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뉴스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오늘의 뉴스(2020-07-13-)
    지난뉴스 보기
  • 29
  • 30
  • 01
  • 02
  • 03
  • 05
  • 06
  • 07
  • 08
  • 09
  • 10
  • 12
  • 13
법‧정책
  • 고용진 의원 “옥상녹화 국가지원 법안, 재발의 적극 검토 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대 국회 회기 만료로 자동 폐기된 ‘옥상녹화 국가지원 법안’ 재발의를 적극 검토 중이다. 9일 고용진 의원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용진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법안의 재발의 여부를 검토 중에 있으며, 옥상녹화 국가지원 법안 재발의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지난 21대 총선 당시 고용진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법안 대부분을 21대 국회에서 다시 발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 의원은 지난 2017년 4월 6일 옥상녹화의 확대·보급을 위한 국가적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당시 개정안은 고용진 의원과 조정식, 최명길, 금태섭, 기동민, 이언주, 신창현, 윤관석, 이종걸, 이찬열, 김병욱, 김경협, 원혜영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옥상녹화의 확대·보급을 위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끌어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옥상녹화를 국토교통부장관이 기술적·재정적으로 지원할 것을 명시했다. 또한 개정안에는 건축물의 옥상이나 지붕 등 인공지반을 대상으로 녹화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해당 건축물에 대한 지방세 감면혜택을 주도록 하는 규정도 담겨 있다. 전문가들은 이 법안이 발의된 당시에는 인공지반녹화가 다른 이슈에 밀려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현재는 도시공원 일몰제가 도래한 상황이기도 하고 도심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 및 도시 환경문제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사회 목소리가 더 커진 만큼 법안의 우선순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군다나 지난 1일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으로 여의도 면적의 19개에 달하는 도시공원이 일거에 실효되면서 도시의 녹지축을 연결하고 녹지 감소를 보완하는 대안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공지반녹화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 년 사이 옥상녹화를 의무화하거나 시비로 옥상녹화 조성 및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지자체도 증가했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 초 옥상녹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공공건물은 100% 조성비를 지원하고, 민간건물도 70%까지 조성비를 지원하기로 한 상황이다. 또한 서울시는 10일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개방을 시작으로 앞으로 대규모 실외 수직정원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연구에 따르면 옥상녹화 건축물은 겨울에 보온을 유지하고, 여름에는 열섬현상을 해소하는 등 냉·난방비 절약에 효과적이다. 식물을 통해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이산화황 등 도시의 공해물질을 저감하는 기능도 있으며, 아스팔트 속 녹색 섬으로서 새와 곤충의 서식지가 되거나 야생동물 이동통로 역할을 하는 등 생태적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다. 빗물 유출 저감을 통한 도시 물순환 관리 효과가 크다는 실증연구도 있다. 김진수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부회장은 “옥상녹화 지원이나 확대는 그린뉴딜 정책과도 연계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증가시키는 현상이 있는데, 옥상녹화가 이를 해소시키는 데도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도시 열섬현상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런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선의 복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원
  • 동네 기획자와 주민들의 작은 실험, 대구 비산동정원미술관
