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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행복도시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 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스마트 시티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서비스 기술 공모를 실시한다. LH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스마트 시티 체험존에 시범 도입할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LH는 이번 공모를 통해 스마트 시티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에게 행복도시 스마트 시티 체험존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서비스를 구현해 시민들이 스마트 시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체험존 위치는 세종시 1-5생활권과 연접한 호수공원, 다솜로 및 호수 제2주차장 내 홍보존 등으로 시민들이 여가, 휴식을 위해 자주 찾는 장소다. 공모대상은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기술, 솔루션)로 즉시 구현이 가능한 제품군으로, 이에 대한 권리를 가진 기업이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스마트 서비스는 심의위원회에서 체감도, 경제성, 운용성 등을 심사하며, 선정된 서비스를 대상으로 LH와 해당기업 간 협약을 체결하고 체험존에 구축할 예정이다. 구축 이후에는 시민,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선호도, 실효성 평가를 통해 만족도가 높은 체감형 서비스를 타 사업지구에 확대 적용하고 스마트 시티 국가 시범도시 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비스로는 체험존 AR안내, 스마트텔링, VR체험관, 스마트알리미, 스마트공원조명이 있으며, 체험존에 구축돼 운영 중에 있다. 공모신청 기간은 5월 14일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LH 스마트도시개발처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8
  • “아파트 하자 발생시 최대 3배 배상” 공동주택법 개정안 발의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아파트 시공자가 ‘건축법’등 관련 법령을 위반해 하자가 발생한 경우, 입주민들에게 피해액 대비 최대 3배까지 피해보상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이 발의됐다.경기도는 지난 16일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 대표발의로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 발의됐다고 17일 밝혔다. 개정안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7조 제2항에 아파트 사업주체가 건축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명령이나 처분을 위반함으로써 하자가 발생할 경우 손해를 입은 사람에 손해의 3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사업주체의 고의성과 위반행위로 취득한 경제적 이익,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법원이 손해배상액을 정하도록 했다. 경기도는 이번 개정안이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남경필 3호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남 지사는 2017년 2월 1호 법안인 ‘학력차별금지 및 직무능력중심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안(대표발의 강길부 의원)’을 발의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2호 법안인 전기용품 안전관리법(대표발의 정병국 의원)과 생활용품 안전관리법(대표발의 하태경 의원)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에 회부한 바 있다. 남경필 지사는 “현행 제도 아래에서는 입주민과 건설사간 힘의 불균형이 커 사실상 정당한 보상을 받기 힘든 상황”이라며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이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4-17
  • 부산에서 ‘스마트 시티’ 체험해 보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부산시가 ‘스마트 시티’와 관련된 기술을 집약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한다. 부산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제17회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인 부산과학축전은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부산시과학교육원이 공동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시티, 부산!’이란 주제 아래 5개 주제별 전시관과 특별행사들로 꾸며진다. 스마트 테크 전시관에선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파킹, 스마트 미세먼지 측정 및 생체인식기술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스마트 과학관 전시관은 국립부산과학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국립수산과학관, LG사이언스홀 등이 모여 조성되는 ‘부산과학관 마을’이다. 여기에서는 드론시뮬레이터, 로봇공연, 스크래치 홀로그램, 철봉로봇 등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 드림 전시관은 부산지역 중고교 60개 과학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과학적 소양을 펼치는 경연장으로, 과학발표회 및 드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 스토리 전시관에서는 여러 과학자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과학이야기를 풀어내는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스마트 시티즌 전시관에서는 과학벼룩시장, 로봇옷 만들기 등 시민 참여의 장이 마련되며, 실버대상 실버존 및 사이언스 북파크를 운영한다. 과학벼룩시장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과학서적 장난감 등을 서로 교환하고 나누는 장터로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특별행사로서 천체망원경 및 이동식 천체투영관 등 천문관련체험, 부산시소방본부의 소방안전 및 탈출체험, 응급처지 체험장 및 경찰청 과학수사대 체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7
