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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협 조경협의회, 이재흥·옥승엽 제12대 회장 선출 감사에 하광철 대표와 오승재 대표 선출, 임기는 3년 이형주 (jeremy28@naver.com)
입력 2020-10-28 15:58 수정 2020-10-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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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제11대 회장단과 12대 회장단이 이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재흥 신임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장(에코밸리 대표), 옥승엽 신임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장(한설그린 대표), 심왕섭 11대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장(세림조경건설 대표), 양경복 11대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장(현디자인 대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이재흥 에코밸리 대표와 옥승엽 한설그린 대표가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이하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협의회)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협의회는 29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2020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회장 선출을 통해 이재흥 대표가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장, 옥승엽 대표가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3년이다.


이재흥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 신임회장은 당선 소감 발표를 통해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은 크게 2가지다. 첫째는 조경인의 자부심과 자존감을 높이는 일, 두 번째는 공부, 소통, 화합하면서 조경인이 신지식인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영역을 넓히기 위해 무슨 공부를 했나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도시재생, 도로과, 문화관광과에도 우리의 영역이 있고, 공부해서 우리가 그 속에 들어가야 한다. 공부할 소통의 장소와 지식, 간담회 장소를 가능한 많이 만들겠다. 노력해서 조경이 대한민국 최고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옥승엽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신임회장은 “징기스칸이 세계를 정복할 수 있던 것은 담장을 쌓지 않고 길을 뚫은 데 있다”며 조경협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업종화와 생산체계 개편이란 건설 40년 역사에 가장 큰 변화가 있는 해다. 심도 있게 소통해서 업역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2대 감사로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는 하광철 새숲조경 대표,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는 오승재 아르디온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업종별협의회 운영위원은 총회 구성원 중에서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회원들의 동의하에 신임회장이 임명하는 것으로 권한을 위임했다.


신임회장단 선출 이후에는 제11대 심왕섭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장과 양경복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장의 이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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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흥 신임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장(우)이 심왕섭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장(좌)에게 재임기념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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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승엽 신임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장(우)이 양경복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장(좌)에게 재임기념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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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 감사로 선출된 하광철 새숲조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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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감사로 선출된 오승재 아르디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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