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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한 그루 베지 않고 조성한 '광릉숲길' 개방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립수목원은 25일 560년간 지켜온 절대보존림 광릉숲의 일부 구간을 “광릉숲길,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광릉숲길 조성은 2018년 시작되어 지난 2년간 국립수목원, 문화재청, 남양주시와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이 지역과 함께 고민하면서 아름다운 광릉숲의 자연을 국민에게 보여주고 우리 스스로 숲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관련 민·관·학계의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여러 차례 개최하였고, 이를 통해 전문가가 보전하는 숲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보전하는 숲으로 발상의 전환을 시도하였다. 길이는 총 3km로 광릉숲 4계를 조망할 수 있는 사계찬미구간, 광릉숲의 조류를 관찰할 수 있는 산새소리정원,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단풍숲과 놀이터 등 10개의 특징 있는 경관(10京)으로 구성된다. 광릉숲의 옛 전나무길 복원을 위해 전나무 후계목을 식재하고, 숲 가장자리에 자생하는 식물의 생육상태와 야생 동물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데크 길로 정비하였다. 국립수목원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광릉숲에 자생하는 식물을 생육환경에 맞게 식재하였으며, 조성하면서 한 그루의 나무도 베거나 움직이지 않고 노선을 변경하여 현재 서식처를 보전하였다. 광릉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식물과 곤충 등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등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와 책을 보는 작은 도서관은 정식 개통 전부터 지역주민에게 인기 있는 공간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은 “숲길은 자연과, 역사와, 사람이 공존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광릉숲을 보전하고 오래도록 함께 하기 위해 정해진 동선에서 벗어나지 않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걸어주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24
  • 산림청, 산림조사에 ICT 활용도 높인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산림청이 현장 산림조사에 스마트 항공사진, 스마트야장 등의 정보통신기술(ICT)의 활용도를 높인다. 산림청은 22일부터 이틀간 전북 진안의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2019년 산림조사 현장교육 및 모바일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조사 현장교육은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매년 약 14만 5천ha(여의도 면적의 약 500배)의 산림조사를 담당하는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산림조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나무 종류, 산림 상태, 지형 현황 등의 지식과 토양조사 역량, 식생 조사 등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에 현장 담당자들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조사 전문기관인 산림자원조사본부에서 강사로 나서 표준지 선정 방법 등 현장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경진대회에서는 3인 1팀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훈련원 내 실습림에서 스마트 항공사진, 스마트야장 등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산림조사 실력을 겨뤘다. 참고로 스마트 항공사진은 위치정보 확인,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측량 등을 할 수 있고, 스마트야장은 산림조사, 매목조사 등 각종 현장 조사에 활용된다. 심사단은 현장 산림조사 내용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선정해 산림청장상장과 총 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산림조사는 다양한 산림기능이 최적 발휘될 수 있도록 경영·관리하기 위한 기초자료 확보 작업”이라며, “현장 산림조사에 ICT 활용도를 높여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24
  • 강원대 산림환경과학대, 산학연계 임업기계 실습
    [강원대학교 = 이지연 통신원]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과 유라통상은 산림환경과학대학 1호관 104호와 학생주차장에서 지난 16일 산학연계 임업기계 실습을 진행했다. 산림환경과대학과 유리통상은 지난 지난해 11월 29일 ‘산림분야 미래인재 육성과 산림자원 공동활용’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실습은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실습에는 산림환경과학대학 2학년 이상 재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학부 전공 및 학과별 인원은 10명으로 제한했다. 교육은 유라통상 실무진이 맡았으며, 체인톱과 예초기 활용 실습과 충전형 임업기계 시연 등의 임엄기계 안전교육 및 실습, 유리통상 기업설명회로 꾸려졌다. 실습기계는 체인톱, 예초기, 브로워 등이 사용됐으며, 충전형 입업기계 시연부스는 전기톱, 브로워등의 실습기계를 사용하는 3개소가 준비됐다.
