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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책
  • 2028년까지 산림면적 28% 국유화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산림청이 2028년까지 1조3860억 원을 투입해 사유림 15만ha를 매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전체 산림면적의 28%를 국유화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은 국토의 생태환경 기능을 증진하고 산림레포츠 확충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2차 국유림 확대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제2차 국유림 확대계획’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 확보와 국유림의 경영관리의 효율성 증대 목표에 따라 국민이 제시한 산림의 공익기능인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예방 등을 중점으로 구성됐다. 산림청은 2028년까지 목표량 179만ha(전체 산림면적의 28.3%)를 확보하기 위해 제2차기에 1조3860억 원을 투입해 매년 1만5천ha씩, 10년간 모두 15만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2058년까지 224만ha(전체 산림면적의 35.5%)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GIS 분석을 통해 ‘산지관리법’상 공익임지에 해당하는 사유림 중에서 생태·환경기능과 사회·경제적 기능이 높은 대상지를 산출했다. 중점적으로 추진할 핵심과제로는 먼저 국토의 생태·환경기능 증진을 위한 국유림을 확대하는 것이 있다. ‘백두대간보호지역’은 핵심구역 및 완충지역으로 지정된 사유지를 매수해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훼손을 방지한다. ‘산림보호구역’의 산림을 매수해 산림유전자원 보호, 산림재해예방 등 공익적 관리를 강화하고 산림생태계를 건강하게 보호해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만들어 간다. 한편으로는 법정제한림을 가능한 우선적으로 매수해 사유재산권 침해분쟁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은 국민건강·안전 증진과 연계한 생활권 그린인프라를 확충하고, 산림휴양 및 산림레포츠를 위한 공익임지를 확대하는 것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도시권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열섬현상 완화사업과 생활권 지역의 산사태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익임지를 매수해 국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소득이 높아지고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산림휴양‧교육‧치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이므로 산림에서 휴식을 취하는 숲길 등의 휴양시설과, 산악승마, 짚라인 등의 산림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익임지도 매수한다. 산림부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산림흡수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목재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경영임지도 확대한다. 산림관리가 잘 되지 않는 사유림을 매수해 건강한 산림으로 경영·관리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목재자급률 증진 및 목재산업 진흥을 위해 양질의 목재생산이 가능한 사유림을 매수해 안정적인 목재공급과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고 산림에서 경쟁력 있는 일자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림청은 매각이 불가피한 준보전국유림(일반재산)은 교환하고, 타 부처 소관 미활용 임야 중 산림경영 등이 가능한 임야는 인수해 비예산 정책수단을 활용한 국유림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다른 법률에 따라 조성하는 개발사업이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사업편입으로 매각이 불가피한 준보전국유림(일반재산)은 교환을 원칙으로 추진해 국유림 감소 방지를 모색한다. 타 부처에서 보유하고 있는 미활용 임야 중 산림경영에 적합한 경우 ‘사용승인’ 또는 ‘관리전환’ 협의를 추진해 경영임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정원
  • “회색 도시를 푸르게 바꿀 게릴라 가드너를 찾습니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청주시가 장마와 폭염으로 식물의 생육에 지장이 있어 잠시 중단했던 ‘게릴라 가드닝’ 활동을 재개한다. ‘게릴라 가드닝’은 청주시와 숲환경교육센터가 함께 도심 곳곳에 버려진 자투리 땅이나 돌봄이 없는 거리 빈터에 시민들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어 내 집 앞, 우리 동네를 스스로 가꾸는 시민참여 도시녹화운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청주시는 이번 하반기 게릴라 가드닝에 참가할 가드너를 10월 말까지 신청받는다. 청주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대상지는 골목길 유휴 부지 및 자투리땅,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등 식재가 가능한 빈 공간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가드너가 직접 장소와 일정, 수종 등을 선택하면 게릴라 가드닝 위탁단체인 숲환경교육센터가 이에 필요한 물품 지원 및 교육 등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게릴라 가드닝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활동으로, 이웃을 즐겁게 하고 식물을 통한 타인과의 소통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심 속 환경이 깨끗한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바뀌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하반기에도 많은 시민이 게릴라 가드너로 활동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희망자는 전자우편(feec@hanmail.net)이나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공원조성과나 숲환경교육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조경일반
