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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만 갈대, 멋진 울타리로 변신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강진만 생태공원의 갈대를 이용해 만든 울타리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강진군은 강진만 생태공원 갈대 제거 작업시 채취한 갈대를 이용해 울타리로 만들어 경관 개선 작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내 갈대 군락지 4만2000㎡에 남포 주민 15명이 참여해 갈대 제거작업을 펼쳤다. 갈대 제거작업은 농업기술센터에서의 실험과 순천 갈대 제거작업 현장 방문 결과 한 번 잘라낸 뒤 새롭게 자란 갈대가 생명력이 더 강하고 풍성하다는 판단 아래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채취한 갈대는 당초 갈대축제를 대비해 음식부스 차폐막과 공원 및 쉼터시설 조경에 사용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을축제가 전면 취소됨에 따라 환경정화센터 입구 도로변 및 매립시설 주변 울타리, 생태공원 진입로 차폐막으로 활용한다. 현재 설치 중에 있는 갈대 울타리는 높이 2m, 총길이 약 800m로 인공시설물을 격리시키는 가림막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아연도금자재 휀스보다 친환경적이다. 군은 환경정화센터 매립시설에 설치되는 갈대 울타리가 민원을 예방하고 주변 경관 및 미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갈대는 친환경적이라 경관조성 작업에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앞으로 제거작업 이후 채취된 갈대를 가을축제 개최시 음식부스 차폐막으로도 사용하고 미관개선을 위해 갈대 울타리를 필요로 하는 민간인에게도 일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갈대 울타리 설치는 오는 29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9-17
  •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 미국 아키타이저 조경 디자인 어워드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현대건설은 ‘디에이치(THE H) 아너힐즈’의 조경 디자인이 미국 ‘2020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어워드(Architizer A+ Award)’에서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아파트 조경 디자인으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 전문 웹진 ‘아키타이저(Architizer)에서 주최하는 ‘에이플러스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5000여 개 작품을 출품할 만큼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상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어워드에서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미세먼지 저감 상품 ‘클린존(Clean Zone)’을 출품해 본상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클린존’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옥외용 시설물로 에어워셔, 쿨링 미스트와 개수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미적으로는 유선형의 입체 형태가 두드러지고 기능적으로는 미세먼지 저감에 UV 살균 기능이 더해진 안티 바이러스 효과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클린존’은 자녀들이 자주 이용하는 어린이 놀이터에 설치돼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등에 취약한 아이들의 보건위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현대건설은 2019년에 힐스테이트 운정과 아모레퍼시픽 옥상정원으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관왕을 수상했으며, 아모레퍼시픽 스카이가든으로 세계조경가협회(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andscape Architects) 어워드에서 ‘Honorable Mention’을, 디에이치 아너힐즈 헤리티지 가든 등으로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올해에는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그린아트프라자, 헤리티지 가든 등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Winner’에 선정돼 국내외 다양한 조경 디자인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려는 생각이 조경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된 근간이 됐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시공뿐 아니라 조경 디자인 분야에서도 글로벌 건설사로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디자인과 더불어 설계, 기술, 수행 기술력을 기반으로 명품 주거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9-16
  • 삼선산 수목원 ‘숲속도서관’ 개관, 외벽 마감 눈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뉴테크우드는 프리미엄 합성목재로 외벽을 마감한 삼선산 수목원 ‘숲속도서관’이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선산 수목원 내 자작나무 부지에 있는 숲속도서관은 잠시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커다란 유리창으로 전경을 바라보면 야외 북카페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게 조성했다. 건물 외벽 자재는 뉴테크우드의 프리미엄 합성목재 ‘캐슬형사이딩(UH46)’이 활용됐다. 