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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참여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 농업기술원이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에서 직접 참여하는 ‘DIY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워진 농촌체험농장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 농장 방문형 체험의 틀을 탈피한 ‘DIY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DIY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온라인 수업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농업체험 재료를 지급하면, 아이들은 농장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 파일을 시청하면서 집에서 본인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농촌교육농장, 학교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현재 남양주 지역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9일 시범운영했으며, 5월 중 남양주 다산중학교와 연계해 2개교 350명을 대상으로 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워진 농촌체험농장의 프로그램 다각화를 위해 남양주 농업기술센터 담당팀과 협업을 통해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으며, 향후 농촌체험사업의 한 분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5-12
  • 세종시 “도심 속 농부가 되어 보아요”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도심 속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65여 가구에 주말농장과 정원형 텃밭을 분양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의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주말 농장 및 정원형 텃밭’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도농상생을 위한 것으로, 금남면과 연기면, 연서면, 연동면, 장군면, 전동면, 소정면에 마련된 주말농장 13곳과 정원형 텃밭 3곳에서 실시된다. 주말농장은 1인당 16.5~33㎡를 950여 가구에 분양하며, 분양비는 평당 1~2만 원이다. 정원형 텃밭은 총 66㎡에 가족단위 텃밭활동을 즐길 수 있는 텃밭, 원두막·수도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15여 가구에 분양하며 분양비는 36~50만 원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와 달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장식과 텃밭 참여자 작물재배교육을 생략하는 한편, 농장특성 등 상세한 정보를 게시해 시민들이 직접 농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농장 정보는 4월 13일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열린마당에 공개되며, 분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직접 농장주와 연락해 분양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바미 2020-04-12
  • 경기도, 사회배려계층 위한 도시텃밭 만든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가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사회적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을 진행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올해 ‘사회적 도시농업 활성화사업’ 참여 기관을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적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은 도시농업 공동체와 활동가들이 저소득층 노인, 지체장애인 등 사회 배려계층과 함께 도시텃밭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공익적 도시농업을 통한 사회 배려계층과의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운영 ▲사회적 배려계층 대상자를 고려한 텃밭 조성 등이다. 총 12곳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에 따른 ‘사회복지사업’을 행할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 ▲경기도 내 40인 이하의 생활시설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이하의 이용시설 ▲사업공고일 기준 시설 신고일로부터 2년 이상 경과된 시설이다. 3가지 자격이 모두 해당돼야 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 오후 6시까지며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신청 서류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유통진흥원 도농지원부로 연락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의 도시농업은 마을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또 하나의 장이 될 것이다”며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기 위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4-09
  • 서울시, ‘함께서울 친환경농장’ 6940구획 11일 개장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도시 어린이들의 생명존중과 책임감 등을 기르고 가족 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11일 개장한다. 시는 팔당호 주변 11개소, 고양시, 광명시 4개소 등 총 15개 농장 6940구획에서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11일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2월 3일부터 3월 20일 까지 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서울시민과 시 소재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15개 농장 6940구획을 선착순 분양 완료했다. 친환경농장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11일부터 신청한 농장에서 구획마다 무료로 지원되는 모종 18본과 씨앗 4종을 직접 심을 수 있다. 친환경 유기질 비료가 제공되며, 농장에서 친환경 방제제를 사용해서 일괄적으로 병해충을 관리한다. 화학비료과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채소를 직접 가꾸고 수확하기 때문에 건강한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의 수질보전에도 동참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농장마다 충분한 손 세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농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농장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개장 당일 참여를 못하거나 일시에 많은 인원이 모여 걱정되는 경우, 주중에도 불편 없이 모종과 씨앗 등을 지급받아 올해 첫 농사를 시작할 수 있다.