    • 이지연 강원대학교 통신원wldus6547@naver.com
    • 2019-05-17
  • 인기 유튜버 ‘헤이지니’, 정원사로 변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정원사로 변신했다. KBS 2TV의 어린이 프로그램 ‘TV유치원’은 오는 6월 ‘직업탐험, 바쁘다 바빠’ 코너를 통해 ‘정원사’와 ‘나무의사’란 직업에 대해 2회에 걸쳐 소개한다. 헤이지니는 17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다. 유튜버로서 입지를 다진 뒤 지상파에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며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2018년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직업탐험, 바쁘다 바빠’는 유튜브 인기스타 헤이지니가 다양한 직업인으로 분해 ‘TV유치원’ 메인 캐릭터 꼬야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직업을 소개하는 코너로, 지난해 개편 때 신설됐다. 촬영은 제이드가든 수목원에서 이뤄졌으며, ‘정원사’ 편에서는 노회은 제이드가든 가드너가 정원 일의 즐거움과 자연의 가치를 전해주기 위해 헤이지니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정원사 체험에 나선 헤이지니는 “제이드가든은 처음인데 와보니 엄청 좋다. (헤이)지니가 꽃이랑 나무랑 이런 초록을 좋아하는데 이곳에 와보니 가득하다”며 감탄했다. 또한 “정원사라는 게 보는 거랑 하는 건 다른 것 같다. 확실히 힘든 부분도 있지만, 예쁜 꽃이나 나무를 가꾸고 심는 일이다 보니 다른 일보다 마음이 예뻐지는 직업인 것 같다. 어린이 친구들, 꽃과 나무를 소중히 하길 바라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촬영지 제이드가든은 동화 속에 등장하는 유럽의 숲을 모티브로 조성된 테마정원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수목원이다. 춘천에 소재하고 있으며, 만병초류, 단풍나무류, 비비추류, 목련류 등 총 3904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12월 말까지 재난 현장 일선에서 고생하는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위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17
  • 서울그린트러스트, 한강공원 입양해 도시숲 조성 ‘착착’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까사미아와 함께 지난 10일 반포한강공원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까사미아숲’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까사미아가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도심의 대기 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맺은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사업’ 업무 협약의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앞으로 한강공원입양사업과 연결해 2021년까지 3년간 반포 한강공원의 약 4250㎡ 면적을 입양해 나무를 심고 가꿀 예정이다. 이날 까사미아 임직원 80명은 반포한강공원 까사미아 숲에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는 이팝나무 15그루, 조팝나무 600그루를 심었다. 까사미아는 앞으로 3년 동안 임직원들이 매년 4회씩 까사미아 숲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지속한다. 3년간 꾸준한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까사미아는 직접 디자인한 10개의 벤치를 기부할 예정이다. 6월 까사미아숲 인근에 해당 벤치를 설치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우향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국장은 “미세먼지 저감에 도시숲이 기여하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는 것과 더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3년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해 준 까사미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그린트러스트의 ‘한강공원입양’은 기업 파트너와 함께 한강공원 내 숲이 필요한 구역을 입양해 시민과 자연 모두가 건강한 한강공원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한강공원을 입양하는 기업은 최소 3년 이상의 활동을 약속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방문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진행한다. ‘까사미아숲’은 한강공원입양의 11번째 한강숲이며, 2019년에는 까사미아를 포함한 8개의 기업과 4개의 한강공원에 나무를 심고 가꾸고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5-13
  • [락앤피플] 신윤철 "사라진 목재 가로등, 다시 도시 품으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나무 전봇대에 설치된 백열 전구가 어두운 골목을 밝히던 시절이 있었다. 콘크리트와 철 재질의 전봇대가 도입되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 모습을 찾기가 어려워졌다. 나무 기둥으로 된 키 큰 가로등 역시 불과 10년 전만해도 조달품목으로 취급이 됐었지만,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춰버렸다. 목재의 규격이 일정하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이다. 최근 한국목재시설물협회(목재시설물협회)가 ‘집성재 우드폴(가로등 목재 기둥)’에 대한 단체표준 제정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생활 가까이에서 목재 가로등을 만날 수 있겠다는 기대를 안고 신윤철 목재시설물협회 회장을 찾아갔다. 제일 궁금했던 것은 과거 조달에서 빠졌던 이유, 즉 목재를 동일하게 규격화시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해졌느냐는 점이다. 신윤철 회장은 “목재 규격에 대한 고민은 ‘구조용 집성재’를 사용해 해결했다”고 답했다. 구조용 집성재(글루램)는 여러 개의 층재를 접착시켜 제조되는 구조용 목재를 가리킨다. 구조용 집성재는 강도, 변형 등 일반 목재의 단점을 극복한 소재다. 