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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맞잡고 가요"…‘두손엔지니어링’ 개업식 이상현 대표, "함께 성장하는 회사 만들겠다"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6-12-15 00:08
  • 수정 2016-12-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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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두손엔지니어링 대표

 

이상현 대표는 지난 14일 방이동 대종빌딩 사무실에서 ‘두손엔지니어링’ 개업식을 가졌다.
 
‘두손엔지니어링’은 ‘두 손을 맞잡는다’는 뜻으로 단순히 ‘함께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서로 생각이 맞는 사람이 만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시너지를 낸다'는 의미도 담겼다.
 
이 회사는 우선 ‘휴게시설물’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나갈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설계에서 시공까지 총괄하는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사업적 목표이지만, 그 중 큰 요소가 시설물이기 때문에 시설물 사업을 중심으로 설계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상현 대표는 모던 스타일을 특징으로 장식적인 것보다는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시설물을 추구하며, 최적화된 가격과 시공법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즐겁게 일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이날 개업식에는 전문건설협회의 조정일 회장, 안계동 조경설계업협의회 회장, 이용훈 조경사회 고문 등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지인들이 찾아와 앞으로의 발전을 함께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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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개업식을 찾은 축하객들은 두손엔지니어링의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약속의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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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김명수 2017-02-12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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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얼굴들이 많습니다.
품격높은 시설물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자리하길 기원합니다^^
사업번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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