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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책
  • 문화재 보호관리 범위, 공간 개념으로 확장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점과 선 위주의 개별 문화재 중심의 보호였던 기존 보존관리 범위가 면 단위의 공간적 개념으로 확장된다. 문화재청은 11일 개청 20년을 맞아 민속극장 ‘풍류’에서 미래 정책비전 선포식을 갖고 ‘미래비전 6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문화재청은 ‘새로운 보존 체계(패러다임) 정립’을 핵심 전략 첫 번째로 내걸고, 기존 단위 문화재를 중점으로 관리하던 ‘지정주의’에서 국내에 있는 문화재를 모두 조사해 목록화하고 훼손되거나 사라질 우려가 있는 문화재를 관리하는 ‘목록주의’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임을 예고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 문화재 보호 체계는 일본의 문화재보호법을 기본으로 운영돼 왔다. 그러다보니 역사적 가치가 크다고 인정되는 문화재만 국가·시도지정문화재로 지정해 보호해 왔는데, 이 때문에 비지정문화재의 보호가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또한 기존 보존관리 범위를 점, 선 위주의 개별 문화재만 보호하던 데서 면 단위의 공간적 개념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역사문화환경과 사람 등을 고려하는 입체적·맥락적인 보존·활용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정부는 앞으로 정책 중심부의 역할을 하고, 전담부서 설치와 재정지원 등을 통해 지방정부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의 참여를 확대한다. 이외에도 문화재청은 ▲첨단 과학이 함께하는 서비스와 보존 ▲국가 경제 활력의 밑거름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유산 ▲육지와 해양을 아우르는 문화 국토 실현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라는 핵심전략을 세웠다. 모든 문화유산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적용해 문화유산 정책의 실효성과 대국민 서비스를 높일 계획이다. 보존·방재는 BIM 기반의 문화재 수리 설계 시공관리로 설계오류와 시공오차를 최소화하고, 3차원 입체 스캐닝 기술을 활용해 수리복원의 정밀성 확보한다. 또한 2022년까지 모든 국가지정 ‘목조’ 문화재에 방재시설을 100% 설치하고, 2040년까지 석조·동산 등 점차 다른 문화재까지 첨단 방재시설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재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권역별, 주제별로 나눈 20개의 유·무형·천연기념물·명승을 아우르는 케리티지-루트, 광역형 문화유산 루트를 개발하기로 했다. 어렵게 표시된 기존 안내판들은 2020년까지 쉽고 재미있는 안내판으로 일제 정비한다. 산업적 측면에서도 활성화를 모색한다. 문화유산 산업을 ‘특수산업 분류’ 목록에 등록하고 ‘국가승인통계’로 지정해, 독립적인 산업으로 한층 더 체계적으로 분류·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2040년까지 주민참여 지역 공동체, 사회적 기업, 문화재 돌봄단체, 문화재 지킴이와 함께 지역 문화유산 보호·활용 사업을 추진하고자 관련 사회적기업 500개를 육성한다. 내년부터 매장문화재 지표조사 비용, 시굴조사 비용을 지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건설공사 발굴비용 부담금’, ‘문화유산 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해 국민 불편사항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문화유산 전문 방송국을 설립해 웹드라마, 카드뉴스, 1인 방송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공시설에 디지털 문화유산 나눔방을 설치, 지방자치단체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을 건립해 문화유산을 생활 속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누리게 할 것이다. 역사문화자원을 큰 틀의 통합적·거시적인 인문학적 접근 방식으로 보존·관리하고, 울릉도·독도 특화연구 등 권역별 해양유산 역량도 강화한다. 남북한 문화유산 협력과 해외동포 협업을 위해 ‘민족유산 보존센터’(가칭)를 북한의 세계유산인 개성역사유적지구 내에 설립하고, 비무장지대 세계유산 공동 등재·북한 소재 조선왕릉 세계유산 확장 등재·아리랑·김장문화 등의 남북한 통합 등재, 세계 각국에 산재한 우리나라 문화재 환수를 위한 남북 공동 협력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문화유산 미래 비전’ 맞이하는 첫해인 내년에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2020’을 통해 ▲문화유산 ‘5대 방문 코스’ 개발 ▲케이팝(K-POP) 스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개막식 ▲섬에서 펼쳐지는 ‘남해안 별신굿’ 공연 ▲내 동네 문화유산 재발견 캠페인 ▲남북 연계 문화유산 다큐멘터리 제작‧방영 ▲나의 한국 유산 견문록 ▲세계유산 엑스포 개최 ▲문화재관람료 카드 소득 공제 ▲문화유산 무료·특별개방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새 단장 등을 추진한다.
