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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담장 허물고 나무심기' 본격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춘천시가 '2050 나무 1억 그루 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담장 허물고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담장 허물고 나무심기’ 사업은 담장을 철거한 후 해당 부지에 나무 울타리 등을 식재해 자연친화적인 담장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먼저 공공부문에서는 60억 원을 들여 학교와 공공기간, 공공건물 등에 담장을 철거한 후 나무를 심는다. 또 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의 담장을 허물 계획이다. 도시재정비와 도시재생사업구역 내의 기반시설과 자투리 땅을 녹화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시는 담장 허물고 나무 심기 사업의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3시 30분 민방위교육장에서 ‘담장 허물고 나무심기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도심 내 녹지를 확대할 수 있는 아이디어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장준근 춘천생명의숲 대표가 ‘자연과 하나되기’를, 윤영조 강원대 교수가 ‘숲공유도시 춘천으로’를, 윤기웅 전 경북생명의 숲 사무국장이 ‘담장허물고 나무심기 사례’에 대해 각각 발제한다. 이어 발표자와 전문가가 시민과 함께 ‘효율적 담장허물고 나무심기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한다. 한편 시정부는 도시열섬과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나무 1억 그루를 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1억 그루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숲 속의 도시 춘천’을 구현할 방침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17
  • BTS RM이 선택한 휴가지 ‘제이드가든’, 정원 컨설팅 본격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휴가지로 선택해 화제가 된 제이드가든 수목원이 자연과 함께 하는 일상의 즐거움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정원 컨설팅’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제이드가든은 전원주택 내 정원 조성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나만의 정원만들기’ 조성 컨설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주택 가치의 인식에 관한 국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이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원주택 거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원 조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된다. 제이드가든에 따르면 정원교육프로그램에는 관련 전공이나 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전원주택을 짓고 있거나 계획하는 사람들도 많이 참여하고, 정원컨설팅에 대한 문의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제이드가든은 소속 가드너들에게 개별 문의로 이뤄지던 ‘정원 컨설팅’을 가시화하고 하나의 사업영역으로 확장시키기로 했다. 그동안 테마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원에 대한 이해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상담에서부터 설계·시공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제이드가든은 ‘숲 속의 작은 유럽’ 컨셉으로 조성된 수목원으로 영국식 보더가든, 이탈리아 가든, 코티지 가든, 로도덴드론 가든 등 26개의 테마정원과 만병초류, 단풍나무류, 붓꽃류, 블루베리 등 3904종의 식물이 식재돼 있다. 아름다운 조경과 풍경 덕분에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제이드가든 가드너들은 2006년도부터 약 16만㎡ 부지에 10만 여㎡ 규모의 정원을 조성해 왔다. 2016년부터는 건설사 조경 컨설팅을 시작해 아파트 단지 내 차별화된 정원 조성 및 강좌 개최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해외 벤치마킹 사례 및 교육을 통해 주기적으로 정원을 가꾸고 변화시키며 이국적인 모습의 정원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정원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 정원 콘테스트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제이드가든 가드너들은 공동으로 『테마가 있는 정원식물』(도서출판 한숲, 2014), 『꽃보다 아름다운 잎』(도서출판 한숲, 2016),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도서출판 한숲, 2019), 『원추리 100』(국립수목원, 2017), 『원추리 200』(국립수목원, 2018), 『공공정원 운영관리』(국립수목원, 2019)와 같은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정원 컨설팅에 자세한 사항은 제이드가든 수목원영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06