  • 2020년 과정평가형 교육·훈련기관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0년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훈련과정 신청은 특성화 고등학교 및 마이스터 고등학교, 전문대학 및 대학교, 기업, 직업훈련기관 등이 가능하며, 내년에 새롭게 추가되는 15개 종목을 포함해 총 158개 종목을 대상으로 약 1300개 과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조경은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과목 모두 다 운영되며, 자연생태복원은 산업기사, 산림은 기능사만 운영된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훈련 및 평가를 바탕으로 하며, 2015년에 제도 도입 후 참여자 및 취득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의 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하고자 하는 기관은 과정평가형 자격 누리집에서 종목별 ‘교육‧훈련과정 편성기준’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능력단위 및 시설장비 기준 등을 확인 후 ‘과정평가형 자격 지정평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과정평가형 자격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훈련비 국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직업훈련기관은 직업훈련 누리집 ‘HRD-Net’(hrd.go.kr)에도 함께 신청(HRD-net은 9월 11일까지 가능)해야 한다. 접수 마감 후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11월까지 진행한 후, 선정된 과정을 12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관은 운영 준비를 위한 공동연수(워크숍) 및 상담(컨설팅) 등을 거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수직정원, 기후조사와 그에 맞는 식물 선정이 포인트
    [동아대학교 = 김새별 통신원]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을숙도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수직정원의 선구자 패트릭 블랑의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의 선구자로 흙이 없는 수직 콘크리트 벽 위에 에어 플랜트(Air Plants)를 이용한 수직정원을 탄생시켰다. 수직정원을 단순히 식물을 심는 차원을 넘어 정원 예술의 한 분야로 정착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퍼싱홀 호텔 실내(프랑스 파리), 케 브랑리 박물관(프랑스 파리), 21세기 미술관(일본 가나자와), 카이사 포럼(스페인 마드리드) 등의 작품을 남겼다. 그는 어릴 때부터 열대식물과 물고기에 관심이 많았다. 열대기후에서 식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열대식물이 바닥이 아닌 공중을 향해 올라간다는 특징을 알게 됐고, 수족관에서는 필로덴드론이란 식물이 수족관을 청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발견이 후에 수직정원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날 강연에서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 작업을 할 때는 해당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기후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해 그 기후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식물을 골라야 한다”며 “건물의 위쪽과 아래쪽, 그 밖의 상세한 부분을 구분해 빛과 바람을 얼마나 받는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식물들을 배치해야 한다. 식물들의 성장 속도와 크기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현대미술관의 수직정원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의 가장 큰 상징은 ‘해국’이다. 이번에 조성한 수직정원에는 1500여 개의 해국이 심겼다. 패트릭 블랑은 “한국을 방문해서 기후대를 알아보려 이곳저곳을 다녔다. 그중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파도가 날뛰는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예쁘게 피어 있는 해국을 봤다. 이 해국의 모습이 한국 사람들의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해국을 상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처음에는 300여 종의 식물을 심으려 했다.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님들과 지역의 조경업체들의 도움을 받아 식물을 가감하며 최종 175여 종을 결정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한 상호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정원이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미술관이 있는 지역은 바람이 많이 불어 공중습도가 빠르게 사라질 텐데, 수분 부족은 어떻게 극복한 것인가”란 질문이 나왔다. 이에 패트릭 블랑은 “수분 공급을 해주는 펠트층이 2층이다. 바깥쪽 펠트는 건조해질 수 있으나 안쪽 펠트는 수분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려하는 부분은 지켜보면 알 것이다”고 답했다. 끝으로 “15년쯤 전 서울에서 장 누벨 건축가와 함께 작업한 개인주택 정원은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들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본격적으로 개관했으며 개관과 함께 패트릭 블랑의 수직정원도 공개됐다.