정원
  • 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 9월 25일 개막…51개 정원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가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는 작가부 5개, 학생부 23개, 일반부 23개 등 총 51개 정원이 디자인공모를 통해 조성될 계획이다. 순천시에 따르면 작품공모는 7월 15일부터 진행되며, 5개 팀이 선발되는 작가부는60㎡ 면적에 2000만 원의 조성비가 지원된다. 학생부와 일반부는 3.6m × 2.4m로 동일한 면적이 제공되며, 학생부에게는 300만 원이, 일반부에게는 200만 원의 지원금이 각각 지급된다. 작가부 대상에게는 상금 800만 원과 해외시찰권이, 학생부 대상에게는 상금 400만 원과 해외시찰권 2매가, 일반부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해외시찰권 1매를 수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는 행사기간 프로그램으로 '정원 Day, 정원체험프로그램, 정원도서 및 반려식물 전시, 순천만국가정원 홍보 이벤트, 한컵정원 콘테스트, 정원마켓 및 나눔 행사, 대형 꽃다발 만들기 기네스 도전, 꽃차 시음' 등을 구상하고 있다.
조경일반
  • 대구지역 조경학과 교수진, 지역 어린이공원 참여디자인 주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어린이가 직접 놀이터를 디자인하는 '수성구 어린이공원 재조성 기본계획사업'에대구지역 조경학과 교수가 주축이 되어 주민참여디자인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대구 수성구는 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최근 전원어린이공원 설계를 위한 어린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정형화된 시설을 탈피한 특색 있는 놀이시설 조성을 위해 '어린이공원 재조성 기본계획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에 있는 노변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했다. 향후 노변초등학교 학생 30여 명은 3차 워크숍을 통해 자신이 이용할 놀이터를 구상하고 디자인하게 된다. 이번 어린이공원 재조성 기본계획사업은 최이규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았으며, 정태열 경북대 교수, 김수봉 계명대 교수, 김근호 영남대 교수, 박진욱 대구가톨릭대 교수 등 대구에 소재한 조경학과 교수들이 주민참여디자인 설계를 진행하게 된다. 최이규 책임연구원은 “어린이 워크숍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도출된 디자인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린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참여 및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수직정원, 기후조사와 그에 맞는 식물 선정이 포인트
    [동아대학교 = 김새별 통신원]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을숙도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수직정원의 선구자 패트릭 블랑의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의 선구자로 흙이 없는 수직 콘크리트 벽 위에 에어 플랜트(Air Plants)를 이용한 수직정원을 탄생시켰다. 수직정원을 단순히 식물을 심는 차원을 넘어 정원 예술의 한 분야로 정착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퍼싱홀 호텔 실내(프랑스 파리), 케 브랑리 박물관(프랑스 파리), 21세기 미술관(일본 가나자와), 카이사 포럼(스페인 마드리드) 등의 작품을 남겼다. 그는 어릴 때부터 열대식물과 물고기에 관심이 많았다. 열대기후에서 식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열대식물이 바닥이 아닌 공중을 향해 올라간다는 특징을 알게 됐고, 수족관에서는 필로덴드론이란 식물이 수족관을 청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발견이 후에 수직정원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날 강연에서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 작업을 할 때는 해당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기후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해 그 기후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식물을 골라야 한다”며 “건물의 위쪽과 아래쪽, 그 밖의 상세한 부분을 구분해 빛과 바람을 얼마나 받는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식물들을 배치해야 한다. 식물들의 성장 속도와 크기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현대미술관의 수직정원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의 가장 큰 상징은 ‘해국’이다. 이번에 조성한 수직정원에는 1500여 개의 해국이 심겼다. 패트릭 블랑은 “한국을 방문해서 기후대를 알아보려 이곳저곳을 다녔다. 그중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파도가 날뛰는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예쁘게 피어 있는 해국을 봤다. 이 해국의 모습이 한국 사람들의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해국을 상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처음에는 300여 종의 식물을 심으려 했다.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님들과 지역의 조경업체들의 도움을 받아 식물을 가감하며 최종 175여 종을 결정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한 상호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정원이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미술관이 있는 지역은 바람이 많이 불어 공중습도가 빠르게 사라질 텐데, 수분 부족은 어떻게 극복한 것인가”란 질문이 나왔다. 이에 패트릭 블랑은 “수분 공급을 해주는 펠트층이 2층이다. 바깥쪽 펠트는 건조해질 수 있으나 안쪽 펠트는 수분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려하는 부분은 지켜보면 알 것이다”고 답했다. 끝으로 “15년쯤 전 서울에서 장 누벨 건축가와 함께 작업한 개인주택 정원은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들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본격적으로 개관했으며 개관과 함께 패트릭 블랑의 수직정원도 공개됐다.
