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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체어 장애인의 도시농부 꿈 이뤄줄 ‘무장애 텃밭’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도시농부 꿈을 이뤄줄 무장애 텃밭이 만들어졌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노원에코센터에 조성된 무장애 텃밭 개장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10일 가졌다고 밝혔다. ‘무장애 텃밭’은 휠체어 장애인이 작물을 가꿀 수 있게 조성된 텃밭이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서울시와 노원구에 휠체어 장애인도 접근 가능한 텃밭상자 아이디어 사업을 제안했고, 제안 내용이 받아들여져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노원에코센터에 무장애 텃밭을 조성하게 됐다. 무장애 텃밭은 인근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텃밭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있는 장애인, 노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전문가의 텃밭교육을 지원하고 수확한 농작물을 활용한 소셜다이닝, 마을장터 등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활동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 당사자가 지역주민으로서 권리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통합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가치플러스, 같이의 가치 등 사업을 진행하며 장애인 당사자의 역량강화 및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형주 2019-09-10
  • 농식품부, '실내조경 전문가 교육' 운영…교육비 60% 지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실내조경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교육비 60%를 지원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실내 식물조경 전문가 교육과정은 정부가 교육비의 60%를 지원하는 신규 교육과정으로, 공모로 선정된 도시농업포럼이 올해 2회에 걸쳐 시범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조경전문가, 도시농업관리사 등으로, 실내 식물조경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전북 장수군에 있는 한국농업연수원에서 이뤄지며, 1차 교육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2차교육은 9월 27일까지이다. 신청접수는 1차는 8월 26일까지, 2차는 9월 27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다양한 실내 거주환경에 따른 식물조경 기획, 설계 시공, 관리까지 가능한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하며, 실내 식물 조경의 이해와 식물의 환경정화 기능성 등 이론교육과 실내 식물조경시설 현장 견학으로 구성된다. 또한, 실내 식물조경 인테리어 계획, 설계 및 디자인 실무를 위해 실내 조경시설 시공 전문가의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3박 4일 동안 합숙하며, 도시농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도시농업 관련 산업의 성장과 국가전문자격인 도시농업관리사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나창호 2019-08-17
  • 농식품부, 도시농업 알리기 콘텐츠 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정부가 도시농업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 손수 제작물(UCC) 어린이 동요 공모전’과 ‘도시농업 실천후기·게릴라가드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부터 개최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손수 제작물(UCC) 어린이 동요 공모전’은 ‘어린이 꿈틀 동요’를 활용하여 도시농업을 알리는 영상 또는 도시농업을 주제로 창작한 동요 영상을 5분 이내의 손수 제작물(UCC)로 제작하여 출품하면 된다. 도시농업 실천후기는 ‘나의 도시농업’을 주제로 개인 또는 단체 텃밭에서 텃밭활동을 하며 느낀 점 등을 후기로 작성하면 되고, 게릴라가드닝은 도심 속 삭막한 공간을 생기 있게 재탄생시키는 ’도심 속 쉼표 만들기!‘를 주제로 동영상이나 사진을 활용하여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는 8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개최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두가 도시농부’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출품작과 함께 농정원 공모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홍보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와 가치 확산을 위한 진정성 및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하여 총 8점(농식품부장관상 2,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상 2, 장려상 4)의 작품을 뽑아 시상하게 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도시농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 관련 문의는 농정원으로 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모두가 도시농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창호 2019-08-12
  • 농진청,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온실' 준공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촌진흥청은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급격하게 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내부에 ‘고온 극복 혁신형 스마트 온실’을 짓고 26일 준공식을 열었다. ‘고온 극복 혁신형 스마트 온실’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시설 작물의 폭염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민간에서 개발한 고온 극복 기술의 현장 보급 가능성과 채소‧과수‧화훼 등 적용가능 작물 등을 실증하기 위해 지은 시설이다. 일반적인 광폭 비닐 온실(폭 22m, 높이 7m)보다 높이와 넓이를 확대(폭 52m, 높이 16m)하고 안개분무시설을 설치해 여름철 내부 온도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작물 지하부의 정밀한 환경 제어를 할 수 있도록 양액시스템을 설계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이 온실에 7월말 1차적으로 딸기와 장미를 심어 생육과 생산, 품질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경규 농진청 청장은 “고온 극복 혁신형 스마트 온실이 기후 변화에 대응해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틀이 되도록 기술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창호 2019-07-28