    • 김새별 동아대학교 통신원kim970203@naver.com
    • 2018-06-19 08: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동영상뉴스
  • [동영상] 보도공사 비산먼지 줄이기 이렇게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도심지 보도공사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시공방법 개선을 위해 알기 쉽게 설명한 동영상을 제작했다. 서울시설공단은 도심지 보도 공사 현장에서 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보도공사 시공방법 개선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최근 일부 보도블록 공사현장에서 뒷정리를 철저히 하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실제 블록 위에 남겨진 모래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에 밟히면서 먼지를 날리기도 하고, 비가 오면 빗물에 쓸려 하수관으로 들어가 퇴적됨에 따라 하수나 우수의 흐름에 장애가 되기도 한다. 이에 공단은 보도공사 건설관계자들이 도심지 공사특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시공과정에서 비산 먼지 등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동영상을 제작했다. 공단은 올해 자체 T/F팀을 구성해 도심지 공사의 특성을 반영하고 현장분석을 통한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누구나 알기 쉽도록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공사과정 중 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블록 절단 시 방진천막(비산먼지방지시설)을 설치해 천막 안에서 절단기로 절단하고, 모래포설 후 고무밀대로 블록 사이를 1차적으로 충진하며 블록표면 다짐과정에서는 부직포를 덮어 다짐토록 했다. 또한 그동안 블록 사이에 채울 모래를 블록 위에 뿌린 채 방치했지만 앞으로는 전용 솔 밀대를 사용해 블록 틈새마다 모래 채움을 마무리해 먼지날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동영상을 16일부터 지방자치단체 및 해당 건설 관계자 등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이번 보도공사 개선 동영상을 제작·배포해 공사 전에 관계자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도공사 중 발생되는 비산먼지를 줄여 쾌적한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사장의 품질 개선에 노력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16 21:47:07
  • 서울어린이대공원 영상공모전, 2019년 수상작 7편 공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2019 서울어린이대공원 홍보영상 공모전’ 대회 수상작 7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아름다운 풍경 및 볼거리 등을 시민들이 직접 영상으로 제작함으로써 대공원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대상은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 학생들 4명으로 구성된 ‘신박하진’팀(박수민, 신수민, 최진아, 정하연)의 ‘가치 높이는, 같이 누리는 어린이대공원’이 차지했다. ‘신박하진’ 팀은 시민입장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따뜻한 가치를 영상으로 잘 소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 첫번째 수상작은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메이비’팀(임지은, 조새봄)의 ‘Let’s go 어린이대공원’으로,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로 발랄하고 귀여운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을 선보였다. 최우수상 두 번째 작품은 ‘함스필름’팀(함승엽)의 ‘ '어린이대공원 어디까지 가봤니'로 대공원의 매력적인 모습을 부각해 영상으로 소개했다. 대상을 수상한 신박하진 팀의 박수민씨는 “3분짜리 영상 안에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모습을 전부 담기 어려울 만큼 많은 볼거리들이 있는 줄 몰랐다.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더 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대상 1편을 비롯해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이다. 수상자 모두에게는 서울어린이대공원장 상장이 수여되며, 대상 1개 팀에게 100만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 각 50만원, 우수상 4개 팀에게 각 20만원씩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 7편은 25일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5월 한달간 이번 공모전 작품 접수를 받았고 총 27개 작품이 모집된 가운데 창의성, 노력도, 관심도 등을 심사해 총 7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5 12:34:24
