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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수목원’ 개원… 선인장 온실 특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창원에 387종 6621본의 선인장과 열대식물로 특화된 온실을 갖춘 수목원이 문을 열었다. 공사를 시작한 지 11년 만이다. 창원시는 지난 3일 의창구 삼동동 창원수목원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창원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 보존과 국가 식물종 다양성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월부터 사업비 98억 원을 들여 창원시 의창구 삼동동 일원에 10.4㏊ 규모로 조성됐다. 창원수목원은 2010년 숲속 놀이터와 문학의 숲·맨발 잔디광장·미로공원이, 2011년 향기정원·해님정원이, 2012년 덩굴식물원·도토리원의 테마전시원이 각각 조성됐다. 2013년에는 암석원, 광장분수와 연결데크가 설치됐으며, 2014년 교과서 식물원, 암석원, 동요의 숲이 완성됐다. 2016년에는 외부에 단풍나무 숲을 조성하고 선인장 온실을 조성하는 특화방안을 마련했으며, 2017년 3월 선인장 온실이 준공됐다. 2018년에는 수목원 관리와 연구를 위한 관리동 연구실이 완공되고, 실내 전시동과 겨울에도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실내 재배온실이 만들어졌다. 2019년 수목원의 식물관리를 위한 급수 설비시설과 수로가 정비됐고, 주관람로에는 이팝나무 특화길을 조성했다. 온실에 선인장과 아열대, 열대식물을 보완 식재해 종 다양성을 확보했다. 창원수목원은 증식·재배시설, 관리시설, 전시시설, 미로정원·동요의 숲·교과서 식물원 등 14개의 주제원 및 벽천분수·연못·쉼터 등의 조경시설로 구성돼 있다. 식물자원 1205종 23만 본을 심어 지난 3월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다. 관리연구동 및 전시동, 재배시설도 갖추고 있다. 시에 따르면 1480㎡ 규모를 자랑하는 선인장 온실은 387종 6621본의 선인장과 열대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다.
    이형주 2020-06-04
  • 한국수목원관리원,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인권경영 이행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11가지 행동규범 및 가치판단의 원칙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은 임직원을 대표해 헌장 선언에 직접 참여해 인권경영 이행 의지를 확고히 했다. 주요 내용은 ▲환경보호 및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사회적 약자 보호 ▲고객가치 존중 ▲인종, 종교, 장애, 성별, 출신지 등에 따른 차별금지 ▲평등한 기회 보장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신속한 구제조치 등 총 11가지 실천사항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관계자는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수목원 운영 전문기관으로서, 이번 인권경영헌장 선포를 계기로 조직 내 인권보호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향후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인권감수성 교육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인권경영 이행에 선도적 역할을 적극 이행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6-02
  • 광주에도 ‘수목원’ 생긴다… 11년 만에 착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국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수목원이 없었던 광주광역시에도 수목원이 생긴다. 광주시는 지난 28일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주변 부지에서 광주시립수목원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립수목원은 식물의 유전자원 보전·전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자연체험 학습장으로, 시민들에게는 도심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다. 지난 2009년 조성 결정이 난 이후 11년 만의 착공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시의회의장, 최욱진 광주광역시위생매립장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행사장 입구에 체온계, 손소독제 등을 비치해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는 설명이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역에 수목원이 총 64개소이고, 이 중 국·공립 수목원이 없는 곳은 우리 시가 유일했는데 드디어 그 오명을 벗게 됐다”며 “시립수목원 조성사업이 2009년 계획 수립 이후 10년 넘도록 진척을 보이지 못했는데 민선7기 들어 각종 문제들을 해결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안전과 환경, 생태가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며 “광주시립수목원이 우리 지역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산림복지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나갈 뿐만 아니라 우리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과 치유·회복,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립수목원은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주변에 2021년까지 국비 30억 원, 시비 400억 원 등 총 430억 원을 투입해 24만6948㎡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공간구성은 ▲환영의 숲 ▲무등산 사계숲 ▲미래건강 숲으로, 크게 3개 숲으로 조성된다. ‘환영의 숲’에는 방문자가 처음으로 접하게 되며 방문자센터, 전시온실, 전통정원 등을 배치해 방문자 간 만남과 남도의 멋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무등산 사계숲’은 무등산을 상징하는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을 형상화한 잔디마당과 남도테마정원을 배치해 남도의 볼거리 및 체험공간으로 조성한다. 또 향기, 자생, 약용식물원을 도입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미래건강 숲’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식물유전자 보호를 위해 종다양성 연구원, 유전자 재배원, 묘포장 등이 들어선다. 더불어 지역 수목유전자의 생태적 가치를 연구하고 생물 다양성의 의미를 전달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된다. 광주시립수목원 조성사업은 2009년 11월 62만2672㎡ 규모로 최초 결정됐다가 사업비 과다 등 이유로 2014년에 24만6948㎡로 변경됐다. 2018년 9월부터 문화재 시굴조사를 시작으로 2019년 국토부 사업인정 고시, 토지매입 등을 거쳐 이날 착공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이형주 2020-05-29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언택트 경북관광지’로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생활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하고 다양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돼 ‘언택트 경북관광지 23선’에 선정됐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13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언택트 경북관광지 23선’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언택트 경북관광지 23선’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관광지 중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선정됐다. 언택트(Untact) 관광은 ‘Contact(접촉)’이라는 단어에 부정을 의미하는 ‘Un’을 접목한 단어로, 비대면·비접촉 관광을 의미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약 62만평의 넓은 면적에 조성돼 있어, 타인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관람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3145종의 다양한 식물과 식물분류원, 암석원 등 33개 전시원을 통해 계절별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다양한 숲길을 거닐며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 입장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철저한 방역 및 소독을 통해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든 국민들을 위해 전시원과 숲길을 아름답게 재정비했다”며 “수목원에 조성된 다채로운 정원과 자연을 보며 휴양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5-26