    김바미 2020-04-06
  • 서울 ‘힐링 체험 농원’에서 녹색 힐링하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시 유일의 벼 재배단지에서 아열대 식물원 관찰, 시골 풍경 감상, 곤충체험 등이 가능한 ‘힐링 농업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시 최대 규모의 ‘힐링체험농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힐링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친환경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 농업 체험학습’은 매주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시내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 단체 1,500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4월 28 첫 체험을 시작으로 6월 25일까지 운영된다. 힐링 체험 농장은 서울의 유일한 벼 재배단지 안에 위치한 농업체험 교육장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다양한 테마농원에서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농촌자연생활, 서울 브랜드 농산물 수확체험, 아열대 식물원 관찰, 녹색 식생활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농촌자연 생활체험으로는 ▲시골 풍경 감상 ▲유용곤충체험 ▲식물터널 관찰 ▲동물먹이주기 등이 있다. 서울 브랜드 농산물 수확 체험에서는 ▲경복궁쌀 모내기 ▲늘싱싱한 채소 ▲서울 꽃단지 허브 모종심기 등 시 대표 농산물들을 체험해볼 수 있다. 녹색 식생활 체험은 ▲경복궁 쌀 가마솥 밥짓기 ▲옥수수 팝콘 만들기 등으로 이뤄진다. 참여 신청은 4월 7일부터 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예약신청을 먼저 한 후에 참여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은 전자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아이들이 힐링 농업을 체험하면서 자연스레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올바른 식생활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곤충체험은 살아있는 곤충을 접하며 아이들에게 생명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것이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4-05
  • 전주시립도서관 옥상에서 텃밭 가꾼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전주시가 시립도서관 옥상을 텃밭으로 가꾸고 오는 9월까지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생활 속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옥상텃밭에서 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고 2일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시 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가족단위 대상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텃밭은 전주시립도서관 옥상 약 93평에 곡선형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약 1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이 옥상텃밭을 활용해 ▲잎채소 수확하기 ▲다육식물 심기 ▲고구마·토마토 심기 등 농작물 재배 활동과 ▲샌드위치 만들기 ▲신문지 화분 만들기 ▲자연물 액자 만들기 ▲기억앨범 만들기 등 시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오는 9월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통해 옥상텃밭에서 농작물 재배와 수확, 요리까지 체험함으로써 자연식 식생활로 개선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도심 내 자투리 텃밭과 도시재생 텃밭 등 시민이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 공간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옥상텃밭에서 이뤄지는 농업 프로그램이 창의형 도서관의 취지와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도서관 이용객의 정서함양은 물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4-02
  • 서울시, 텃밭 264개소 신규 조성… 축구장 7배 수준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올해 총 예산 47억 원을 들여 시내 264곳에 텃밭을 신규로 조성한다. 시는 올해 건물 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 내 264곳에 5만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자투리 텃밭 25개소 ▲건물 옥상텃밭 80개소 ▲어린이집‧학교 텃밭 80개소 ▲아파트 단지 내 텃밭 ▲무장애 치유 텃밭 ▲상자 텃밭 2만9000개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먼저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중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공간에 자투리 텃밭 25개소를 조성하고 방치되기 쉬운 건물의 옥상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옥상 텃밭은 작물을 수확과 함께 여름철 복사열을 낮춰 냉방을 위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다중이용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해 80개소를 조성한다. 또한 어린이집과 학교에도 텃밭을 조성한다. 어린이와 학생들이 전문가와 함께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생태 친화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20개소, 학교 60개소에 총 6800㎡ 규모로 조성하고 실내에서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농업교실을 조성해 시범운영에 나선다. 시는 아파트 베란다 텃밭,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녹색커튼 등 주거공간에서도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도시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개소를 시범적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지체장애인도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보도블록과 높임 텃밭을 배치한 ‘무장애 치유 텃밭’을 조성해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시민이 손쉽게 도시농업에 입문할 수 있는 ‘상자 텃밭’ 운영도 확대한다. 베란다, 창가 등의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상자텃밭을 총 2만9000개 분양할 계획이다. 이 중 2만5000개는 텃밭용 상자·모종·배양토를 무상 혹은 20%의 자부담비 세트당 1만 원을 받고 분양할 계획으로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된 상자텃밭은 자치구 사업 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에 따르면 서울시 내 텃밭 면적은 2011년 대비 6.9배 증가해 축구장 284배 규모로 성장했다.