    [계명대학교 = 백수빈 통신원] 동네 기획자와 주민들이 골목에서 작은 실험을 펼치기 위한 공간 ‘대구 비산동정원미술관’을 마련했다. ‘비산동 정원미술관’은 정부 지원금 없이 동네 기획자와 입주작가 사비와 봉사로 운영되는 작은 골목 실험 공간으로, 최이규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전공 교수의 기획으로 지난달 문을 열었다. ‘비산동 정원미술관’에서는 개원과 동시에 동네 가드너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비산가드너 시리즈’를 열고 있으며, 첫 전시는 6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비산동정원미술관이 위치한 비오톱 공간은 노후주택 2곳을 재활용한 시설로서 대구 서구 비산동 404-32에 위치해 있다. 비오톱은 ▲비산동정원미술관 ▲정원 레지던시 ▲정원연구실로 구성돼 있으며 미술관은 1층 실내 전시공간과 2층 옥상으로 이뤄져 있다. 레지던시는 정원을 주제로 하는 작가가 작업하는 스튜디오 공간으로 현재 2명의 작가가 정원미술에 대한 창작과 연구, 전시,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첫 번째 비산가드너로 선정된 권중만 씨의 정원은 국채보상로 81길 5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50년 된 덩굴 덕에 인동초 정원으로 불리고 있다. 갖가지 재활용 재료와 덩굴을 이용해 그늘을 만들어 지나가는 이에게 오아시스를 제공한다. 또한 계절마다 피는 다양한 꽃들이 사람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전달한다. 비산동 골목정원의 특성상 골목길에 화분 등을 놓아 정원을 만들다 보니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권중만 씨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매번 식물들의 가지를 치고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서부시장의 많은 사람들이 달성공원에 갈 때 권중만 씨의 아름다운 정원 골목을 지나가곤 한다. 권중만 씨는 “정원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보기 좋다는 말을 많이 한다”며 “그럴 때 마다 기분이 좋아 더욱 정성 들여 정원을 가꾼다”고 말햇다. 비산동은 예전 주변의 섬유, 염색 공단 노동자들이 주로 살던 곳으로 계획 없이 만들어진 동네이기 때문에 자연 발생적 골목이 복잡하게 형성됐다. 그래서 녹지가 부족했지만 주민들이 마을의 공용 공간에 화분을 가져다 놓으며 아름다운 비산동 골목정원이 만들어졌다. 비산동 골목정원은 전문가와 계약해서 일괄적으로 하지 않고 주민 각자가 스스로 원하는 식물을 분갈이했다. 마을에 좀도둑이 많아 화분을 훔쳐갈 거라 생각한 주민들과는 다르게 화분은 그대로 있었고 주민들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직접 마을을 가꾸기 위해 화분을 사와 골목정원을 만들기 시작했고, 1년 만에 화분이 40~50개로 늘어 골목정원이 확대됐다. 최이규 교수는 “이처럼 도시재생을 할 때 주민이 설 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어야 하며 관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주민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동감하고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고 강조하며 “관 주도가 아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진 공간인 비산동 골목정원은 도시재생의 좋은 예”라고 말했다. 백수빈, 이담정 /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과 통신원
조경일반
  • 3기 신도시 ‘안산신길2지구’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안산신길2지구’에 대한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설계공모가 개최된다. 이번 설계경기는 ‘안산신길2지구’의 도시 미래상에 부합하는 주거지를 조성하기 위해 ‘가로공간 중심 공유도시’라는 주제로 쾌적한 생활환경의 도시모델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도시건축 통합설계 방식을 통한 참신하고 뛰어난 설계작품을 얻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지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일원 75만7381㎡(23만 평) 규모로 5600세대가 거주할 지역이다. 사업기간은 2020~2026년이며, 사업범위는 마스터플랜수립 및 시범설계지구 건축, 토목, 기계, 조경, 전기, 소방 등 전 분야다. 총 설계비는 약 57억 원 수준으로 마스터플랜 7억 원, 시범설계지구 1200~1500세대 50억 원(VAT포함)이다. 시범설계지구의 현재 설계비는 1200세대에 대한 예상금액이며, 최종설계비는 실제규모의 산정에 따라 추후 변경예정이다. 참가자격은 건축사사무소, 건설부문 6개 직무범위(도시계획, 도로·공항, 토질·지질, 상하수도, 구조, 조경) 엔지니어링사업자 또는 기술사사무소를 등록한 자로 제한된다. 외국 건축사사무소가 참여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국내 건축사사무소와 공동으로 응모해야 하며, 대표자는 국내 건축사의 자격자로 한다. 단독 또는 공동으로 등록하는 경우는 대표자를 선임해야 하며, 대표자는 당선 후 시범설계지구의 설계 및 건축 인·허가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컨소시엄 참가자 수는 개인과 법인을 합쳐 5인(사무소) 이내로 제한한다. 대표자는 해당 사업구역 마스터플랜 디자인 업무를 총괄 진행할 총괄건축가 1인을 지정해야 한다. 본 설계공모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하는 공동주택 현상설계 당선 건수 제한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 심사위원은 ▲김용승 한양대학교 교수 ▲전영훈 중앙대학교 교수 ▲김준택 전남대학교 교수 ▲김갑성 연세대학교 교수 ▲허재완 중앙대학교 교수 ▲백경무 신안산대학교 교수(예비) ▲김영욱 세종대학교 교수(예비)로 구성된다.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받고, 22일 오전 11시 현장설명회가 개최된다. 