  • 디자인파크개발,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에 모던이글루 기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디자인파크개발은 지난 21일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인 동해시와 양구군에서 모던이글루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자인파크개발은 구호물품으로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 8000만원 상당의 모던이글루 4대를, 양구군에 4000만원 상당의 모던이글루 2대를 기증하고 최근 설치를 완료했다. 김요섭 디자인파크개발 대표는 “강원도 산불피해 뉴스를 접한 후 피해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디자인파크개발에서 생산하는 글램핑 하우스인 모던이글루를 기증하기로 했다”며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해당 지자체 관계자들은 산불피해 구호에 관심을 갖고 제품을 기증해 준 것 디자인파크개발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디자인파크개발의 글랭핌하우스 모던이글루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형태, 크기, 용도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멀티 모듈러 하우스로 혁신적 공간 제안이 가능하다. 특히 하드타입의 ABS소재로 제작돼 바람이나 눈, 비 등 악천후에도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글램핌 하우스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27
  • ‘조경하다 열음’ 주관, 화지마을 정원학교 개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화지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조경하다 열음이 주관하는 강원도 철원군의 '화지마을 정원학교'가 지난 20일 개강했다.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가드닝’을 주요 콘셉트로 진행 중인 화지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첫 번째 교육사업인 화지마을 정원학교는, 노후담장개선 및 집수리 사업과 연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내 집 담장과 마당을 가꾸고, 마을 유휴지와 공터에 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능력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첫 강의는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센터장인 윤영조 교수의 오리엔테이션과 함광복 춘천관광협의회 이사장의 철원역사 돌아보기로 시작해 마을 현황과 향후 마을 공공정원 조성이 가능한 지역을 살펴보고 정원 조성과 식재 방법을 알아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주민 2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정원학교는 정원과 식재에 대한 이론 강의를 거쳐 정원 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 공공정원 설계에 참여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지마을 정원학교 1기는 9월 중 계획된 마을 가드닝 사업과 연계하여 정원학교 참가자들과 철원 지역 고등학생들이 함께 화지리 내 유휴지를 공공정원으로 조성하고, 주민이 직접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정원학교를 계획하고 진행한 조경만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팀장은 “화지리는 오랫동안 주민들이 자각하지 못했던 꽃과 정원, 현무암이라는 자원을 가지고 있다. 센터의 교육사업은 이 자원들을 주민들이 스스로 발견하고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정원학교를 통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여 화지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8-21
  • “속초 청초호, 맘(mom)편히 놀러와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동해안의 관광명소 속초 청초호 주변 관광지를 즐기면서 아이들과 함께 맘(mom)편히 쉴 수 있는 놀이터가 새로 만들어졌다. 롯데그룹은 8일 강원도 속초시에 소재한 청초호호수공원에서 ‘맘(mom)편한 놀이터’ 9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맘편한’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롯데그룹이 201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사업 브랜드다. ‘맘편한 놀이터’는 이러한 브랜드 가치에 더해 놀이터가 없는 놀이 소외지역에 어린이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있도록 친환경 놀이터를 조성해주는 어린이 놀 권리 신장 프로젝트로 2017년부터 시작돼 이번에 9호점 오픈을 맞게 됐다. 이 프로젝트에는 롯데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가이아글로벌, 플레이스온이 함께 하고 있다. 이번 맘편한 놀이터 9호점이 조성된 곳은 속초의 필수 관광명소로 꼽히는 청초호호수공원이다. 속초시 한가운데 넓게 펼쳐져 있는 청초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며 강과 바다를 잇는 항구이자 철새도래지로 유명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청초호호수공원은 청초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외부인 뿐만 아니라 임대주택, 사회복지시설, 학교 등이 밀집되어 시민들의 이용빈도가 높고 접근성이 매우 높아 지역주민들의 휴게공간이자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서 역할을 하는 핵심공간으로서 가치를 가진다. 그런데 기존 놀이터가 노후화하고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시설과 포장재 등으로 인해 공원의 일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재정비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방문객을 위한 공간 마련이 시급히 요구됐다. 