    김바미 2020-03-10
  • 구리시, 도심 속 힐링 ‘도시텃밭’ 운영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구리시가 관내 미활용 부지를 활용한 ‘도시텃밭’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토평동에 도심 속 힐링 ‘도시텃밭’을 운영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도시텃밭’을 무료로 분양해 시민들이 직접 씨를 뿌리고 밭을 일굴 수 있게 함으로써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미활용 중인 토평동 8416㎡ 규모의 시유지를 텃밭 200곳으로 나눠 세대 당 약 6평으로 배정하고 친환경 도시농업의 확산을 위해 화학비료, 농약, 제초제, 비닐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및 8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200명 이상 신청 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해 4월부터 11월까지 텃밭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들이 다 함께 도심 속 텃밭을 가꾸는 영농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시민들이 소통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3-05
  • 광주시, 도시농업 활성화 프로그램 확대 운영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광주광역시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전년보다 확대 운영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는 ‘2020년 도시농업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올해 도시농업 프로그램은 연간 5200여 명을 대상으로 5개 과정 125회에 거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 취득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교육’ 제2기 4~6월, 제3기 9~11월 ▲가족단위 ‘이웃사촌 힐링 원예체험 교실’ 봄 4~6월, 가을 8~10월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자라나는 새싹 농부 체험교실’ 4~11월 ▲초중등 교사대상 농업․농촌 직무교육 8월 ▲다문화 가족, 장애인, 사회복지 단체 대상 ‘오감만족 치유농업 프로그램’ 9~10월 등이다. 특히 지난해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확대 운영된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교육은 지난해 1기수 20회 40명 대상에서 올해 총 2기수 40회 60명으로 늘렸다. 자라나는 새싹 농부 체험교실은 지난해 33회 2345명에서 올해 50회 4000명, 초중등 교사대상 농업·농촌 직무교육은 지난해 40명에서 올해 80명으로 대상으로 확대한다. 과정별 교육과정과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농업인마당 교육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광주시 ‘제1호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으며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농업 관리사를 양성하는 국가전문자격 교육기관이다.
    김바미 2020-03-03
  • 부천시, 자투리텃밭·아파트 실내미니텃밭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부천시가 공동체 활성화 일환으로 도심 자투리 공간과 아파트 실내공간에 텃밭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마을, 아파트 단지, 건물 옥상 등 도심 유휴공간에 친환경 도시농업이 가능한 텃밭을 조성하는 ‘지역 공동체 텃밭 조성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주변 환경과 공동체 활동 계획을 고려해 ‘도심 자투리 텃밭’ 또는 ‘아파트 실내 미니텃밭’을 신청하면 된다. ‘도심 자투리 텃밭 조성 사업’은 도심 마을, 사회복지기관, 요양기관, 공장, 건물 옥상 등의 유휴공간에 텃밭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7명 이상의 부천시민으로 구성된 공동체면 신청이 가능하고, 5개 공동체를 선정하여 텃밭 조성 자재, 작물 모종, 공동체 회원 교육 등을 지원한다. ‘아파트 실내 미니텃밭 조성 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공용부분의 실내에 미니텃밭상자를 설치해 공동체 지역주민이 함께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파트 주민이 자율적으로 조직한 7명 이상의 주민공동체면 사업 신청이 가능하고, 5개 공동체를 선정해 미니텃밭상자, 작물 모종, 공동체 회원 교육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6일까지 부천시 길주로 660 부천식물원 1층으로 우편접수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바미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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