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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쿠아포닉스’ 시범농가 소득 증대 확인 엽채류 판매 월매출 1500만 원 달성, 기술 민간보급 1년 반의 성과 이형주 ([email protected])
입력 2021-09-06 12:03 수정 2021-09-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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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실증시험 농가 (사진=경기도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민물고기 양식과 잎채소 생산을 접목한 친환경 ‘아쿠아포닉스’ 기술을 도입한 경기도 내 농가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아쿠아포닉스’ 기술 시범 농가들의 월매출이 최대 1500만 원을 넘어섰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양식(Aquaculture)과 수경재배(Hydroponics)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방식을 말한다. 물고기를 키우면서 발생하는 유기물질이 채소의 영양분이 되고, 채소는 수질을 정화시켜 물고기의 사육에 적합한 수질 환경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아쿠아포닉스’는 체험, 관광, 치유농장 등 다양한 6차 산업 적용도 가능하지만 복합적인 기술 특성상 초보자들이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이에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18~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과제를 공동 수행해 아쿠아포닉스 관련 특허등록 3건, 논문게재 5편, 국내·외 학술발표 9편 및 매뉴얼 책자 2권 발간 등의 연구 성과를 도출했다. 지난해 초부터 도내 아쿠아포닉스 창업농가 여주, 포천, 안성 등 3곳에 관련 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했다. 도는 매주 1회 이상 농가를 방문해 기술지도 및 어류·수질검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5월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 여주시 농가는 올 8월 기준 월매출 1500만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곳은 1300㎡(400평) 규모로 메기 1톤과 적상추를 비롯한 채소 30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수익 창출을 시작한 포천시 농가는 8월 기준 월매출 1200만 원으로 인터넷 판매, 직거래, 로컬푸드 등으로 판로를 넓히고 있으며 1000㎡ 규모의 생산 위주 시설을 4,000㎡ 규모의 체험농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안성시 농가는 내부 시설공사를 마치는 대로 생산 재개에 나선다.


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집밥’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아쿠아포닉스에서 생산한 친환경 채소(샐러드용) 시장 규모도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포닉스에서 생산된 잎채소는 일반 토경이나 화학비료로 생산되는 채소에 비해 잎 내 질산염 농도가 4분의 1 정도 낮아 보관기간이 길고, 건강한 식품이라는 게 도의 설명이다.


도는 도내 아쿠아포닉스 농가 활성화를 위해 2019년 10월 경기도아쿠포닉스 연구회를 출범했다. 연구회를 통해 농가들이 상호 협력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24 농어가가 가입·활동 중이다.


이상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농수산물 생산이 점점 불안해지는데, 친환경적이면서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아쿠아포닉스 생산기술을 경기도아쿠아포닉스 연구회를 중심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www.lak.co.kr/m/news/view.php?id=12001&ca_id=1020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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