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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드가든, 2017 상반기 가드닝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수목원, 제이드가든이 오는 4월 25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마다 '2017 상반기 Gardening It Yourself(GIY)'을 한다고 밝혔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미니정원 만들기, 식물 및 병해충 관리, 정원식물의 선택과 옮겨심기, 전지와 전정, 맛있는 정원' 등을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정원 전문가의 특강도 마련돼 있다. 이병철 아침고요수목원 이사가 '정원의 형태와 정원식물의 매력'을, 황신예 가든디자인스튜디오 가든룸 대표가 '가든디자인과 플라워쇼'를, 채송아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 실장이 '플로리스트와 정원'을 발표한다. 수강생에게는 실습 재료가 제공되고, 교육재료로 키운 수확물도 가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기간 동안에는 제이드가든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수료 후에는 수목원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전체 교육비는 30만원이며, 개별 강좌로는 5만원이다. 재수강자와 한화리조트 회원에게는 30% 할인 혜택도 준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드가든(033-260-8323)에서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4-05
  • [인사] 김유진 박사, 강릉원주대 환경조경학과 조교수 부임
    김유진 박사가 지난 3월부터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조교수로 부임했다. 김유진 교수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나와 하버드 대학교 GSD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버지니아 폴리테크닉 주립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 사사키 어소시에이츠, CA조경기술사사무소 등에서 실무경력을 쌓았으며,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 국제 아이디어 현상 공모 우수작 수상, ASLA 버지니아 지부에서 ‘The Greening of Cities, From Research to Policy’로 연구부문 수상 경력 등이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4-02
  • 강원 생태평화지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강원도는 DMZ·백두대간 일원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물자원을 보유한 ‘강원 생태평화지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신청을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보전의 가치가 있는 생태계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생물권보전지역은 유네스코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이번 사업에는 강원권 생태평화지역 5개 지자체인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군이 공동 참여하기로 하고, 27일 5개군 부단체장이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강원도는 지난 2012년 환경부 주관으로 강원·경기 공동 DMZ 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했으나, 남북관계 경색 및 유네스코 권고 면적 미달 등의 이유로 무산됐다. 도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하는 강원 생태평화지역은 관련 지자체 주민을 대상으로 생물권보전지역의 이해를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2013년부터 추진한 결과 주민들로부터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강원권 단독 등재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등재를 추진하는 지역은 2012년도 등재 무산사유를 해소하기 위해 과거 핵심지역인 DMZ를 제외하고, 남북관계 등 국제적 이견을 배제한 생태평화지대로 지역 범위를 새롭게 설정했다. 등재신청을 위한 범위설정 공간은 절대 보호해야 하는 핵심(Core)지역과 이를 중심으로 보조하는 완충(Buffer)지역, 이들을 둘러싸면서 경제·사회 활동이 가장 활발한 ‘전이(Transition)’지역으로 계란 후라이 형태를 띤다. 이외에도 신청을 위해서는 생태지리학적 대표성과 국제적 가치 및 지역사회 적극적인 참여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도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로 DMZ의 가치를 세계적인 생태계의 보고로 재조명하고, 국내·외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생태계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 증대 등 상생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에는 대상지역 주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5개 지역에 대한 순회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재복 강원도 녹색국장은 “2019년도 등재를 목표로 추진하는 강원 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이 5개 기초 지자체의 사회·경제·문화·환경의 통합적·균형적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3-27
