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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400호 발간] 월간 환경과조경, 통권 400호 특집호 발간 400호 돌아보기 특집·총목차 게재, 분야별 조경 업체 명부 별도 수록 이형주 ([email protected])
입력 2021-08-01 13:49 수정 2021-08-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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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환경과조경’ 통권 400호(8월호) 표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조경 담론과 비평을 생산하고 나누는 월간 ‘환경과조경’이 통권 400호 기념 특집호를 발간했다.


1982년 설립된 환경과조경은 한국 조경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국내외 관련 정보를 시의적절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조경 전문 언론사다.


한국 최초의 조경 전문 잡지인 월간 ‘환경과조경’, 실시간 조경뉴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e-환경과조경’, 조경지식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도서출판 조경’과 ‘도서출판 한숲’ 등 언론·출판에서 행사의 기획·주관까지 총체적인 조경문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 ‘조경비평상’, ‘올해의조경인상’, ‘신진조경가상’을 제정·운영하고 있다.


한 차례의 결호도 없이 간행돼온 월간 ‘환경과조경’은 창간 39년 만의 400호 발간을 기념해, 올해 다양한 기획 지면을 통해 ‘환경과조경’의 발자취를 되짚었다.


지난 1월부터 7월(393~399호)까지 그간의 발걸음을 되짚어보는 꼭지 ‘환경과조경 400호 돌아보기’를 선보였다. 편집위원과 편집부가 번갈아 가며 지난 400권을 50권씩 읽고 간추려 소개한 글들을 다시 묶었다.


396호(4월호)에는 그간의 표지와 책등을 한데 모아 특집 ‘표지 탐구, 책등 탐방’을 구성했다. 397호(5월호) 특집 ‘편집자들’에는 추억 속의 편집자 김정은, 백정희, 손석범, 양다빈, 조수연, 조한결을 초대해 그들이 엮었던 옛 기사와 꼭지들을 당시의 시각으로 다시 살폈다. 398호(6월호) 특집 ‘읽는 행위를 설계하는 법’에서는 ‘환경과조경’의 편집 디자인 변천사를 다뤘다. 399호(7월호) 지면은 독자 대상 설문 ‘다시 읽고 싶은 연재는?’의 결과에 편집부의 기획을 보태 옛 연재 여덟 꼭지를 재구성한 ‘연재,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꾸렸다.


이번 400호(8월호) 특집에는 ‘환경과조경 400호 돌아보기’ 특집 원고 여덟 편을 다시 묶어 실었으며, 월간 ‘환경과조경’ 지난 400권의 목차도 모두 모았다. 또한 조경 관련 단체, 기관, 설계·엔지니어링, 건설·시공·자재, 학교 등으로부터 400호 기념 축하광고를 받고, 이를 토대로 명부를 별도로 400호 지면에 수록해 발주처 등에서 손쉽게 업체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배정한 편집주간은 8월호 에디토리얼 원고를 통해 “환경과조경 39년 역사를 세로지르는 총목차는 그 자체만으로도 한국 현대 조경의 궤적을 담은 아카이브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 잡지 400권의 목차 모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일은 마치 국어사전을 ㄱ에서 시작해 ㅎ까지 순서대로 읽는 것처럼 지루하겠지만, 마음먹고 한번 도전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간 ‘환경과조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콘텐츠잡지’에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년 연속 선정됐으며, 자매 브랜드인 도서출판 한숲과 도서출판 조경이 출간한 서적들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세종도서(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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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환경과조경’ 통권 400호(8월호) 특집 ‘400호 돌아보기’ 도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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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환경과조경’ 통권 400호(8월호) 특집 ‘총목차’ 도비라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www.lak.co.kr/m/news/view.php?id=11772&order=f_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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