이에 가이아글로벌은 지난 2월 킥오프 및 현장조사를 통해 이곳에 필요한 시설을 파악하고, 플레이스온은 사전놀이워크숍을 통해 인근 초등학생 27명을 대상으로 놀이터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선정 및 디자인 게임을 수행하는 등 아이들의 아이디어와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가이아글로벌은 ‘용감한 꼬마모험가의 놀이터’란 콘셉트로 호수 안에 담긴 넓은 공간을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용감한 꼬마모험가의 놀이터’에는 다양한 높이와 구조의 조합으로 활발한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다이내믹한 놀이시설을 적용했다. 소근육발달을 돕는 모래놀이터를 조성한 것은 물론이고,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 구획 기능을 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놀이가 가능하도록 러닝트랙을 설치하기도 했다.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다양한 그네를 조합한 멀티스윙그네를 구현했으며, 맘편한 놀이터만의 시그니처 시설인 로티로리의 그루터기테이블도 선보였다.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은 오픈식에서 “맘편한 놀이터 9호점은 가장 좋은 자리에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됐다. 그동안 지역 커뮤니티만을 위해 만들어졌는데, 이번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에 만들어져 전국에서 오는 분들이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대상지 선정과 놀이터 조성을 지원한 속초시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롯데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가이아글로벌이 한 팀이 되어 맘편한 놀이터 9호점까지 오픈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08
  • 쥐라기 환경 밝힐 ‘정선 쥐라기역암’ 문화재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쥐라기 시대 한반도의 옛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인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전망이다. 문화재청은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과 ‘정선 화암동굴’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은 중생대 쥐라기 시대에 만들어진 암석이다. 정선군 봉양리 조양강변에 분포하는 역암층과 중력에 의해 역암층에서 하천 바닥으로 운반된 거대한 역암 덩어리들로, 도로변에 가까이 분포해 누구나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은 역(자갈)을 이루는 암석의 종류, 역의 모양과 크기, 고르기 등이 다양하게 관찰되며, 같은 시기에 생성된 우리나라의 역암 중 단연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중생대 쥐라기역암의 전석(암석층에서 떨어져 나간 크고 작은 바위들)들은 쥐라기 시대 한반도의 옛 환경을 이해하는 데에도 매우 유용한 자료이며, 역암 퇴적층의 단면에서는 퇴적환경, 지질, 기후 등을 입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국내 역암들을 대표할만한 자료이자 표본으로서 가치가 크다. 또한 조선 후기의 문인 이명환(1718~1764)의 시문집인 『해악집』 권3에도 정선 쥐라기 역암이 언급돼 있어 역사문화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정선 화암동굴’은 1934년 금을 캐던 광산의 갱도 작업 중 발견됐으며 1980년 강원도 기념물 제33호로 지정 관리돼 왔다. 석회동굴인 이 동굴은 현재까지 확인된 대략적인 길이는 약 320m이다. 일반에 공개된 대형광장(장축 약 100m)에는 하얀색을 띠는 대형의 석순, 석주, 종유석, 곡석, 석화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미공개 구간에 있는 석화는 다양한 색깔과 형태, 크기를 지니고 있는데 국내 다른 석회동굴에서 발견되는 것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모양과 색을 갖고 있어 학술적·자연유산적 가치가 크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01
  • 함백산 야생화마을 ‘골목길’에서 ‘정원박람회’ 열린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강원도 정선에 있는 고한 야생화마을에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열린다. 강원도 정선군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함백산 야생화, 마을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으로 ‘2019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마을재생 운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는 고한 주민과 행정, 기관과 단체가 협업하는 도시재생 거버넌스 모델로서. 야행화 마을 고한읍의 브랜드 가치를 마을과 골목길 속에서 구현해 내기 위해 마련됐다. 골목길 정원박람회의 핵심 키워드는 골목, 생활, 정원이다. 탄광 고유의 골목길 풍경 속에서 주민들의 생활상이 그대로 녹아 있는 독특한 골목 정원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골목길 정원박람회에서는 고한 구공탄시장에서부터 마을호텔 18번가, 신촌마을까지 약 1.2km 구간에 걸쳐 주민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 가꾼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람회 개막식은 오는 28일 11시 고한 구공탄시장 광장에서 열리며, 신촌마을까지 걷는 개막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간지점인 마을호텔 18번가에 조성된 홍보관에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제막식도 함께 열린다. 박람회 기간 동안 골목길 정원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고한 구공탄시장 일원에서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돗자리 영화관과 야생화 음악회가 열린다. 