자재가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이페(IPE)색상으로 건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숲속도서관은 생동감을 부여하고 이용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대각선의 외부 벽면으로 이어지는 파티션 라인을 통해 곡면을 이루도록 만들었다. ‘캐슬형사이딩’은 일조량이 많고 밤낮의 기온 차가 큰 숲속 환경에서도 변형, 변색 없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유해물질이 없어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란 것이 뉴테크우드의 설명이다. 색상은 레드시더(RCE), 티크(TK), 이페(IP) 총 3종에서 선택할 수 있다. ‘캐슬형사이딩’은 2011년 뉴테크우드가 최첨단 기술로 개발한 2세대 합성목재 울트라쉴드(UltraShield)로 만든 제품이다. 울트라쉴드는 완벽하게 감싼 불침투성 피복기술과 고밀도 고온압출 성형의 탁월한 기술력으로 생산돼 견고하고 유지관리가 편리할 뿐만 아니라, 세련된 미감 연출 및 30여 가지의 다양한 컬러 조합이 가능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공공시설, 상업시설, 주택단지, 전원주택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9
  • MAS, 인증 대신 시험성적서로 대체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앞으로 퍼걸러, 조경석과 같은 조경시설 및 자재의 다수공급자계약(MAS) 체결 시 시험성적서를 제출하면 한국산업표준(KS)과 단체표준 인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 조달청은 올해 코로나19 등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된 조달기업의 인증 부담 완화를 위해 ‘물품구매 인증 적용방식 개선 대책’을 확정·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6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중소기업의 인증 취득 및 유지 부담 완화를 건의해 국무조정실에서 지난 4일에 발표한 ’정부인증제도 개선방안‘ 중 공공조달 분야의 개선대책이다.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달기업이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공조달에서 활용하는 인증을 대폭 축소하는 등 인증 취득과 유지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조달청의 설명이다. 개선된 주요 대책으로는 먼저 조달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입찰참가 시 최소한의 인증제도만 운영하기로 했다. 동안 공공입찰 참가조건으로 법정 임의인증과 민간인증이 요구됐지만 앞으로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 등 법정 의무인증만 허용하기로 했다. 인증에 의한 제한 경쟁은 국가계약법령 등에서 명시하고 있는 한국산업표준(KS), 우수단체표준 등 5개 인증제도만 활용하기로 했다. 다수공급자계약(MAS)에서도 한국산업표준(KS), 단체표준을 요구하는 제품군에 대해서는 인증 대신 시험성적서로 대체해 조달기업의 불필요한 인증 비용 부담을 완화시켜 줄 예정이다. KS, 단체표준 인증을 요구하는 제품으로는 울타리, 퍼걸러, 인조잔디, 포설형탄성포장재, 조경석, 돌망태 등 66개 품목이 있다. 낙찰자 선정을 위한 평가 단계에서는 입찰기업 평가에서 변별력이 낮은 것으로 분석된 국산우수 소프트웨어(GS) 등 인증을 평가기준에서 삭제하기로 했다. 신규로 추가되는 인증은 ‘3년 일몰제’를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다수 인증 보유 시 부여하던 가점도 폐지했다. 계약 체결 후 등록되는 종합쇼핑몰에 제품별로 표출되는 인증 수를 5개로 제한하여 불필요하게 기업들이 인증 취득 경쟁을 할 필요가 없도록 했고, 납품 단계에서 요구하는 인증도 최소화하거나 면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장기적으로 ‘인증정보센터’를 구축해 조달기업이 쉽게 필요한 인증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수기 제출 부담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정무경 청장은 “앞으로 공공조달을 운영하면서 인증이 불필요한 규제로 변질되지 않도록 조달물자의 안전과 품질 확보라는 순기능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9
  • 국토부, 빗길 사고 예방하는 배수성포장 기반 마련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국토교통부가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배수성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 생산 및 시공지침’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는 배수성포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빗길 미끄럼사고 다발구간, 결빙취약구간 등에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품질강화를 위한 투수성능 상향을 중심으로 하는 ‘배수성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 생산 및 시공지침’을 제정한다고 26일 밝혔다. 배수성포장은 일반포장과 달리 도로 표면의 물을 포장내부로 배수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비 오는 날 도로 표면의 미끄럼저항성과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예방에 유리한 공법이다. 그간 배수성포장은 포장균열 등 내구성 부족에 따른 조기파손, 포장내부 이물질 유입으로 인한 성능저하 등의 우려로 인해 발주처에서 소극적으로 도입해 현장 적용실적은 미미했다. 국토부는 배수성포장의 품질관리를 위해 ‘배수성 아스팔트 혼합물 생산 및 시공 잠정지침’을 운영하고 있으나 오랜 시간이 경과해 현재 여건을 반영할 수 없었다. 이에 민간, 학계, 발주처 등에서 배수성포장 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연구용역을 추진해 지침 제정안을 마련했고 전문가 자문회의, 발주처, 업계 간담회 등 수차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배수성 아스팔트 혼합물 생산 및 시공지침’을 제정했다. 본 지침은 배수성포장의 적용범위를 빗길 미끄럼사고 다발구간, 결빙취약구간 등으로 확대해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극률 기준을 16% 이상 완화하고 투수성능은 0.05cm/sec로 강화하는 등 품질기준을 개선해 배수성포장의 적정품질을 확보토록 했다. 아울러 배수성포장의 소음저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국제기준을 준용해 소음측정기준을 마련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26
