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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조경대전 대상에 한경대 조경학과 ‘빌드 어 쉴드’ 한국조경학회, ‘제18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시상식 개최 신유정 ([email protected])
입력 2021-10-13 00:09 수정 2021-10-13 00:09
단체 보도.jpg
제18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에 참석한 관계자 및 수상자들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건강도시와 조경’을 주제로 진행된 ‘제18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에서 이성진·오다연·임비아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빌드 어 쉴드(Build a Shield)’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협회, 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운영위원회와 환경과조경이 주관하는 ‘제18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이하 환경조경대전) 시상식이 12일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됐다.


환경조경대전은 보다 확장된 도시 및 환경적 맥락에서 통찰력 있는 질문과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건강도시와 조경’을 주제로, 건강한 도시 환경을 위한 조경가의 역할은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에는 122개 팀이 접수했으며, 접수 시간 이후 작품을 제출한 팀들은 실격 처리됐다. 심사 중계는 그룹한빌딩 6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 19를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을 제외한 심사위원들은 온라인으로 심사에 참여했다.


심사위원은 ▲박명권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회장 ▲김정윤 오피스박김 대표(하버드 GSD 교수) ▲김현민 스튜디오일공일 대표 ▲양대모 국토교통부 사무관 ▲이윤주 LP SCAPE 대표 ▲이호영 HLD 대표 ▲정재윤 James Corner Field Operations 조경가 등 7인이다.

 

심사기준은 ▲공모전 주제와의 정합성 ▲대상지 분석 및 해석의 충실성 ▲개념의 창의성 ▲설계 과정의 논리성 ▲개념과 결과물(평면, 이미지 등)의 연관성 ▲설계 매체의 창의성과 표현의 완성도 등이다.


공모 주제인 ‘건강도시와 조경’이라는 큰 키워드 아래, 스마트 도시 시대에 도시의 건강을 위해 어떤 해법을 제시했는지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본상 수상작 7작품과 장려상 및 입선 수상작 15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이성진·오다연·임비아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빌드 어 쉴드(Build a Shield)’는 유휴공간 지형을 조작해 훼손된 도시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로 고통받아온 지역민을 위한 공간을 계획해, 지형 조작과 공간의 재설계를 통해 훼손된 도시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대안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금상에는 유가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김지윤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비정제 대지’가 뽑혔다.


이외에 은상에 ▲가천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수용도시’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소록도 105년, 치유의 첫걸음’ 등 2작품이 선정됐으며, 동상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조경학과 팀의 ‘커넥티브 커뮤니티(Connective Community)’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프로젝트 1.25’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팀의 ‘센서리 램프(Sensory Ramp)’ 등 3작품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빈집, 평등으로 채우다’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랜드스케이프어바니즘전공 팀의 ‘힐링 마켓’ ▲영남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무브 투 애비뉴(Movie to Avenue)’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팀의 ‘멀티플 스페이스 바이 블랭크(Multiple Space by Blank)’ ▲단국대학교 녹지조경학과 팀의 ‘오! 한강’ 등 5작품이 선정됐다.


입선에는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전공 팀의 ‘서부정류장, 흔적의 재구성’ ▲가천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걸어서 틈속으로’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팀의 ‘테라폼 데이터 폴루션(Terraform Data Pollution)’ ▲전남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언더 파크 스테이션(Under Park Station)’ ▲대구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포레스트 브리지(Forest Bridge)’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랜드스케이프어바니즘전공 팀의 ‘가락마켓’ ▲공주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포레스타리엄(Forestarium)’ ▲가천대학교 조경학과 팀의 ‘웨이스트 아일랜드(Waste is-Island)’ ▲청주대학교 조경도시계획전공/환경조경학과 팀의  ‘엑설런스 인 디자인(Excellence in Design)’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도시사회학과 팀의 ‘숨 쉬는 지하, 쉼 있는 을지로’가 선정됐다.


수상팀을 지도한 ▲이진욱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최정권 가천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최혜영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 ▲이상우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 ▲안경진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조경진 한국조경학회장은 환영사에서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으로 122개 작품이 출품됐다. 도시의 삶에 자연의 비중이 증대되면서 그린인프라를 다루는 조경의 역할은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깊은 고민으로 건강한 도시 환경을 위한 조경가의 역할에 근원적인 해법을 제시한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연상 늘푸른 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늘푸른 재단은 지난 2000년 ‘늘푸른 환경조경설계 공모전’을 시작으로 한국조경학회와 인연을 맺어왔다. 이번 환경조경대전의 주제인 ‘건강도시와 조경’을 통해 현재 사회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건강을 도시 조경에 담아내 ‘건강’이라는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조경학도 학생들이 도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진하며 이 사회를 건강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박명권 심사위원(환경과조경 발행인)은 심사평을 통해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은 대상지 선정에서부터 개념 설정, 기본구상 등 결과물을 완성할  떄까지 수없이 많은 토론과 결정의 고통을 경험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노력들은 졸업 후 사회생활에서 겪어야 할 교육의 과정이며, 힘찬 출발을 예고하는 또 다른 시작이다. 기쁨도 아쉬움도 크겠지만 지나온 준비과정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상 보도.jpg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은 이성진·오다연·임비아(한경대학교 조경학과)씨와 조경진 회장(시상자, 왼쪽)

 

금상 보도.jpg
금상(늘푸른재단 이사장상)을 받은 유가현(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김지윤(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팀 관계자와 노연상 이사장(시상자, 왼쪽)

 

은상 보도2.jpg
은상(한국조경학회장상)을 받은 조수빈·박한별·전소희(가천대학교 조경학과) 팀 관계자와 조경진 회장(시상자, 왼쪽)

 

은상 보도.jpg
은상(한국조경협회장상)을 받은 배유경·정은선·양예진(한경대학교 조경학과) 팀 관계자와 조경진 회장(시상자, 왼쪽)

 

동상 보도.jpg
동상(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장·영남지회장·호남지회장상)을 받은 Jin Biao·Gao Ruilin·Ke Fangni·Yuan Mingwei·William Virgilio·Tejeira Restrepo(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조경학과) 팀 관계자와 박명권 발행인(시상자, 왼쪽)

 

동상 보도2.jpg
동상(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장·영남지회장·호남지회장상)을 받은 임주영·김희주·이수빈(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팀 관계자와 조경진 회장(시상자, 왼쪽)

 

장려상 보도.jpg
장려상 수상자들과 박명권 발행인(시상자, 왼쪽)

 

입선 보도.jpg
입선 수상자들과 조경진 회장(시상자, 가운데)

 

이진욱 교수 보도.jpg
조경진 회장과 대상팀을 지도한 이진욱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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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록거부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윤진한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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