또한 마을호텔 18번가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초록 도서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마이크로 가드닝, 참여주민들이 직접 출연하고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골목 스튜디오가 운영된다. 다육이 마을을 꿈꾸는 신촌마을 마을공방에서는 다육아트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의 실력을 뽐내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한중학교 학생들이 변화된 골목길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앵글에 담아 전시회를 여는 우리골목 사진전이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골목길 정원박람회는 골목길 투어코스 전체를 마을 갤러리라는 개념으로 접근해 마을의 모습과 이야기를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도슨트’ 기술을 도입했으며, 골목길을 거닐며 중간중간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와 골목의 변화된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섯 개 마을에 다섯 개 스탬프라는 모바일 스탬프를 운영해 마을마다 설치된 스탬프 QR코드를 모두 찍어서 박람회 사무국에 제시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야생화마을 추리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고한읍 방문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관광객들이 고한지역 내 상가에서 1인 기준 1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방 탈출 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고한시장상인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900원 먹시장’을 열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한읍이 함백산 야생화축제를 통해 연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생태관광의 명소로 성장해 가고 있지만 마을과의 연계가 어려워 아쉬움이 컸다”며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통해 야생화축제 기간 중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마을을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한읍이 명실상부한 야생화 마을로 탈바꿈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6
  • 항몽 유적 ‘인제 한계산성’ 사적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여몽전쟁의 최후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몽골 영향 아래 있던 쌍성총관부의 세력 확장을 저지한 국난극복의 역사적인 현장인 ‘인제 한계산성’이 사적으로 지정된다. 문화재청은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인제 한계산성’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제 한계산성’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설악산 천연보호구역과 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유적으로, 한계산(해발고도 1430.4m)을 중심으로 동남쪽과 서남쪽으로 흘러내린 자연적인 암벽지대를 활용해 부분적으로 성벽을 구축했다. 13세기경 축조된 한계산성은 입지와 양상을 볼 때 시대변화에 따른 성곽 확장과 성벽이 연장된 구조가 잘 나타난다. 성벽과 별도로 축조된 돈후 시설물을 갖추고 있어 몽골 침략에 맞서 사용한 입보산성임을 알 수 있으며, 평면구조와 축성방식, 부속시설물의 변화양상을 살필 수 있는 대표적인 중세 시기 산성이다. 산성의 둘레는 약 7㎞에 달하며 상성(약 1.7~1.9㎞)과 하성(약 5~6㎞)으로 구분되는데,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에서도 이미 상성과 하성의 존재가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상성은 몽골 침입에 대비해 사용하던 곳이며, 하성은 후대에 반원정책 추진을 하면서 대대적으로 개축해 쌓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상성은 현재 남한 내에서도 매우 험준한 곳에 축조된 산성으로 알려져 13세기 험준한 곳에 주로 형성했던 산성들의 전형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시행한 상성과 하성 시굴조사 결과, 고려~조선 시대의 다양한 유구와 유물을 확인했다. 상성에서는 총 15개소의 구들 건물지, 부분적으로 남아 있던 성벽 기저부를 확인했고, 청자와 도기 조각 등이 나왔다. 하성에서는 총 18개소의 건물지와 ‘至正十八年(지정십팔년)’명(1358년, 공민왕 7년) 기와 조각, 백자조각 등이 나와 한계산성이 13세기 축조된 이래 고려 말에 다시 대대적으로 보수 또는 증축(혹은 개축)되어 조선 시대까지 사용됐음을 알 수 있다. 상성과 하성에서 나온 건물지 유구와 유물들은 시대별 다른 양상으로 한계산성 활용시기 등에 대한 객관적인 고고학적 자료로 판단된다는 것이 문화재청의 설명이다. ‘인제 한계산성’은 고려 시대 몽골과의 항전지이자 승전지로서,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3
