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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IFLA 한국총회, 준비 완료! IFLA 한국총회 조직위, ‘관련 단체장 간담회 및 기자설명회’ 개최 신유정 ([email protected])
입력 2021-12-08 20:10 수정 2021-12-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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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A 한국총회 조직위원들과 관계자들이 간담회 및 기자설명회가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내년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8차 세계조경가대회’가 일정부터 발표자까지 개최 준비를 마쳤다.


세계조경가협회(이하 IFLA) 한국총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7일 오후 4시에 서울숲 커뮤니티 센터에서 관련 단체장 간담회 및 기자설명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안세헌 IFLA 한국총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인사말 ▲IFLA 2022 홍보 동영상 시청 ▲IFLA 2022 조직위원회 추진경과 보고 ▲IFLA 2022 프로그램 소개 ▲조경단체장 간담회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IFLA 한국총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조경진 한국조경학회 회장·노영일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이홍길 한국조경협회 회장을 비롯해 ▲박명권 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 회장 ▲김요섭 놀이시설·조경자재협회 회장 ▲정길균 놀이시설·조경자재협회 회장 ▲이정현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회장 ▲오순환 조경지원센터 본부장 ▲박원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조경기술인 회장 ▲고영창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회장 ▲최종희 한국전통조경학회 수석부회장 ▲심왕섭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 ▲김농오 IFLA 특별자문위원회 조직위원 ▲김아연 IFLA 기획위원장 ▲배정한 IFLA 학술위원장 ▲서영애 IFLA 홍보위원장 ▲오화식 IFLA 산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세계조경가대회는 IFLA가 주최하는 전 세계 조경가들의 대표 행사로, 내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개최된다. 한국은 1992년 서울, 경주, 무주에서 개최한 데 이어 30년 만이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리:퍼블릭’으로, 우리 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감염병·기후위기·인구감소·도시재생 등의 복합적 난제를 풀어갈 수 있는 사회적 좌표가 ‘공공성의 회복’에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선정됐다. 


조경의 공공 리더십을 되찾기 위해 현재까지 전문적이고 학문적인 실행들을 되짚어보고(re:visit), 새로운 담론과 기술을 통해 지구를 재구성(re:shape)하고, 더 건강하고 활기찬 방식으로 일상생활을 되살림(re:vive)으로써 마침내 자연과 다시 연결(re:connect)된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동의 아이디어와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째 날 기조강연은 ‘제프리 제리코 어워드’의 수상자가 예정됐으며, ▲앙리바바 아장스 테르 대표 ▲단 로세하르데 스튜디오 로세하르데 대표가 각각 발표한다.


둘째 날은 ▲케서린네이글 시티 파크 얼라이언스 대표 ▲김아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문경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정근식 서울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한다.


마지막날인 셋째 날 강연은 ▲이만의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장 ▲김정윤 하버스대학교 GSD 교수 ▲질리안월리스 멜버른대학교 교수·하이케라만 로열멜버른공과대학교 교수 ▲동장·지잉탕 중국 Z+스튜디오 공동대표가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IFLA 국제 학술논문 발표 ▲IFLA 국제학생 디자인 샤레트  ▲IFLA 국제 학생공모전 ▲IFLA-APR 어워드 ▲세계조경가대회 기념 조경산업전·전시회 ▲투어·포스트 투어 등이 기획됐다.


또한 IFLA 한국총회의 ‘스폰서십’도 소개됐다. 스폰서십은 후원액에 따라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브론즈 ▲아이언 등 5개 등급으로 나눠지며, 후원 금액에 따라  총회 등록비를 지원 및 업체홍보의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은 내년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소액기부도 가능하다.


현재 스폰서십 현황은 ▲예건 7000만 원 ▲가원조경설계사무소 2000만 원 ▲한국조경학회 1000만 원 ▲한국조경협회는 1000만 원 ▲환경과조경 1000만 원이다. 


조경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조경계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세계조경가대회를 유치하면서 한국조경의 50년을 알릴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단체들과 힘을 합쳐 공동의 노력으로 단합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노영일 이사장은 “세계 조경가대회를 통해서 미래세대 조경산업에 어떤 희망을 줄 것 인지 고민해야 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동시대 조경의 토양만큼은 기름지게 다져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조경이 새롭게 도약해 재도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명권 회장은 “세계조경가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돼 기대되지만, 예전과 다르게 단합이 약해진 것 같다. 앞으로 우리가 나서서 조경을 알리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홍보를 해야겠다”며 “이 행사를 개최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한국조경의 두 번째 부흥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조경의 영향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요섭 대표는 “계획하고 있는 산업전을 진행할 때 업체에게 전시참여만 요구해서는 참여율이 떨어질 것”이라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들이나, 설계사, 건설사 등이 방문해 업체 참여를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순환 본부장은 “많은 조경인들의 참여를 위한 개인 후원 등을 한다면 조금 더 많이 세계조경가대회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홍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IFLA는 전 세계 77개 나라에서 조경가 2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조직이다. 1948년 영국에서 조직된 이후 현재는 유럽, 아시아태평양, 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지역의 5개 지회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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