  • LH, 상반기 조경 일반·고졸공채 7명 선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는 2018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공채 225명, 고졸공채 25명 등 250명 규모다. 작년에는 상·하반기 2번에 걸쳐 523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NCS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해 주거복지, 도시재생 등 LH의 주요 사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의 경우 ▲사무직은 행정, 전산 ▲기술직은 토목, 도시계획, 조경, 환경, 교통, 건축, 기계, 전기 ▲고졸공채의 경우 행정, 토목, 조경, 건축, 기계, 전기 분야다. 이 중 조경은 일반공채 5명, 고졸공채 2명 등 총 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LH는 2012년 통합 이후 첫 공개채용부터 엄격한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해 왔다. 작년부터는 면접 전형 시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통일된 면접티셔츠를 제공하는 토털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도입했다. 지원자들은 입사지원서에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 전형으로 이뤄진다. 일정은 4월 17일~23일 입사지원서 접수, 5월 19일 필기전형, 6월 중 1, 2차 면접 후 7월 인턴으로 임용 예정이다. 블라인드 채용방식인 만큼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결정적인 판단 기준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업무별 직무기술서를 토대로 LH에서의 업무수행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자의 경험이나 경력, 역량을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와 전공 지식을 물어보는 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검사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은 지원자의 역량 검증을 위해 올해부터 강화됐다. 1차 면접에서는 새로운 면접방식인 직무수행능력융합면접(PT, 토론, 질의응답)을 도입해 문제해결 능력 등 지원자의 직무 수행 역량을 다각도로 살펴보게 된다. 2차 면접인 인성면접에서는 지원자들이 LH에 적합한 가치관, 인성 등을 갖추었는지 평가한다. LH는 채용비리 방지를 위해 면접 평가위원의 50%를 전문 외부위원으로 배정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6
  • 전문건설업 3월 경기 전망, 경기심리 개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문건설업 경기가 3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전문건설업의 경기평가와 전망을 담은 ‘2018년 3월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SBSI)’를 지난 6일 발표했다. 3월의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는 전월(75.3)에 이어 더욱 상승한 85.3포인트로 조사됐다. 4월에는 93.2포인트로 금월보다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통상 건설공사의 성수기가 이맘때부터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월의 전망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높다는 분석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86.7포인트, 지방은 84.8포인트로 전월보다 개선됐으며, 차월에도 수도권과 지방 모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수주지수는 원도급은 89.3포인트, 하도급은 74.0포인트로 집계돼 금년 들어 꾸준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차월의 전망치는 원도급은 금월과 유사, 하도급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대금수금지수는 전월보다 높은 78.5포인트, 자금조달지수도 크게 상승한 76.3포인트로 조사됐다. 인건비지수는 전월과 비슷한 59.3포인트로 조사됐다. 전월과 마찬가지로 전년 동시기보다 소폭 개선된 결과지만, 여전히 인건비지수의 수준이 타 지수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는 점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자재수급지수는 97.7포인트로 소폭 하락했지만, 이는 건설현장에서의 긴박한 자재수급문제를 의미하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자재별로 차이는 있지만 작년과 달리 철근 등 주요 건설자재의 조달과 수급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비수급지수는 전월보다 하락한 101.1포인트로 나타났으나, 이는 건설공사가 차츰 본격화되기 시작하는 시점 등을 감안하면 지역적인 수요에 따른 일시적인 결과로 보더라도 무방하다. 이은형 건정연 책임연구원은 “금년 상반기에 전문공사의 수주가 급격히 줄어들 가능성은 높지 않다. 따라서 건설업체들은 종전과 다름없이 보수적인 경영방침을 유지함으로써 추후의 수주악화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1
  • 최연길 과장 “건설사 조경직의 매력, 계획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코디”