  • 춘천시, 첫 주민주도형 어린이공원 조성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춘천시에 첫 주민주도형 어린이 공원이 올해 문을 연다. 24일 춘천시는 우두 제4어린이공원 조성 공사를 이달 착공해 올해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우두동 제4어린이 공원은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주민, 소양초교 학생들, 학부모, 교사 등의 의견이 실시 계획에 적극 반영됐다. 추후 공원 명칭도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마을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이름으로 바꿀 예정이다. 6억 원이 투입되는 우두 제4어린이공원은 우두동 강원도재활병원 주변 3200㎡ 부지에 조성된다.이곳은 인근에 초등학교와 택지조성 사업이 진행돼 인구가 증가했지만 어린이 공원은 한 곳도 없다. 이에 시는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우두 제4어린이 공원에는 소나무 은행나무, 산수유, 산딸나무 등 교목 195주, 관목과 지피 3300주, 잔디 1000㎡ 가 식재된다. 또 120㎡ 면적의 목재데크와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 음수대, 자전거 보관대, 의자와 테이블, 야외학습장, 인라인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두 제4어린이 공원은 주민 주도형으로 조성되는 첫 공원으로 의미가 크다”며 “어린이 공원은 생태공원과 연계된 교육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시민주도형 놀이터인 큰골공원 모험 놀이터 공사도 올해 안에 착공할 방침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4
  • 강원도교육청, 학생·교사가 주도하는 '학교공간혁신'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강원도교육청은 24일 원주평생교육정보관 대강당에서 학교공간혁신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공간혁신사업 대상학교 선정을 위한 ▲공모계획, 선정방법, 사업대상, 사업범위, 사업 전 학교에서 준비할 사항을 안내하고 ▲박성철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지원연구본부장의 특강과 삼일중학교 차지원 교사의 참여설계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강원교육청에 따르면 청소년감성디자인 교실, 학교폭력예방 디자인 등은 내년부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확대 추진된다. 일반교실과 복도 및 계단, 현관 등을 디자인하는 ‘청소년감성디자인 교실’은 2018년 16개 학교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56개 학교를 선정하여 추진되며, 학교 구성원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추진되는 ‘학교폭력 예방디자인’은 2018년 17개 학교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57개 학교를 선정하여 진행된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교실, 식당, 체육관, 도서관, 복도, 화장실, 운동장, 옥상 등 학교의 모든 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영역단위 사업’과 30년 이상 경과한 건물을 대상으로 전면개축 또는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학교단위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하며, 이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과 교사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도교육청은 사업공모 신청을 7월 5일까지 접수받아 2019년 7월 말까지 현장 확인 후 대상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영효 도교육청 시설과장은 “학생과 교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교공간 혁신은 미래 혁신교육에 필요한 창의적인 공간 조성 뿐 아니라, 민주적 의사결정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참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4
  • 김상규 뉴텍건설 대표, ‘자랑스러운 강대인’상 수상
    [강원대학교 = 이지연 통신원]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는 지난 13일 학과 동문인 김상규 뉴텍건설 대표가 강원대학교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강대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강원대는 매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모교를 빛낸 ‘자랑스러운 강대인’을 선정해 수상한다. 올해는 개교 72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교내 실사구시관에서 진행된 개교기념식에서 수상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김상규 대표는 우수기업인 부문에 선정됐다. 이날 수상한 김상규 대표는 “뜻 깊은 상을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건설업계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땀을 흘리는 동문, 특히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선후배 동기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자연을 가꾸고 그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과 닮은 환경을 만드는 조경이라는 학문을 통해 내적 소양을 쌓은 것이 지금까지 회사를 경영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며 “사회초년생일 때 학문적 소양뿐 아니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깨달아 후배들에게 작은 기회라도 먼저 제공해 주고 싶었고, 타지에서 대학 동문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데 대한 보답으로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지연 강원대학교 통신원wldus6547@naver.com
    • 2019-06-21