특히 변형이 적기 때문에 치수 안정성이 높아 목조 건축물, 목교 구조물 재료로서 최근 각광을 받고있는 소재다. “구조용 집성재는 일반 목재와 달리 변형이 거의 없고 썩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이 정해져 있어 표준화된 제품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외에서는 60년에서 80년이 된 우드폴이 있을 정도로 내구성까지 뛰어나다.” 현재 가로등으로 판매되고 있는 다른 소재와의 차별화되는 부분으로 주변 경관과의 조화, 친환경 소재 사용, 해안가에서도 녹슬지 않는 내염성을 꼽았다. 우드폴에 사용되는 수종도 국내 낙엽송이 주로 사용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목재 시장에도 좋다. “나무 기둥으로 된 가로등이 도시와 자연에 설치된다고 생각해보자. 나무가 서있는 듯한 시각적 편안함을 느끼지 않을까? 과거 나무 전봇대는 기술이 없어서 사용된 것이고, 지금의 우드폴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 달라진 것은 기술력이다.” 주철, 스테인리스 등 기존 가로등, 경관등 소재도 그 용도에 맞게끔 사용할 수 있지만, 우드폴도 나름의 쓰임이 필요하다는 것도 그의 생각이다.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도시민의 시각들도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발주처 입장에서도 우드폴은 조명시설, 철재 기반과 결합할 수 있는 기둥이기 때문에 다양한 소재를 선택해 경관등과 가로등으로 조립할 수 있다. 집성재 우드폴의 단체표준 제정은 지난해 2월 협회 창립과 동시에 시작된 역점사업으로서, 각고의 노력끝에 이제 9부 능선을 넘겼다. 신 회장은 단체표준 제정 이후부터 협회의 역할은 더 커지리라 내다봤다. “단체표준이 제정되면 협회가 관리를 해야 한다. 제품에 대한 질적인 수준이 맞춰져야 관련 시장도 확대될 수 있다. 하지만 이에 앞서 올해 안으로 조달 시장에 진입시키는 것이 먼저다. 단체표준도 결국 조달 진입을 위한 과정의 하나다.” 협회에는 우드폴 외에 보행매트(식생매트), 목재데크, 목재울타리 등을 취급하는 약 30개 회사가 소속돼 있다. 아직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정예인 것 만큼은 확실하다고 했다. 신 회장은 우드폴 단체표준과 조달 진입에 역량을 집중하되, 고품질의 보행매트 생산과 유통, 목재울타리의 조달 등록 등 그동안 다뤄지지 않은 새로운 부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행매트의 경우, 그동안 해외에서 수입해 그대로 판매됐던 방식에서 탈피해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설비를 갖춘 회사들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인접 단체와의 협력에 대해 말했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는 분들도 있을 줄 안다. 협회의 활동 범위는 기존 시장이 아니라 새로운 영역이다. 우드폴 역시 발주처와 시민들의 선택지가 한 가지 더 늘은 것으로 봐주었으면 좋겠다. 우드폴이 조달 시장에 진입하면, 우리 협회의 회원 모집도 본격화할 것이다. 많은 분들과 함께 단체를 만들어가는 그날을 기대하고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13
  • 수원시,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매뉴얼’ 발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수원시가 최근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매뉴얼을 펴낸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번 매뉴얼은 누구나 도시숲 조성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으며, 개요, 매뉴얼, 수종 선정 등 3장으로 이뤄져 있다. ‘개요’에는 ‘미세먼지·대기오염의 개념’, ‘도시숲의 기능’, ‘수원시의 도시숲’ 등 미세먼지 발생원인, 나무의 미세먼지 감소 효과, 수원의 도시숲 현황 등이 실려 있다. ‘매뉴얼’에는 공원녹지형, 가로녹지형, 명상숲(학교숲), 공공청사, 민간건축물, 하천, 교통섬 등 도시숲의 유형부터 조성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수종 선정’에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은 나무 선정 기준과 권장 수종 등을 설명해 놓았다. 또 가문비나무·느릅나무·느티나무 등 32개 수종의 사진을 수록하고, 높이·모양·개화 시기·꽃 색깔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이번 매뉴얼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미세먼지 도시숲 조성 매뉴얼’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도시숲 조성 매뉴얼은 수원시 녹지조성 표준모델로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모든 녹지조성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도시숲을 늘려 시민이 편히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2022년까지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를 18㎍/㎥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수원수목원 조성 ▲125만 수원시민, 125만 그루 나무심기 ▲그린커튼 ▲옥상정원 조성 등 도시숲 확대에 나서고 있다. 현재 1199만3000㎡인 도시숲을 2022년까지 1559만㎡로 30% 가량 늘릴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5-10
  • 조경단체들,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1600만 원 전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와 환경조경발전재단은 9일 대한적십자사에 강원도 산불 긴급구호활동 재난구호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경학회는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700만 원을, 환경조경발전재단은 소속 6개 단체로부터 모은 성금 9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재단 소속 6개 단체는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협회,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놀이시설·조경자재협회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상석 한국조경학회 회장(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과 노환기 한국조경협회 회장(환경조경발전재단 소속)이 참석했으며,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와 금장포장증을 받았다. 이상석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 지역의 자연을 복구하는 데 소중히 쓰이기를 바라는 조경인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한다. 이번 성금 전달을 계기로 사회적 공익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09
