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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환경과조경, 네이버 제휴 1년 방문자 2.4배 ‘급증’ 뉴스 피드백 급증…환경·건설·농업 국내 대표 전문지 ‘나란히’ 박광윤 (lapopo21@naver.com)
입력 2019-07-08 14:43 수정 2019-07-08 15:26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내 조경언론 중 유일하게 네이버와 뉴스 제휴를 맺고 있는 ‘e-환경과조경(www.lak.co.kr)’이 지난 1년 사이 방문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e-환경과조경’은 지난해 국내 최대 뉴스 플랫폼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의 뉴스제휴심사를 동시에 통과했으며, 지난해 4월 2일부터 다음 카카오에, 같은 달 26일부터 네이버에 조경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방문자 통계에 따르면, 양대 포털에 뉴스제휴가 시작된 이후인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1년간의 총 방문자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2.4배가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포털과의 뉴스제휴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접속 경로를 확인해 보면 특히 포털 뉴스 중 71.5%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와의 제휴가 큰 몫을 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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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다음을 통해 접속한 방문자들의 상당수가 조경인들로 나타난 것도 큰 특징이다. 실제 많은 조경인들은 네이버나 구글 등의 국내외 포털을 통해 조경정보를 검색하고 있으며, 뉴스의 경우에는 네이버를 통해 조경뉴스를 접하는 사례가 많다고 답변하고 있다.
 
이러한 방문자 급증은 실제 사이트 랭킹 통계에도 반영돼 나타나고 있다.
 
웹사이트 분석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랭키닷컴’의 지난 7월 첫째주 순위에 따르면 ‘e-환경과조경’의 전체 순위는 1496등으로 랭키닷컴에 순위가 집계된 이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는 과학환경뉴스 카테고리에서 환경일보(1108등) 다음인 2위에 해당하며, 농축수산업뉴스 카테고리에서는 축산신문(1743등), 농민신문(2758등)보다 높은 1위에 해당한다. 또한 경제산업뉴스에서는 13위로 7위 건설경제(1314등)보다 낮지만 58위 대한전문건설신문(8025등) 보다 높아 국내 대표적인 건설 및 농업단체에서 운영하는 뉴스매체에도 뒤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방문자 통계를 보면 올해에도 방문자 성장세는 줄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본 뉴스는 “순천시, 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본부 운영위원 모집(2019. 2. 11)”이 11만1453페이지뷰에 이어 “윤토, 정원 ‘화룡점정’…‘Y_Garden 오브제’ 론칭(2019. 5. 14)”이 8만4714뷰를 기록해 단일 기사당 클릭수가 일반적인 연예뉴스를 넘어서는 수준이라는 평가다.
 
‘e-환경과조경’은 무엇보다 뉴스에 대한 피드백이 높아진 것을 가장 긍정적인 변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네이버에 노출되는 뉴스의 경우 지자체나 공공기관, 대기업 홍보팀에서 매일 스크랩되어 보고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로, 이들 기관들로부터 ‘e-환경과조경’ 뉴스에 대한 수정 요청이나 항의 등의 단순 피드백이 많아진 것은 물론 뉴스에 따른 정책 변경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2013년 9월 환경과조경과 라펜트가 분리된 이후, 2016년 9월 환경과조경의 새로운 뉴스매체로 오픈한 ‘e-환경과조경’은 과감한 소재 선정으로 조경뉴스의 고급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환경과조경’은 포털 진출 1년을 맞아 국민과 호흡하는 조경문화를 선도하고, 조경의 사회적 기여를 확대하고 모색하기 위한 정책 제안과 감시의 끈을 조금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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