  • 춘천시, 2050년까지 나무 1억 그루 심는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춘천시가 2050년까지 나무 1억 그루를 심는다. 춘천시는 도시열섬과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나무 1억 그루를 심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춘천시의 ‘2050 1억 그루 나무심기 종합계획’에 따르면 연도별 누적 나무 식재 목표는 2025년 2000만 그루, 2030년 4000만 그루, 2040년 7000만 그루, 2050년 1억 그루다. 먼저 미세먼저 저감과 차단에 효과적인 가로숲 길을 군락 식재, 입체형 차단 숲 등 다양한 형태로 조성한다. 등하교길 주변에 나무를 심고 학교 유휴 공간과 사회복지시설에 숲을 확대한다. 6m 이상의 보도에는 나무를 2열로 식재하고 도심 내 모든 녹지도 다층구조로 조성한다. 춘천만의 랜드마크 숲도 만든다. 구 캠프페이지 내 시민복합공원을 만들고 상중도와 고구마섬 등에 지방정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시민이 이용하는 하천 주변에 생태숲을 조성하고 의암호에 수상 공원을 만들 계획이다. 또 횡단보도나 버스정류장 주변, 옹벽, 석축, 자투리땅에도 교통섬과 그늘숲 등을 조성해 나간다. 시민과 함께 공원녹지를 조성하는 시민 주도형 사업도 확대한다. 시민 스스로 마을 입구와 공터, 폐교에 수목을 식재하는 가꾸미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생일이나 결혼, 탄생 등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수 사업도 추진한다. 이밖에 기업이 참여하는 반려나무 나누기, 경관법에 따른 사유지 도시숲 조성 사업도 진행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녹색사업육성기금과 국비 등 사업비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지속적인 도시숲 조성을 위해 부서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19
  • 첫 골목길 정원박람회 내달 28일 개최…'정원 추리극장, 마이크로 가드닝' 눈길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골목길과 정원박람회를 결합한 '2019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강원 정선군은 13일 고한18번가 마을회관 앞 골목길에서 '2019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 오프닝 이벤트를 개최했다. '2019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 오프닝 이벤트는 오는 7월 28일 개최되는 골목길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행사에는 한글 글꼴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온 글씨 예술가 강병인 선생의 붓글씨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그는 큰 붓으로 '골목길 꽃으로 물들다'라는 글씨를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2019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15일간 고한읍 일대(고한 10리, 12리 일부, 17일, 18리, 19리)에서 개최된다. 고한읍은 마을 전체를 야생화와 조명, 캐릭터가 어우러진 야생화 정원으로 꾸밀 계획이다. 방탈출, 탐정놀이, 보물찾기 등 추리게임을 정원과 결합한 '고한 야생화마을 추리극장'사업도 추진한다. 이번 정원박람회에서는 폐광 이후 사람들이 떠나 빈집이 즐비한 골목 안 건물을 주민들이 직접 단장하고 담벼락과 자투리 땅을 예쁜 정원으로 가꾸게 된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주민들이 정성껏 아름답게 가꾼 골목길과 정원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미니정원을 만들며 체험할 수 있는 '마이크로 가드닝', 저녁시간에 편안하게 돗자리에 누워서 아름다운 정원과 어울리는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돗자리 영화관'이 운영된다. 또한 정감있는 골목길에서 진행하는 '정원음악회'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방송 가든 스튜디오 '정원사의 수다', 마을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골목길과 정원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책을 보며 쉴 수 있는 야외 도서관인 '팝업 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2019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통해 함백산 야생화축제, 삼탄아트마인, 정암사를 비롯한 마을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홍보할 방침이다. 정원박람회 관계자는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조경전문가를 비롯한 전공학생, 마을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골목정원 콘테스트 형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13
  • [부고] 윤영활 한국전통조경학회 고문 본인상
    ▲윤영활 한국전통조경학회 고문(강원대학교 명예교수) 본인상 = 20일,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1일 8시 30분, 033-254-5611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20
  • 강원대 산림환경과학대, 산학연계 임업기계 실습
    [강원대학교 = 이지연 통신원]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과 유라통상은 산림환경과학대학 1호관 104호와 학생주차장에서 지난 16일 산학연계 임업기계 실습을 진행했다. 산림환경과대학과 유리통상은 지난 지난해 11월 29일 ‘산림분야 미래인재 육성과 산림자원 공동활용’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실습은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실습에는 산림환경과학대학 2학년 이상 재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학부 전공 및 학과별 인원은 10명으로 제한했다. 교육은 유라통상 실무진이 맡았으며, 체인톱과 예초기 활용 실습과 충전형 임업기계 시연 등의 임엄기계 안전교육 및 실습, 유리통상 기업설명회로 꾸려졌다. 실습기계는 체인톱, 예초기, 브로워 등이 사용됐으며, 충전형 입업기계 시연부스는 전기톱, 브로워등의 실습기계를 사용하는 3개소가 준비됐다.