  • 이노블록, 저류·방재기능 높인 저류블록 ‘에코폰드’ 소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역대급 집중호우에 저영향개발 기법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이노블록이 기존 투수블록의 단점을 보완해 저류·방재기능을 높인 저류블록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저영향개발(LID, Low Impact Development) 기법은 개발로 인한 자연 물순환과 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토지이용계획 및 도시개발 기법이다. 빗물 유출 발생지에서부터 침투, 저류 등을 통해 빗물의 유출을 최소화한다. 최근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특정지역에서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강한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도심지 개발로 인한 토지이용의 변화로 강우유출량이 증가하면서 도시 침수 등의 문제가 심각한 사회 이슈로 부각됐다. 이에 따라 강우유출량과 오염부하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저영향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도심지 하수처리 및 유출저감을 위한 노력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역대급 집중호우에 다양한 물순환 대응방안에 대한 요구와 그 필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이노블록은 포장면을 이용한 우수유출저감 방안을 도심 물순환 기능 회복을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노블록에 따르면 일반투수블록은 집중 호우 시 하부의 침투속도 임계점 도달로 인해 포장면 유출 및 역류가 발생한다. 자체 투수블록에서도 경사지에서는 유출이 발생하며, 전체적인 빗물 침투 효율을 고려하지 않고 블록의 투수 성능만 요구할 시 집중호우를 적절히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이 이노블록의 설명이다. 필터형투수블록은 집수 공극을 통해 투수하는 방식이 적용되는데, 장기간 사용 시 표면 막힘으로 인해 표면 유출이 증가할 수 있다. 또한 내부 공극 막힘이 발생할 수 있어 필터 교체를 통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이노블록은 기존 투수블록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영향개발 기법이 적용된 저류블록 ‘에코폰드’를 개발했다. 이 저류블록은 집중호우 시 하부의 침투속도 임계점 도달로 인해 발생하는 포장면 유출 및 역류를 억제한다. 집중호우 시 빗물을 블록 내부의 공동부에 일시 저류시키며, 시간차를 두고 블록 층 하부로 침투시킨다. 경사지에서도 유출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이노블록에 따르면 ‘에코폰드’는 일시 저류량이 약 70L/㎡(투수기층포함 약 90L/㎡)로, 일반 투수블록에 비해 강수 유출 완화 효과가 약 6~10배 정도 된다. 하수관 부하 및 하천 유출량을 줄여줘 집중호우 등으로 생기는 도시 홍수를 완화하는 효과를 가진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13
  • 서울역사 폐쇄램프, 서울로와 연계 재생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서울시가 20여 년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구 서울역사 폐쇄램프’를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모은다. 서울시는 ‘구(舊) 서울역사 폐쇄램프’를 어떤 방식으로 재생하고 어떤 용도로 쓸지 그리고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서울역사가 있을 당시 시민들이 이용했던 주차램프로 2003년 서울역 신역사가 생겨 시민들이 새로운 주차램프를 사용하면서 폐쇄됐다. 폐쇄램프가 재생되면 이중 나선형 구조를 통해 오는 10월 개통되는 공중보행교와 연결되고 서울로7017까지 이어진다. 구 서울역사에서 서울로7017까지 연결되는 또 하나의 재생길이 신설되는 것이다. 폐쇄램프 재생 공간은 현재 구 서울역사 옥상에 조성 중인 녹지‧휴게공간과도 연결된다. 폐쇄램프는 진‧출입로가 이중 나선형으로 분리돼 있는 독특한 구조로, 도심에서 보기 드문 형태의 특색 있는 공간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특성을 살리고 시민들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시민 아이디어를 담아 서울역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생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9월 14일까지 총 40일 간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에서 현장접수하면 된다. 자격,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공모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시는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5개 작품을 선정하고 총 1500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현상설계공모 진행 시 참여우선권을 부여한다. 또한 서울로7017~구 서울역사 연결통로 개통식에 맞춰 전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서 ▲공고 취지에 적합여부 ▲서울로7017등과의 연결성 및 조화 ▲단기간 내 실현가능안 방안 제시 ▲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프로그램제시 등을 중점적으로 볼 계획이다. 한편 폐쇄램프 재생은 서울시가 지난 2019년 12월 한국철도시설공단, 한화역사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의 하나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서울로7017~구 서울역사 옥상 연결보행로 설치 ▲구 서울역사 옥상 휴게공간 조성 ▲폐쇄된 주차램프 리모델링을 통한 문화시설 조성 및 운영 ▲서울로~서울역 대합실 이동편의를 위한 안내판 설치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로 연결보행로’, ‘옥상 녹지·휴게공간’ 조성 등은 금년 내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렴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2단계 사업으로 폐쇄램프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06