  • 강원 동해시, 조경수 생산 거점 도시로 육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동해시가 조경수 생산의 거점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동해시와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이하 지역산림조합)은 임업 소득 창출을 목표로 관내 관목류 계약재배 추진과 소규모 조경수 생산자의 유통·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일제 조사에 나선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 조경공사에 사용되는 영산홍, 산철쭉 등의 관목류는 강원도 이외의 지역에서 구매해 충당하고 있으며, 기후적으로도 차이가 있어 식재 후 하자율이 높은 편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산림조합과 협조해 향후 10년 내 영동지방의 조경용 관목류의 생산 거점을 키울 계획을 세웠으며, 산림조합은 금년 중으로 신흥마을에 생산거점 및 전시장, 판매장 건립·운영 및 인근 마을 주민과 계약 재배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금까지 조경수 묘목 식재 후 수형 조절 등의 관리 부적절로 상품화된 조경수를 생산하지 못했거나, 조경수의 생산 후 판로를 확보하지 못해 적기 판매시기를 놓쳐 애를 먹는 소규모 생산자를 대상으로 판매 지원을 하게 된다. 우선 3월까지 소규모 생산 현황을 일제 조사 후,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할 계획이며, 재배기술 부족으로 상품의 가치가 떨어지는 생산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술지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정석 녹지과장은 “향후 시는 지역산림조합과의 협력으로 관목류와 조경수 생산의 거점 도시로 집중 육성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3-16
  • 양양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불허’ 취소심판 청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양양군이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 의해 부결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에 불복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다. 군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문화재현상변경 불허가 처분에 대해 취소심판을 청구했다고 6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일에는 정준화 설악산오색케이블카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등 주민 20여 명이 사업에 반대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 회원 2명을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에 고발하기도 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됐다고 유포해 양양군과 양양군수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사업 논란은 지난 2014년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국립공원에서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도록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같은 해 8월 전경련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한 투자활성화 대책이 추진되고, 그해 10월 박근혜 대통령이 케이블카 설치 관련 발언을 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은 2년여에 걸친 사업 타당성 조사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진행하는 동안 환경단체들의 반발에 부딪치며 논란이 돼 왔는데, 지난해 12월 2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제12차 천연기념물 분과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 10명 전원이 부결 처리해 무산되는 듯 했다. 하지만 심의 결과에 불복한 양양군이 취소심판을 청구하고 나서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군은 청구서에서 “문화재청이 납득하기 어려운 사유로 불허가한 것에 대해 과정에 위법성이 있고, 비례의 원칙을 위반하고 재량권의 한계를 일탈하거나 남용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동물, 식물, 지질, 경관 등 4개 분야 불허가사유에 대해 객관적인 사료와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반박했고, 문화재위원회 심의과정상에도 중대한 흠결이 있음을 들어 위법·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양양군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불허가처분의 위법성 및 문화재위원회 의사결정 절차의 위법성을 밝힐 중요 자료를 문화재청이 제출할 것을 함께 요구했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양양군은 심의 불허가 당시 녹취회의록을 공개해 줄 것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문화재청은 국가비밀 등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문화재위원회가 산양실태보고서에 사용한 카메라 설치 좌표 및 원본파일 또한 자료제공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이 양양군의 설명이다. 군은 이번 행정심판에서 불허가 처분의 절차적, 내용적 부당성을 입증하고 재량행위의 남용·일탈을 주장해 결정의 취소를 이끌어 낸 후, 문화재청에 문화재현상변경허가 재심의를 신청해 가결 결정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군이 청구한 행정심판은 문화재청의 문화재현상변경 불허가처분에 대해 취소를 구하는 심판으로 통상 신청일로부터 60일 내에 결정이 되며 추가적으로 30일 연장해 심리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 사건의 경우 청구자가 일반 민원인이 아닌 행정기관이고 이미 정부에서 승인한 사업에 대한 쟁송이기 때문에 90일 이상 소요될 가능성도 있다. 군은 행정심판의 재결은 기속력이 있어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인용 시에는 처분청의 재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최순실 게이트’와 연관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최순실 비선인 김종 전 문체부 차관 등의 주도로 비밀리에 사업 추진 협의가 있었다는 점과 사업 추진이 확정되기도 전에 양양군과 도펠마이어가 100억 원 계약을 맺고 24억 원을 선지급한 것 등을 근거로 들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3-06