  • 한라산 구상나무 39% 고사중… 기후변화 스트레스가 원인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은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고산지역 멸종위기 침엽수종 실태조사’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고산지역에 분포하는 7대 고산 침엽수종에 대한 전국 정밀 분포도를 제작한 최초의 사례다. 이에 산림과학원은 739개 표본 조사지점에서 현지조사 수행해 고산 침엽수종의 밀도와 건강상태 등 생육현황 전반에 대한 현장정보를 확보했다. 실태조사 결과, 전국 31개 산지에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전체 분포면적은 1만2094ha(우리나라 산림면적의 0.19%)였다. 지역적으로는 지리산이 5198ha(43.0%)로 가장 넓은 면적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며, 한라산은 1956ha(16.2%), 설악산은 1632ha(13.5%), 오대산은 969ha(8.0%)에 대규모로 분포해 있다. 전국적으로 구상나무는 6939ha에 약 265만 본이, 분비나무는 3690ha에 약 98만 본이, 가문비나무는 418ha에 걸쳐 약 3만 본이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눈측백, 눈향나무, 눈잣나무 등은 일부 지역에 소규모로 분포하고 있었다.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의 주요 분포 범위는 해발고도 1200∼1600m였으며, 수분조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북쪽 계열 사면에 주로 분포했다. 고산침엽수 분포지역의 평균 기온은 약 6.3℃(전국 평균 12.3℃), 강수량은 1697mm(전국 평균 1,310mm)였다. 현지조사를 통해 고산 침엽수종의 고사목 발생현황과 생육목의 건강도를 측정하고 종합적인 쇠퇴도를 산출한 결과, 전국 구상나무림의 약 33%, 분비나무림의 28%, 가문비나무림의 25% 가량이 쇠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수종별로 쇠퇴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구상나무의 경우 한라산에서 39%, 분비나무는 소백산에서 38%, 가문비나무는 지리산에서 25%로 나타났다. 쇠퇴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겨울철 기온상승률이 높고 위도가 낮은 곳에서 높게 나타났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고산 침엽수종의 숲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에는 어린나무의 개체수가 적고 나무들의 연령구조가 불안정해 지속적인 개체군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다. 구상나무와 분비나무는 작은 나무가 부족한 왼쪽으로 치우친 종형구조이며 가문비나무는 작은 나무와 중간크기 나무도 부족한 종형 구조로, 가문비나무의 숲의 구조가 가장 불안정했다. 후대를 이을 어린나무(흉고직경 6cm 미만이면서 수고 50cm 이상)를 조사한 결과, 지리산에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는 각각 ha당 평균 191본과 53본이 있었으며. 설악산의 분비나무는 ha당 평균 181본이 출현해 매우 적은 수준이었다. 고산 침엽수는 높은 산지의 극한 기상특성(한건풍, 강풍, 폭설), 수종 및 개체목간 경쟁에 의한 피압 등 기본적인 생존 위협을 받고 있다. 그러나 겨울·봄철 기온 상승과 가뭄, 여름철 폭염, 적설량 감소 등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생리적 스트레스가 최근 상록침엽수의 대규모 고사와 쇠퇴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고사목 중 구상나무는 63%, 분비나무와 가문비나무는 각각 64%와 94%가 서 있는 상태로 고사했다. 이는 생리적 스트레스 또는 경쟁으로 인한 피해로 추정할 수 있다. 한라산은 기후변화에 따른 겨울철 온도상승률이 가장 높은 동시에 고산지역의 극한 기상특성도 크게 작용하여 쓰러져 죽은 고사목(48%)이 매우 많이 발견됐으며, 전체적인 쇠퇴도(39%)도 전국 주요 지역 중에서 가장 높았다. 고사와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은 쇠퇴도와 유전적 다양성 등을 고려하여 우선 복원 후보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종자형성에서 발아, 정착 및 성장에 이르는 단계별로 무엇이 문제인지를 밝히고 이를 해소해 주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기온이 더욱 상승하면서 생리적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병해충에 의한 피해도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감시와 연구도 추진하고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08
  • 농수산대, ‘숲&I·숲&I+’ 교육생 모집
    [한국농수산대학 = 최영] 한국농수산대학이 ‘숲체험 프로그램 숲&I·숲&I+’ 교육생을 모집한다. 청소년 숲체험·교육사업은 산림청 산하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전북지역 내 휴양림에서 ‘4-rest 오감톡톡!, 나, 너 그리고 우리 나무만들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숲 체험 교육기회를 제공해 정서순화와 건강증진, 사회문제 해소 등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의 긍정적 자아상을 만들고, 긍정적 유대감과 사회성을 형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숲&I·숲&I+’는 680명의 교육생을 목표로 총 10회 운영되며 교육은 1회에 4시간 진행된다. ‘숲&I’는 회당 80명씩 총 6회, ‘숲&I+’는 회당 40명 총 4회 진행된다. 본 사업은 한국농수산대학의 조경학과, 산림학과 교수진과 벗님넷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산림청장이 인증한 숲해설사 및 유아숲지도사가 담당한다. 참가자 모집은 지역의 중·고등학교로부터 신청서(공문)를 접수받아 선발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벗님넷’으로 문의하면 된다.
