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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차 세계조경가대회 D-100, 한국조경 세계로! IFLA 한국총회 조직위, ‘제58차 세계조경가대회 D-100 기념행사 및 기자간담회’ 개최 신유정 ([email protected])
입력 2022-05-23 20:28 수정 2022-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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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좌측부터 김아연 기획기분과위원장, 오화식 산업분과위원장, 안세헌 한국조경협회 수석부회장, 이기의 아세아종건 명예회장, 이홍길 한국조경협회장, 노영일 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예건 대표), 안계동 동심원 대표, 이영훈 한국조경협회 고문, 김태경 한국조경학회 수석부회장, 이유경 한국조경협회 고문, 노환기 한국조경협회 명예회장이 성공적인 세계조경가대회 개최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한국조경의 위상을 전 세계로에 알리는 계기가 될 ‘2022 IFLA 세계조경가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조경가협회(이하 IFLA) 한국총회 조직위원회가 23일 컨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제58차 세계조경가대회 기념행사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IFLA 한국총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이홍길 한국조경협회 회장·노영일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예건 대표)을 비롯해 ▲안세헌 IFLA 사무총장 ▲김아연 IFLA 기획위원장 ▲오화식 IFLA 산업·재정위원장 ▲노환기 한국조경협회 명예회장 ▲김태경 한국조경학회 수석부회장 ▲안계동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 ▲이기의 아세아종합건설 명예회장 ▲이유경·이용훈 한국조경협회 고문 등이 참석했다.


이홍길 한국조경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조경가대회는 국내외 조경 석학들이 모여, 지구의 환경과 조경 분야의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이번대회를 통해 세계 조경의 흐름과 글로벌 의제를 접하고, 한국조경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대한민국 조경의 세계화와 미래비전을 위해 청와대 국가도시공원 지정, 광주생태호수공원 국가정원 지정, 용산공원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계조경가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영일 예건 대표가 8000만 원 ▲이기의 아세아종합건설 명예회장이 3000만 원 ▲안계동 대표가 2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세계조경가대회는 IFLA가 주최하는 전 세계 조경가들의 대표 행사로,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은 1992년 서울, 경주, 무주에서 개최한 데 이어 30년 만이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리:퍼블릭’으로, 우리 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감염병·기후위기·인구감소·도시재생 등의 복합적 난제를 풀어갈 수 있는 사회적 좌표가 ‘공공성의 회복’에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선정됐다. 


조경의 공공 리더십을 되찾기 위해 현재까지 전문적이고 학문적인 실행들을 되짚어보고(re:visit), 새로운 담론과 기술을 통해 지구를 재구성(re:shape)하고, 더 건강하고 활기찬 방식으로 일상생활을 되살림(re:vive)으로써 마침내 자연과 다시 연결(re:connect)된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동의 아이디어와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째 날 기조강연은 ‘제프리 제리코 어워드’의 수상자가 예정됐으며, ▲앙리바바 아장스 테르 대표 ▲크레이그 포콕 베카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가 각각 발표한다.


둘째 날은 ▲케서린네이글 시티 파크 얼라이언스 대표 ▲김아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정근식 서울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한다.


마지막날인 셋째 날 강연은 ▲이만의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장 ▲김정윤 하버스대학교 GSD 교수 ▲질리안월리스 멜버른대학교 교수·하이케라만 로열멜버른공과대학교 교수 ▲동장·지잉탕 중국 Z+스튜디오 공동대표가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IFLA 국제 학술논문 발표 ▲IFLA 국제학생 디자인 샤레트  ▲IFLA 국제 학생공모전 ▲IFLA-APR 어워드 ▲세계조경가대회 기념 조경산업전·전시회 ▲투어·포스트 투어 등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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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좌측부터 이홍길 한국조경협회장, 노영일 예건 대표, 이기의 아세아종합건설 명예회장, 안계동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가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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