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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제24회 올해의 조경인·제4회 젊은 조경가 시상 ‘올해의 조경인’에 주신하 한국경관학회장, ‘젊은 조경가’에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신유정 ([email protected])
입력 2021-12-09 00:59 수정 2021-12-09 00:59
전체 기념사진.jpg
‘제24회 올해의 조경인’ 상을 받은 주신하 한국경관학회장(맨 우측)과 ‘제4회 젊은 조경가’ 상을 받은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이 박명권 환경과조경 발행인과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월간 환경과조경은 지난 8일 방배동 환경과조경 2층 세미나실에서 ‘제24회 올해의 조경인 시상식’ 및 ‘제4회 젊은 조경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소수의 인원만 참석해 약식으로 치러졌다. 행사는 ▲박명권 환경과조경 발행인의 인사말 ▲올해의 조경인·젊은 조경가 소개 및 영상 시청 ▲시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24회 올해의 조경인’에는 주신하 한국경관학회장(서울여자대학교 교수)이, ‘제4회 젊은 조경가’에는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이 각각 선정됐다.


주신하 회장은 경관법을 제정하고 보완하는 데 참여해 주도적으로 임했으며, ‘대한민국 국토경관헌장’의 연구책임을 맡아 한국 국토 경관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또한 여러 지자체의 도시 및 지역 경관계획을 수립하고 경관자원 조사를 진행한 점, 도시 경관 분석을 위한 경관형용사 목록을 작성해 정량적 도시 경관 연구의 기초를 다진 점,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상임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조경의 사회적 역할과 영역을 제시하고 ‘어린이 조경학교’의 교장을 맡아 어린이 교육 등 조경의 사회적 저변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신하 회장은 “경관학회장을 연임하면서 개인적으로 장·단점이 있다. 왜 굳이 조경에서 나가서 하나의 학회를 만드는지에 대한 그런 시각이 있는데, 그때마다 이 일이 조경 분야만 가지고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기 때문에 다른 분야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지자체 단위에서 중요하고 아름다운 것을 골라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경관자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어떤 사람들이 제일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면, 조경 분야에서 조경계획 훈련을 받은 사람들인 것 같다. 앞으로 법 제도화가 강화되면 협력의 기회가 많아질 예정인데, 조경 분야에서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용준 소장은 새로운 ‘광화문광장 기본 및 실시설계’를 이끌고 있으며, ‘워커힐 더글라스 정원 기본 및 실시설계’, ‘세종대로 사람숲길 기본계획’, ‘종로구 통합청사 설계공모’ 등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한 ‘워커힐 더글라스 정원’처럼 재료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고전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공간을 만드는가 하면,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처럼 공공을 위한 의미 있는 장소를 만들기도 했다. 선정위원회는 이런 점을 높이 평가해 젊은 조경가로 선정했다.


조용준 소장은 “젊은 조경가로서 여러 작업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어디에 있을지 생각해 봤을 때, 이 상은 되게 뜻깊은 것 같다. 요즘 젊은 조경인들 사이에서 회사를 차리는 게 유행이라 자기의 크레딧을 위해서 꼭 회사를 차려야 되는가에 대한 의문점을 갖고 있지만, 오히려 그 크레딧을 나누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회사 규모에 상관없이 그 안에 있는 많은 젊은 전문가들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명권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주신하 회장에게 “앞으로도 조경의 사회적 저변을 넓히고 조경 분야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과 헌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이어 조용준 소장에게 “다양한 조경 프로젝트를 통해, 조경가를 꿈꾸는 학생들 그리고 동료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조경가로 활약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태도로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주신하 교수.jpg
주신하 한국경관학회장과 박명권 환경과조경 발행인

 

조용준 소장.jpg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과 박명권 환경과조경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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