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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셀프 공간 투어 ‘도시는 미술관’ 소다미술관 기획, 화성 소재 건축·조경·디자인·예술 공간 6곳 픽셀아트 맵으로 재해석 이형주 ([email protected])
입력 2021-10-14 15:22 수정 2021-10-14 15:22
도시는 미술관 영상 티저 (영상=소다미술관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미술관 방문조차 쉽지 않은 팬데믹 시대, 가을을 만끽하며 야외 공간에서 안전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비대면 셀프 공간 투어 프로그램이 기획돼 눈길을 끈다.


소다미술관은 지역의 스토리가 담긴 건축·조경·디자인·예술 공간을 여행할 수 있는 비대면 셀프 공간 투어 프로그램 ‘도시는 미술관’을 기획했다.


‘도시는 미술관’은 화성시의 역사와 자연, 사람을 아름답게 이어주는 건축·조경·디자인·예술 공간 6곳을 엮고, 이를 예술가와 건축가, 기획자가 함께 이미지와 이야기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맵에 정보가 제공되는 답사지는 ▲죽음과 삶이 마주하는 공간 ‘융·건릉’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담긴 재생건축 ‘소다미술관’ ▲빛으로 영혼을 위로하는 건축 ‘남양 성모마리아 대성당’ ▲100년을 넘어 역사와 만나는 공간 ‘3.1운동 만세길 방문자센터’ ▲현대사의 비극을 치유하는 건축 ‘매향리 평화기념관’ ▲자연과의 공존을 꿈꾸는 쉼터 ‘궁평 오솔 아트파빌리온’이다.


프로그램은 픽셀 아티스트가 제작한 ‘맵’과 답사지 관련 건축가, 조경가 및 지역 활동가의 이야기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로 제공된다. 참여자는 답사지에 배치된 맵과 QR코드를 통해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각각의 답사지를 재미있고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다.

 

‘도시는 미술관’ 맵을 제작한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은 나이키, 디올, AOMG, 스타벅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픽셀 아트를 대중으로 확장하는 작가다.


오락실 게임기와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연상하게 하는 8bit의 도시 맵은 참여자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게임을 하듯 답사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맵과 함께 배포되는 답사지 스티커는 픽셀로 변역된 건축물을 엿볼 수 있으며, 참여자 일상 공간에 붙여져 투어의 여운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다.


장동선 소다미술관장은 “도시는 미술관은 예술이 특별한 공간에서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이루어지는 도시에서 만나고 즐길 수 있음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며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미술관의 담장을 도시로 확장하며, 그 안에서 발견하는 공간과 사람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 가까이에 있는 예술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11월 21일까지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소다미술관 ‘도시는 미술관’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 도시는 미술관_리플렛_2.jpg
도시는 미술관 픽셀아트 맵 (사진=소다미술관 제공)

 

4. 도시는 미술관_리플렛_1.jpg
도시는 미술관 리플릿


1.jpg
융·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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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미술관


3.jpg
남양 성모마리아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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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만세길 방문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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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리 평화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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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 오솔 아트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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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lak.co.kr/m/news/view.php?id=12207&ca_id=&news_typ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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