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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수목원, 6009㎡ 규모 신규 전시원 ‘달래동산’ 개원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봄철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룰, 신규 전시원 ‘달래동산’이 조성됐다. 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27일 이번 달 신규전시원인 달래동산을 조성하고,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류광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과 김명종 영주 국유림관리소 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달래동산은 암석원과 에코로드 사이의 사면을 활용한 총 6009㎡의 규모로, 주요수종인 철쭉과 진달래가 약 3000여 주가 식재됐다. 그 외에 산벚나무·분꽃나무 등 4~5월 사이에 개화하는 봄을 알리는 식물들과 마가목·가막살나무 등 9~10월에 열매가 열리는 식물들을 전시했다. 에코로드 전망대에서 한눈에 보이는 달래동산은 봄철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암석원의 단단해 보이는 모습과 대비되는 따스하고 둥근 모습의 경관으로 관람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권용진 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 실장은 “동산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곳 혹은 마을 부근의 작은 언덕을 의미하는데, 이 단어의 의미처럼 동산을 찾는 관광객분들이 달래동산에서 친근함과 행복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유정 2021-04-28
  • ‘2021년 AURI 경관포럼’ 개최… 내달 6일 온라인 진행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건축공간연구원과 한국조경학회가 내달 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토경관 관리의 성찰과 전망’을 주제로 ‘2021년 AURI 경관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의 ‘우리나라 경관관리 이대로 좋은가?’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김기호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 ‘소리 없는 공중전 : 도시와 자연경관’ ▲김동진 경성대학교 교수의 ‘우리나라 역사경관의 보전, 그 본질적 접근’ ▲위재송 서경대학교 교수의 ‘도시개발에서의 경관관리에 대한 반성과 가치 모색’ 순으로 발제가 진행된다. 발제 후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심경미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경관센터장)이 진행으로, ▲김태경 국토부 건축문화경관과장 ▲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 ▲양승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온라인 생중계는 유튜브, 페이스북, AURI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신유정 2021-04-27
  • 충주시, 경관 향상 위한 녹지공간 조성‧관리 ‘사전협의제’ 시행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충주시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잡목을 제거하는 경우에도 협의를 거쳐 진행해야 하는 ‘사전협의제’를 시행한다. 시는 녹지공간 등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오는 26일부터‘녹지공간 등 조성‧관리 사전협의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전협의제는 푸른도시과 이외의 부서에서 하천변‧도로변‧공공시설 주변 등에 수목이나 다년생 화훼류 등을 심거나, 일정 규모 이상의 잡목을 제거하는 등의 사업을 시행할 경우에도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는 녹지공간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미관 개선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과 더 가까운 충주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사전협의제 대상은 읍면동을 포함한 모든 부서가 해당된다. 푸른도시과와의 사전협의 시 검토항목에는 식재 수종‧환경문제‧주변 경관 등을 포함해 녹지공간 조성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전협의를 거치지 않을 경우에는 부서 평가 시 감점을 부여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미관 향상과 품격있는 푸른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가 공간‧휴식공간‧휴양시설 확충 등 도시 숲 조성 및 녹지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충주 미래상에 담길 ‘낭만품격도시’ 조성을 위해 푸른도시과를 신설하고 ▲천만 그루 나무 심기 ▲충주 시민의 숲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유정 2021-04-22