  • 춘천시, 캠프페이지에 ‘공원형 생태 습지’ 조성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춘천시는 국비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캠프페이지와 소양로, 근화동 일원을 대상으로 한 ‘그린 빗물 인프라’ 사업을 벌인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봉의산 자락, 중앙로 등 고지대에서 저지대인 캠프페이지, 소양로, 근화동으로 흘러드는 빗물을 정화해 의암호로 흘려보내고 일부 빗물은 생태 용수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빗물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에 국비를 지원하는 것은 강원도 내에서 처음이며, 전체 사업비 130억 원 중 114억 원이 국·도비로 지원된다. 시에 따르면 도심 관광거점을 겸한 복합시민공원으로 조성되는 캠프페이지의 생태, 배수 관련 기반시설을 국비로 추진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현재 캠프페이지 주변으로 모이는 빗물은 도심에서 발생하는 각종 미세 오염물질이 섞인 상태로 의암호로 흘러들어 수질 오염원이 되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빗물을 땅속 저류시설에 모아 정화 처리하는 시설과 생태습지, 식생수로, 도랑 등이 설치된다. 연못 형태의 생태습지는 캠프페이지 여러 곳에 조성되고 산책로, 빗물 정원 등의 편의시설도 계획돼 있다. 시는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에 착공,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길종욱 환경과장은 “이 사업은 생태습지, 식생체류지 등의 공원형 생태공간을 확보, 캠프페이지 시민공원 조성의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지속 추진해 온 공지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상류 지역 하수관 정비사업 등과 함께 의암호 수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년간 환경 분야 신규 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캠프페이지 그린빗물인프라(130억 원) ▲공지, 약사천 비점오염원 저감(132억 원) ▲동내면 후하천 생태하천복원(10억 원) ▲퇴계지구 비점오염원 저감(24억 원) ▲북한강 수계시설 정비(149억 원) ▲옛 김유정역, 삼천동 생태공원 조성(11억 원) ▲남산면 강촌, 백양리 상수도 설치(50억 원) ▲친환경 농업바이오 인증시설 구축(50억 원) ▲로컬푸드 공급지원센터 건립(63억 원) 등 619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 사업을 따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2-05
  • 춘천시, 대규모 국립 숲체험 시설 유치…2020년 준공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춘천시가 대규모 국립 숲체험 시설을 유치했다. 춘천시는 신북읍 발산리 삼한골에 국립 숲체험 시설을 유치하는 데 성공하고, 24일 시청에서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북부지방산림청과 ‘국립춘천숲체원’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3일 밝혔다. 국립 숲체험 시설이 들어서는 장소는 배후령 아래 자연경관과 생태가 잘 보전된 삼한골 계곡 일원이며, 대상지 면적은 335ha나 된다. 산림청 녹색자금 200억 원이 투입돼 올해부터 2020년까지 조성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산림레포츠, 숲속 야영, 산림휴양공간으로 특화 조성돼 여타 어린이 위주의 숲체원과 달리 청소년과 어른을 주 대상으로 한다. 글램핑장, 카라반, 어드벤처, 서바이벌장 등 숲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기본조성계획에 시가 추진하는 체험관광명소 전략을 반영시킬 예정이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진입로 확포장, 상하수도 설치 등의 기반시설을 지원한다. 시는 국립 숲체험 시설 유치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춘천국유림 관리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 2년여 만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삼한골은 오랫동안 민간인 출입이 금지돼 산림 환경이 우수하고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는 청정지역이어서 숲체원 조성에 최적의 장소”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갑용 경제관광국장은 “숲체원이 다양한 체험시설 뿐 아니라 대규모 숙박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연중 산림레포츠 행사 개최와 체류 방문이 가능해 지역관광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1-24
