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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기술] 어항에 빠진 작은 농장 ‘아쿠아 생태팜’ 직접 개발 특허기술 집약, 휠코리아의 실내조경 시스템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20-04-29 12:23
  • 수정 2020-04-2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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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설치된 아쿠아 생태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태양광 기술을 보유한 엔지니어가 식물에 관심을 두었더니 실내조경에 최적화된 환경 조성 기술 개발자가 됐다. “식물은 선택, 환경은 필수”라며 식물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단 그 식물이 살아갈 환경에 초점을 맞춰 기술 개발에 ‘올인’ 한 최창호 휠코리아 대표 이야기다.


휠코리아는 태양광 기술 전문 회사로 시작해 실내조경 기술 개발 전문회사로 발전한 특이한 곳이다. 하지만 원리를 따라가 보면 딱히 이상할 것도 없는 변화다. ‘태양광’이 식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에너지원이라는 점에서 생각하면 그렇다.


최창호 대표는 태양광 활용범위를 도시 전체에서 생활공간 내로 집중하면서 실내로 빛을 끌어올 방안을 고민했다. 그러다 식물을 사업 타깃으로 잡았다. 태양광이 식물 생장에 중요한 요소란 데 착안하고, 실내활동이 많은 현대 도시에서 사람들에게 필요한 식물과의 관계, 교감을 높이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다. 그 뒤로 바로 각종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했고, 수십 가지가 넘는 자체 특허기술을 보유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한 실내조경 시스템이 바로 ‘아쿠아 생태팜’이다.


‘아쿠아 생태팜’은 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외부 자연요소를 축소해 실내로 옮겨온 시스템을 통해 만들어진 작은 농장이다. 물만 보충하면 식물이 알아서 자라는 저관리형 실내조경 모델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잘 찢어지지 않는 필름, 패턴 설계에 의한 빛 이용, 정밀 태양 추적 기법, 법제 광물 유황, 기능성 토양, 물 공급 기술, 수질 정화 기술 등 휠코리아의 특허기술이 집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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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이프는 파이프에 프리즘 필름을 넣어 만드는 제품으로, 물이 흐르며 균일하게 빠져나가듯이 태양광을 이송하고 분산시켜준다.

 

 

먼저 태양동력장치 HSR과 광파이프를 이용해 건물 내로 태양광을 끌어와 빛 환경을 조성한다. HSR은 센서식으로 태양을 따라가며 고도나 방위에 관계없이 원하는 목표로 계속 태양광을 보내는 기술이다. 광파이프는 필름 기술을 바탕으로 물이 흐르듯이 태양광을 동일한 조도를 유지한 채 실내로 이송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외부와 비슷한 조건의 태양광 환경을 만들어준다. 여기에 경량 기능성 상토, 복합 미생물 활성액, 심지관수시스템 등을 적용하면 보다 식물이 살기 좋은 여건이 형성된다.


‘경량 기능성 상토’는 이산화 티타늄(Tio2)을 포함한 천연광물질의 함유로 산성화 및 부식을 방지하고 태양 에너지와 결합 시 산소를 발생시켜 물과 토양을 정화해준다. ‘복합 미생물 활성액’은 유용미생물 활성액,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으로 이뤄지고 정균, 발효, 합성 능력을 활용한 미생물이다. 작물재배에 활용하면 토양 개량과 병충해 감소 및 과일착색 과당도 증가에 높은 효과를 보여준다. ‘심지관수 시스템’은 폴리아크릴산 나트륨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폴리머섬유로 섬유 무게의 100배 이상의 고흡수성과 150%의 고흡습력을 이용한 물, 영양분 등을 흡수하는 관수 시스템이다.


‘리바이탈라지즈 볼’이란 제품도 사용된다. 이는 토르말린 외 12종 광물질 조성을 달리해 소성온도 800~1000도에서 구운 다공성 도기다. 물의 알카리화, 오염물질 부착을 통한 정화효과가 있으며, 식물 세포 활성화와 성장을 도와준다. 교체가 쉽고 영구 재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어항이나 연못 등에 활용하면 좋다.


‘아쿠아 생태팜’은 이와 같이 휠코리아가 자체 보유한 자연채광, 물정화, BM, 기능성 상토, 관수, 양액장치, 방탄유리 시스템의 적용으로 최소한의 관리를 가능케 한다.


