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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음양과 삼재사상이 남긴 부등변삼각의 공간문화
  • 환경과조경 1998년 11월
우리 한민족은 자연의 힘에 순응하면서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사상적으로는 4천3백여년전 천· 지·인의 삼재사상과 고대문화의 원류인 천부경을 중심으로 우리 문화의 기틀인 부등변삼각의 공간이 완성되었으며 거석문화를 주축으로 한 들(苑)과 뜰(庭)의 자연스런 문화로 정착되었다. 고대 조형물의 발굴 및 연구와 함께 중요한 것은 한국인이 지닌 사상적 배경과 조형 원리를 계승 발전시키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요코하마에 조성된 관자정은 한국 정원의 사상적인 면과 구성원리를 조화시켜 1994년 6월에 개원되었으며, 국내에서 는 대구향교에 인·예·신·의·지와 우리의 고유사상인 음양과 삼재사상을 바탕으로 삼재정과 오당지가 조성되었고 새로운 한국의 이미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 키워드: 음양, 삼재사상 ※ 페이지 : 12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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