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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400호 발간] ‘환경과조경’ 400호 돌아보기 편집부와 편집위원이 다시 살핀 ‘환경과조경’의 39년 역사 김모아 ([email protected])
입력 2021-08-01 13:50 수정 2021-08-01 13:50

[환경과조경 김모아 기자] 환경과조경이 창간 39년 만의 400호 발간을 기념해 그간의 발걸음을 되짚어보는 꼭지 ‘환경과조경 400호 돌아보기’를 선보였다.


1982년 7월 창간 이후, 쉼 없이 달려온 ‘환경과조경’이 8월 1일 통권 400호를 맞이했다. 400호 발간을 기념해 기획된 ‘환경과조경 400호 돌아보기’ 꼭지는 ‘환경과조경’의 편집위원과 편집부가 번갈아 가며 과월호를 리뷰하는 릴레이 콘텐츠다. 


남기준 편집장은 1~50호, 박승진 편집위원은 51~100호, 배정한 편집주간은 101~150호, 박희성 편집위원은 151~200호, 김모아 기자는 201~250호, 최혜영 편집위원은 251~300호, 윤정훈 기자는 301~350호, 최영준 편집위원은 351~399호를 맡아 잡지를 재독하고 재조명했다.


여덟 명의 필자는 각자 맡은 50호 분량의 잡지를 다시 읽고, 그중 몇 가지 콘텐츠를 자신의 생각과 버무려 다시 소개했다. 당시 주목을 받은 설계안과 작품을 새로운 관점으로 리뷰하기도 하고, 조경 프로젝트에서 어떤 경향이 두드러졌는지 살피며 한국 조경의 역사를 살폈다. 잊고 있던 묵은 담론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분기점이 될 만한 사건을 요약 정리하기도 했다. 더불어 수많은 프로젝트와 이를 이끈 조경가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편집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그 변천사를 깊게 들여다보기도 했다.


연재 목록은 ▲4.12m 이어달리기_남기준(1~50호) ▲지금은 맞고, 그때도 맞다_박승진(51~100호) ▲세기말의 혼돈과 희망_배정한(101~150호) ▲언제나 지금만 같길 바라_박희성(151~200호) ▲아날로그 시대의 끝자락_김모아(201~250호) ▲한국조경의 길라잡이_최혜영(251~300호) ▲어떤 잡지의 존재감_윤정훈(301~350호) ▲조경의 매운맛_최영준(351~399호) 순이다.


393호부터 399호까지 수록된 여덟 편의 글을 묶어 400호 특집호에 실었다. 특집호의 또 다른 기획물인 ‘환경과조경 총목차 001-400’과 함께 번갈아 살피면 한국 조경 40년사를 새로운 방식으로 탐색할 수 있다.


환경과조경 관계자는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일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첫 단계이기도 하다. ‘환경과조경’ 400호의 발자취가 한국 조경의 지난 40여 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설계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돌아보기 기사 사진 1.jpg
남기준, ‘4.12m 이어달리기’


돌아보기 기사 사진 2.jpg
박승진, ‘지금은 맞고, 그때도 맞다’


돌아보기 기사 사진 3.jpg
배정한, ‘세기말의 혼돈과 희망’


돌아보기 기사 사진 4.jpg
박희성, ‘언제나 지금만 같길 바라’


돌아보기 기사 사진 5.jpg
김모아, ‘아날로그 시대의 끝자락’

 

돌아보기 기사 사진 6.jpg
최혜영, ‘한국조경의 길라잡이’


돌아보기 기사 사진 7.jpg
윤정훈, ‘어떤 잡지의 존재감’


돌아보기 기사 사진 8.jpg
최영준, ‘조경의 매운맛’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www.lak.co.kr/m/news/view.php?id=11774&order=f_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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