  • ‘2020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행정안전부가 안전한 어린이 놀이시설 확산을 장려하고자 ‘2020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을 위한 공모를 추진한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4개소가 선정됐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인증판이 수여되고, 향후 3년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서 지위가 유지된다. 또한 안전교육이 1회 면제권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학교, 유치원, 학원 등은 교육지원청으로, 그 외 모든 놀이터는 관할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적용 대상 시설 중 안전관리 의무 완료시설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외 기타 법률 위반 시설은 추천이 불가능하다. 주택단지, 도시공원 등 개방형은 안전관리, 유지관리․운영, 아동발달과의 연계성, 안심디자인, 공동체활성화 5개 분야 10개 항목을 평가한다.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등 독립형은 공동체 활성화를 제외한 나머지 4개 분야 8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절차는 관리주체가 시·군·구 교육지원청으로 접수하면 시·도 교육청 심의·추천을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선정되며 11월 중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에서 안전관리 의무위반 등이 발견될 경우에는 시설 지정이 취소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04
  • 스튜디오미콘, 조경제품 20종 정식 출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스튜디오미콘은 UHPC 콘크리트 조경제품 20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콘크리트 벤치 10종과 대형화분 10종으로 그동안 수많은 미팅 중 반응이 가장 좋았던 20종을 선별했다. UHPC는 초고성능콘크리트(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의 약자로 압축강도가 1200㎏/㎠를 넘는 초고강도 콘크리트(일반 콘크리트 210㎏/㎠)를 의미한다. 콘크리트는 돌과 비슷한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주물방식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가능해 다양한 디자인 제품의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일반콘크리트보다 6배 이상 큰 내구성으로 인해 비바람 속에서도 변질이나 부식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조경제품의 소재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스튜디오미콘의 설명이다. UHPC 콘크리트는 돌처럼 은은하면서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인해 나무, 돌, 철 등 다른 소재와도 잘 어울리는 소재다. 공원이나 정원 등에서 콘크리트 조경제품으로 연출하면 자연스러우면서도 돋보이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기존 조경제품은 소재적 한계로 인해 디자인이 비교적 제한적이다. 벤치는 목재부터 철재까지 다양한 소재 사용이 가능한 편이지만 대형화분은 제작 자체가 어려운 품목이다. 미콘 조경제품은 콘크리트를 이용해 보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환경을 꾸밀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UHPC제품은 벤치10종과 대형화분10종으로 프로젝트 단위로 주문제작 판매하던 제품 중 클라이언트의 관심이 많았던 제품들을 선정해 출시했다. 미콘 주력제품 생산을 통해 생산공정을 단순화 해 제품단가를 낮추기 위함이다. 클라이언트의 디자인을 담은 주문생산 제품도 지속적으로 제작한다. 정동근 스튜디오미콘 대표는 “미콘 조경제품 출시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또 다른 콘크리트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더 많은 디자이너들의 상상력이 스튜디오미콘의 UHPC 기술력과 만나 더욱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03
  • 뉴테크우드, 해방촌에 친환경 합성목재로 보행환경 개선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친환경 합성목재 전문기업인 뉴테크우드코리아가 해방촌의 랜드마크인 ‘해방타워’에 데크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남산 자락에 위치한 해방촌은 서울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경사진 곳과 골목길이 많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요구되는 곳이다. 이번 사업은 환경 개선 및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심의 쾌적한 환경 속 남산타워가 보이는 ‘해방타워’에 일부 공유 공간을 마련해 뉴테크우드의 울트라쉴드 데크 자재를 적용하여 골목길 정비는 물론 보행환경도 개선한 사례이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의 친환경 데크 제품들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데다 사계절 환경에도 변형, 변색이 없는 내구성을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컬러가 합성목재로는 유일하게 30가지에 달해 건물 입주민과 동네 주민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도시재생 사업 취지에 적합하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의 관계자는 “프리미엄 합성목재 울트라쉴드는 공공시설, 상업시설, 주택단지, 전원주택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뉴테크우드는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들과 함께하며 친환경 제품을 알리는데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8-03