    • 최영 한국농수산대학 통신원vchldud@naver.com
    • 2019-04-30
  • 산림기술인회, 첫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 지정…산림사업 품셈·적산기준 연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산림기술개발 제1호 전문기관으로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지정을 받았다. 한국산림기술인회는 22일 산림기술개발 1호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산림기술 R&D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기술인회는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으로서 산림사업 품셈, 적산기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온난화에 따른 집중호우, 산불, 재선충병 방제 등 산림재해연구,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수익창출 모델, 산주를 위한 맞춤형 경영계획 수립에 참여하게 된다. 산림기술인회는 4월 9일 산림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산림기술을 기초로 하는 정책연구와 기술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은 한국의 산림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여 공동연구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 산림기술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기술컨설팅, 기술진단, 기술이전 등의 업무와 설계, 감리 업무의 표준매뉴얼 개발, 현장기술정보지 출판, 기술서적 집필 등의 업무도 함께 진행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26
  •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산림청은 오는 27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자격시험은 수목진료 관련 학위, 수목진료 관련 경력 등 응시자격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1차 선택형 필기시험과 2차 서술형필기 및 실기 시험으로 이뤄져 있으며, 1차 시험에 합격해야 2차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1차 시험은 수목병리학·해충학·생리학·토양학·관리학 등 5과목에서 각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1차 시험 결과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조회할 수 있으며, 2차 시험은 7월 27일 실시하고 최종 합격자는 8월 23일 발표한다. 시험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원수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국민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나무의사는 최근 생활권 녹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래의 핵심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하면 나무병원에서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청은 나무의사 자격시험 양성기관의 교육 이수자 등을 고려해 초기에는 자격시험을 연 2회 시행하고, 이후에는 연 1회 이상 시행할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4-22
  • 생명의숲 '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 심포지엄, 내달 9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생명의숲이 내달 9일 오후 2시 서울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숲 조성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재현 산림청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사,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이선경 청주교대 교수가 '지속가능발전교육과 학교숲'을,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학교숲이 미세먼지와 폭염에 미치는 역할'을, 김인호 신구대 교수가 '학교숲 20년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기원 국민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문길동 서울시 조경과장, 우명원 서울화랑초등학교 교장,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기범 경향신문 기자가 참여한다. 심포지엄의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5월 8일까지 생명의숲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8
  • [새책] 자연치유: 왜 숲길을 걸어야 하는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삼림욕이란 숲속에서 목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통해 숲에 잠겨드는 것이다.” 삼림욕의 권위자 칭리 박사는 삼림욕을 하기 위해 먼 곳에 있는 울창한 숲을 일부러 찾아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집 근처 작은 공원을 산책하거나, 사무실 책상에 화분을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그도 안 되면 나무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정유)를 집 안에 뿌려두는 것만으로도 삼림욕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처럼 식물을 통해 인간과 숲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 답이 있다는 것이다. 『자연치유: 왜 숲길을 걸어야 하는가』는 도시생활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으로부터 얻는 건강의 효과를 증명하고 일상에서 손쉽게 삼림욕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빌딩 숲 속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힐링’을 위해 숲이나 바다를 찾는다. 어느새 자연은 굳이 시간을 들여 향해야 하는 곳이 돼버렸다. 이에 저자는 ‘삼림욕’ 또한 어딘가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지적한다. 역자가 원서 제목 『삼림욕(Forest Bathing)』을 ‘자연치유’로 바꾼 이유가 여기 있다. ‘삼림욕’이라는 용어는 1982년에 처음 쓰이기 시작했다. 이후 많은 연구자들이 숲속 산책이 만병의 근본 치유 대책임을 의학적으로 밝혀 왔다. 자연의학(nature medicine), 원예치유(horticultural therapy), 삼림치유(forest therapy), 동물치유(pet therapy), 향기치유(aroma therapy) 등 다양한 용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역자는 혼란스러운 용어들로 인해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자연에 접근하길 어려워하고 있다며, 자연치유란 용어로 통합할 것을 주장한다. 이 책에는 일본의과대학 교수가 오랫동안 직접 연구한 숲의 치유 효과가 쉽게 정리돼 있다. 그동안 우리가 어렴풋하게만 인식해왔던 숲의 치유 기능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증명한다. 또한 분주한 삶 속에서 야외 활동은 꿈도 꾸지 못하고 집과 사무실에 박혀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상황을 고려해 일상에서 쉽게 자연치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책에서 우리가 나무를 잃어버리는 것은 나무가 우리의 건강에 주는 유익함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보여준 것처럼 숲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면역계를 증진시키며, 오래 살게 하고, 보다 행복한 삶을 준다. 숲이 주는 깨끗한 공기와 물, 숲이 저장하는 탄소, 숲이 유지시키는 생물다양성, 평화로움과 고요함, 아름다움과 절대적으로 중요한 영성. 숲은 이렇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로움을 제공한다. 이에 저자는 말한다. 건강한 숲이 없으면 건강한 사람도 없다고.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7