  • 다큐로 본 ‘열린 청와대’ 정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베일에 싸인 청와대 정원의 일부 모습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됐다. 청와대 경호처는 지난 7일 국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청와대 내부 정원의 모습을 다큐 형식으로 담은 ‘청와대 나무 이야기’를 공개했다. 청와대에는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는 5만 여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다. 740살이 된 주목, 창경궁에서 청와대로 옮겨 심은 향나무 등 청와대 곳곳 특별한 나무 이야기가 숨어 있다. 다큐멘터리는 청와대 경호처에서 34년간 근무하며 청와대 정원을 지켜온 이보연 주무관과 노회은 제이드가든 가드너의 대담 형식으로 3부에 걸쳐 청와대 정원을 소개한다.    1부 ‘자연이 선물한 도심의 허파’에서는 청와대 동편의 춘추관부터 여민1관에 심긴 나무를 만난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평양에 심은 모감주나무, 사과나무 등 유실수를 심은 친환경 단지, 발길이 닿지 않은 침류각의 나무들, 대통령의 기념식수 이야기를 담았다.    2부 ‘울창한 나무와 소박한 정원’에서는 청와대 중심부인 녹지원부터 수궁터까지 더 깊이 들어가 본다. 녹지원의 커다란 반송, 감나무가 자리한 상춘재의 전통정원, 용충교 일대의 울창한 숲과 조림사업 이야기, 리설주 여사가 언급해 유명세를 탄 만병초, 740살 된 청와대 주목, 정원으로 탈바꿈한 구본관 터 등 청와대 중심부 나무를 자세히 다룬다. 3부 ‘나무에 담긴 국가의 품격’에서는 소정원부터 영빈관까지 청와대 서편의 나무들을 소개한다. 야생화가 즐비한 소정원, 100살을 맞이한 22그루의 청와대 정문 반송, 청와대 본관 앞의 모과나무와 배롱나무, 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쌓은 석축, 창경궁에서 옮겨온 키 큰 향나무, 팔도의 소나무가 모인 영빈관 등이 소개된다. 노회은 가드너는 “수목원에서 일하는 가드너로서 보람된 일이었다. 일반에게 개방되지 않은 정원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09 16:25:34
  • 환경과조경 2019년 8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2019 디에스디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상업 활성화와 공공성의 경계 - 신길음 보행가로환경 설계 도시는 살아 있는 유기체다. 서울을 비롯한 여러 도시의 구조와 형태, 라이프스타일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오랫동안 미아리 텍사스촌이 자리했던 길음역 주변 일대는 ‘신길음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새로운 풍경으로 변모하고 있다. 도시 재개발과 재생 프로젝트에서는 늘 사성(私性)과 공성(公性)이 충돌한다. 신길음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들어서게 될 지상 29층의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 앞의 300m 가로는 건물 저층부의 상가와 연접하여 상업적 활성화의 매개체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지하철 연결광장, 공개공지, 공원이라는 공공적 역할도 담당해야 한다. 상업 활성화와 공공 가로환경의 긴장과 대립을 넘어 지속가능하고 탄력적인 도시 가로환경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과제다. 공모전 일정 ○ 공 고 : 2019년 8월 12일(월) ○ 참가신청 : 2019년 9월 30일(월) 17시 까지 ○ 작품접수 : 2019년 10월 28일(월) 17시 까지(우편접수는 10월 29일(화) 17시 도착 분까지) ○ 작품심사 : 2019년 11월 1일(금) ○ 결과발표 : 2019년 11월 4일(월) ○ 작품전시 : 2019년 11월 8일(금)~11월 15일(금) ○ 시 상 식 : 2019년 11월 8일(금) 주최 및 주관 ○ 주 관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 후 원 : 디에스디 삼호(주), 월간 환경과조경 시상 ○ 대상(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2작품)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대상지 개요 ○ 위치: 서울시 성북구 길음3동 524-87외 244필지 ○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 건축규모: 지하5층, 지상29층 /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공동주택 474세대, 오피스텔 294실, 판매시설 13,754.8㎡) 대상지 특성 ○ 교통환경 - 길음역(8,9번출구) 연결된 초역세권 - 서울 동북부 주요 간선버스노선 운행 ○ 생활환경 -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2개소), 길음시장, 숭인시장 위치 - 사업지 서측 길음뉴타운(1,2,4~9단지) 약 9,300세대 - 반경 1km 내 약 30,000세대 거주 ○ 교육환경 - 사업지 1km 내 다수 학군 위치 - 미아초, 영훈초, 영훈국제중, 길음중, 대일외고 도보가능 설계 내용 ○ 범위: 미아로 38m 도로에 인접한 지하철 출구앞 광장에서 공개공지/보행자도로, 공원에 이르는 가로(약 300m) ○ 공공성과 상업 활성화를 동시에 고려하는 공간 설계 ○ 가로 공간의 유연하고 탄력적인 설계 아이디어(상가 건물의 구조 변경 가능) ○ 보행자의 편의와 가로환경 정체성을 위한 프로그램 ○ 주변 교통 요충지에 적절한 중심 지구 형성 아이디어 ○ 참조 자료 첨부 1. 대상지 주변 현황(PDF) 첨부 2. 설계 대상지 도면_평면도(CAD) 첨부 3. 설계 대상지 도면_단면도(CAD) 문의처 (재)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13@naver.com