  •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 참가기업 모집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서울시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정원용품전’과 ‘정원시설물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이 '정원용품전'과 '정원시설물전'으로 구분해 만리동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본 공모는 정원용품, 정원식물, 녹화제품, 정원시설물, 휴게시설물, 놀이시설물 등 정원·조경·화훼·원예 관련 신제품·신기술·신품종의 전시 및 소개가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참가신청 받으며 별도의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9월 2일에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간이 11일간으로 늘어남에 따라, ‘정원용품전’은 A기간(10월 8~12일), B기간(10월 13~18일)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정원용품전’과 ‘정원시설물전’의 부스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기업은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공모전에 관해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환경과조경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7-30
  •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동네정원 특화시설물 공모’ 개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서울시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중림동 일대 동네정원과 어울리는 시설물을 전시하기 위해 ‘동네정원 특화시설물 공모’를 추진한다. 서울정원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을 위해 2015년부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이다. 올해는 서울시만의 차별화된 정원박람회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의 일환으로, 동네정원이 조성되는 중림동 일대에 주제(Link Garden, Think Life)와 슬로건(Seoul Garden NetWalk)에 어울리는 ‘동네정원 특화시설물’을 전시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공모는 부스별로 전시되지 않고 중림동 골목길을 따라 전시된다. 서울시는 박람회 컨셉과 어울리는 펜스, 벤치, 퍼걸러, 행잉바스켓, 플랜터, 휴게시설, 조형물 등의 특화시설물로 연출 및 기획한 제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시설물 설치지원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 전시물 제작 및 전시 비용은 본인 부담이며 사전 협의를 통해 참여 기업이 희망할 경우 존치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며 작품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 서류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특화시설물 설치안 등을 제출해야한다. 공모전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조경이나 서울시 조경과에 문의하면 된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7-30
  • LH 2020 신혼희망타운 특화 놀이터 설계공모, 맥디자인 당선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LH 신혼희망타운 내 테마놀이터 설계공모에서 맥디자인의 설계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신혼희망타운을 최적의 보육환경을 갖춘 신혼부부 특화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놀이터 설계공모를 시행하고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LH가 지난 2018년부터 신혼희망타운 놀이터 테마로 적용 중인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365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주제로 LH 신혼희망타운만의 새로운 놀이터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6월 공모에서 맥디자인이 당선됐으며, LH는 올 하반기 조경설계 예정인 경기도 내 신혼희망타운 A‧B 2개 지구를 대상으로 숲속놀이터, 촉촉놀이터, 비가와도 놀이터 등 3가지 유형의 테마놀이터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첫 번째 테마 ‘숲속놀이터’는 숲과 나무가 있는 친환경놀이터로, 당선작은 A지구에 솔방울 열매가 탐스럽게 열린 정원을, B지구에는 동화 ‘잭과 콩나무’를 모티브로 한 놀이공간을 기획했다. ’촉촉놀이터’ 테마에서는 A, B 지구에 각각 풀벌레의 작은 숲과 비버의 댐을 주제로 작은 숲속 애벌레, 비버와 함께 놀이를 즐기는 스토리텔링 공간을 구성했으며 자연친화적이고 정서적인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원한 놀이터를 선보였다. 또한 차양 및 그늘이 있는 ‘비가와도 놀이터’ 테마의 당선작품은 다양한 색감의 시설물과 개폐형 파라솔, 투명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맑은 날에는 다양한 색감의 그림자놀이를, 흐린 날에는 차양을 이용해 야외에서도 놀이·학습을 할 수 있는 복합 놀이공간을 제시했다. 테마놀이터와 함께 공모한 ‘학교 가는 길’ 시설물 공모 부문은 예건이 당선됐으며, 동요 ‘우산’을 모티브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조형 요소를 반영해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학교 가는 길’을 구현했다. 서호수 LH 미래건축부문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조성될 놀이터와 ‘학교 가는길’을 통해 신혼희망타운이 한층 더 아이 키우기 좋은 공간으로 조성될 것을 기대한다. 또한 이번 기회로 우수한 중소기업과 함께 협력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7-28