  • 평창동계올림픽, 올해 관광· 도시경관에 503억 투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올해 평창동계올림픽에 특구 관광 개발과 도시경관 개선으로 503억 원이 투입된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년 범부처 평창올림픽 관련 예산으로 총 9372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2017년 대회 개최·준비 지원 예산은 범부처 차원에서 전년 대비 3배 증액된 1666억 원을 지원한다. 대회 개최·준비 지원 예산은 ▲주요 계기별 대규모 문화행사 개최 등 문화올림픽 본격 지원(387억 원) ▲가상현실·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 실현(114억 원) ▲테스트이벤트(사전점검대회), 홍보, 보안 등 조직위 대회 운영 사업 지원(662억 원) ▲특구 관광 개발, 도시경관 개선 등 관련 사업(503억 원)으로 구성된다. 정부는 앞으로 ▲’17년, ’18년도 증량발행을 비롯해 2018년도 국가예산 편성, 추가경정 예산 등을 계기로 정부 차원의 조직위 예산 지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공공기관 후원 참여와 금융기관 후원 유치를 위해 국회 등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문체부는 11일 2차관 주재로 범정부 홍보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제1차 평창올림픽 홍보전략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향후 각 기관별 올림픽 담당관과 조직위, 개최도시 강원도간 협의체를 구성해 중앙정부 및 각급 지자체가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재정, 홍보 등 각 분야에서 총력 지원하는 체계를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1-10
  • 원주 단구근린공원 민간개발 공모에 다수 몰려
    원주시는 지난 6일 단구근린공원을 민간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우선제안 대상자 선정’ 공고를 냈다. 원주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사업 참가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14개 업체가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14개 업체 중에는 1군 건설사(도급순위 50위 이내)인 현대건설, 롯데건설, 한양과 중견 건설사인 영진종합건설, 태원건설산업, 에스원건설 등의 우수 건설업체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서 사업 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 단구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재정적인 능력을 갖춘 개인 또는 법인과 2개사 이상 5개사 이하의 개인 또는 법인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원주시는 2017년 1월 10일까지 사업제안서가 접수되면 제안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이를 통해 민간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도시공원 민간개발 특례사업을 통해 26만393㎡ 규모의단구근린공원은 전체 부지의 70%에 공원시설이, 나머지 30%에 아파트 등 비공원 시설이 들어서게 될 전망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11-07
  • 강릉 도심에 대규모 공원 ‘월화거리’ 조성
    강릉시는 도심지에 300억 원을 투입하는대규모 ‘월화거리’ 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강릉시는 원주-강릉간 철도로 인한강릉 도심 지하화 공사로 생긴 강릉역∼강남동 부흥마을 간 길이 2.6㎞, 폭 20∼30m의 유휴부지를 강릉관광의 대동맥이자 실크로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은 강릉 고유의 설화이자 춘향전의 모티브가 된 ‘무월랑과 연화부인’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주요테마로 하여 ‘월화거리’로 명칭을 확정했으며, 스토리가 있고 누구나 걷고 싶은 거리, 맛난 음식과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의 거리로 만들어 꼭 가봐야 할 강릉의 명소로 조성한다. 또한 남대천을 가로지르는 강릉철교를 랜드마크로 만든다. 이곳은 스카이워크, 쉼터 등으로 꾸밀 예정이다. 월화정 숲길, 임당광장, 역사문화광장, 생활문화광장, 철교 보행교 연결, 강남동 물놀이 시설, 포켓공원, 산책로, 노암터널 공사는 내년 말까지 완료하며, 원주-강릉 철도가 시험 운행하는 내년 6월 말까지는 89개의 풍물상점이 월화 거리에 입점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11월부터 수목 이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우선 1단계로 내년 말까지 100억 원을 들여 말나눔터∼부흥마을 2㎞ 구간의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2018동계올림픽이 끝난 뒤에는 민자 등 200억 원을 들여 남대천 철교를 이용한 철교 하늘카페, 펜션단지, 공방거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총 30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추진하지만 민자 검토 등으로 시비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11-01
  • 약사천 복개 철거, 옛 물길 찾는다
    춘천 약사천 상류가 내달 옛 물길을 찾는다. 춘천시는 약사천 상류 수변공원 조성 공사의 마지막 복개 구간이 내주에 철거된다고 지난 10월 31일 밝혔다. 이 공사는 운교동 저지대 상습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옛 별당막국수~ 춘천우체국 간 500m 구간의 콘크리트 하수관로를 철거하고 원래 하천의 모습으로 복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2015년 5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옛 별당막국수 앞, 춘천우체국 뒤편은 복개 구조물 철거와 하천 석축 쌓기가 이뤄졌으나 일부 건물의 보상이 지연되면서 사업이 늦어졌다. 이번에 철거되는 구간은 옛 별당막국수~ 낙원아파트 사이이다. 11월 6일까지 기존 하수관로를 철거하고 11월 말까지는 하천 정비와 도로 포장도 마무리된다. 복개 마지막 구간이 철거되면 전 구간의 하천 폭이 9~ 20m로 넓어져 집중 호우에도 유입되는 빗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업은 내년 말 춘천우체국 이전 후 우체국 뒤편 하천 정비와 주변 공원 조성을 마지막으로 2018년 최종 완료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10-31
  • '플라워 쇼', 실화 곁들이니 감동 두배!