    [성균관대학교 = 문찬욱 통신원] “건설사 조경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조경의 계획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코디네이터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조경학전공은 지난 9일 조경학개론 수업의 일환으로 최연길 현대건설 건축조경팀 과장을 초청해 ‘건설사에서 조경직이 하는 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연길 과장은 힐스테이트 내에 파빌리온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며 “건설사에서 조경가는 콘셉트 디자인부터 건설까지의 과정들이 처음의 계획대로 잘 나오게끔 관리하는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최 과장은 “건설사가 재건축 붐으로 인해 아파트 내 조경이 중요해졌다”며 “아파트 조경은 선 분양 제도로 인해 고객들이 정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보다는 고객들의 기대를 예상해 그에 부응하는 전략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조경가에게는 합리적으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 최 과장의 설명이다. 또한 최 과장은 “한국의 조경업이 우려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성장 중이나, 땅이 부족하고 조경 단독 프로젝트가 많이 없어 파이가 생각보다 작다. 하지만 건축이 할 수 없는 작은 공간에서의 조경을 통해 차별성을 가질 수 있다”며 조경의 매력을 어필했다. 최 과장에 따르면 건설사 조경직은 전체 맥락을 파악해 조경의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조경의 전 과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건설사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스펙을 갖추고 ▲회사에 잘 어울릴 수 있는 태도 ▲다른 사람의 생각이 아닌 자신의 생각 표현 ▲어떤 일이든 적극적으로 나서는 자세 ▲다양한 사람과 잘 지내는 법 터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문찬욱 성균관대학교 통신원moon5158@naver.com
    • 2018-04-10
  • 2025년 스마트 시티 시장, 2조 달러 전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2025년 글로벌 스마트 시티 시장이 2조 달러(한화 약 2136조2000억 원)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11일 스마트 시티와 관련한 주요 전망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스마트 시티는 2025까지 2조 달러를 넘는 시장 가치로, 거대한 비즈니스 기회들이 출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에너지 분야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아시아 지역 스마트 시티 중 50% 이상을 차지하면서, 중국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가 중국 경제에 3200억 달러(한화 약 373조5550억 원)를 기여할 것이란 분석이다. 북미지역은 덴버(Delver), 포틀랜드(Portland)와 같은 많은 중도시들이 스마트 시티 구축에 전념해 빠르게 추격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스마트 센서와 시스템, 하드웨어, 제어,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북미 스마트 빌딩 시장의 전체 가치는 2020년 57억4000만 달러(한화 약 6조1285억9800만 원)에 달할 전망이다. 전 세계에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에 가장 많이 투자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유럽이다. 현재 유럽 연합 집행 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스마트 시티 관련 이니셔티브 개발이 한창이다. 도시 중심으로 개발 중인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e-hailing 시장은 최근 유럽에서 500억 달러(한화 약 53조3800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2025년이면 1200억 달러(한화 약 128조112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남미 지역에서는 멕시코 시티와 과달라하라, 보고타, 산티아고, 부에노스 아이레스, 리우데자네이루 도시들이 스마트 시티 이니셔티브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2021년까지 32억 달러(3조4147억20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IoT 시장에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가 약 20%를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현재 대부분의 스마트 시티 모델들은 사일로 방식의 솔루션이기 때문에 상호 작용이 어렵다”며 “앞으로는 단일 플랫폼에서 모두 수직 연결되는 통합 솔루션으로 바뀔 것이다. IoT는 이미 통합 솔루션이 가능한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1
  • 2018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박과윤 뉴스팀장] 대구시는 함께하는 도시디자인을 위해 ‘모두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2018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공공공간, 공공시설물, 공공시각 매체 등 공공디자인의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디자인으로 모든 사람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과 ▲생활 편의를 위한 디자인으로 대구의 뜨거운 여름에 더위를 식히고 즐길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제안 받는다. 이번 공모전에는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작품을 접수하며,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제출된 작품은 창의성, 심미성, 공공성, 실현가능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총 69점을 선정하고,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시장상과 상금 500만 원, 학생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시장상과 문화상품권 70만 원, 금·은·동상·장려·입선 수상자에게도 대구시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며, 선정 후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김광철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도시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전문가, 학생, 일반시민들 모두가 함께 하는 공공디자인으로 대구가 가진 매력적인 도시 이미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며, “공공디자인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내용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도시디자인 홈페이지(www.daegu.go.kr/build)의 도시디자인→도시디자인공모전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4-11