  • LH, ‘제3회 청년작가 조형미술작품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LH가 본사 내 조각공원을 주민들이 찾고 싶은 명소로 만들기 위한 조형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LH는 진주혁신도시에 소재한 본사 둘레길 내 조각공원을 예술작품 공유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제3회 조형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본 공모전은 ‘꿈과 희망, 더 나은 미래 with 진주 속의 LH'라는 주제로 LH 조각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작품을 전시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청년작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순수예술분야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자격은 대학생 또는 졸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청년작가로, 한 팀당 최대 3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작품규격은 2m×2m×2m 내외이며 야외전시임을 감안해 내구성 있는 소재로 작품을 제작해야 한다. LH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 2차 심사과정을 거쳐 10월 중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며 도서제출은 우편 및 택배로 제출하고 도판파일 및 작품설명서는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작품 당 600만원의 제작비용과 함께 대상 1건 600만원, 최우수상 2건 각 400만 원 등 총 3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단, 장려상 4개 작품은 제외된다. 수상작은 10월경 LH 본사 조각공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공모지침서와 현장설명서, 현장도면 등을 충분히 숙지한 뒤 현장답사를 한다면 공모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LH 조각공원이 지역주민들이 더욱 찾고 싶은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7-27
  • 예건의 기술과 디자인 집약된 파이프 벤치 ‘소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예건이 회사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적으로 녹여낸 파이프 벤치를 선보였다. 예건은 2020년 신제품 소런(SOLEN) 시리즈 홍보영상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기존 캐스팅 벤치 류에서 탈피한 파이프 벤치로서 변화하는 도시경관과 이에 따라 새롭게 늘고 있는 수요에 대처하고자 예건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적으로 녹여낸 제품들이다. 소런(SOLEN)은 ‘패류, 맛조개’라는 의미의 영단어로, 방사형으로 이뤄진 동심의 선형이 반복 확장하는 조형적 특징을 가진다. 조개의 흥미로운 형상과 표피의 나이테를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아이코닉(Iconic-상징, 대표적)한 인상을 준다. 영상에서는 잔잔하게 고조되는 일렉트로닉 배경음악과 자연이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과 어우러져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어필한다. 영상 초입부에는 소런 가든 테이블세트로 화면이 서서히 진입되고 창가에서 비치는 빛과 함께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런 시리즈는 조형성뿐만 아니라 견고함도 갖췄다. 부식에 강한 백관 파이프, H.P.L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별도의 보호 도장이 필요치 않아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경제적이다. 예건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시대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예건의 소런 시리즈 홍보영상은 예건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8
  • 서울, 이끼 더한 공기청정기로 “미세먼지 잡는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스마트기술과 그린인프라를 접목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이끼타워’를 개발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구축의 일환으로 도시 내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인 ‘SH 스마트 이끼타워’를 개발해 지난 6월 19일 특허출원 했다고 1일 밝혔다. ‘SH 스마트 이끼타워’는 도시환경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흡수할 수 있는 식물의 특성과 IoT기술을 접목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다. 이끼는 주변환경을 냉각시키면서 공기 중 질소산화물·오존 및 입자상 물질을 정화하는 기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약 2m 높이의 원형형태로 제작된 ‘SH 스마트 이끼타워’는 이끼와 바람을 이용해 주변 약 50m 내의 미세먼지 흡착률을 높여 공기정화 효율을 증진시키도록 고안됐고, 원형 안쪽 상부에 환기팬을 설치해 효과를 높였다. 이와 유사한 기술인 독일 Green City Solution사 City Tree 모델(4m×3m)보다 규모는 절반 정도로 작지만, 독일모델의 한 방향의 평면구조가 아니라 모든 방향에서 미세먼지 흡수와 공기정화를 할 수 있도록 원형으로 설계했다. 독일 City Tree는 최대 50미터 주변 약 30% 대기오염 저감 효과를 가지며 미세먼지를 결합해 산소를 생성하고, 시간당 최대 7000명의 호흡공기를 걸러낼 수 있는 약 275그루 나무에 해당되는 효과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SH 스마트 이끼타워’는 자동관수시스템을 통해 이끼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하며, 실시간 기후정보 등과 연계해 관수가 작동된다. 