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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수협, 2021년 정기총회 및 협회장 이·취임식 내달 17일 개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오는 2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연구동 대강당에서 2021년 정기총회 및 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도 사업 보고 및 재정 감사 ▲협회장 이·취임식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발표 ▲임원 선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참여할 사람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2월 4일 오후 5시까지 협회 이메일로 참석자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정기총회 참석자는 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온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1일 총 7회로 1회 1시간(1회 180명)씩 운영된다. 명단 제출 시 원하는 관람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신유정 2021-01-20
  • 천리포수목원, 20기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합격자 발표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충청남도 태안시 천리포수목원은 ‘제20기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도 제20기 천리포수목원‘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에는 31개교 24학과에서 지원했으며, 그중 26명을 선발했다. 수목원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생 면접을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했다. 이현미 교육팀장은 “처음 시도한 비대면 면접이 코로나19 시기에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우수한 교육생을 채용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은 산림청에서 인증한 국비 지원 교육과정으로 수목원 발전에 기여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작년 12월까지 319명이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해 전국의 수목원·식물원 등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9기 교육생은 ▲정원드림 프로젝트 대상 ▲우리꽃 전시회 공모전 특별상 ▲매일유업 특별상을 받았다.
    신유정 2021-01-20
  • 국립수목원, ‘제6회 야생화명소 조성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민들이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즐기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야생화 명소 조성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지역의 균등한 발전, 형평성 및 공정성을 위해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하며, 대한민국 소속기관이면 어느 지역이든 참여할 수 있다. 제안서는 대상지의 적합성, 확장성, 적정성, 운영성 등을 고려해 2월 중 선정되며, 이후 협의 과정을 통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야생화명소 조성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형주 2021-01-13
  • 세종수목원, 교사 대상 온라인 정원 교육 실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수목원이 식물과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를 위한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은 세종시교육청과 전국 초·중등교원 및 교육 전문직 등 45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인 ‘학교 속 정원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가드너의 이해 및 정원 분야 진로·직업 교육 ▲학교정원 식물관리 ▲실내정원 가드닝 등 수목·정원 관련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실내에서도 연수가 가능하도록 향나무 분재 만들기, 베고니아 온실 만들기 등 실습체험키트를 활용한 교육으로 마련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대응 방안(5인 이상 모임 금지 등)에 따라 ▲1차 15명(1월 6일~1월 8일) ▲2차 15명(1월 13일~1월 15일) ▲3차 15명(1월 20일~1월 22일) 등 모두 3차례로 나눠 진행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앞서 지난 9월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교육 전문직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지난달 말 교육 연수대상자 45명을 선발해 실습체험키트를 개별 배송했다.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이번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식물관리는 물론 도시 정원 전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비대면 연수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주 2021-01-06
  • 산림청, ‘2021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접수 시작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산림청이 내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신청받는다. 산림청은 ‘2021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계획’에 따라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접수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용권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1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하는 제도로서 2016년부터 추진했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연금 수급자 ▲장애 수당 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주어지며, 지난해 보다 개인 발급 인원을 4000명 더 확대했다. 이용권은 전체 4만 명 중 시설(단체) 2만4000명, 개인 1만6000명에게 발급할 계획이며, 생애 첫 신청 또는 과거 신청 이력이 있지만 선정되지 못한 자 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이용권은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에서 숙박,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공자로 등록된 시설은 총 229개소이며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원 ▲산림교육센터 ▲산림복지단지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욕장 ▲수목원 ▲정원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을 제공자로 등록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이 이용권을 통해 숲에서 즐거움을 찾고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이용권 발급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이용권 전용 콜센터에서 상담할 수 있다.
    신유정 2020-12-30
  • 전남 완도수목원,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성공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전라남도는 완도수목원이 산림청의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5~11월까지 수목원 전문기관인 신구대학교와 유신이 수행한 ‘국립난대수목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에서 완도는 자연조건은 물론 산림식생·대상지 확보·기반시설·지역사회 상생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용역 결과 완도는 ▲종합평점 94점 ▲B/C 0.84 ▲예상방문객 35만 명으로 평가돼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는 것이 전남도의 설명이다. 국립완도난대수목원은 한반도 최대의 난대숲과 770여 종의 자생식물 등 원시 난대 생태숲을 온전히 보전해 ‘살아있는 식물박물관’으로 조성되며, 4계절 난대 생물자원 및 전문과학 교육도 이뤄질 수 있는 수목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부지 규모는 400ha로 ▲전시관람지구 ▲서비스교육지구 ▲보존복원지구 ▲연구지원지구 ▲배후지원시설 등의 특성화된 5개 권역으로 구성된다. 또 ▲4계절 전시온실 ▲기후연구시설 ▲연구교육서비스동 ▲주제 전시원 ▲모노레일 ▲방문자센터 등을 구축하는 데 총 1872억 원이 투자된다. 전남도는 국립난대수목원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내년 예비타당성 조사와 2022년 기본계획 수립, 2023년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이 제때 추진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전남도가 지난해 실시한 타당성조사에서는 국립난대수목원을 유치할 경우 1조2000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1만70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로 선정된 완도는 전국에서 가장 큰 3456ha의 난대림이 분포, 전국 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완도수목원은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황칠나무 등의 770여 종의 난대 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수달삵 ▲황조롱이 ▲북방산개구리 등의 법정보호종을 포함한 872종의 동물도 서식하는 등 난대림 원시생태계를 온전히 가진 지역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국립난대수목원 최종 대상지로 완도가 선정된 것을 200만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한반도 아열대화 대응은 물론 국제적인 위상을 갖춘 수목원으로 조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유정 2020-12-28