  • 창원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 ‘다락길 324프로젝트’ 본격화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창원시가 사업비 1조6000억 원 투입해, 324㎞ 해안선을 활용한 특색 있는 ‘명품 워터프론트’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16일 시정회의실에서 시 해안선 324㎞의 해안경관 연결과 친수공간 특화시설을 도입하는 ‘다락길 324프로젝트’를 추진을 위한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다락길 324프로젝트는 창원시의 324㎞에 달하는 수려한 해안선을 활용한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창원만의 특색 있는 명품 워터프론트 조성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5월부터 기본구상 안을 마련해 분야별 사업추진 대상을 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보고회를 가졌다. 7개 분야 14개 부서가 56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총사업비는 민자를 포함해 1조60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분야별로는 ▲진동 구산면 일대 단절된 해안도로 개설 등 도로신설 분야 ▲창원시 기존 해안도로 옹벽 디자인 개선 등 도로정비 분야 ▲행암 친수공간 특화 등 특화사업 분야 ▲해안둘레길 조성사업 등 둘레길 개설 분야 ▲주도항 어촌뉴딜300사업 등 어촌뉴딜사업300사업 분야 ▲대죽도 경관조명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 분야 ▲서항지구 거점개발 등 거점지역 개발 분야로 세분화 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올해의 시정목표를 ‘플러스 성장의 원년’으로 정한 만큼 ‘다락길 324 조성사업’을 통해 해양거점도시 창원의 재도약을 이끌어 침체된 경제와 사회적 분위기를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부서간의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유정 2021-04-18
  • 주신하 경관학회장 “경관법 개정 대응에 역점”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경관학회는 지난 9일 ‘2021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발표대회’를 줌을 통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중계는 환경과조경 세미나실에 집행부 최소 인원만 참석한 상태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사회 및 정기총회, 공로패 수여, 특별세미나, 학술발표 및 토론,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제8대 주신하 회장은 축사에서 “두 번째 임기를 맡게 되면서 학회로서의 학문적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학회지 발간 횟수를 2회에서 4회로 늘릴 예정”이라며 “특별위원회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타 학회와의 교류도 늘려 경관 분야에서 해야 할 역할을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학회의 강점인 경관아카데미, 세미나, 지자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코로나로 인해 진행하지 못했던 현장 경관답사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겠다”며 “배웅규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도시·건축 분야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AURI에서 경관법 제정 연구가 있었던 만큼, 경관법이 개정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특히 경관자원과 관련된 사항 등이 보완될 예정으로, 학회에서도 그에 대한 내용에 맞춰 적절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배웅규 수석부회장은 “지난 국토대전의 분과이름이 자연환경분과였지만, 올해 경관학회가 다루고 있는 영역을 포괄하고자, 도시농촌자연의 문화경관으로 변경됐다”며 “앞으로 학회 발전과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차원 경관심의 최신동향과 활용플랫폼’을 주제로 한 특별세미나에서는 김선후 텐일레븐 실장이 ‘3차원 경관심의 기술’, 정두용 인천시 도시경관과 팀장이 ‘3차원 경관심의 행정’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발표에서 김선후 실장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3차원 경관심의 기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빌드잇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김선후 실장은 “빌드잇 기술은 건물을 자동으로 배치하는 ‘빌드잇AI’와 건물을 3차원으로 가시화하고 검토하는 ‘빌드잇 디자인’으로 운영되는 솔루션이다. 건축설계 초기 단계에서 수행되는 설계도구로 다양한 시뮬레이션 기술들을 포함시켜 3차원으로 가시화해 경관심의 시뮬레이션 도구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물을 자동으로 배치하는 설계도구로서, 전국 지형과 건물들의 DB를 구축해 사업영역을 입력하면 반경의 지형과 주변 건물들을 자동으로 가시화할 수 있어 경관적인 측면에서 면밀한 검토가 가능하다”며 “이러한 환경베이스를 기반으로 일조·일사·조망 시뮬레이션을 이어가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으며, 지형공간 정보 위에 실내에서 실제로 바라보는 모습들을 보는 듯 경관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체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정두용 팀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3차원 시뮬레이션 운영사례’를 예로 들며 경관서비스 사업개요·범용 플랫폼 비교·경관심의 절차·경관서비스 사업 시연 등 경관계획의 구조와 블록별지침 등을 설명했다. 정 팀장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관정보를 담은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홈페이지에서 경관 변천의 기록을 담아, 주민들의 의견을 경관심의에 활용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가 선진적으로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질의응답 시간 한 청중은 “빌드잇 프로그램을 통해 건물 외벽의 색채나 재료 표현도 가능한지” 김선후 실장에게 질문했다. 이에 김 실장은 “현재까지는 기능이 완성되지 않아 재료 표현은 불가능하지만, 구조적으로는 가능해 앞으로 기능 개발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학회는 안재락 고문(경상대학교 도시설계전공)과 김한배 고문(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유정 2021-04-11