    제이드가든은 지난 14일 제이드가든 멀티룸에서 영화 ‘플라워 쇼’ 특별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영회에서는 황신예 가든디자자이너가 플라워 쇼의 유래부터 국내·외 플라워 쇼에 대한 소개, 영국의 정원문화까지 영화의 주제인 ‘플라워 쇼’를 중심으로 정원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냈다. 황신예 디자이너는 최근까지 영국에서 공부를 하고 가든디자인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제이드가든 관계자는 "코리아가든쇼, 서울정원박람회 등 최근 다양한 가든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차근차근 꿈을 밟아 나가는 황신예 디자이너의 이야기가 영화 속 주인공과 매칭돼 더욱 흥미로웠고, 영화에 의미가 더해지며 여운이 짙어졌다“고 말했다. 영화를 본 한 시민정원사는 “아름다운 가을 수목원에서 봐서 더 재밌었다. 기회가 닿는다면 수목원과 어울리는 다른 영화가 종종 상영됐으면 좋겠다”고 감상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기획한 노회은 제이드가든 가드너는 “영화 ‘플라워 쇼’ 소식을 접했을 때 우리 수목원에서 상영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1997년에 개봉한 영화 ‘편지’는 국립수목원과 아침고요수목원을 배경으로 해 조경학도의 맘을 설레게 했다. 20년 전 ‘편지’를 보고 수목원을 일터로 꿈꾼 조경학도가 있었듯, 수목원에서 ‘플라워 쇼’를 보고 가든 디자이너의 꿈을 다지는 이도 있을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7일 국내 개봉을 앞둔 ‘플라워 쇼’는 아일랜드가 낳은 세계적인 가든디자이너 메리 레이놀즈의 자서전 『데어 투 비 와일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영화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꿈을 품은 메리 레이놀즈가 식물학자 크리스티 콜라드의 도움을 받아 2002년 ‘첼시 플라워 쇼’에 도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 실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10-17
  • 정원 영화와 특강, 제이드가든에서 한방에!
    제이드가든이 정원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가을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이드가든은 오는 14일 오후 2시에'플라워쇼와 정원문화'를 주제로 수목원에서영화를 감상하고 가든디자이너에게 특강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이드가든에서 상영 예정인'플라워쇼(원제: Dare to be wild)는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가든디자이너 메리 레이놀즈가 첼시 플라워쇼에 도전하고 수상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자전적 영화다. 영화는 자연과 정원에 대한 열정을 가진 아일랜드 여성 메리가 유명 플로리스트이자 가든디자이너인 샬롯의 팀원이 되지만 기회를 얻는 데에 실패하고, 식물학자 크리스티와 함께 에티오피아에서 자연의 새로운 모습을 느끼고 돌아와 첼시 플라워쇼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이벤트는영화 감상과 함께 가든디자이너의 특강도 함께 들을 수 있다. 강연은 코리아가든쇼, 서울정원박람회 등 최근다양한 가든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황신예 가든디자이너가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40명으로 한정되고,참가비는 3만 원으로 입금순서대로 신청이 확정된다. 참가신청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이드가든(033-260-8323, 010-2543-173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10-10
  • 춘천 캠프페이지, 그린 빗물 인프라 조성 사업
    춘천 캠프페이지와 주변 저지대로 흘러드는 빗물을 정화해 생태공간에 재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캠프페이지와 소양로, 근화동 일원 ‘그린 빗물 인프라 조성 사업’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봉의산 등 고지대에서 캠프페이지 주변으로 흘러드는 빗물에 포함된 고농도 비점오염물질이 그대로 공지천, 의암호로 유입돼 수질오염을 가중시키는 것을 해결하고, 빗물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캠프페이지와 소양동, 근화동 일원 1.5㎢ 면적에 생태습지, 식생수로, 저류시설, 침투도랑, 투수성 포장 등이 설치된다. 저지대로 모인 빗물이 저류시설에서 정화된 후 생태습지로 보내지며, 생태연못은 캠프페이지 시민복합공원 조성 계획에 맞춰 조성될 계획이다. 침투도랑과 투수성 포장을 설치하는 것은 빗물을 흡수해 땅 속에 모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국비 지원사업으로 국비 등 13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기획재정부를 통과했다. 국회에서 최종 확정되면 내년에 기본·실시설계를 하고 2018년 착공해 2019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9-05
  • 가드닝, 당신도 할 수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수목원, 제이드가든이 9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가을시즌 가드닝 프로그램 'Gardening It Yourself(GIY)'를개설해선착순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하는 기초강좌부터 미니화단 만들기, 정원식물 관리방법 등 가드닝에필요한필수과목을 10회에걸쳐 진행한다.그 중에는유명 가든디자이너 오경아 작가와 2013년 일본 가드닝월드컵에서 수상한 이병철아침고요수목원 이사의 특별강연도예정돼 있다. 수강생에게는 전지가위 등 가드닝 실습도구와재료가제공되고,교육재료로키운 수확물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교육기간 동안에는 제이드가든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수료 후에는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혜택도 제공된다. 전체교육비는 30만원이며,개별 강좌로는5만원이다.재수강자와 한화리조트 회원에게는 30% 할인 혜택도 준다. 문의: 제이드가든(T. 033-260-8323)