  • ‘LH 스마일리더’, 건설업계 동반상생 이끈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는 건설업계와 동반상생을 이끌어갈 스마일리더 15명을 임명했다. 조경직렬 스마일리더에는 이민수 강원지역본부 소장과 이소영 경기지역본부 과장이 선임됐다. LH는 ‘Smile LH 현장 2018’ 운동의 확산을 위해 공사감독 스마일 리더 임명식 및 제 1회 스마일 아카데미를 지난 6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LH가 지난 1월부터 추진해 온 ‘Smile LH현장 2018’ 운동은 건설업계의 동반상생을 통해 고객이 웃음 지을 수 있는 신뢰와 만족을 이끌어내자는 건설문화 혁신운동이다. ‘웃는다’는 뜻인 Smile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문단어를 조합해 슬로건을 정했다. 슬로건에는 ▲안전한 건설현장 ▲고객맞춤형 업무개선 ▲건설기술 혁신 ▲함께하는 LH ▲공정·공평한 업무추진이란 의미를 담았다. ‘공사감독 스마일리더’는 사내 우수인재를 건설관리혁신위원으로 선정해 건설제도 등 건설문화 전반의 개선사항을 발굴해 건설문화를 혁신하는 제도로, 전국 각 지역본부의 건설관련 직렬 15인을 스마일리더로 임명했다. 선정된 스마일리더들은 수시로 회의에 참석해 건설현장 전반에서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시해 혁신을 이끌어나가게 된다. 스마일리더 위촉과 함께 건설기술 및 최근 사회 주요 이슈 분야 강사를 초빙해 건설문화와 건설기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배우는 제1회 ‘스마일 아카데미’도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이만형 충북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사회적 가치 실현의 공감 확산’을 주제로 진행했다. LH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과 건설문화 혁신 ▲건설문화 트렌드와 대응 방향 ▲사회적 경제·가치에 대한 스마일 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Smile LH현장 2018’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건설문화 및 제도를 개선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근로자의 권익과 공정한 상생협력 등 건전한 건설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9
  • LH,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250명 채용 실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로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LH는 올해 상반기 내에 250명 규모의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분야별 세부 모집인원은 다음주 중 정해질 예정이다. LH는 작년 상·하반기 2번에 걸쳐 523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대규모로 공채직원을 채용하는 것은 주거복지 및 도시재생뉴딜 로드맵 수행, 스마트시티 조성 및 수출 등을 수행하기 위해서다. LH는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주거복지, 도시재생뉴딜, 지역균형발전 등 4~5개 과제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직간접적으로 40개에 이르는 국정과제 이행에 관여하고 있다. 현재 전국 245개 사업지구에서 220조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NCS를 기반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4월 중순에 모집공고 예정으로 필기전형은 5월 19일, 면접전형은 6월 중 실시된다. 정부의 ‘공공기관 블라인드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채용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제출받지 않는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입사지원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작년부터는 면접전형 시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통일된 면접티셔츠를 제공하는 Total Blind 채용방식을 도입했다. LH 관계자는 “블라인드로 채용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만큼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결정적인 판단기준이 된다”며 “자기소개서 작성은 공고되는 직무기술서를 꼼꼼히 살핀 후 지원할 업무별 키워드를 숙지하고, 지원자의 경험이나 경력과 연계하여 입사 후 LH에 기여할 바를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고 팁을 전했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검사로 진행된다. NCS직업기초능력평가는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지문이 길어지는 최근 출제경향에 따라 긴 지문에 익숙해지기 위한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면접전형은 실무PT면접, 인성면접으로 진행되며, 면접전문가인 외부위원과 LH 임직원인 내부위원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지원자들 개인의 인성과 역량을 평가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5