  • 수원시-신구대, ‘수원수목원’ 조성 맞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조성과 식물 유전자원 보전, 생물종다양성 증진 등을 위해 신구대학교와 협약을 맺었다. 시와 신구대학교는 26일 성남 수정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생물종다양성 증진과 수목원·식물원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수목원·식물원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시와 신구대학은 식물 유전자원 보전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도시 공원녹지, 환경 생물종다양성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수목원 조성과 양 기관의 수목원·식물원 운영과 발전에 필요한 기술 협력·자문을 하고, 시민을 위한 양질의 전시·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재 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1500㎡ 규모의 ‘수원수목원’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1월 실시설계를 마쳤고, 7월 착공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은 지역거점수목원으로서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중요 식물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누구든 찾아와 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수목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가 운영하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은 대표적인 대학수목원으로 면적이 57만㎡에 이른다. 국내외 자원식물을 수집·보전하고, 전시한다. 이숭겸 신구대 총장은 “우리 대학이 식물원을 운영하며 설정한 목표와 수원시가 만들고자하는 수원수목원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협약이 대학이 지역사회 발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생물종 다양성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협약체결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목원의 가치는 식물유전자원을 얼마나 풍성하게 갖췄느냐에 따라 판가름 난다”며 “수원수목원을 시민이 행복하게 쉴 수 있는 휴식처이자 ‘식물유전자원의 보고’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바미 2020-05-26
  • 한국수목원관리원, 31일까지 공무직 채용 원서 접수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사무처(세종시)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근무할 공무직 62명을 이달 31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5~6월에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7월에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시험은 서류전형과 2차 전형(필기/실기/면접, 분야별 상이), 최종면접 전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채용인원은 사무처 1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6명, 새로 설립될 예정인 국립세종수목원 행정, 시설관리, 고객지원, 해설가, 식물관리, 임업기술자 등 55명을 합쳐 총 62명을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이달 31일까지 한국수목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https://kiam.jobnlab.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 양식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 첨부돼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홈페이지나 채용 홈페이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사무처를 두고,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10월 국립세종수목원, 2027년 개원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등 총 3개 국립수목원을 운영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박광윤 2020-05-22
  • 김인호 교수,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차기 회장 당선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김인호 교수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지난 12, 13일 실시된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찬성 97.14%를 얻어 제12대 회장에 당선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지난 2월 개최 예정이었던 총회에서 차기 회장 선거를 실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선거를 실시하지 못했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이달 12, 13일 양일에 걸쳐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대면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124명의 선거인단 중 105명이 참여해 84.68%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이중 102표의 찬성으로 차기 회장이 확정됐다. 차기 회장의 임기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이다. 협회는 하반기 총회에서 추인을 하고, 내년 2월에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광윤 2020-05-14
  • 한식수협, 제12대 협회장 후보자 7대 공약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활용해 제12대 협회장 선거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이번 제12대 협회장 선거에는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했다. 현재 그는 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정책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환경부 환경교육 분야의 전문가 , 서울시, 경기도 등 광역자치단체에서 정책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인호 후보는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부회장, 푸른누리편집위원장, 이사로 협회에 직간접으로 참여해 봉사했고, 10년 이상 신구대학교식물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식물원·수목원 분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경영의 어려움을 경험했다. 그는 그동안의 식물원 운영과 연구경험을 기반으로 최근 조성을 계획하거나 조성되는 국·공립수목원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직간접적인 연구에 참여했다. 또한 생명의 숲 등의 사회환경단체에서 전문가 볼런티어로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미래 세대들을 위한 학교 숲 운동을 주도했고, 이를 통해 자연체험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교육 서비스를 주도할 인적자원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연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인호 후보는 “식물원수목원 혁신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을 선물합니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식물원·수목원협회의 역할과 위상 강화 ▲사립 식물원·수목원과 지역사회 상생 기반 모델 구축 ▲권역별 식물원·수목원 네트워크 활성화 ▲유관부서와 관련 분야와의 적극적인 연대 ▲민관학 협력 식물원·수목원 혁신위원회 운영 ▲차세대 식물원·수목원 인적자원 역량강화 지원 ▲평생학습과 연계한 식물원·수목원 교육 서비스 제공이라는 7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김인호 후보는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위기와 전환의 시대,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식물원·수목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협회가 식물원·수목원의 연대와 혁신을 통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바미 2020-05-12
  • 한식수협 제12대 협회장 선거 비대면 투표 실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투표로 제 12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한다. 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선거일정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실시되며 투표는 시작일에 자동 시작되며 종료 일시에 자동으로 종료된다. 투표참여는 기관회원, 임원, 개인회원으로 사전에 선거인명부 제출자에 한해 실시된다. 한편 제12대 협회장 선거에는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이번 차기 회장에 선출되면 임기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3년이다.
    김바미 2020-05-07
  •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휴양림·수목원 일부 개방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이 부분적으로 개방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운영을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숲길 등도 포함돼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관리기관별로 시설·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된다. 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해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 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 수칙 등을 준수해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김바미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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