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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농촌경관사진 공모전, ‘사과농장’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꿈이 있는 농촌! 희망을 품다’라는 주제로 「제13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50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아름답고 매력적인 농촌 모습을 널리 국민들에게 알려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였다. 올해 공모전은 전국에서 출품한 4,705점(일반인 1,799 대학생 2,060)의 작품 중 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통해 주제 부합성, 작품성, 참신성, 활용도 등이 우수한 작품 50점이 선정되었다. 공모전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풍성하게 결실을 맺은 사과밭 풍경 속을 거니는 어린 아이의 모습을 조화롭게 담은 조훈도의 「사과농장」이 차지하였다. 최우수상은 초가지붕에 이엉을 교체하는 모습을 촬영한 「이엉작업」, 옥수수를 수확하면서 결실의 기쁨을 만끽하는 시골 할머니의 모습을 촬영한 「수확의 기쁨」등 3점이 선정되었다. 심사를 맡은 강용석 심사위원장(백제예술대학교 사진과 교수)은 “이번 공모에서 대학생의 참여가 눈에 띠게 증가하였는데 이는 요즘 청년층의 농촌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면서, “매년 농촌경관사진 공모전에 신청하는 작품들의 수준이 높아져 수상작 선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제와의 부합성, 작품의 참신성, 촬영기법과 경관의 아름다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나창호 2019-10-21
  • 치유농업 활동, 고혈압·당뇨 '생활습관성 질환'에 도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촌진흥청은 치유농업 활동이 고혈압, 당뇨와 같은 생활습관성 질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 또는 관련 활동으로 국민의 신체, 정서, 심리, 인지, 사회의 건강을 꾀하는 활동과 산업을 말한다. 최근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치유 농업 대상자의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통합적인 효과 검증은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진청은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순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생활습관성 질환자 14명(평균 나이 49.8세)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1회(회당 4시간)씩 총 7회에 걸쳐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텃밭 설계, 씨앗 심기, 모종 심기, 꽃‧채소 가꾸기, 콩 수확 등 텃밭 가꾸기를 중심으로 음식 만들기와 농장 주변 산책 등 신체활동 위주로 구성했다. 진행 결과, 뇌파 분석에서 참여자들의 안정·이완 지표는 42% 올랐고, 긴장·스트레스 지표는 21.7% 낮아졌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28.1% 줄었다. 생활습관성 질환자 건강의 중요한 지표인 허리둘레는 평균 2cm가량 줄었고, 인슐린분비능 지표는 47.4% 증가했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9.2%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 신학기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장은 “치유농업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식물의 치유 효과 발현 원리를 검증하고, 연령과 직업,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자원을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전했다.
    나창호 2019-10-16
  • 순천만국가정원, 첫 화훼디자인 경연 11월 1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가 11월 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화훼디자인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순천만국가정원 플라워쇼’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문 플로리스트와 일반인,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연 분야는 플로리스트부(파티션 형태의 그린인테리어), 학생부(디자인 토피어리), 일반부(액자형태의 월 데코레이션) 3개 분야로 구성, 전국에서 응모한 10명의 플로리스트와 100명의 플로리스트 지망생이 현장에서 작품을 제작하여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로 각 분야별로 상금과 함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여하며 11월 3일까지 순천만국제습지센터 1층 로비에 전시된다. 공고문은 순천시청 또는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국가드너협동조합 홈페이지로 전자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능한 화훼디자인인력 발굴과 화훼장식 기술 향상으로 화훼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화훼산업 발전에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나창호 2019-09-23
  • “취업고민으로 지친 일상, 식물과 함께 힐링해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플라워 감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 청년재단 사무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계절꽃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식물의 긍정적 가치를 통해 청년들의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취업준비와 진로 고민 등으로 지친 청년 및 사회초년생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반려식물의 긍정적 가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생활 속 유용한 플랜테리어 팁도 소개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계절꽃 프로젝트’를 통해 꽃과 식물의 새로운 가치 발굴과 대국민 꽃 생활문화 조성에 나서고 있으며, 가을꽃과 식물로 국화, 칼라, 스킨답서스, 아글라오네마를 선정한 바 있다.
    나창호 2019-09-03
  • 화훼산업법 제정…화훼산업 진흥지역 지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정부가 화훼산업이 집적화된 지역을 진흥지역으로 지정하도록 하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의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와 국무회의에 의결돼 20일에 공포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화훼산업법은 정부와 지자체가 5년마다 화훼산업 육성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화훼산업의 정확한 기초자료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통계 작성과 실태조사를 실시해야 하도록 했다. 또한, 화훼생산이 규모화되고 화훼 관련 생산‧유통‧판매시설 등이 집적화된 지역에 대해서는 정부가 화훼산업 진흥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화훼의 생활화, 이용 촉진, 원예치료나 화훼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을 통한 화훼 소비 촉진과 생활 속 화훼문화 진흥을 위해 정부가 화훼문화진흥 전담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화원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화를 재사용한 화환을 판매하는 사람이 재사용 화환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재사용 화환 표시제’ 도입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정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경조사 시 연간 약 700여 만개의 화환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중 20~30%가 재사용 화환으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재사용 화환의 구체적인 표시사항과 표시방법은 이해관계자와의 논의를 통해 하위규정에서 다룰 예정이다. 재사용 여부에 대한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검증 기법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
    나창호 2019-08-15
  • 구미화훼연구소-백두대간수목원, 자생식물 화훼 신품종 개발 나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함께 자생식물을 이용한 화훼류 신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나섰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지난 9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회의실에서 ‘자생식물 이용 화훼류 신품종 개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양 기관에서 보유중인 자생식물 및 화훼류를 활용해 품종 개발 소재 및 기술 공유 등 상호 발전과 협력관계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 자생식물 등 신품종 개발 관련 소재 분양 ▲자생식물을 이용한 화훼류 신품종 발굴 및 육종 관련 공동연구 ▲양 기관의 연구시설 및 개발기술 공유 ▲경상북도 육성 화훼류의 전시 및 홍보 지원 등으로 각 부문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의 체계적 보호와 산림 생물자원을 보전·관리하기 위해 2015년 조성된 5179ha의 면적의 수목원이다. 세계 최초로 터널형의 야생식물종자 영구저장시설인 종자금고(Seed Vault)에 3000여 종 5만여 점의 종자를 저장하고 있으며 자생식물원을 비롯한 27곳의 주제 전시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보유중인 자생식물 유전자원을 활용해 화훼 신품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화훼연구소에서 개발한 국화(33종), 장미(47종), 거베라(3종) 등 80여 종의 우량 화훼 품종을 활용해 전시원도 조성하기로 했다.