 

실내가 쾌적해야 하루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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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휠코리아 대표


최창호 휠코리아 대표는 대학에서 전산을 전공하고, 실무를 하면서 방통대에서 농학을 공부했다. 사회 초년생 때부터 외국 기술을 수입해 국내 중소기업에 파는 회사에 다니면서 다양한 기술을 접할 수 있었다. 때문에 수십 년 전부터 다양한 태양광 기술을 알게 됐는데, 비용대비 효율이 낮아 활용할 곳이 마땅치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효율적인 기술 활용법을 찾아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민하다 식물과 연결시키면서 건물형농업 시스템을 개발했다. 태양광 기술을 농업이나 조경을 통해 실내로 연결하는 개념이 효율적이라 판단한 것이다. 최 대표는 식물에 집중하게 됐으니, 이제 어떤 식물이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점점 더 실내환경을 외부 자연환경과 비슷한 조건으로 만드는 데 집중했고, 그에 필요한 요소 기술들을 함께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실내와 외부환경 조건의 차이를 최대한 줄이는 것. 최 대표의 목표다.


- 휠코리아의 기술을 축약해서 설명한다면?


▶ 자연환경을 실내로 옮겨와 축소시켜 놓는 것이다. 식물은 그에 맞는 환경만 만들어주면 알아서 자란다. 부족한 게 있으면 알아서 신호를 보낸다. 그럼 그것만 맞춰주면 된다. 내가 정원을 갖고 싶은데 어떤 식물을 심어야 되냐고 많이 물어본다. 거꾸로 제안하고 싶다. 어떤 식물을 심고 싶다 하면 그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쪽으로


- 아쿠아 생태팜의 가장 근간이 되는 핵심 기술은 무엇인가?

 

▶ 태양광의 속성을 온전히 실내로 가져오는 것이 핵심이다. 2018년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정원박람회 때 지하정원에 휠코리아 기술을 적용했다. 그때 태양광이 파이프를 통해서 실내로 그대로 이동하는 모델을 보여줬다. 여기에는 글라스파이프가 적용됐다. 플라스틱 파이프는 20m 정도만 이동하면 파장대가 바뀌어버린다. 하지만 글라스파이프는 태양광 파장이 100m 이동하면 10% 정도 감소한다. 진짜 태양광 속성이 그대로 다 들어가면 전체 파장대에서 식물이 원하는 파장을 흡수해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 LED 기술을 접목시켜 광속을 늘려주는 게 우리 기술력이다. 이를 통해 식물에 맞는 자연 그대로의 빛 환경을 만들어준다.


- 생태팜을 어항과 접목한 이유는 무엇인가?

 

▶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호흡기를 뚫고 들어갈 정도로 워낙 미세해서 필터로 거르는 데는 한계가 있다.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물을 활용하는 것이다. 물의 점막을 이용해서 흡착시켜 떨어뜨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미세먼지를 제거하려면 수변공간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어항이나 수변공간과 접목한 시스템을 고안하게 됐다. 또 다른 이유는 관리를 수월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관리 품이 많이 들어가면 행복한 공간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사람이 모든 걸 다 만들려고 하면 인위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너무 어렵다. 자연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조금 부족한 것만 손대면 금방 좋아지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다. 어항이라는 물이 갖춰진 시스템에다가 식물을 접목하기 때문에 관리에 많은 품이 들지 않으며, 식물과 함께 물고기를 기를 수 있으니 아이들을 위한 생태학습 모델로도 좋다.


- 휠코리아가 그리는 미래 실내환경은 어떤 모습인가?

 

▶ 이상 기후, 고령화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실내를 친환경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풍부한 태양광을 실내로 유입시키는 것이 필수로 요구된다. 그리고 물 환경, 토양 등 사계절 내내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갖추면 최소한의 자연 시스템을 실내에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식물을 심으면 공기질 정화, 심리적 효과에 더해 건강한 먹거리를 자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면 사람이 생활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우리가 가진 자연 채광, 식물 성장 시스템과 물 정화 기술을 이용한 확장형 생태 순환 시스템으로 지하 및 실내에 외부와 같은 자연을 구현하고자 한다. 물론 아무리 좋은 기술력이라도 자연환경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하지만 지하 공간에 생태팜을 만들어 놓으면 어떤 위험상황에 처하더라도 일정 시간을 버텨낼 여력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실내를 외부와 최대한 비슷한 조건으로 맞춰주면 쾌적한 환경에서 보내는 시간이 보다 많아지니 행복해지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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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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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생태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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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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