    • 김새별 동아대학교 통신원kim970203@naver.com
    • 2018-06-19 08: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동영상뉴스
  • 다큐로 본 ‘열린 청와대’ 정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베일에 싸인 청와대 정원의 일부 모습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됐다. 청와대 경호처는 지난 7일 국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청와대 내부 정원의 모습을 다큐 형식으로 담은 ‘청와대 나무 이야기’를 공개했다. 청와대에는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는 5만 여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다. 740살이 된 주목, 창경궁에서 청와대로 옮겨 심은 향나무 등 청와대 곳곳 특별한 나무 이야기가 숨어 있다. 다큐멘터리는 청와대 경호처에서 34년간 근무하며 청와대 정원을 지켜온 이보연 주무관과 노회은 제이드가든 가드너의 대담 형식으로 3부에 걸쳐 청와대 정원을 소개한다.    1부 ‘자연이 선물한 도심의 허파’에서는 청와대 동편의 춘추관부터 여민1관에 심긴 나무를 만난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평양에 심은 모감주나무, 사과나무 등 유실수를 심은 친환경 단지, 발길이 닿지 않은 침류각의 나무들, 대통령의 기념식수 이야기를 담았다.    2부 ‘울창한 나무와 소박한 정원’에서는 청와대 중심부인 녹지원부터 수궁터까지 더 깊이 들어가 본다. 녹지원의 커다란 반송, 감나무가 자리한 상춘재의 전통정원, 용충교 일대의 울창한 숲과 조림사업 이야기, 리설주 여사가 언급해 유명세를 탄 만병초, 740살 된 청와대 주목, 정원으로 탈바꿈한 구본관 터 등 청와대 중심부 나무를 자세히 다룬다. 3부 ‘나무에 담긴 국가의 품격’에서는 소정원부터 영빈관까지 청와대 서편의 나무들을 소개한다. 야생화가 즐비한 소정원, 100살을 맞이한 22그루의 청와대 정문 반송, 청와대 본관 앞의 모과나무와 배롱나무, 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쌓은 석축, 창경궁에서 옮겨온 키 큰 향나무, 팔도의 소나무가 모인 영빈관 등이 소개된다. 노회은 가드너는 “수목원에서 일하는 가드너로서 보람된 일이었다. 일반에게 개방되지 않은 정원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09 16:25:34
  • [웹드라마] 정원: 마음을 원하다 4화·끝 - 우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정원박람회 서포터즈 ‘그린핑거스’는 서울정원박람회 홍보용 4부작 웹드라마 ‘정원(情願): 마음을 원하다’ 4화를 2일 공개했다. ‘그린핑거스’가 기획부터 시나리오 집필, 배우 캐스팅, 장소 섭외,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한 ‘정원: 마음을 원하다’는 조경가와 플로리스트가 서울정원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에 함께 참여하면서 사랑을 싹 틔우는 과정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2일 공개된 ‘정원: 마음을 원하다 4화 - 우리’에서 김진태와 이은유는 서울정원박람회장에 함께 가기로 하고 공원 입구에서 만난다. 서울정원박람회가 시작하는 날 고백하기로 한 진태는 은유에게 먼저 “좋아해요”란 고백을 듣게 된다. 그렇게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서울정원박람회장에 발을 들인다. 한편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18서울정원박람회에서는 국내 대표 정원 디자이너가 만드는 ‘작가정원’을 비롯해 국립수목원, 김용택 Knl 환경디자인스튜디오 소장, 아모리 갈롱, 제이드가든이 선보이는 ‘초청정원’, 시민이 참여하는 포미터가든·팝업가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해설이 있는 정원 투어, 가족 화분 만들기, 정원에 차린 식탁 등의 정원과 관련된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펼쳐진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0-02 22:00:00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④-끝] 용산구 청파초등학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 서울정원스튜디오(이하 서울스튜디오)'의 마지막 사전 영상이 공개됐다. 대상지는 용산구에 있는 '청파초등학교'이며, 최재혁 스튜디오 오픈니스 대표가 디자인을 맡게 된다. 서울시와 조경이상, 플레이스온이 준비하는 '서울정원스튜디오'는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일환으로 다양한 유형의 공공공간을 설계하는 조경가의 디자인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용산구 효창원로에 있는 청파초등학교는 대상지에 풍부한 녹지가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체계적인 조경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약 350㎡의 부지를 디자인할 조경가는 최재혁 대표이다. 서울시 공공조경가인 그는 지난 2016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숲의 울림'이라는 이름의 작가정원으로 금상을 수상하였고, 지난해에 코리아 가든쇼에서는 '세심원'으로 대상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패스트파이브 성수점의 옥상정원을 조성했다. 서울정원스튜디오는 10월 8일 위워크 여의도역점 라운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gs201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1 10:00:00