그 외에도 스마트 미세먼지 저감 이끼타워 시스템의 실시간 정보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관리되며, 스마트시티 운영센터와 스마트폰 앱으로도 원격자동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한편 SH공사는 지난 2018년 5월 전국 개발공사 최초로 미세먼지저감 종합대책을 수립해 공사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 및 주변지역 피해 차단 노력을 기울였다. 뿐만 아니라 공사가 직접 건설한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이미 발생된 미세먼지의 영향과 2차 생성을 최대한 감소시키는 다양한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 임대주택 친환경 보일러 교체 확대, 임대단지 입체녹화 사업, 쿨링포그 등의 사업이 대표적이다. 또한 단지 내의 미세먼지를 주민이 스스로 저감할 수 있도록, 녹화기술 활용법을 담은 ‘미세먼지 없는 우리동네’ 핸드북도 직접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앞으로 SH스마트시티는 단순히 기존의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울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향후 그린-뉴딜 스마트 인프라 구축에 역량을 보다 집중해 더욱 다양한 시민체감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에 SH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1
  • 버려진 나무, 공원 시설로 재활용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수원시가 버려진 고사목을 공원 시설물 등의 자원으로 재활용해 눈길을 끈다. 시는 숲 자원화 사업단 2명을 채용해 고사목을 수집, 가공한 뒤 벤치나 테이블, 통나무 의자 등 원목 시설물로 제작하는 ‘숲 자원화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숲 자원화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공원 관리나 가로수 교체 시 발생하는 고사목들을 가공해 공원 시설물로 만들거나 목공 체험 프로그램의 재료로 공급하려는 구상이다. 선발된 목공기술을 갖춘 숲 자원화 사업단은 수명을 다한 고사목들을 모아 건조작업과 가공작업 등을 거쳐 지난해 총 170여 점의 시설물을 만들었다. 이후 사업단의 손을 거친 고사목들은 목공체험장 유도 푯말, 공원의 각종 시설물 안내판, 수원무궁화원 간판 등 안내판들로 제작돼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이정표가 됐다. 또한 60여 점의 원통형 의자가 무궁화축제장에서 시민들에게 앉을 자리를 제공했고, 시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이 쉬어가는 통나무 의자 등으로 제작되는 등 활용도가 높았다. 덕분에 가을이면 악취로 인한 민원이 빗발치던 은행나무를 교체하며 처치가 곤란했던 오래된 나무들이 이 사업을 통해 시설물의 재료로 활용돼 새 생명을 갖게 됐다. 특히 시설물 제작 과정에서 가공작업을 최소화해 친환경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공원 시설물 설치비용도 절감할 수 있었다. 시는 앞으로 숲 자원화 사업과 목공체험장 운영을 연계해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생태공원과 관계자는 “숲 자원화 사업은 버려지는 고사목을 단순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는 제작한 편의 시설물을 필요로 하는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30
  • 코로나19 대응 LH 신기술 공모 접수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LH가 전국 LH 건설현장에 적용될 신기술·신자재 공모를 시행한다. LH는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실현을 위해 ‘2020년도 2차 신기술 공모’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LH 건설현장에 적용되는 일반공모 토목·건축·전기통신·기계·조경 5개 공종 73개 분야뿐만 아니라 최근 주요 이슈인 코로나19 대응, 제로에너지, 스마트기술 및 기후변화 대응 관련 특화공모 또한 진행하며, 정부 인증이나 국내 특허를 받은 신기술·신자재만 응모 가능하다. 접수된 신기술은 LH 신기술심의위원회에서 현장 적용 가능 여부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채택여부를 결정하며, 채택된 경우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전국의 LH 건설현장에 적용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신청서를 인터넷으로 우선 접수한 뒤 관련 서류를 16일까지 LH 동반성장처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9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공모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또는 SOC통합기술마켓에 게시된 ‘2020년 2차 LH 신기술 공모’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LH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성장 지원을 위해 ‘2020 중소기업 K-TECH 축전’을 서울특별시 마포구 소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오는 7월 13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LH인증신기술, NEP혁신제품 등 30개 중소·벤처업체가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제도 설명회 및 구매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LH 건설기술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위생과 방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공모를 통해 관련 신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LH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LH는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중소기업은 초기 판로를 확보해 지속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4