    • 나창호ch_19@daum.net
    • 2016-08-31
  • 양구군 명품 정원 콘테스트 개최
    강원도 양구군이 군민 정원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2016년 양구군 명품 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양구군은 지난 2월 정원도시를 위한 '범 군민 정원 가꾸기 운동'의 시작을 알리며 ▲군민의식 제고 및 마인드 함양 교육 △군민 정원 가꾸기 서비스 및 도우미 역할 수행 ▲정원 정보공간 마련 ▲기관단체 정원 시범사업 추진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책 추진 ▲정원 가꾸기 이벤트 및 콘테스트 실시 ▲국비사업 공모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구군 명품 정원 콘테스트는 오는10월까지 관내 개인 주택정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1개 작품에 50만 원, 우수상 1개 작품에 30만 원, 장려상 2개 작품에 20만 원이각각 지급된다. 정원 미적 요소와 테마를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양구군은 "명품 정원 콘테스트는 양구군을 특색있는 정원도시로 만들기 위해 군민 간 경쟁심을 유발하기 위한 시책이다"라고 개최 목적을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6-08-10
  • 춘천시, 주민역량 강화 통해 도시재생 성공 모색
    춘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소양로, 근화동 일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초사업으로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고 지난 8월 8일 밝혔다. 춘천시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국비 등 100억 원을 투입해 소양로, 근화동 일대 24만5000㎡ 권역을 대상으로 낙후된 주거 경관을 개선하고 상권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민참여를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춘천시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전문가 도움을 받아 마을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마을 발전 계획을 직접 만들어 보는 주민역량강화 교육이다. 남형우 도시재생사업 총괄 컨선턴트(한림성심대 건축과 교수)가 학장을 맡고 전문가들의 지도로 강의, 워크숍, 현장 견학 등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도시재생의 이해, 마을 만들기 사례 연구, 마을의 현황과 문제점 파악, 마을사업계획 수립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소양로, 근화동 일대 주민 뿐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은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번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한편 소양로, 근화동 일대 도시재생사업은 올해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설 조성 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8-10
  • 강원도 평창, 두 번째 국가정원 추진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은 두 번째 국가정원 지정 논의가 동계올림픽의 도시 평창에서 이뤄지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2월 3일과 13일 강원도와 함께 ‘올림픽 국가정원’(가칭) 기본구상과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강원도는 ‘국립 올림픽 수목원’을 조성하려던 사업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재검토 지적을 받자 대체 사업으로 올림픽 국가정원 사업으로 방향을 선회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올림픽 국가정원은 수목원 설립 예정지였던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로 추진되고 있다. 그동안 강원도는 우수한 자연환경자원을 기반으로 한 강원도형 산악정원, 계곡정원, 호수정원 등에 관한 조성 논의를 진행해 왔다. 올림픽 국가정원도 그중 하나였다. 지난해 10월 강원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순천만 국가정원의 성공 사례와 강원도 시사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강원도형 올림픽 국가정원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대관령 초지를 활용해 올림픽 정원과 화훼단지 개념이 포함된 FICFlora Industry Complex 조성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중장기적으로 국가정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정원 운영과 정원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양구 한반도지형과 수변습지, 전망대를 포함하는 수변정원, 경포호 등 생태습지를 포함한 습지정원 등이 예시로 제시됐다. 강원발전연구원은 “강원도에서는 정원진흥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해 정원정책을 선도하고, 다양한 유형의 강원도형 정원 체계를 수립할 방침”이라며 정원정책 추진 의사를 피력했다.
    • 김모아
    •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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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1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