  • 한국경관학회, ‘2021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발표대회’ 9일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경관학회가 오는 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온라인으로 ‘2021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사회 ▲정기총회 ▲특별세미나 ▲학술발표 및 토론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세미나는 ‘3차원 경관심의 최신동향과 활용플랫폼’을 2가지 세부주제로 나눠 진행되며, 김선후 텐일레븐실장의 ‘3차원경관심의기술’, 정두용 인천시도시경관과의 ‘3차원 경관심의 행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학술발표 및 토론은 권윤구 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박세홍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 석사과정의 ‘AWS데이터를 활용한 15년간 서울시 도시열섬현상의 분포와 변화 분석’ ▲김은솔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조경학과 석사과정의 ‘사용자참여기법을 활용한 보행환경 실태 및 특성 분석’ ▲서자유 서울시립대학교 박사후연구원의 ‘경관자원의 디지털 장소 인지특성’ ▲강전훈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 석사과정의 ‘공동주택 단지 내 녹지와 필로티 조성에 따른 온도완화 CFD 시뮬레이션 분석’ ▲윤호준 중부대학교 정원문화산업학과 석사과정(조경하다 열음 소장)의 ‘저관리형 꽃 축제를 위한 식재 경관 조성 방안’순으로 발표된다. 토론은 이정우 중앙대학교 도시시스템공학과 교수, 김영재 영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정기총회는 줌 설치 후 링크(zoom.us/j/91235752546)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회의 참여 ID는 ‘912 3575 2645’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관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유정 2021-04-04
  • 25년의 기록, ‘서울경관 아카이브’ 온라인 전시관 오픈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가 25년간 기록한 방대한 도시 경관 사진을 모아서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온라인 전시관이 오픈했다. 서울시는 25일부터 ‘변화하는 서울 경관의 기록’을 주제로 온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995년부터 5년 단위로 25년간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을 기록하는 ‘경관기록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서울은 수도로서 조선왕조부터 현재까지 빠른 성장을 통해 탈바꿈한 현대도시로 풍부한 역사의 단층이 극적으로 공존하는 도시다. 경관기록화사업은 빠른 서울의 성장 속에서 변화의 좌표를 확인하고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지자체 최초의 기록사업이다. 1995년 1차 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6차 사업까지 6차에 거쳐 진행해 왔으며, 서울의 주요 경관지점(표준경관) 80여 곳과 테마별 공간 모습, 시민의 생활상을 포함한 3만 여 장의 사진을 통해 서울의 모습을 파악, 기록, 보존하고 있다. 1차(1994/1995) 사업 때는 경관기록 개념 및 체계를 정립하고 선정방법을 구체화하는 등 서울의 이미지를 구체적 형상화했다. 2차(1999/2000) 사업 때는 경관 기록방법을 다양화하고 체계화시켰다. 항공촬영 및 야간촬영 기록, 설문 등을 도입했다. 3차(2004/2005)는 자치구별 설문조사, 대중매체 조사를 통해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기록, 보존했다. 4차(2009/2010) 사업은 지속적 기록대상을 선정하고 검색 DVD를 제작하는 등 경관 관리 및 자료 홍보·활용에 힘썼다. 5차(2014/2015)는 표준경관 선정, 사진코드 통일 등을 통해 대표 시대상을 발굴하고 역사적 의미를 형상화했다. 그리고 마지막 6차(2019/2020) 사업에선 드론촬영 도입, 빅데이터 활용 등 경관기록수단을 다양화하고 기록방법을 체계화시켰다. 이번 여섯 번째 경관기록화사업에서는 빅데이터(소셜네트워크, 포털사이트 키워드) 분석을 통해 주요 경관기록 대상을 도출하였고, 촬영이 어려운 장소에 대해 드론을 도입해 기존 사업과 차별성을 가진 5000여 장의 기록(화보집)을 남겼다. 시는 지난 25년간 누적된 3만 여 장의 경관기록화 사업의 사진작품이 그간 일회성 오프라인 전시에 그쳐 대시민 공유에 한계가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온라인 전시회를 준비했다. 이번 온라인 전시는 ▲서울의 주요지점에서의 역사적 흐름을 기획한 ‘경관기록화 전시’ ▲25년간의 서울의 모습을 기록한 ‘경관 아카이브’ ▲공모전, 서울시 경관홍보 등의 ‘경관이야기’로 구성됐다. 전시는 각각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전시 업데이트 기획 및 시민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어제, 오늘 그리고...