    • 이지연 강원대학교 통신원wldus6547@naver.com
    • 2019-05-17
  • 제이드가든, 소방공무원에게 무료입장 혜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이드가든 수목원이 재난 현장 일선에서 고생하는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위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지난 4월 고성 산불 진화로 고생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간 무료입장 혜택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소방공무원은 올해 12월 말까지 제이드가든 매표소에서 공무원 신분을 제시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비 오는 날 & 50%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매주 비 오는 수요일에는 입장요금 50%를 할인해준다. 또한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을 맞아 어린이에게는 캔디, 부모님과 동행한 고객에게는 씨앗키트, 올해 성년이 되는 1999년생에게는 카페 음료 1+1 혜택을 제공한다. 지정된 정원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찍으러 가든’이벤트도 진행된다.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매일 저녁 8시 방문객 센터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빛의 정원 미디어파사드 쇼’를 방문객 센터에서 상영한다. 제이드가든 관계자는 “이번 고성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애쓴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우리 수목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했다. 무료입장 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코자 한다. 일선에서 고생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02
  • DMZ서 ‘중어성’ 추정 흔적 발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궁예가 군마를 조련했던 시설이라고 구전으로만 전해지는 ‘중어성’으로 추정되는 축석이 비무장지대(DMZ) 역곡천 건너편에서 확인됐다. 문화재청 남북문화재교류사업단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비무장지대 유해발굴지역인 철원 화살머리고지의 문화재 분포·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비무장지대 내에 다양한 문화재가 분포하고 있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현재까지 지뢰가 제거된 구간과 개설도로 주변을 대상으로 11명의 전문가들이 투입돼 고고유적 분야와 수목과 식생, 지질 등 자연문화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비무장지대 내 역곡천 건너편에서 중어성으로 추정되는 현무암 축석 등의 유적을 확인하고, 조선 전기 유물 1점과 고려~조선 시대 도기편 등을 수습했다. 또한 식생과 동물서식, 지질 등의 자연문화재를 조사하고 분석 표본들을 채취했다. 먼저 고고유적으로는 작업도로 인근에서 잔존 길이 약 20m 정도의 3~5단으로 쌓은 현무암 석렬을 확인했다. 지뢰 위험으로 석렬의 정확한 위치는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도로 측면에서 도기 조각과 구운흙(소토) 등은 수습할 수 있었다. 조선 전기(15세기 경)에 제작된 분청사기 계열의 대접 조각 1점도 확인했다. 이 도자기 조각은 죽절굽(대마디굽)으로 거칠게 다듬었고 굽바닥에는 도자기를 구울 때 사용된 모래들이 붙어 있는 채로 확인됐다. 도자기를 만들 때 사용한 바탕흙(태토)은 정선되지 않은 회백색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고려~조선 시대의 도기 조각들도 함께 발견했다. 손잡이가 결실된 검은색의 연질 도기와 경질 도기들이 확인됐는데, 대부분 물레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으며, 물로 손질한 흔적들이 남아 있었다. 이밖에 작은 구운흙(소토)도 수습했다. 화살머리고지를 에워싸고 흐르는 역곡천의 건너편 약 600m 지점에서는 현무암으로 쌓은 축석 구간이 육안으로 확인됐는데, 유해발굴지역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보고된 중어성으로 추정된다. 자연문화재 조사는 지형·지질과 식생, 동물 서식흔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화살머리고지의 퇴적암상을 확인한 결과 편암과 운모편암 등 변성암류가 넓게 분포하고 있었으며, 역곡천과 땅의 경계 주변은 현무암으로 확인됐다. 조사단은 시험재료 조각들을 채집했으며, 추후 분석을 통해 이 일대의 지질분포도를 작성할 계획이다. 특히 다수의 용암분리구조가 잘 발달된 현무암을 발견했으며, 교육적·학술적 가치가 높아 반출 협의를 국방부 등과 진행할 예정이다. 화살머리고지 일대는 신갈나무와 갈참나무 숲으로 대부분 구성돼 있고, 중부 이북 고산성 수목의 출현도 확인했다. 또한 고라니 등 포유동물 흔적과 박새 등 9종의 조류도 확인했다. 특히, 역곡천 수계는 수달의 서식 가능성이 매우 높아 앞으로 관찰 장비 설치를 통한 장기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단은 판단했다. 문화재청은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조사 방향을 설정하고 국방부와 협의해 더욱 적극적으로 비무장지대 내 문화재 분포현황을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23