  • 천리포수목원 팀,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 ‘골드메달’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천리포수목원 직원들이 태안 유류 피해 극복을 테마로 설계한 정원 ‘흑화원’이 2020년도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 International gardens 부문에서 골드메달을 수상했다. 천리포수목원은 2020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2020 Shanghai international Flower show)에서 김민우, 김보경, 강희혁, 최진영 사원이 출품한 ‘흑화원(黑花園)’이 International gardens 부문 골드메달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상하이식물원(SHBG)의 샤오위(Xiaoyuee) 연구센터장(Director of Research center of SHBG)은 “흑화원은 현지에서 가장 화제가 된 정원이었다. 중국에 태안 유류 피해 사건을 소개하고, 뛰어난 국민성과 단결력을 바탕으로 이를 극복한 한국의 사례가 현재의 코로나19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줬다”고 말했다. 흑화원을 설계한 천리포수목원 팀은 코로나 19로 시공엔 직접 참여하지 못했지만 화상통화로 현지 시공팀과 지속적인 연락을 취해 정원을 조성했다. 강희혁 천리포수목원 연구팀 사원은 “천리포수목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직원끼리 서로 의지하고 많이 배우며 주도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골드메달 수상의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2021년도 상하이 국제 플라워쇼에 참가, 상하이식물원(SHBG)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형주 2020-12-28
  • 한국수목원관리원, ‘지방정원 활성화 워크숍’ 비대면 진행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이 ‘2020 지방정원 활성화 워크숍’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지난 23일 지역 내 정원문화 활성화 및 산업 진흥을 위한 거점으로 전국 25개 지방정원들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020 지방정원 활성화 워크숍’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주관한 워크숍은 올해 실시한 지방정원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담당자들에게 실효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25개 지방정원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워크숍에는 1회차 9명, 2회차 20명, 3회차 14명 등 총 43명이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주현 조경기술사(전 한국조경협회장) ▲조혜령 조경공장 온 대표 ▲이성현 푸르네정원문화센터 이사장 ▲이병철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전무 ▲진혜영 국립수목원 수목원정원연구센터장 ▲남수환 한국수목원관리원 정원문화사업실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산림청은 국민의 일상생활 속 정원문화 향유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재 25개소의 지방정원 규모를 2025년까지 42개소로 확충할 계획이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은 “올해 결과를 바탕으로 2021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으로 차별화된 지방정원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유정 2020-12-24
  • 수원 도심 속 축구장 14개 넓이 ‘생활 밀착형 수목원’ 조성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수원시가 도심 속 생활 밀착형 ‘수원수목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수원시는 지난 11월 9일 수목원 공사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원수목원은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1500㎡ 규모로 조성되며 2022년 준공 예정이다. 이 수목원은 누구든 찾아와 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수목원’으로 조성되며 생태정원, 웰컴정원, 전시온실, 방문자센터 등이 들어선다. 또 지역 거점수목원으로서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중요 식물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역할도 할 예정이다. 생태정원에는 ▲수원시 숲의 생태를 보전하는 숲정원 ▲습지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습지원 ▲건조기후 지역의 식물을 전시해 기후변화에 따른 숲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조정원 ▲초지의 예술적 가치를 보여주는 초지원 등이 조성된다. 웰컴정원에는 ▲한겨울에도 찾을 수 있는 겨울정원 ▲예술적으로 조성한 장식정원 ▲식용·약용 식물을 볼 수 있는 맛있는 정원 ▲빗물 재활용과 물순환 과정을 볼 수 있는 빗물정원 등이 조성된다. 수원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수원수목원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2019년 3월 ‘수원시민, 수목원을 만들다’를 주제로 참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들 의견을 들었다. 같은 해 3~5월에는 수원수목원이 들어설 일월공원 안에 ‘소통박스’를 운영해 시민 의견 1040건을 수렴하고, 설계에 반영했다. 수목원을 조성하기 위해 ▲국립수목원 ▲천리포수목원 ▲신구대식물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소성이 높은 식물유전자원 확보·증식을 위해 일월저수지 건너편에 양묘장을 조성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수목원을 수원시 식물유전자원의 보고이자, 시민들이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 복합식물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수원시가 생태환경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유정 2020-12-21
  • 한국수목원관리원, 베이징식물원 ‘업무협약’ 체결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이 베이징식물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15일 중국 북부 최대 식물원인 베이징 식물원과 산림생물자원 보존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945년에 설립 베이징식물원은▲자생식물 수집 ▲보존 및 연구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식물생물다양성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기관이다. 수목원 문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람들에게 산림생물자원에 대한 가치를 알리는 식물원으로 알려졌다. 주요 특징으로는 약 6160여 평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온실과 더불어 와불사(불교 사원), 월계원 등 14개의 정원들로 조성된 중국 북부의 최대 식물원이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소속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을 운영·관리하는 기관으로, 연구·전시·교육 등을 통해 산림생물 다양성을 증진 및 보전하고 있다. 특히 소속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기후변화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국내·외 야생식물 종자를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종자 저장시설인 시드볼트(Seed Vault)를 보유하고 있으며, 종자 수집·저장 및 활용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식물 수집·보존 ▲전시 ▲교육 등의 산림생물자원 보존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며, 전문 연구직의 인력 교류, 인력 양성을 위해 양 기관간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세부사항에도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은 “중화권역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전 세계적으로 점차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유정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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