  •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외부 환경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 주거 경관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Resilient Design for Urban Housing Landscape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은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 감소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50년 후에는 총 인구가 1982년 수준인 3900만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우리는 이미 '혼자 산다는 것'이 특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의 1인 가구 수는 562만을 넘어서 전체 가구의 30퍼센트에 달한다. 열 집 중 세 집이 혼자 사는 집이다. 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는 경제 체제의 변동에 따른 도시 쇠퇴 현상과 함께 도시의 구조와 형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급격히 바꾸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의 주거단지 외부 공간은 이런 인구 변화의 물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기후 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온난화, 자연재해의 위험을 직면하고 있기도하다. 종래의 아파트 조경설계로는 도시의 사회 시스템과 생태계의 복잡성, 동적 변화, 교란에 대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관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파트로 대변되는 도시 집합 주거지의 외부 공간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는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도시의 다각적 변화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하며, 그 핵심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제시한다. 경관의 회복탄력성은 도시 환경의 변화와 교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경관의 근육이다. 주거단지 외부 공간의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 설계적 지식을, 회복탄력적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실천적 지혜를 구한다. 공모 대상지 규모 : 1,000세대 내외 OOO 아파트 단지 외부 공간 (대상지는 참가자 임의 지정) 범위 : 기존 동 배치와 건축물 형태 유지 / 외부 공간과 시설(물) 리노베이션 / 외부 공간 설계와 주변 도시 맥락 연계 응모 자격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디자인 및 유관 분야 전공 등 공간의 미래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1팀 1작, 1팀은 3인 이내로 구성, 응모 시 재학증명서 첨부 해외 재학 중인 한국 국적 학생 참여 가능 심사 기준 대상지의 합리적 선정 공모전 핵심 주제 이해 도입 디자인 및 프로그램의 창의성과 실험성 도입 기술의 효율성과 적정성 심사 위원 배정한(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테공학부 교수)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전재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 전문가 멘토링 1차 심사 후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팀별 멘토링 진행 강한솔(얼라이브어스 소장) 백종현(자연감각 소장) 이호영(HLD 소장) 최영준(Lab H+D 소장) 최혜영(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팀별 담당 전문가 지정 후 (전문가별 2팀) 약 한 달 간 멘토링 주요 일정 참가 신청 마감 : 2019. 09. 10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접수 마감 : 2019. 10. 14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심사 발표 : 2019. 10. 21 (10개팀 선정, 멘토 지정) 2차 접수 마감 : 2019. 11. 18 (everscape.cnt@samsung.com) 최종 PT : 2019. 11. 21 (순위 결정) 시상 : 2019. 12. 03 (예정, 추후 공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최종 PT 및 시상식 장소/시간, 심사 발표는 개별 Email 공지 및 Web게시 예정(http://bit.ly/everscape2019) 시상 내역 대상(1작품): 10,000,000원/상패 우수상(2작품): 5,000,000원/상패 가작(3작품): 3,000,000원/상패 입선(4작품): 부상 및 상패 관련 문의 본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everscape.cnt@samsung.com으로 문의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