설명회 장소는 추후 공식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지된다. 참가확약서는 공모전 공식이메일로 8월 5일부터 8일까지 받는다. 공모접수는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9월 28일 입상작을 발표한다. 1등 1점에는 설계 우선협상권이 주어지며, 2등 1점에 1억 원, 3등 1점에 7000만 원의 설계보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설계공모는 LH가 주최하고 한국건축가협회가 주관한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2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이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기 위해 조성한 ‘mom 편한 놀이터’ 2호점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꿈마을어린이공원에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완공식에서는 어린이집 원생 약 100여 명이 놀 권리를 인지하게 하는 스탬프 랠리에 참여해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17 00:00:00
동영상뉴스
  • 예건의 기술과 디자인 집약된 파이프 벤치 ‘소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예건이 회사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적으로 녹여낸 파이프 벤치를 선보였다. 예건은 2020년 신제품 소런(SOLEN) 시리즈 홍보영상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기존 캐스팅 벤치 류에서 탈피한 파이프 벤치로서 변화하는 도시경관과 이에 따라 새롭게 늘고 있는 수요에 대처하고자 예건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적으로 녹여낸 제품들이다. 소런(SOLEN)은 ‘패류, 맛조개’라는 의미의 영단어로, 방사형으로 이뤄진 동심의 선형이 반복 확장하는 조형적 특징을 가진다. 조개의 흥미로운 형상과 표피의 나이테를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아이코닉(Iconic-상징, 대표적)한 인상을 준다. 영상에서는 잔잔하게 고조되는 일렉트로닉 배경음악과 자연이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과 어우러져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어필한다. 영상 초입부에는 소런 가든 테이블세트로 화면이 서서히 진입되고 창가에서 비치는 빛과 함께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런 시리즈는 조형성뿐만 아니라 견고함도 갖췄다. 부식에 강한 백관 파이프, H.P.L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별도의 보호 도장이 필요치 않아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경제적이다. 예건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시대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예건의 소런 시리즈 홍보영상은 예건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8 16:43:58
  • 포용시대, 도시 정책에서 조경 분야 과제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조경 분야가 관심 가져야 할 도시 정책을 짚어보고, 앞으로의 조경 분야 과제를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은 지난 1일 유튜브를 통해 ‘포용시대의 도시재생과 조경’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나눔연구원은 조경분야의 생존과 번영을 지향하는 장기전략 도출을 위한 지속적인 장 마련을 위해 2015년부터 ‘미래포럼’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0년 첫 미래포럼의 주제는 올해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의 주제이기도 한 ‘포용시대의 도시재생과 조경’이다. 이날 포럼은 이유직 부산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노블록이 후원했다. 발제는 ▲이재준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의 ‘포용도시재생을 위한 조경의 역할 및 정책’ ▲김용국 AURI 부연구위원의 ‘포용적 근린재생을 위한 공원정책’ ▲문길동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장의 ‘마을재생과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배정한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부식 한국조경신문 회장 ▲이영범 경기대학교 교수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은 지난 1일 ‘포용시대의 도시재생과 조경’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은 좌측부터 문길동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장, 김용국 AURI 부연구위원, 이재준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김부식 한국조경신문 회장,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이영범 경기대학교 교수, 배정한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 조경 분야가 주목할 도시 정책 5가지 이재준 교수에 따르면 포용도시는 모든 시민들이 도시의 공적공간을 공유하고 참여의 보장, 다양성을 인정받는 도시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성장했는데, 성장단계에서 불평등, 양극화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소득 수준이 증가에만 초점을 맞추면서 잃어버린 삶의 질을 증가시키고자 하는 고민에서 등장한 게 포용도시다. 