  • LH, 건설 기능인 우대 분위기 조성 나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건설 기능인 확보를 위한 일자리 개선과 건설 기능인이 우대 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LH는 전국 368개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좋은 일자리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해외 선진국의 경우에는 건설분야 기능인을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되는 매력적인 직업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힘든 직업으로 인식되고 있어 전문 건설기능 인력 감소 및 고령화, 미숙련 외국인 근로자 증가 등 인력구조 왜곡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또한 열악한 근로여건 및 일시적인 고용 특성으로 인한 자긍심 하락으로 청년층이 건설분야 일자리를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LH는 기능기술인 우대 및 자긍심 고취와 건설문화 혁신을 위한 우수기능인 선발제도, 건설품질 명장제 및 건설기능인 등급제 등 다양한 제도를 시행중이다. 각 제도가 상호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우수기능인 선정·관리를 통한 가점부여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건설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근로자를 고용하는 건설업체에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조를 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건설현장의 외국인 고용 관련 제도 운영방향과 건설 산업의 일자리 개선대책을 논의한다. 또한 정부 관련부처 관계자가 직접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건설현장의 애로사항, 규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향후 제도 및 업무 개선사항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1차 토론회는 지난 3월 30일 대전시 소재 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열렸으며, 오는 5일에는 분당선 오리역 인근 LH 오리사옥에서 2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LH가 건설 기능인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경제적으로 우대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현장 근로자의 가치와 전문성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토대로 건설분야가 청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3
  • 국토부, 근로자 임금 삭감 원천 차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임금을 발주자가 정한 금액 이상 의무적으로 지급하도록 하는 ‘적정임금제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적정임금제 시범사업 대상 10개소를 선정하고,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발주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적정임금제는 입찰과정에서의 가격덤핑, 원도급사-하도급사를 거치는 다단계 도급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설근로자 임금삭감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다. 내녀까지 시범사업을 통해 근로자 임금수준 제고, 공사비 영향, 노동시간 증감 등 시행성과를 종합적으로 비교‧평가한 후 2020년부터 본격 시행하게 된다. 금년 추진할 시범사업은 300억 원 이상 종합심사낙찰제 공사로서 건축공사 2건, 토목공사 8건이 포함됐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4건, 한국도로공사가 3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건, 한국수자원공사가 1건을 발주할 계획이다. 10개 사업의 총 공사비는 1조1200억 원 규모로, 해당 사업에 투입되는 건설근로자 임금은 약 3400억 원에 이른다. 적정임금제 시범사업은 노무비 경쟁방식과 노무비 비경쟁방식의 2가지 방식으로 시행해 성과를 비교‧분석할 예정이며, 적정임금 지급에 따른 건설사 부담 완화를 위해 노무비 증가분을 공사비에 반영해 추진한다. 노무비 경쟁방식은 노무단가 삭감을 제한하고 기술경쟁을 통해 노무량 절감이 가능한 방식이다. 건설사가 노무비 증가분을 고려해 입찰하도록 시범사업과 유사한 건축‧토목공사의 노무비 지출내역 분석을 거쳐 가격평가 기준을 보완해 추진하게 된다. 노무비 비경쟁방식은 노무비를 입찰경쟁 항목에서 제외하고 발주자가 책정한 노무비를 100% 투찰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공사 중 건설사가 근로자에게 실제 지급한 노무비만큼 확인을 거쳐 노무비 한도 내에서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사비에 반영된 노무비 증가분이 근로자에게까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보완장치도 함께 마련된다. 건설사의 적정임금 지급여부를 확인하고, 노무비 허위청구 등을 방지하기 위해 시범사업 현장에는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하도급지킴이 등), 전자카드제 등을 함께 적용하고, 적정임금 지급 의무를 위반한 건설사에 대해서는 종심제 종합심사점수 감점 등 2년간 입찰상 불이익을 부과할 방침이다. 일급에는 연장‧야간근로 등 수당을 포함 지급하고, 적정임금제 취지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당 등을 별도 지급하도록 근로계약서도 보완해 적용한다. 또한 증액된 공사비가 하도급사까지 전달되도록 하도급계약 금액 심사기준도 원도급 낙찰률 증가와 연동해 상향 조정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3
  • LH 조경 설계공모 올해 2건 발주… 설계업계 ‘한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올해 발주하는 조경 공사·용역 발주 금액이 5218억5000만 원으로 확정됐다. 특히 최종 확정안에 따르면 설계공모가 단 2건만 나올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설계업계가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LH는 올해 발주할 공사‧용역 물량을 총 10조2000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발표한 잠정운영계획 금액보다 1조 원 늘어난 규모다. 하지만 LH 전체 발주 규모가 늘어난 것에 비해 조경 규모는 종전 발표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올해 LH 설계용역은 총 124건 92억5000만 원, 공사는 91건 5126억 원이 발주된다. 발주 예정인 설계용역 중 공모를 추진하는 곳은 2곳으로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가 5억4000만 원 규모로 5월 발주 예정이며, ‘양산사송 택지개발사업’이 9억5000만 원 규모로 8월 발주 예정이다. 