  • 환경과조경 2019년 6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센트럴파크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2. 공모 주제 : 당신이 꿈꾸는 센트럴파크는 어떤 모습인가요? 3. 공모 분야 : 4개 분야 -녹지축 연결 : 둔산대로, 한밭대로 등 도로에 의해 단절된 공원 간 녹지축 연결 방안 -공원별 공간 구성 : 공원의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닌 공원별 특색 있는 공간 구성을 통한 이용활성화 방안 -보행환경개선 : 기존 지하차도, 횡단보도 이용방법 개선 및 신호등 신호주기 변경을 통한 보행자 중심의 환경개선 방안 -자율주제 : 상기 주제 이외에 참신한 센트럴파크 조성 방안 4. 참가대상 : 대전시정에 관심 있는 청소년, 대학생, 일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5. 공모기간 : 2019년 6월 3일(월) ~ 8월 16일(금) 18:00까지 - 2019년 6월 17일부터 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가능 6. 접수방법 : 시 홈페이지내 공모전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 - 출품수량 : 1인(팀) 1건 ※ 온라인 참가신청 후, 응모서류 2가지(①제안서 ②동의서)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7. 심사 및 시상 : 1차 서면심, 2차 발표심사(PT)를 거쳐 선정 - 주요 심사기준 : 창의성, 내용의 충실성, 실현 가능성 등 / 8월 심사 - 시상내역 : 총 39점,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지급(총 1,000만원) / 9월 시상 ※ 수상작 선정은 참여율 및 아이디어 수준에 따라 결정 ※ 1차 서류평가 통과자에게 2차 PT 발표평가 일정 개별 통보 ※ 추진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8. 공모전 관련 문의 ㅇ 연락처 : 대전광역시 공원녹지과(☎ 042-270-5541, 5543)
  • 대구도남지구 어린이공원 대구시민 /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LH와 대구시는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내 어린이공원 1호(경관녹지 4호 일부 포함)을 단순한 여가․휴식 등을 위한 공간제공이 아닌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다변적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민 /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아래와 같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범위 1) 위 치: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일원(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2) 사업면적: 910,868㎡(사업지구) 3) 토지용도: 어린이공원, 경관녹지 4) 대 상 지: 3,720㎡(공원․녹지면적) 참여부분 1) 대구시민(전연령 가능) : 아이디어 형태(*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2) 전국 대학․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전공분야 무관) : 기본구상, Masterplan(*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1차 제안서 접수시 재학 증명서 제출) 공모분야 어린이공원 계획(아래 3가지 요소가 포함된 계획, 선택가능) 1) 다양한 자연요소와 함께 놀며 배울 수 있는 입체적 놀이 공간 2) 다양한 행동을 담는 마운딩 조성으로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공간 3) 놀이기구가 중심이 된 놀이터 보다는 체험놀이, 또래놀이, 가족놀이, 모험놀이 등이 가능한 공간 공모일정 1) 공모기간: 2019.05.15(수) ~ 2019.08.01(목) 2) 시행공고: 2019.05.15(수) 3) 질의접수: 2019.05.15(수) ~ 2019.05.27(월), 17:00 ※질의접수는 이메일(hwangsch@lh.or.kr)로 접수하며, 마감시각은 이메일 도착시각 기준 4) 질의응답: 2019.05.28(화) [※홈페이지 일괄 게재(http://www.lh.or.kr/)] 5) 공모방식 - 대구시민: 아이디어 공모(제안서)로 접수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을 선정하고 2차 심사하여 순위 결정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응모서 A4 5매, 7부 우편접수 1차 심사 : ‘19.06.24(월)~`19.06.28(금) 2차 심사 :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 