  • 산림사업 범위에 '산림복원' 추가…660㎡ 이상 복원사업지 모니터링 의무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산림청이 산림사업의 범위에 '산림복원 사업'을 추가한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에 산림복원사업을 추가하고, 산림복원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평가, 실태조사 등을 규정하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을 15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공포(1월 8일)됨에 따라 마련된 시행령과 시행규칙으로 7월 9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산림복원 업무의 실효성 확보, 훼손 산림을 효율적으로 복원하기 위해 산림사업에 산림복원사업을 추가한다. 또한 산림청은 매년 산림복원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공표하고, 시·도지사 및 지방산림청장은 광역지역계획을 시장·군수·구청장은 지역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산림복원대상지에 대해서는 훼손원인, 훼손유형, 훼손정도 등 산림복원대상지 실태조사와 복원의 필요성·적합성·환경성 등 타당성 평가 후에 산림복원 사업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산림복원 면적이 660㎡이상인 복원사업지에는 10년 동안 사후 모니터링을 의무화해야 한다. 산림 영향 및 취약성 조사·평가 업무는국립산림과학원으로 위임했으며, 산림복원대상지의 실태조사는 산림기술용역업 중에서 종합업 또는 산림생태·공학분야 전문업으로 등록된 법인에게 위탁하도록 했다. 이밖에 개정안에는 자생식물 및 자연재료 등 산림복원재료 공급, 산림복원지원센터 지정 등의 기준과 절차를 명시해 놓았다. 이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5월 27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6
  • 경북도, 보존가치 높은 숲 명품 숲 지정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북도가 도 면적의 71%를 차지하는 산림자원 중 역사, 문화, 생태 등 보존가치가 있는 숲을 명품 숲으로 지정해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경상북도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명품숲 육성을 통한 관광자원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경북도와 시군 관계자,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명품 숲 지정 방법, 콘텐츠 개발, 지역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최근 산림과 숲․휴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산림문화·휴양·치유 등 각종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경북도는 도 면적의 71%를 차지하는 산림자원 중 역사, 문화, 생태 등 보존가치가 있는 숲을 명품 숲으로 지정·관리해 아름다운 산림경관 창출과 관광자원화 방안 모색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명품 숲 발굴을 위한 현장조사 및 유형화 구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명품 숲 홍보방안 및 콘텐츠 개발 ▲사회가치 공유를 통한 명품 숲과 지역과의 상생협력 운영방안 모색 ▲명품 숲 지속관리를 위한 제도화 추진방안 등이다. 경북도는 이번 용역이 마무리 되면 지정된 명품 숲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 및 홍보를 통해 산림자원의 관광자원화에 힘쓸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1
  • 산림청, 9급 조경직 14명 채용 진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산림청이 올해 9급 국가공무원 54명을 신규로 채용하고 이 중 14명을 조경직으로 채용한다. 산림청은 ‘2019년도 임업직 9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산림자원직류 40명, 산림조경직류 14명 등이며,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다. 학력·경력 제한은 없으나 직류별 해당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산림조경직류 근무예정 기관별 채용인원은 ▲북부지방산림청 3명 ▲동부지방산림청 4명 ▲남부지방산림청 3명 ▲중부지방산림청 2명 ▲서부지방산림청 2명이며, 응시자는 5개 근무예정기관, 직류별로 응시해야 한다. 산림조경직류 대상자격증은 기술사는 ▲조경 ▲시설원예 ▲산림 ▲자연환경관리, 기사는 ▲조경 ▲시설원예 ▲산림 ▲식물보호 ▲자연생태복원, 산업기사는 ▲조경 ▲산림 ▲식물보호 ▲자연생태복원, 기능사는 ▲산림 ▲조경, 문화재수리기술자는 ▲조경기술자 ▲식물보호기술자다. 산림조경직류 필기시험과목은 생물, 조림, 조경계획 등 3과목으로, 과목당 20문제가 출제된다. 각 과목 만점의 40%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한 사람 중 직류별, 근무예정기관별 점수가 높은 사람부터 차례로 선발예정인원의 150%를 합격자로 결정하며, 선발예정인원이 3명 이하인 경우 각 선발예정인원에 2명을 합한 인원의 범위 안에서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합격자는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 6월 15일 필기시험, 7월 18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2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청 소속기관에 배치돼 산림조성·관리, 산림재해 예방·관리, 산림휴양 및 복지서비스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알림정보→채용정보’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채용정보→경력경쟁채용(특별채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 9급 외에도 산림조경직류로 7급 공무원 1명과 연구사 3명 등을 경력경쟁채용으로 선발하며, 4월 중 채용공고를 낼 예정이다. 7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은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7월 20일 필기시험 등을 거쳐 10월 11일 서류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1월 5일에서 7일 사이에 면접을 진행하고, 12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조경학, 임학, 임산가공학, 식물자원학 관련 분야 석사 학위 이상 취득자 혹은 해당 직류에 해당하는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기술사는 ▲조경 ▲시설원예 ▲산림 ▲자연환경관리, 기사는 ▲조경 ▲시설원예 ▲산림 ▲식물보호 ▲자연생태복원 중 하나를 소지하고 관련 분야 3년 이상 근무한 자, 산업기사는 ▲조경 ▲산림 ▲식물보호 ▲자연생태복원 자격증 소지 후 관련 분야에서 6년 이상 근무하거나 연구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산림청 운영지원과 관계자에 따르면 필기시험은 공직적격성평가(PSAT) 시험을 치를 예정이지만 난이도는 7급에 준해서 나올 예정이다. 연구사는 국립산림과학원, 수목원, 품종센터를 통해 선발할 예정으로 아직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단계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운영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3
