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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질 증진 위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4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마지막 환경 세션까지 성공적 마무리 정수민 고려대학교 통신원 (happy_98@naver.com)
입력 2021-01-24 20:43 수정 2021-01-24 20:43
캡처2.PNG
세션C (환경) 사회자 및 발표자 모습

 

 

[고려대학교 = 정수민 통신원]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4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환경 세션이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라이브로 개최됐다.

환경 세션은 21, 22일 양일간 진행된 심포지엄의 마지막 세션으로, 정수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환경 세션 1부 전반부 발표는 ▲우정헌 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부 교수의 ‘중국의 미래 배출 전망 시나리오에 따른 우리나라 미세먼지 영향’ ▲유가영 경희대학교 환경학 및 환경공학과 교수의 ‘탄소저장량 평가 기술 및 토양식생결합 모듈화 공법 개발’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센터 임업연구관의 ‘한국에서 도시숲 생태계 서비스의 도시 계획에 활용 가능성’ ▲박창의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연구교수의 ‘고령화와 미래 폭염피해 증폭 가능성’ ▲주재원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박사후 연구원의 ‘CCTV를 활용한 야간 강우량 산정 연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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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헌 교수 발표 모습

 


첫번째 발표를 맡은 우정헌 교수는 우리나라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역할과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우정헌 교수는 “초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외 영향, 먼지로 배출된 것뿐만 아니라 대기 중에서 생성된 것을 고려해야 한다”며 “중국의 미세먼지 감축 노력이 우리나라에 주는 피해를 40%가량을 줄여주지만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추가적으로 인체 피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가영 교수는 도시생태계의 탄소저장량과 관련된 문제점과 더불어 공간 유형별 탄소저장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술 개발, 이러한 모듈을 어디에 적용시킬 수 있을지, 적지적소에 적용된 기술이 실제로 탄소 저장을 증진시키는지에 대한 모니터링 등 세 가지를 해결방안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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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영 교수 발표 모습

 

 

 

 

주재원 연구원은 “CCTV는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고, 방범이나 교통정보 수집을 위해 활용되고 있는데, 이러한 CCTV가 강우량 관측에 활용된다면 강우관측시설의 수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가 시작됐다”고 연구 배경을 밝혔다.


이어 연구 내용과 함께 “국내 24시간 동안 CCTV를 활용한 주, 야간 관측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추후 연구에서는 분석 속도 향상을 위하여 코드 개선과 관악산 이외의 다른 지역의 추가 설치를 통한 알고리즘을 개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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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 박사 발표 모습

 

 

1부 후반부 발표는 ▲장동영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연구교수의 ‘2019-2020 호주 산불을 배경으로 한 기후-산불상관관계 연구’ ▲전주영 토지주택연구원(LHI)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 연구혁신팀장의 ‘건강주택 구현을 위한 실내 대기질 관리’ ▲박종순 국토연구원 그린인프라연구센터장의 ‘건강증진을 위한 도시계획 관점에서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 ▲김종희 서울대학교 협동과정조경학 박사과정의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적용계획기법 시나리오에 따른 여름철 옥외 열 쾌적성 추정’ 순서로 진행됐다.


전주영 박사는 “실내공기질과 건강주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실내 오염물질을 줄여서 공기질을 개선하고, 거주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건강주택의 물리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연구내용을 소개했다.


이어 타겟 오염물질의 전이에 따른 대처방안의 필요성과 실내공기질에 대한 환기의 효과를 밝히며 “건강주택을 위해서, 실내공기질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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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센터장 발표 모습

 


박종순 센터장은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미세먼지 저감이 필요하고, 도시계획적으로는 바람 길 조성이 필요하며 법제도 관점에서는 이원화된 국토도시계획과 환경계획을 연동시켜 토지이용계획이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한다면 도시바람길 조성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2부는 정수종 교수가 좌장을 맡아 오후 5시부터 30분간 토론할 예정이었으나, 시간 관계상 유튜브 실시간 채팅의 질문을 바탕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성종상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장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시간의 제약, 언어의장벽, 시차 문제도 있었지만 이런 것들을 넘어서 좋은 성과를 나누어주신 세계 각국의 학자, 연구자, 시청자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 다양한 차원에서 정책, 연구, 실천이 뒤따르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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