이 교수는 “도시 정책 패러다임이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신도시에서 포용도시 시대로 전환됐다”며 포용도시 시대의 새로운 가치와 맞물리면서 조경이 관심을 가져야 할 도시 정책 10가지를 꼽았다. 조경 관련 도시 정책은 ▲도시재생뉴딜 ▲스마트시티 정책 ▲생활SOC 정책 ▲그린뉴딜 정책 ▲생물다양성 도시 정책 ▲청년, 신혼, 저소득층 임대주택 정책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정책 ▲거버넌스 정책 ▲공동체 주임의 공유자산 정책 ▲디지털 뉴딜 정책이다. 이 교수는 이 중 다섯 가지를 중점으로 이날 발표했다. 먼저 ‘도시재생뉴딜’ 정책을 첫 번째로 소개했다. 이는 쇠퇴하고 노후화한 주거지 생활여건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 높이는 혁신적인 도시모델로, 세 가지 목표를 지향한다. 첫 번째는 국토의 균형발전, 기회의 평등, 주거권 등 국민의 기본 권리를 찾는 일이다. 두 번째는 쇠퇴한 도시 활성화와 경제적인 성장 등 더불어 일자리 창출하는 것, 세 번째는 삶의 질 보장과 복지국가 실현의 초석으로 기초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전략은 크게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소규모 주택정비, 매입임대주택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이 교수는 이 중 기초생활인프라에 조경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서 조경의 역할로는 ▲사업 기획 제안 실행하는 측면에서 참여하거나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 하는 커뮤니티 디자이너 역할 수행 ▲건축, 도시게획, 문화기획자 등 연관 전문가들과 컬레버이션 및 파트너십 구축 ▲이전적지, 폐부지, 유휴공간을 재생 및 녹색인프라 제공 ▲협동조합, 사회적경제, 도시재생기업 등 도시재생뉴딜 관련 스타트업 창업을 제안했다. 두 번째로 관심 가져야 할 정책은 스마트시티다. 도시를 운영하고 서비스하는 데 있어서 효율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사물인터넷이나 정보통신기술 활용해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스마트시티 방향은 크게 기술 중심과 사람 중심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이 두 가지 잘 결합돼야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시티라는 것이 이 교수의 설명이다. 여기서 조경인의 역할은 스마트시티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파악하는 것이다. 시민욕구 파악 및 플랫폼 구축, 파트너십 및 아카데미 구축, 전문행정시민교육과 더불어 고유 영역인 스마트 특화거리 공간 제안과 모형 개발, 스타트업 창업도 할 수 있는 분야다. 세 번째는 생활SOC 정책이다. 과거 대규모 인프라시설을 구축하는 데서 벗어나 국민이 태어나서 먹고 키우고 부양하고 일하고 쉬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정부 재정을 투입하는 분야다. 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응급의료시설, 일반병원, 보건시설, 공공도서관, 체육시설, 공원, 문화시설, 교통시설 등 10가지 유형 중 지자체가 복합적인 사업을 만들어 정부에 제안해 재정을 집행하게 된다. 3년간 30조 원이 투자되는데, 현재까지 조경과 관련된 복합화시설 별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이 교수는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소공원과 작은도서관, 문화센터 등의 복합모델을 제안하는 것이 코로나 시대 좋은 생활SOC 모형이 될 수 있으니 조경 분야가 개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네 번째는 최근 발표된 그린뉴딜 정책이다. 경제·사회 전반의 녹색 전환을 통해 기후·환경목표 달성과 함께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12조9000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여기에서 조경은 ▲도시·공간·생활인프라 녹색 전환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다섯 번째는 다양한 이해를 갖는 시민들의 협력을 통해 합리적으로 도시를 경영하는 거버넌스 정책이다. 참여자 사이의 상호 의존, 의사결정 권한과 책임 공유, 결과에 대한 집단적 책임이란 세 가지 원칙에 의해 운영된다. 프랑스 파리의 프롬나드 플랑테, 뉴욕 맨하탄의 하이라인 등과 같이 정부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수요자들이 참여하는 오픈 조경 사례를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재준 교수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이 교수는 불평등과 기후, 생태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공약으로 파리 시장 재선에 성공한 안 이달고(Anne Hidalgo)의 공약내용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조경 분야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할 것을 제안했다. 8가지 중 ▲파리 전역 운행속도 30km/h 제한 ▲3대 건설 계획 백지화, 제3의 숲 조성 ▲주차장 면적 절반 축소,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생태기후적 지역도시계획 ▲공공건물 옥상 농장으로 파리시민의 식량주권 확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새로운 공동체 연대의 창조 등 6가지 정책이 조경과 관련된 내용이다. 