    이형주 2019-08-11
  • 2019년 상반기 종자수출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2019년 상반기 종자수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6% 증가한 2154만 달러로 집계됐다. 국립종자원은 2019년 상반기 종자수출액이 2017년 최고치(1937만불)보다 11.2% 높은 2154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정부는 수출액 증가 이유로는 지난해 특이변수였던 인도 이상기후와 중동의 부진요인이 다소 해소되었고, 중동지역 등 오이종자 수출이 급증함에 따라 실적이 회복·개선된 것으로 분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미국, 인도, 이집트, 일본, 이란 순으로 우리나라 종자의 수출액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억 원이상 수출 국가중 전년 대비 증가한 국가는 이란, 인도, 일본, 미국 순으로 수출 증가율이 높았다. 품목별로는 고추류(파프리카 포함), 무, 양배추, 토마토, 양파 순으로 수출액 비중이 높았다. 올해에는 네덜란드(Green Tech)와 미국(Americanhort Cultivate)의 국제원예산업박람회에 국내 우수 신품종(28개 업체, 49개 품목, 100개 품종)을 소개하여 채소, 화훼 및 과수 종자까지 미국, 유럽,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그 동안 수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화훼류는 바어어 및 방문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 한편, 국립종자원은 올해부터 종자업체 및 민간육종가에 대한 지원 사업을 개별 업체에 대한 소액·분산적 지원에서 수출 중심 집중 지원으로 개선하여 시행하고 있다.
    나창호 2019-08-05
  • 식물과의 교감으로 학습능률 높여보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의정부시는 오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지역 복지시설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원예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는 식물과의 교감 및 식재 활동을 통해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매년 30회에 걸쳐 테라리움, 미니정원 및 압화를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등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 활동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이 농업, 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식물을 재배, 관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바탕으로 학습능률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참가신청은 시 도시농업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되고, 신청 및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농업분야 소식에 게재된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형주 2019-07-24
  • 전주시, 기후변화 대응 원예작물 생산시설 지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주시가 가뭄과 폭염, 한파 등 이상기후로 인한 원예작물 생산 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해 포그분무시스템 등의 생산시설을 지원키로 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로 인한 원예작물의 생육장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향상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총 3억1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후변화 대응 원예작물 생산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은 ▲시설하우스 지중냉온풍시설 ▲포그분무시스템 ▲자동환경제어시설 ▲밭작물 관수자재 등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여름철 폭염 시 시설하우스 내 온도를 5℃ 정도 낮춰 고온장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포그분무시스템을 설치하면 하우스 내 온도를 낮춰 적정 생육온도로 관리, 작물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해 병해를 감소시키고, 관수 및 방제작업 시 노동력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센터의 설명이다. 센터에 따르면 포그분무시스템을 설치한 색장동의 한 시설하우스 애호박 재배 농가의 경우 생산량이 10% 정도 늘어나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시설과수 하우스에 땅 속 냉기와 열기를 이용한 지중냉온풍시설을 설치한 복숭아 재배농가의 경우 수확시기를 2주 정도 앞당겨 출하함으로서 고소득을 올려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됐다.
    이형주 2019-06-26
  • 서초구, 방치된 옥상 ‘싱싱텃밭’으로 재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 서초구가 방치된 옥상공간을 재활용해 어린이·장애인·어르신의 힐링·치유형 텃밭으로 만들었다. 서초구는 지난 4월, 방배2동에 위치한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옥상공간에 서울시 예산 1억 원을 지원받아 ‘싱싱텃밭’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싱싱텃밭 조성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의 옥상 공간에 녹색휴식공간, 상자텃밭 등을 설치 운영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린이·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 지역주민들에게 농작물 재배, 원예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치유와 돌봄, 여가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초구는 2015년 중앙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2019년 현재까지 5년간 총 5개소의 복지관에 싱싱텃밭을 조성했으며, 이번에 조성한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싱싱텃밭은 2013년도에 복지관 옥상에 설치됐으나, 이용이 중단된 장애체험장을 토대로 텃밭 및 휴게공간을 추가 조성함으로써 방치된 공간을 재생해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싱싱텃밭에는 전문 원예치료사가 직접 방문해 어린이·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봄·가을 채소 심기, 수확물을 활용한 요리 만들기 등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연 20강 운영 지원한다.
    이형주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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