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dSuxgTjb
  • 1'"
  • \
  • @@sIrW8
  • JyI=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160'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 dSuxgTjb
잔대 꽃 봉오리 건조 시, 페닐프로파이드 함량 1.3배 증가 산림과학원, 잔대 꽃 페닐프로파이드 증가 기술 개발 신유정 ([email protected])
입력 2021-11-24 12:07 수정 2021-11-24 12:07
연구데이터 페닐프로파노이드 총함량 보도.jpg
페닐프로파노이드 총함량 연구데이터 (사진=산림과학원 제공)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잔대의 꽃을 봉오리 단계에서 40℃로 건조했을 때 항염, 항산화 등에 효과가 있는 ‘페닐프로파노이드’ 함량이 1.3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잔대의 꽃에서 항염, 항산화 등에 효과가 있는 유용 성분 ‘페닐프로파노이드’의 함량을 증가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잔대의 꽃은 개화 단계와 건조온도에 따라 페닐프로파노이드계 개별 성분 12종의 각 함량이 다양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그중 봉오리 단계에서 40℃로 건조했을 때 총 함량이 1.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대는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40∼120cm 정도로 자란다. 꽃은 7∼9월에 원줄기 끝에서 개화하는데, 꽃차례는 원뿔 모양이고 꽃받침은 5개이며, 연한 보라색 종 모양의 꽃을 피운다.


이제까지 잔대는 주로 뿌리와 순을 섭취해왔는데, 순은 나물로 뿌리는 구이 또는 생채로 무치거나 장아찌로 먹으며, 약술로 만들어 자양강장제로 쓰기도 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활용도가 없어 외면받던 꽃의 이용 가치를 높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으며, ‘페닐프로파노이드계 화합물의 함량을 증가시키는 잔대 꽃의 추출방법’으로 특허출원을 완료해 약용식물의 이용을 다양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홍우 산림약용자원연구소 박사는 “앞으로 산림약용식물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능성 향상, 이용 부위 다양화 등의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www.lak.co.kr/m/news/view.php?id=12473&ca_id=1020a0
채용정보
댓글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