  • 성남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 나무심기' 6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성남시가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성남 영장근린공원에서 '성남시민 한 가족 한 그루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이팝나무 및 삼색조팝나무 2370주를 식재할 예정이다. 시는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도시숲 조성과 함께 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 텀블러에 식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와 함께 나무를 심으면서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일상의 작은 노력이지만 이러한 것들이 언젠가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31
  • 이춘희 前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 ‘서울시산림조합장’ 당선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이춘희 前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이 71.05%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서울시산림조합장’에 당선됐다. 중앙선관위는 3월 13일 치룬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결과를 14일 공개했다. 이춘희 前 소장은 총 득표수 1209표 가운데 859표(71.05%)를 받아, 박인규 후보(350표, 28.94%)를 42.11% 차이로 누르고, 조합장에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1985년 서울시에 입사해 공원과장과 공원녹지사업소장을 역임하며 푸른수목원, 월드컵공원, 선유도공원 등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 조성에 참여해왔으며 둘레길‧자락길을 처음 기획하기도 했다. 그는 “이번 산림조합장 선거를 준비하고 여러 조합원을 만나는 과정에서 우리 조합에 대한 열의를 예상보다 많이 느꼈으며 우리조합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었다”며 “서울시산림조합을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조합을 만들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조경 분야에도 협력을 요청했다. 이 당선인은 “조경과 산림이 상생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며 특히 공원, 아파트, 산림, 텃밭 등의 관리에서 긍정적인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가 내걸은 공약으로는 ▲금융사업 확장, 공원녹지 위탁사업 수주 등 사업개발과 사업확장으로 수익 창출 ▲창출된 수익으로 조합원 휴양시설 확대, 여행지원, 산림텃밭분양 등 복지혜택으로 지원 ▲강좌 신설, 만남 공간 마련, 장학금 지급확대 등 조합원 혜택 강화 등이다. 특히 금융 부문에 비중을 높여, 지역 조합과 함께 클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춘희 서울시산림조합장을 포함해 이번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조경 전공자는 총 15명이었다. 산림조합장으로는 ▲신상원 강화군산림조합장(세계사이버대 환경조경원예학과) ▲김보연 고양시산림조합장(건국대 농축대학원 산림조경분재학과 졸업) ▲장영호 제천산림조합장(상지영서대 도시조경인테리어과) ▲이광우 함평군산림조합장(호남대 조경학과) ▲이국섭 곡성군산림조합(동신대 조경학과) ▲권오웅 영덕군산림조합장(대구한의대 대학원 환경‧조경학 전공) ▲황훈구 밀양시산림조합장(부산대 산업대학원 조경학과) 등 8명이다. 농업협동조합장으로는 ▲최진현 강원인삼협동조합장(상지영서대 도시조경인테리어과) ▲김기순 벌교농업협동조합장(순천농업전문대 조경과) ▲이옥균 현산농업협동조합장(고구려대 토목조경학부) ▲이진홍 고경농업협동조합장(대구공업대 토목조경과) ▲강성욱 함양농업협동조합장(경남과학기술대 조경학과) ▲류성식 새남해농업협동조합장(경남과학기술대 조경학과) ▲장영국 동부농업협동조합(진주농림전문대 조경 전공) 등 7명이다. 한편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전국 1344개의 조합에서 총 3454명의 후보자가 등록하고 조합원 178만 3954명이 투표(투표율 80.7%)에 참여했다. 이 중 당선된 조합장은 1344명(농협 1114명, 수협 90명, 산림조합 140명)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18
  • 서울숲 공원, 가드닝 프로그램 운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서울숲 공원에서는 봄철을 맞아 가드닝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숲 공원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는 ‘서울숲은 당신과 함께 자랍니다’라는 모토 아래 시민들에게 공원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서 '봄철 가드닝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가드닝 프로그램은 2016년 11월 개교한 서울숲학교의 봄학기 프로그램으로서, 가족이 함께 숲을 가꾸는 ‘가드닝가족봉사단’, 정원에 대한 이론 교육부터 실전까지 경험할 수 있는 ‘가드닝 워크숍’ 등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드닝 워크숍’은 입문반과 심화반으로 나눠져 있다. ▲입문반은 기존 공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던 직장인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공기정화식물과 플랜테리어, 데스크테리어 등의 콘셉트를 접목한 가드닝교실 ‘#퇴근 후 숲으로 #주말엔 숲으로’를 운영할 계획이다. ▲심화반은 직접 정원을 디자인하는 것부터 조성 및 향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숲학교 수강 신청은 서울숲컨서번시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가능하며, 수강 신청 기간은 각 프로그램마다 다르므로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이은욱 서울숲컨서번시 대표는 “서울숲은 그 자체가 ‘서울숲학교’의 교재이고 교구이자 선생님이다. 다양한 시민들이 ‘서울숲학교’를 통해 서울숲을 더욱더 알아가고 숲이 자라듯 시민들도 서울숲과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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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5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대구도남지구 어린이공원 대구시민 /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LH와 대구시는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내 어린이공원 1호(경관녹지 4호 일부 포함)을 단순한 여가․휴식 등을 위한 공간제공이 아닌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다변적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민 /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아래와 같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범위 1) 위 치: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일원(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2) 사업면적: 910,868㎡(사업지구) 3) 토지용도: 어린이공원, 경관녹지 4) 대 상 지: 3,720㎡(공원․녹지면적) 참여부분 1) 대구시민(전연령 가능) : 아이디어 형태(*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2) 전국 대학․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전공분야 