  • LH, 신혼희망타운 ‘테마놀이터’ ‘학교가는길’ 시설물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신혼희망타운을 대상으로 ‘365일 맘껏 뛰놀수 있는 놀이터’와 ‘아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등하교를 위한 학교가는길’ 조경시설물 공모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0% 신혼부부에게 공급될 예정인 신혼희망타운에 최적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LH는 이번 공모를 통해 2018년도부터 적용 중인 신혼희망타운의 특별한 놀이 테마인 숲속놀이터, 촉촉놀이터, 비가와도 놀이터 등 3대 놀이터에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시설물을 학교 가는 길에 도입해 아이 키우기 좋은 단지를 조성하고자 한다. 공모분야는 신혼희망타운 내 ▲테마놀이터(숲속놀이터, 촉촉놀이터, 비가와도 놀이터) 놀이시설물과 ▲학교가는길 시설물이다. 공모 분야에 포함되는 공모단위에 모두 제안해야 하며 제안서는 공모분야별로 평가한다. 추정가격은 테마놀이터 놀이시설물은 A공모 4억6800만 원, B공모 3억3600만 원을 합쳐 총 8억400만 원이며, 학교가는길 시설물은 총 2억6200만 원으로 추정가격 내에서 시설물 디자인을 제안해야 한다. 공모는 제안서 평가방식으로 진행한다. 디자인 및 기능성, 시공성, 유지관리,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할 계획이다. 당선된 설계안은 경기지역 신혼희망타운 2개 단지 등에 반영되며, 당선업체는 설계, 제작, 설치, 하자이행,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중소기업 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의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소지한 자로서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등록 업체이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제안서 제출확약서를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이메일(misunking@lh.or.kr)로 접수하면 된다.제안서는7월 13일 오후 5시까지 LH 본사(진주) 8층 미래주택기획처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건설기술정보시스템(cotis.lh.or.kr) 홈페이지 공모 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6-17
  • 서울의 버스정류장, 초록 입은 ‘스마트쉘터’로 진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의 버스정류소가 수직정원과 최첨단 ICT기술, 신재생에너지, 공기청정시설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미래형으로 진화한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버스정류소를 단계적으로 ‘스마트쉘터(Smart Shelter)’로 전면 업그레이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올해 10개 중앙버스전용차로 버스정류소에 시범 도입하고, 내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10개소는 이달 중 설치장소를 확정, 8월 설치에 들어가 10월 첫 선을 보인다. 연말까지 기능 보완과 안정화 작업을 위한 시범운영을 거친다. 지난해 7월부터 정책 구상에 착수해 올해 4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디자인을 놓고 검토 중이며, 최종 디자인은 서울시 공공디자인 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시범설치 10개소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있는 주요 간선도로 중에서 효과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스마트쉘터’의 주요 기능은 ▲깨끗한 공기질 ▲친환경 그린 에너지 ▲시민 안전 ▲이용자 편의 ▲실시간 정보 확인 등 5가지다. 먼저 깨끗한 공기질을 위해 천정형 공기청정기, 실내·외 공기질 측정기, UV에어커튼, 미세먼지 정보제공시스템 등을 갖춰 기저질환자나 어린이, 노약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버스정류소 환경을 만든다. 친환경 그린 에너지 측면에서 태양광 전지패널을 설치해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고, 스마트 LED(조도 및 동작 인식센서)를 적용해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인다.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비상상황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CCTV, 비상벨, 심장자동제세동기 등이 설치되고, 안전 손잡이, 음성안내 등 교통약자 배려 시설도 설치된다. 이용자 편의 차원에서는 IoT 센서가 빈 공간을 감지해 도착 예정인 버스의 정차위치를 지정, 운전사와 대기승객에게 안내하는 ‘자동정차시스템’이 도입되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다. 해당 지점에 버스가 도착하면 버스 출입문 개폐에 맞춰 스크린도어가 자동으로 열리고 닫힌다. 또 버스를 대기하는 시간에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했던 핸드폰 무선충전, 온열의자, 와이파이, 냉·난방기 등도 설치된다. 아울러 스마트 스크린이 설치돼 각종 시정정보와 생활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스마트쉘터’ 설계에 시민의견을 담고자 한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등 3종류의 디자인 시안을 놓고 선호도 투표를 실시하고, 자유제안 방식의 공모도 병행한다. 3개 디자인 시안은 ▲한옥의 유려한 곡선과 처마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의 美’ ▲시민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아 감싸는 유선형 그린 플랫폼 형태의 ‘에코 그린(Eco Green)’ ▲한글 ‘ㄹ’을 형상화해 단순함이 돋보이는 ‘흐름(Flow)’이다. 서울시 모바일 투표 시스템 ‘엠보팅’에서 10일부터 15일 간 참여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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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9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