  • 순천시 도심 유휴공간에 텃밭정원 조성 지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가 학교, 유치원, 교회 등 도심 유휴공간에 텃밭정원을 지원하는 '유형별 텃밭정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관내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19 하반기 유형별 텃밭정원 지원사업’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유형별 텃밭정원 지원사업은 개인, 유치원, 학교, 교회 등에 장소별 여건을 고려한 텃밭정원을 보급하는 사업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신청자격은 순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 및 단체(학교 등 포함)로서, 노지텃밭, 옥상텃밭, 상자텃밭 등 다양한 유형의 텃밭 조성비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유형별 텃밭정원’을 검색하면 사업 내용과 신청 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도심 유휴공간에 생태적 도시농업공간을 조성할 수 있고, 시민들이 교육과 휴식이 있는 농업․농촌문화를 가까이 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나창호 2019-07-01
  • "학교에서 상추키우며, 마을공동체 알아가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 강서고 학생들이 직접 키운 상추가 지역 공동체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강서고등학교는 지난 5월부터 교내 화분텃밭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른 상추를 학교 인근 어르신 사랑방에 기부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강서고의 마을공동체 활동은 2016년 예술드림거점학교 운영이 시작된 이래 미술교과와 연계해 이어져오고 있다. 2017년에는 서울시 교육감으로부터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기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그동안 강서고는 지역사회와 유리방음벽 버드세이버 부착, 목2동 전통시장 활성화 학생모임,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교육 봉사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상추 나눔도 미술교과와 연계하여 융합미술반, 원예봉사 학생들이 참여했다. 김성대 강서고등학교 지도교사는 “텃밭에서 상추를 키우며 협력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인성적 요소"라며, "학생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서 이웃을 알고 마을을 통해서 사회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나창호 2019-06-10
  • 전북도 ‘스쿨팜 지원사업’ 40개교 텃밭에 체험장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전라북도가 도내 40개교에 농작물 재배 체험장을 조성하는 스쿨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쿨팜(School Farm)이란 학교 내 농작물 재배 공간을 조성하고 선생님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수확하여 시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말한다. 학생들은 학교 텃밭에 토마토, 상추, 고추 등을 옮겨 심는 것을 시작으로 직접 재배한 채소를 활용한 요리체험, 가을걷이 벼 수확 등을 체험하며, 생명 존중의 마음을 키우게 된다. 전북도는 연말 작물 관찰일지 작성 우수학생 40명(학교별 1명)에게는 도지사 상장 등을 포상할 계획이다. 군산시 나운초등학교는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농식품부의 「도시농업공간조성사업」공모에 지난 2월 선정되기도 했다. 이 학교에서는 텃밭 체험과 함께 벽면녹화, 실내정원 등 식물조경시설 설치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 학습 공간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시 속 학교 텃밭 체험은 아이들의 인성 교육과 미래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창호 2019-05-29
  •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23일 청주서 나흘간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진흥청, 산림청, 충청북도, 청주시와 공동으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를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농업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충청북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생명문화도시, 농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그린오피스, 옥상정원, 기능성 텃밭 등 생명과 문화가 접목된 농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전시·참여 행사들로 구성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히 도시농업 미래관, 숲정원, 식물심기 및 곤충 체험 등 도시농업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생활 속 실천매뉴얼 등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제15회 전국 생활원예 경진대회, 한평 텃밭 경진대회 등 시민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도 다채롭게 진행되며, 방송인 김미화씨가 진행하는 시티팜 토킹콘서트, 도시농업인과 함께하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들도 개최된다. 