공모는 두 건 모두 2개 이내의 업체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공모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LH가 지난 2월 발표한 2018년 공사·용역 발주계획에서는 토지사업 2조9000억 원, 건설사업 6조3000억 원 등 총 9조2000억 원을 발주하는 것으로 잠정 확정됐다. 이후 운영계획 확정 과정에서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주택, 신혼희망타운, 공공실버주택 등 수요자 맞춤형 주택공급을 확대하면서 건설사업 규모가 6조3000억 원에서 7조3000억 원으로 증가했다. 확정된 유형별 발주계획을 살펴보면 ▲‘종합심사’가 71건 5조원 ▲‘적격심사’가 578건 3조4000억 원, 시범사업으로 시행중인 ▲‘시공책임형CM’이 9건 8000억 원으로 각각 7건, 12건, 2건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공사가 5조9000억 원으로 1조1000억 원 증가했고 ▲토목공사는 1조6000억 원 ▲그 외 전기‧통신공사가 1조4000억 원 ▲조경공사 5000억 원이다. 한 조경설계업계 관계자는 “최대 발주처인 LH마저 조경 설계공모는 갈수록 줄어드니 힘들어지는 것 같다”며 “젊은조경가 공모 같은 경우에도 자격을 맞추고 인력을 갖춘 곳은 찾기 쉽지 않다. 나이 제한을 두는 것보다 문호를 열어 단독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설계공모의 기회를 열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경설계용역 발주계획(안)(자료=LH 제공) 구분 지구명 발주 예정월 금액(억) 단지조경 경산하양 택지개발사업 ‘18.02 3.4 화성비봉 공공주택지구 ‘18.05 4.5 고양덕은 도시개발사업 ‘18.06 3.5 판교창조밸리 산업단지 2단계 ‘18.10 1.3 창원가포 공공주택지구 ‘18.02 2.3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18.05(현상) 5.4 양산사송 택지개발사업 ‘18.08(현상) 9.5 울산효문 국가산업단지 ‘18.08 1.6 계 8건 31.5 주택조경 계(통합발주) (추정) 114건 57 세종본부 6-4 생활권 외 (추정) 2건 4  합계 124건 92.5 조경공사 발주계획(안)(자료=LH 제공) 구분 지구명 발주 예정월 금액(억) 단지조경 고양지축 공공주택지구 ‘18.03 166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거점지구(둔곡) ‘18.04 140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1,4공구) ‘18.06 255 화성동탄(2) 택지개발사업 5단계 ‘18.07 682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 ‘18.08 270 화성동탄(2) 택지개발사업(2-3공구) ‘18.08 110 군산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 2단계 ‘18.10 99 청주동남 택지개발사업 ‘18.04 183 충남도청(내포) 신도시 3단계(1공구) ‘18.04 100 오산세교2 택지개발사업(1공구) ‘18.05 296 양주회천 택지개발지구 1단계 ‘18.07 95 완주삼봉 공공주택지구 ‘18.07 184 아산탕정 택지개발사업 3단계(1공구) ‘18.08 294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 ‘18.09 162 서울양원 공공주택지구 ‘18.10 74 충남도청(내포) 신도시 3단계(2공구) ‘18.10 300 인천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18.10 110 계 17건 3,520 주택조경 계 (추정) 56건 1,260 세종본부 4-2 생활권 외 (추정) 5건 346 합계 91건 5,126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2
  • 행복도시 제8기 총괄기획가 및 총괄자문위원 공개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과 관련된 정책 결정, 계획 수립, 계획 간 일관성 유지를 위한 자문 등을 수행하는 총괄기획가 및 총괄자문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 건축, 조경, 교통, 스마트시티, 디자인, 문화예술, 환경·제로에너지, 인문사회 등으로 총괄기획가 1명과 총괄자문위원 00명을 선발한다. 임기는 2018년 5월 1일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총괄기획가 자격요건은 15년 이상 도시 건설 관련 분야 업무 경력이 있어야 하며 신도시 총괄계획가 또는 유사경력을 모두 갖춰야 한다. 또한 대학교 정교수 이상, 연구소 연구위원급 이상, 행복도시 관련 사업 2회 이상 진행, 건축사·기술사 등 관련 자격 소지 또는 기타 유사한 경력 중 하나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총괄자문위원은 도시·건축·조경·교통·스마트시티·디자인·문화예술·환경·제로에너지·인문사회 등 관련 분야 실무 경력 10년 이상을 갖추고, 대학교 조교수 이상, 연구소 연구위원급 이상, 건축사·기술사 등 관련 자격 소지 및 기타 유사한 경력 중 하나 이상 해당해야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5일 24시까지 지원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완료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정책과, LH 세종특별본부 사업계획2부, KPA 행정중심복합도시 기획조정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8
  • LH, ‘한국-베트남 스마트시티 세미나’ 22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는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스마트시티 수출전략 모색을 위한 ‘한국-베트남 스마트시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교통부와 베트남 건설부,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관하고, LH, 국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최하며, 해외건설협회가 지원한다. LH는 스마트시티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 적용으로 더욱 빠르게 진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보유한 경험과 기술 수출을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스마트시티 정책방향 ▲베트남의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를 향한 도전 ▲한국의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추진현황 ▲베트남의 스마트시티 개발 트랜드 ▲베트남의 스마트시티 계획 ▲스마트하고 탄력적인 도시개발의 세계적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주제발표와 함께 ‘베트남의 스마트시티 적용 가능한 요소기술 및 추진전략’을 주제로 한 토의도 진행된다. LH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LH의 경험과 기술, 베트남 도시개발 현황을 서로 공유하고, 현지에 적용 가능한 요소기술 및 추진전략을 함께 모색해 베트남 스마트시티 수출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1