(전시)’ 카테고리에는 경관기록화사업에서 제시한 서울의 대표 표준경관 80여 곳에 대해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서울 대표경관지역의 변화상을 담았다. ‘서울경관기록 아카이브(기록)’에서는 1995년부터 25년간 축적된 3만 여 장의 사진에 대한 화보집이 담겼다. 검색기능을 활용해 장소별, 특징별로 시민들이 선별해서 감상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를 통해 교육, 연구 등에 사용할 수 있게 오픈했다. ‘경관이야기(공모전, 서울 경관소식)’는 인지도가 낮지만 서울의 속살이 담겨 있는 경관 대상지를 발굴하며, 해당 카테고리 내에서 시민투표가 가능한 공모전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털 검색창 또는 앱 검색에서 서울 경관 아카이브를 검색해 서울시에서 준비한 다양한 전시 및 서울경관 아카이빙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전시에 대한 간략한 정보는 서울시 유튜브 채널 또는 서울경관 아카이브 검색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도시관리과 도시경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정화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전시는 25년간의 축적된 자료를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하는데 더욱 의미가 깊다”며 “오랜 시간 팬데믹 상황에 지친 시민들에게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을 통해 힐링과 희망을 전하고 개별 사진작품의 소장·활용 등을 통해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이형주 2021-03-25
  • 부천 경관·건축 통합심의 매월 시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천시는 연 1~2회 진행하던 경관·건축 통합심의를 올해부터 매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경관 및 건축 분야의 종합적 검토를 통해 합리적으로 심의를 운영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사업 기간 지연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통합심의는 경관위원회 및 건축위원회 중복 심의 대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인허가 담당 부서에서 개별법령에 대한 검토 후 경관심의 담당 부서인 건축관리과로 건축위원회 심의 상정을 의뢰해 진행된다. 지난 2월에는 제1차 경관·건축 공동위원회에서 총 4건의 안건을 통합심의로 처리했다. 시는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경관심의와 건축심의를 매월 통합 심의함에 따라 사업 기간이 2~3개월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형주 2021-03-18
  • 한국경관학회, 조경·건축·도시 관련학과 ‘학생기자’ 모집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경관학회가 내년 4월까지 활동할 학생기자를 모집한다. 경관학회는 조경·건축·도시 관련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학생기자를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학생기자는 10명 내외로 선발될 예정이며, 내달부터 1년 동안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각 대학 및 지역 경관관련 소식 취재 ▲학회 사업 SNS 홍보 ▲국내 경관도시 답사 취재 ▲경관 관련 각종행사 취재 ▲경관관련 기관 및 업체 방문 취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혜택은 ▲임명장 수여 지급 ▲지방 취재시 경비지원 ▲활동 우수자 시상 및 수료증 발급 ▲한국경관학회 준회원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기자단 접수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경관학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및 발표는 내달 2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발대식은 내달 초 예정이며, 세부 일정 및 계획은 추후 공지된다.
    신유정 2021-03-17
  • 파로호 꽃섬에 봄이 왔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양구읍 파로호 상류에 조성된 꽃섬에 봄을 맞아 꽃양귀비 10만 본 등 다양한 꽃들이 식재되고 있다. 강원도 양구군은 이달부터 파로호 꽃섬 9000㎡ 지역에 꽃양귀비, 유채꽃 등 다양한 품종의 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식재된 꽃들은 6월까지 만개해 방문객들에게 포토 존으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은 5월과 9월 2차례에 걸쳐 참가자들이 꽃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 콘테스트를 추진해 꽃섬에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허남원 생태산림과 녹지공원담당은 “꽃섬을 찾은 양구군민과 방문객들이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잘 관리하고,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읍 하리 강원외고 앞 파로호 상류에 위치한 파로호 꽃섬은 풀만 무성하게 버려져 방치돼있었으나 양구군이 볼거리 조성에 나서면서 2018년 6월 꽃섬으로 조성돼 준공식을 갖고 군민에게 개방됐다.
    박광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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