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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조경 시평 1위에 ‘현대건설’, 식재 ‘삼성물산’·시설물 ‘아세아’ 1위 현대건설 평가액 1조1938억6700만 원 기록, 식재·시설물 1·2위 박빙 이형주 (jeremy28@naver.com)
입력 2020-07-30 19:43 수정 2020-07-30 19:43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현대건설이 ‘2020년도 시공능력평가’ 조경공사업(종합) 1위, 삼성물산과 아세아종합건설이 각각 조경식재공사업과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분야 시공능력평가 1위를 기록했다.


대한건설협회는 30일 홈페이지에 ‘2020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종합건설업자 중 조경공사업 분야에서는 현대건설이 평가액 1조1938억67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이 1조1217억5400만 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대우건설이 1조1010억1700만 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 ▲4위 GS건설  9626억3500만 원 ▲5위 대림산업 9284억2800만 원 ▲6위 롯데건설 7119억8100만 원 ▲7위 포스코건설  7098억9600만 원 ▲8위 현대엔지니어링 5147억1900만 원 ▲9위 SK건설 5055억8000만 원 ▲10위 제일건설 4588억680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된 ‘2020년 전문건설업 시공능력평가액’을 살펴보면 조경식재공사업에서는 삼성물산이,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에선 아세아종합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


전문건설업 조경 부문에서 삼성물산과 아세아종합건설이 각 공사별 1, 2위를 서로 맞바꿨는데, 식재공사와 시설물공사 시평액 합계는 삼성물산이 약 20억 원 차이로 약간 앞섰다.


삼성물산은 ▲식재공사에서 989억6800만 원 ▲시설물공사에서 770억6200만 원, 아세아종합건설은 ▲식재공사에서 870억5400만 원 ▲시설물공사에서 866억8500만 원을 기록했다.


HDC아이서비스도 2개 부문 모두 10위권에 진입하며 그 뒤를 이었는데, 식재공사는 788억3100만 원으로 4위, 시설물공사는 726억700만 원으로 3위에 올랐다.


이외 10위권에 2개 부문 모두 진입한 업체는 다원녹화건설, 장원조경, 케이지에코, 한설그린, 안산조경 등 5개가 더 있다. 다원녹화건설과 한설그린은 평가금액 합이 1000억 원을 넘는다. 원앤티에스는 시설물공사만 10위에 들었는데, 식재공사는 10위권 밖이지만 평가금액이 302억3400만 원으로 합치면 보성조경, 도영조경, 에코밸리보다 큰 금액을 차지한다.


식재공사는 ▲3위 다원녹화건설 799억7400만 원 ▲4위 HDC아이서비스 788억3100만 원 ▲5위 장원조경 491억5500만 원 ▲6위 케이지에코 491억3900만 원 ▲7위 한설그린 488억5200만 원 ▲8위 안산조경 455억7500만 원 ▲9위 보성조경 342억500만 원 ▲10위 도영조경 305억7200만 원 순이다.


시설물설치공사는 ▲3위 HDC아이서비스 726억700만 원 ▲4위 한설그린 621억4300만 원 ▲5위 다원녹화건설 473억2600만 원 ▲6위 장원조경 395억6800만 원 ▲7위 안산조경 360억8700만 원 ▲8위 케이지에코 358억7300만 원 ▲9위 에코밸리 340억2700만 원 ▲10위 원앤티에스 326억9900만 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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