무관) : 기본구상, Masterplan(*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1차 제안서 접수시 재학 증명서 제출) 공모분야 어린이공원 계획(아래 3가지 요소가 포함된 계획, 선택가능) 1) 다양한 자연요소와 함께 놀며 배울 수 있는 입체적 놀이 공간 2) 다양한 행동을 담는 마운딩 조성으로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공간 3) 놀이기구가 중심이 된 놀이터 보다는 체험놀이, 또래놀이, 가족놀이, 모험놀이 등이 가능한 공간 공모일정 1) 공모기간: 2019.05.15(수) ~ 2019.08.01(목) 2) 시행공고: 2019.05.15(수) 3) 질의접수: 2019.05.15(수) ~ 2019.05.27(월), 17:00 ※질의접수는 이메일(hwangsch@lh.or.kr)로 접수하며, 마감시각은 이메일 도착시각 기준 4) 질의응답: 2019.05.28(화) [※홈페이지 일괄 게재(http://www.lh.or.kr/)] 5) 공모방식 - 대구시민: 아이디어 공모(제안서)로 접수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을 선정하고 2차 심사하여 순위 결정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응모서 A4 5매, 7부 우편접수 1차 심사 : ‘19.06.24(월)~`19.06.28(금) 2차 심사 :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 대학․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는 1차(제안서), 2차(Masterplan)로 구분시행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에 한해 2차 작품접수 가능 (1) 1차(제안서)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제안서 A4 9매 7부 우편접수 심사: ‘19.06.24(월)~`19.06.28(금) (2) 2차(Masterplan) 참가신청: ‘19.06.28(금)~`19.07.05(금) 작품접수: ‘19.07.26(금) 제출물: A1 판넬 1매 및 작품설명서 5매 7부 방문접수 심사: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작품선정 시상내역: 대구시민 / 대학․대학원생 각 11건 상금지급 (1) 대구시민(아이디어 제안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3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10만원 (2) 대학․대학원생(기본구상, 마스터플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3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1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10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20만원 ※수상작 수는 응모작품 수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 「건설기술진흥법」제3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52조,「국가를 당사자로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시행하는「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설계공모 집행계획 가. 공 모 명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나.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35-7 일원 다. 시행기관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라.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마. 면 적 : 38,296㎡(솟을마당 : 13,273㎡, 신화놀이터 : 25,023㎡) 바. 사업내용 : 신화역사공원 J지구내 솟을마당, 신화놀이터 특화공간에 대한 토목, 조경, 특화시설 기계설비 등 전 분야의 기본 및 실시설계 사. 총예정사업비 - 공 사 비 : 금14,836,148,000원(부가가치세 포함) - 설 계 비 : 금777,260,000원(부가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아.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 90일(인허가 및 행정절차에 따른 일정 조정가능) 공모일정 설계공모 공고: 2019.4.30.(화)/조달청(나라장터)홈페이지 및 JDC 홈페이지 확인 참가등록 및 신청서접수: 2019.5.9.(목)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방문접수(대리인 접수 가능) ☎ 064-797-5681 현장설명회:2019.5.9.(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세미나실1, 대표자 또는 대리인 포함 업체당 3인 이내 불참 시 작품 제출 불가 질의접수:2019.5.13.(월) 18:00까지/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 질의(업체별 1회) E-mail(jjan1114@jdcenter.com) 접수 확인(☎ 064-797-5681) 질의회신:2019.5.14.(화)/질의 내용 종합하여 E-mail 개별 통보 작품제출: 2019.7.9.(화) 17:00 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 제출, 우편접수 불가 사전검토:2019.7.11.(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직접방문확인(대리인 확인 가능) 작품심사(예정):2019.7.12.(금)/심사위원회 심사(추후 별도 공지) 당선작발표(예정):2019.7.15.(월)/JDC 홈페이지 게재 또는 개별 통보 참가등록 장소 및 연락처 가. 등록일 : 2019. 5. 9.(목) 13:00 ~ 16:00(직접제출 도착분에 한함) 나. 접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 [제주시 첨단로 213-4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빌딩 5층] 다. 문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광사업처 김진우 대리 / ☎ 064-797-5681 (FAX 064-797-5699) 공모안 심사 및 보상 가. 심사일(예정) : 2019. 7. 12.(금) (장소, 시간 등 별도 공지) 나. 심사방법 :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 다. 당선작 보상 제출작품수 3개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제출작품수 4개 이상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 입선(1점) : 700만원
  • 백년다리 조성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백년다리(한강대교 공중보행길) 조성 설계공모 ◦ 위 치 : 서울 용산구 이촌동 327일대 ◦ 공모범위 : 구역1- 한강대교 남단 아치교 사이 구역2- 노량진북고차도 존치구간 및 주변지역연계 ◦ 공모방식 : 일반 설계공모 ◦ 설 계 비 : 1,339,000,000원(부가세 포함) ◦ 예정공사비 : 25,300,000,000원(부가세 포함) 참 가 자 격 ◦ 국내·외 건축,토목,조경 및 교통 등 관련분야 전문가가 모두 참여가능 하다.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19. 05. 03.(금) ◦ 참가등록 : 2019. 05. 03.(금) ~ 06. 25.(화) ◦ 현장설명회 : 2019. 05. 09.(목) ◦ 질의접수 : 2019. 05. 09.(목) ~ 2019. 05. 15.(수) ◦ 질의응답 : 2019. 05. 21.(화) ◦ 작품접수 : 2019. 07. 02.(화) 17:00 마감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19. 07. 월중 심 사 ◦ 기술검토 : 2019. 07. 10.(수) ◦ 작품심사 : 1차 2019. 07. 12.(금), 2차 2019. 07. 23.(화)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53,560,000원 -3등작 : 40,170,000원 -4등작 : 26,780,000원 -5등작 : 13,39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 ☎ 02)2133-8708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