  • 부산, 도심 대개조 마스터플랜 확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부산 도심을 대개조하기 위한 틀이 마련됐다. 부산시는 최근 ‘시민공원~북항 연계 도심재생 마스터플랜’ 용역을 마무리하고, 부산의 서면 도심권인 부산 진구, 동구, 남구 일원의 상업지역 4.6㎢를 대상으로 한 도심 개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부산발전연구원에서 수행한 이번 도심재생 마스터플랜 용역은 지난 2017년 3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추진됐으며, 기존 중앙대로 집중형 교통체계와 자동차 중심의 교통수단 이용으로 인한 도심 기능 쇠퇴의 대안을 찾기 위해 ‘도심부 관리계획 수립’ 차원에서 추진됐다. 서울의 경우 2000년 이후 수차례 서울 도심부 관리계획과 발전계획 수립으로 도심부 관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부산은 그동안 법정계획인 도시기본계획을 제외하고는 종합적인 부심지역 관리정책 수립이 이뤄지지 못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2030년을 목표연도로 ‘글로벌 CBD 도약을 위한 도심 대개조’를 비전으로 ▲도심골격 형성 ▲비즈니스 환경조성 ▲블루그린네트워크 구축 등 3개 유형 16개 사업을 도출했다. 이에 따르면, 시민공원과 문현금융중심지 등의 거점사업과 본격적인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북항개발사업을 통해 도심권역의 종합적인 도심부 관리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가용 토지가 부족한 부산의 도심 여건을 고려해 철도 및 군사시설 등 이전적지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도심부 교통수요관리를 통해 도심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점적인 사업을 제안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우암선 트램도입, 충장대로 입체보행로 조성, 부산 청소년 파크 조성, 광무비즈니스 파크 조성, 도심보행길 조성, 미55보급창 공원화 및 복합개발사업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조289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며, 단기(2020년), 중기(2025년), 장기(2030년)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3월 19일 정책회의에서 각 실·국장, 본부장이 모인 가운데 시민공원~북항 연계 도심재생 마스터플랜을 확정했으며, 향후 단위사업별 추진부서를 지정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3-20
  • 인공지반녹화협회, 고영창 신임 회장 추대… “시장 활성화 주력”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고영창 창 조경 대표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고영창 신임 회장은 협회 인력풀을 십분 활용해 인공지반녹화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공지반녹화협회는 지난 9일 DA그룹 컨퍼런스룸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고영창 창 조경 대표가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부회장은 김인호 신구대학교 교수, 김진수 랜드아키생태조경 대표, 오상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오충현 동국대학교 교수,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당연직)이 임명됐다. 또한 총무이사는 이애란 청주대학교 교수와 한규희 어반닉스 대표가 맡기로 했으며, 감사는 김태한 상명대학교 교수와 최일홍 디자인파크개발 부사장이 연임한다. 이날 행사는 송영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 교수가 ‘최신 원격탐사기술을 활용한 녹화지역 모니터링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기술세미나와 사업보고 및 예산보고, 신임 임원진 선출 및 승인, 2018년 사업 및 예산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대비해 공약을 제시하는 ‘시민참여 분과’와 인공지반녹화 활성화를 위한 ‘기술법제도 분과’ 등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인공지반녹화 활성화를 위한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협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인공지반녹화대상’을 부활시킬 계획이다. 오는 6월 공모를 접수하고 7월 중 서류 및 현장심사, 9월에 시상식을 개최한다. 모집은 작품분야, 기술혁신분야, 행정분야 등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또한 한규희 총무이사를 중심으로 일본에서 개최되는 한일국제세미나도 준비할 예정이다. 고영창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계에서 저명한 원로 교수들이 고문으로 있고, 업계에서 활동하는 사람과 교수 등 훌륭한 인력풀이 구성돼 있음에도 활성화가 안 돼 있다”며 “각 분야에 있는 회원들을 군별로 보충하고 화합하는 데 주력하려 한다. 협회를 통해 업계와 학계, 관계가 공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훼손된 자연을 복구하는 것이 조경의 첫 번째 소명일 것이다. 인공지반녹화가 조경의 첫 걸음이라고 볼 수도 있다. 자연지반의 조경에 비해 더 다양한 자재와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요구된다. 그런 분야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돼 왔다”며 인공지반녹화 분야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회 인증제’ 추진 등 실질적인 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11
