어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교육, 홍보, 회원사들의 질적 향상 기회, 조경 관련 설계업체들과 공유, 정부 신뢰 구축 및 용역사업 등에 참여를 위해서는 조합회관이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는 것이 노 이사장의 설명이다.


추진위원회는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을 포함해 ▲와이제이엘 ▲맥디자인 ▲데오스웍스 ▲금오조경개발 ▲곡천조경 ▲에넥스트 ▲어반스케이프 ▲성광산업 ▲준아트 ▲정우조경시설 등 11개사로 구성됐다. 


노영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모든 일상이 변화하고 있다. 노동시장 변화에 따라 기업경영환경도 악화 됐다. 설상가상으로 매출급감, 원가상승 등 기업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서 헤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온택트 시대에 맞춰 시장 확장형 제품 및 사업 개발에 과감한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 회원사는 저가수주 경쟁이 아닌, 제대로 된 품질로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제품이 되도록 노력하길 바란다”며 “조합은 사업 발굴, 정책 개발, 정부사업 참여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조달청장상은 ▲박건형 세인환경디자인 대표 ▲한재순 어반스케이프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김정순 제이에스조경 대표,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전성진 정우조경시설 팀장 ▲김기백 곡천조경 대리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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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희 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시상자, 가운데)과 조달청장상을 받은 박건형 세인환경디자인 대표(왼쪽), 한재순 어반스케이프 대표(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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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일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왼쪽)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은 김정순 제이에스조경 대표(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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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일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시상자, 가운데)과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받은 전성진 정우조경시설 팀장(왼쪽), 김기백 곡천조경 대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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