토론에서 이영범 교수는 “포용도시에서 조경과 관련해 강조되는 부분은 생활숲 개념이다. 숲이 갖는 의미나 가치가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과 묶였으면 좋겠다. 코로나로 인해 옥외공간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도시 차원에서 학교숲, 도시숲 등의 개별단위 사업들을 생활숲 개념으로 묶어 조성하는 게 필요하다”며 숲, 공원 조성 사업들이 통합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신하 교수는 “스마트시티가 새로운 측면에서의 기술적인 대안이 될 것 같다. 기술 중심과 인간 중심이 결합돼야 한다는 이 교수의 주장에 공감된다. 포용도시는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드는 게 모토다. 음식점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사람을 보면서 인간 중심 시각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고 이 교수의 의견에 공감을 표했다.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배치도 공원 정책과 서울정원박람회를 통해 본 재생 김용국 연구위원은 지난해 연구한 ‘포용적 근린재생을 위한 공원 정책 개선방안’ 내용을 소개했다. 김 연구위원 연구에 따르면 7대광역시 1148개 읍면동 가운데 법적 공원 면적 기준 1인당 3㎡ 미만인 지역이 약 46.2%로 나타났으며, 전체 면적(5423㎢) 가운데 공원서비스 소외 지역 면적은 1147.69㎢로 약 21.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근린지역의 공원서비스 수준과 사회경제 및 환경적 지위(SEES) 변수 간의 상관관계 분석결과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경제 및 교육 수준이 낮은 지역일수록 공원서비스 면적 비율은 더 낮은 것으로 나왔다.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인 초고령사회 지역 가운데 공원서비스 면적 비율이 20% 미만인 지역이 55개, 10% 미만이 지역이 40개나 존재하고 있는 실정이다. 0~14세의 유소년 비중이 15% 이상인 지역 가운데 공원서비스 면적 비율이 20% 미만인 지역은 24개, 10% 미만인 지역은 8개가 있으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비율, 비만율, 미세먼지 및 폭염 취약서이 높은 지역 가운데 공원서비스 면적 비율이 낮은 지역이 다수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이 조사를 근거로 김 연구위원은 공원서비스 결핍지역을 ▲노인 복지형 공원 서비스 필요 지역 ▲육아 지원형 공원서비스 필요지역 ▲환경 재난·재해 대응형 공원서비스 필요지역 ▲지역경제 지원형 공원서비스 필요지역 등 4개 군집으로 분류하고, 공원결핍지수(Index of Park Derivation, IPD)를 개발했다. ‘인구집단 및 지역의 사회경제 및 환경적 지위를 고려할 때 공원서비스의 상대적 박탈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로 공원결핍지수를 개발했고, 먼저 7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경제적 파급효과와 필요 예산을 추출해냈다. 공원결핍지수는 공원서비스 수준, 인구구조 특성, 경제 및 교육 수준, 건강 수준, 환경적 취약성 등 5개 영역으로 구분되고,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생활SOC인 공원서비스의 다중적인 결핍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며, 행정동 단위로 산출했다. 김 연구위원은 생활 SOC, 도시재생, 공원녹지 정책 지표에 포용성을 반영해 개정할 것과 생활SOC 복합화사업, 도시재생사업 유형에 공원특화형 포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린뉴딜 정책에 생활권 공원녹지 100개소 리모델링을 반영해 노후화한 공원이 질적 향상을 모색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김 연구위원은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코로나19 전·중·후의 공원 이용 행태와 인식 변화를 조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생활권 공원녹지 유형별 리모델링 및 관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포용성을 반영한 도시공원, 근교 산, 아파트 조경녹지, 하천변 등 그린인프라 서비스 현황 분석과 이용행태 조사, 관련 데이터를 통합적·주기적으로 수집, 분석, 활용하기 위한 거점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길동 과장은 올해 가을 개최 예정인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향을 이날 자리에서 선공개했다.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주제는 'Link Garden, Think Life'다. 