  • 폐광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정원박람회 열린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강원도 정선군에서는 오는 7월 어린아이부터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주민 주도의 “고한 야생화마을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한 야생화마을 골목길 정원박람회는 국내 대표적인 폐광지역인 고한읍 구공탄시장 일원에서 “골목이 희망이다. 주민이 미래다”란 주제로 폐광 이후 사람들이 떠나 빈집이 즐비한 골목 안 건물을 주민들이 직접 단장하고 담벼락과 자투리 땅을 예쁜 정원으로 가꾸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찾고 싶은 거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를 통해 함백산 야생화축제, 삼탄아트마인, 정암사를 비롯한 마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홍보하는 한편 고한읍 전체를 야생화와 조명, 캐릭터가 어우러진 야생화 정원으로 꾸미고 방탈출, 탐정놀이, 보물찾기 등 추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고한 야생화마을 추리극장”사업의 성공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도 함께 마련한다. 지난 11일 고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고한읍번영회, 고한읍이장협의회, 강원랜드,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3·3기념사업회, 삼탄아트마인,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고한 야생화마을 골목길 정원박람회”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참석자들은 정원박람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4월 중 박람회 주민추진단과 사무국,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민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남은 기간 동안 대상지 선정, 세부실행계획과 역할, 주민교육, 각종 정원디자인 논의, 정원콘테스트 방향과 참여 대상, 정원박람회 대외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2019년 고한 야생화마을 골목길 정원박람회는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가 개최되는 7월 말에 시작해 10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마을만들기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촌 다육이마을(고한17리), 고한18번가(고한18리)의 마을호텔, 고한구공탄시장의 추리극장을 야생화축제와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다. 정원박람회 추진 관계자는 고한 야생화마을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조경전문가를 비롯한 전공학생, 마을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골목정원 콘테스트 형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마을의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강원도·정선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야생화마을 추리극장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4-22
  • 동해시 80억 랜드마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조성 본격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동해시가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 도째비골 일원에 경관감상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화관광지 개발을 추진한다. 하늘자전거,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 이색 체험시설 2종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18일 시는 총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입시설로 하늘산책로, 하늘광장, 아트하우스, 체험시설, 도째비숲, 편의시설 등이 있으며, 실시설계 및 인허가를 마치고 작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다. 시는 하늘산책로(보도교량 길이 200m, 폭 3m, 높이 35m)의 설치를 위해 세부지반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구조계산 재검토를 통해 기초공법을 보완하는 등 교량하부공종을 진행해왔다. 올 1월부터는 강관기둥 및 상부구조물을 제작하였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교량가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금년 하반기에 하늘산책로, 아트하우스, 경관옹벽 등 주요 구조물의 조성을 완료하고, 2020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이색 체험시설 2종이 도입된다. 협곡부의 아찔한 스릴을 느끼며 실제 하늘에서 자전거를 페달링하며 건너가는 ‘하늘자전거’와 원통형 수직 나선형 미끄럼틀인‘자이언트 슬라이드’가 그것이다. 또한, 도깨비불 포인트 조명과 밤바다의 정취가 어우러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빛의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0년 6월에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완공되면 해양관광 거점항인 묵호항과 묵호전통시장, 야시장, 논골담길·묵호등대, 어달·대진해변 일원의 어촌뉴딜 300사업과 연계하여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갖춘 묵호권역 관광벨트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8
  • [부고] 박준석 아세아종합건설 대표 빙모상
    ▲박준석 아세아종합건설 대표 빙모상 = 16일, 강원도 강릉의료원 2관 6호실 특실, 발인 18일, 033-610-1200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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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1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