한편, 행사기간 중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 도시농업 춘계 심포지엄 등 5개의 지식포럼이 열려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농식품부는 도시농업을 통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식물조경시설, 학교·옥상텃밭 등 다양한 종류의 도시농업 실천공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7년「제2차 도시농업 육성 5개년(2018~2022)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022년까지 도농상생사업 기반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시농업 참여자 수가 400만 명, 텃밭면적은 2000ha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7년에는 ‘도시농업관리사’ 제도가 도입·시행되었으며, 올해 4월 말 기준 2300명이 자격증을 발급받아 관련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는 주민센터, 도서관, 청사 등 공공기관 건물에 식물조경시설 조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시농업관리사가 시설 유지·관리 업무를 맡게된다. 특히, 올해에는 ‘학교텃밭 활동’ 프로그램을 작년보다 확대하여 30개 중학교에 도시농업관리사를 파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서함양에도 도움을 주는 한편 도시농업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나창호 2019-05-22
  • 먹거리 식물이 아름다운 정원 소재로 변신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수목원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청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 새로운 개념의 정원모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농림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지자체와 함께 매년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행사로 작년 경기도 동탄에 이어 올해는 충청북도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립수목원 초청정원은 ‘숲, 정원을 품다’를 주제로, 먹거리 식물도 아름다운 정원의 소재가 될 수 있고, 숲의 식물 층위와 구조가 정원의 경관적 다양성과 생태적 건전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개념을 반영했다. 숲정원은 햇빛이 잘 드는 곳에 화사한 색의 꽃과 탐스러운 채소가 가득한 정원들과는 달리 나무가 드리우는 그늘과 숲의 환경을 좋아하는 식물들로 구성된다. 주요 식재 식물은 참나물 등 29종의 식용식물과 백작약 등 19종의 약용식물, 각시취 등 34종의 꽃·향료식물 등이다. 숲정원은 계획초기부터 조성까지 국립수목원과 청주시 마스터 가드너들이 공간구상, 식물 선정, 식재 및 조성을 함께 진행했으며, 향후 지역주민과 함께 유지·관리하는 체계로 구상됐다.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은 “이번에는 숲정원이라는 새로운 정원 개념과 이것을 활용 가능한 정원 모델로 개발하고자 했다”며, 특히 “진행되는 과정에 유지·관리의 주체인 지역의 전문가와 주민의 참여가 전제됐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고, 이러한 시작은 정원 문화 확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광윤 2019-05-20
  • 제8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 16일 개막…주제는 '도시농업과 건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관악구가 주최하는 서울도시농업박람회가 16일부터 19일까지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도시농업과 건강'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서울도시농업박람회는 생태순환 텃밭, 텃밭 콘테스트 등 도시농업에 대한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호주, 싱가포르 등 7개 국가의 도시농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콘퍼런스 등 도시농업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관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순환텃밭, 수직텃밭, 아쿠아포닉스, 공동키친 등이 전시되어 도시농업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전시마당에는 올해의 주제 작물인 ‘파’를 종류별로 볼 수 있으며, 시대별 텃밭, 텃밭 디자인 콘테스트 등 ‘도시농업과 건강’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참여마당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모내기, 곤충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텃밭 작물을 이용한 요리교실, 제철과일 경매,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이 마련한 40여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그 외에도 파머스마켓과 먹거리쉼터도 운영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한편, 세계 주요도시 도시농업 활동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된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를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등 7개 국가의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치유’, ‘건강한 환경’, ‘거리와 건강’을 주제로 도시농업의 미래를 모색한다. 도시농업을 통한 건강한 삶과 도시환경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국제콘퍼런스는 ▲먹거리와 건강 ▲도시농업과 치유 ▲도시농업과 건강한 환경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각국의 도시농업 현황과 우수사례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도시농업의 미래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박람회로 건강한 삶을 고민하고,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즐기는 방법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창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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