정원을 통한 지역의 연결, 문화의 연결, 생활의 연결이라는 개념으로, 정원의 연결을 통한 도시 녹지와 생태계의 물리적 연결, 정원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의 심리적 연결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에 Seoul Garden Netwalk를 슬로건으로 걸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원전시, 정원산업전, 정원컨퍼런스, 정원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정원전시를 위한 일부 디자인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아직 기획 중이다. 서울정원박람회는 지난해부터 대상지를 공원에서 마을로 옮겨왔는데, 그러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동네정원을 만들기 시작했다. 동네정원 대상지는 주요 행사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도시재생지역 일대의 지역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이며, 서울로 2단계 연결길의 앵커시설과 연계된다. 이외에도 정원문화와 지역상권을 연결하는 가로정원, 기존 정원을 리뉴얼해 개방하는 열린정원, 학생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담은 학생정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만드는 시민화원, 짧은 시간에 완성하는 팝업가든이 조성된다. 미국 조경가 마샤 슈워츠와 영국 조경가 앤드류 그랜트가 조성한 정원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이번 정원박람회가 갖는 메리트다. 이러한 정원들은 마을을 지키는 동네정원사들에 의해 관리되고 정원과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가게 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는 차원에서 국제정원컨퍼런스와 정원산업전은 온라인을 적극 활용하고, VR로 만나는 DMZ 평화정원 등의 색다른 콘텐츠도 마련된다. 박람회 개최 때까지 코로나가 진행되는 상황을 대비한 VR투어도 준비한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부식 회장은 오래된 공원이 제 기능을 하고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재생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기존 공원을 대상지로 한 서울정원박람회는 정원 심기”였다며, 서울정원박람회에서 공원의 기능을 회복하는 재생이 다뤄지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3 00:56:14
  • 왕실의 정원 ‘창덕궁 후원’ 영상으로 만나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궁능유적본부가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창덕궁 후원과 낙선재 뒤뜰을 온라인 영상으로 공개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4일까지 4대궁의 문을 닫은 가운데, 관람객 없이 깊은 침묵에 들어간 창덕궁의 고즈넉하고 격조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8일부터 온라인 공개한다고 밝혔다. 덕수궁 설경과 창경궁 사계 등 아름다운 궁궐의 사계를 담은 문화유산채널의 기존 영상 4편도 같이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동안 촬영돼 처음 공개하는 이번 창덕궁 영상에는 관람객 없이 조용한 창덕궁 후원과 평소 관람객에게는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구역인 낙선재 뒤뜰도 담겼다. 이번에 공개되는 동영상은 ▲창덕궁-자연과 조화를 이룬 이궁(離宮), 창덕궁 ▲경복궁, 태평성대의 꿈을 담다 ▲봄을 노래하다, 창덕궁 주련 ▲문화유산 사계절 시리즈 창경궁 사계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 덕수궁 설경이다. 궁능유적본부는 관광객으로 북적이던 창덕궁 후원의 한적한 모습과 평소 볼 수 없었던 비경을 담은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문화유산을 통한 치유와 힐링 영상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4대궁과 종묘, 사직단의 문화재 소개와 약사(略史), 지정문화재 등의 내용을 한 권으로 묶어 제작한 ‘가보자 궁’ 책자를 9일부터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한다. ‘가보자 궁’ 기존의 4대궁과 종묘, 사직단의 안내책자 등이 낱권으로 분리돼 있어 이를 편집·교정한 책자다. 책자는 지정문화재 중심으로 주요 전각 등 4계절을 담은 사진을 수록했고, 궁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알기 쉬운 내용으로 수록했다. 이번에 제작한 영상과 기본 궁궐 동영상들은 문화재청 누리집과 궁능유적본부 누리집, 문화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문화유산채널 유튜브에 제공되고, 책자는 문화재청 누리집과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을 통해 제공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앞으로도 궁궐‧왕릉의 장소 접근성과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문화유산 향유기회 제공 확대를 위해 영상,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5세대 이동통신 기술 등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8 16:30:33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