대학․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는 1차(제안서), 2차(Masterplan)로 구분시행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에 한해 2차 작품접수 가능 (1) 1차(제안서)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제안서 A4 9매 7부 우편접수 심사: ‘19.06.24(월)~`19.06.28(금) (2) 2차(Masterplan) 참가신청: ‘19.06.28(금)~`19.07.05(금) 작품접수: ‘19.07.26(금) 제출물: A1 판넬 1매 및 작품설명서 5매 7부 방문접수 심사: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작품선정 시상내역: 대구시민 / 대학․대학원생 각 11건 상금지급 (1) 대구시민(아이디어 제안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3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10만원 (2) 대학․대학원생(기본구상, 마스터플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3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1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10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20만원 ※수상작 수는 응모작품 수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 「건설기술진흥법」제3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52조,「국가를 당사자로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시행하는「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설계공모 집행계획 가. 공 모 명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나.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35-7 일원 다. 시행기관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라.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마. 면 적 : 38,296㎡(솟을마당 : 13,273㎡, 신화놀이터 : 25,023㎡) 바. 사업내용 : 신화역사공원 J지구내 솟을마당, 신화놀이터 특화공간에 대한 토목, 조경, 특화시설 기계설비 등 전 분야의 기본 및 실시설계 사. 총예정사업비 - 공 사 비 : 금14,836,148,000원(부가가치세 포함) - 설 계 비 : 금777,260,000원(부가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아.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 90일(인허가 및 행정절차에 따른 일정 조정가능) 공모일정 설계공모 공고: 2019.4.30.(화)/조달청(나라장터)홈페이지 및 JDC 홈페이지 확인 참가등록 및 신청서접수: 2019.5.9.(목)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방문접수(대리인 접수 가능) ☎ 064-797-5681 현장설명회:2019.5.9.(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세미나실1, 대표자 또는 대리인 포함 업체당 3인 이내 불참 시 작품 제출 불가 질의접수:2019.5.13.(월) 18:00까지/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 질의(업체별 1회) E-mail(jjan1114@jdcenter.com) 접수 확인(☎ 064-797-5681) 질의회신:2019.5.14.(화)/질의 내용 종합하여 E-mail 개별 통보 작품제출: 2019.7.9.(화) 17:00 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 제출, 우편접수 불가 사전검토:2019.7.11.(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직접방문확인(대리인 확인 가능) 작품심사(예정):2019.7.12.(금)/심사위원회 심사(추후 별도 공지) 당선작발표(예정):2019.7.15.(월)/JDC 홈페이지 게재 또는 개별 통보 참가등록 장소 및 연락처 가. 등록일 : 2019. 5. 9.(목) 13:00 ~ 16:00(직접제출 도착분에 한함) 나. 접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 [제주시 첨단로 213-4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빌딩 5층] 다. 문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광사업처 김진우 대리 / ☎ 064-797-5681 (FAX 064-797-5699) 공모안 심사 및 보상 가. 심사일(예정) : 2019. 7. 12.(금) (장소, 시간 등 별도 공지) 나. 심사방법 :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 다. 당선작 보상 제출작품수 3개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제출작품수 4개 이상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 입선(1점) : 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