  • 전문건설업 2월 경기 전망, 전월 예상치보다 높아… 3월 호조 전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문건설업 경기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3월에는 개선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전문건설업의 경기평가와 전망을 담은 ‘2018년 2월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SBSI)’를 8일 발표했다. 2월의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는 전월(50.0)보다 크게 상승한 75.3포인트로, 전월의 2월 전망치(61.1)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의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는 100.6으로 이번 2월(75.3)에 이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이는 동절기가 끝난 계절적 요인과 함께 전년도에서 이월된 부동산 분양물량 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79.4포인트, 지방은 74.3포인트로 전월보다 개선됐으며, 3월에도 수도권과 지방 모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수주지수는 원도급은 70.0포인트, 하도급은 60.6포인트로 지난 1월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다음 3월의 전망치는 이번보다 더 개선될 것으로 조사돼 전문건설업 경기지수와 동일한 패턴으로 나타난다. 공사대금수금지수는 소폭 하락한 71.2포인트로, 자금조달지수는 크게 하락한 68.8포인트로 조사됐다. 전자는 금월에도 작년 하반기부터의 하락추세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평가다. 인건비지수는 1월(58.3)과 유사한 59.4포인트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전년 동 시기에 비해서는 일부 개선된 것이지만, 이는 타 지수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치로 전문건설업체들의 어려움이 반영된 것이다. 자재수급지수는 1월(100.0)에 비해 소폭 상승한 104.1포인트로 조사됐으나, 동 지수의 통상적인 수준을 감안하면 전월과 유사한 수준으로도 판단할 수 있다. 현재 건설현장에서의 자재수급문제가 부각되지는 않지만 여전히 자재별 수급현황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비수급지수는 전월(97.2)보다 소폭 상승한 110.0포인트로 조사됐으며, 이는 동계 비수기의 막바지인 2월이라는 시점을 감안하면 큰 의미를 갖기 어렵다. 그간의 지수추이를 감안하면 여전히 전문건설공사에서의 건설장비 수급은 원활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평가다. 건정연에 따르면 작년의 부동산 관련 규제 등으로 인해 금년으로 분양일정을 미룬 물량이 적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런 원인 등이 작용해 이번 2018년에 예정된 아파트 분양물량은, 분양시장이 호황을 맞았던 지난 2015년의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은형 건정연 책임연구원은 “건설투자의 감소 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현 시점에서 건설업계가 체감할 정도는 아니다”며 “건설업체들은 보수적이더라도 안정적인 경영방침을 유지함으로써 추후의 수주악화 등에 대비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고 평가했다.
    • 이형주jerem28@naver.com
    • 2018-03-08
  • 성동구, 침수지역 빗물 활용하는 ‘수변공원 빗물마을’ 조성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서울 성동구는 소중한 자원인 빗물을 모아 활용할 수 있는 ‘수변공원(송정동) 빗물마을 조성사업’(이하 빗물마을)이 2018년 빗물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빗물마을은 저류시설, 빗물침투시설 등 관리시설을 설치해 버려지는 비를 모아 활용하는 사업이다. 구에서 신청한 송정동 73번지 일대는 재개발 해제지역으로 5억3000만 원을 투입해 조성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과거 상습침수지역으로 침수 정비 사업이 추진되었던 곳이며,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공동체가 활성화 된 지역이다. 중랑천 변에 위치해 다양한 빗물관리시설 설치로 집중 호우 시 피해를 예방하고 빗물을 테마로 하는 명품 시범마을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마을소공원에 빗물공원 설치, 건물옥상 조경 및 텃밭조성, 녹지대 등 빈 공간에 빗물마당 설치, 개인주택에 텃밭상자 설치 등이 있으며, 추후 서울시에서 주민간담회 및 워크숍 등 주민의견을 수렴한 설계용역을 시행한 후 오는 7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빗물이용시설을 확충하여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재해예방과 환경보전,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의 빗물마을 조성사업은 지난해 6곳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이 추진됐으며, 시는 지난달 성동구 송정동, 동대문구 전농동, 강북구 우이동, 금천구 독산동 등 4곳을 추가로 선정해 올해 안에 10개소에 ‘빗물마을’을 설치하게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3-07
  • 대한건설협회, ‘2018년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 28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한건설협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 언주로에 소재한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부동산 대출규제 강화 등에 따른 민간주택분야 침체로 공공건설시장에서의 치열한 수주경쟁이 예상됨에 따라 건설사들의 경영전략 및 사업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올해 발주가 예정된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건설사업 발주 규모 및 시기 등을 해당기관 담당자가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건설사 및 유관기관 임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건설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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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4월
  • laK WORKS
  • 사찰 순례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