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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호 교수, 식물원수목원협회 회장 입후보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김인호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가 제12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다.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내달 12일 오후 1시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2020년 학술발표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학술발표와 2부 정기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발표에서는 ▲최현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사무관이 ‘산림청 수목원·식물원 2020 계획’을 ▲전정일 신구대학교식물원 원장이 ‘세계식물보전전략 GSPC 이행 및 수목원식물원 기능 강화를 위한 국가식물수집(national plant collection)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남수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팀장이 ‘선진국 식물원의 역할 및 한국수목원관리원의 정원사업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019년 결산 및 2020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차기 회장을 뽑는 선거도 진행된다. 이번 제12대 협회장 선거에는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번에 차기회장에 선출되면 임기는 2021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3년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3
  • 미세먼지 저감·도시재생 위해 “마을쌈지공원 만들어요”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이하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마을쌈지공원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시 부산진구 아파트 단지 주변 공터를 미세먼지 저감 쌈지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양건석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 주도로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와 ‘지역주민협의회’가 함께 했다. 특히 동아대 조경학과 GPM 자원봉사단 16명이 쌈지공원 설계와 도시재생 교육과정 강의 일환으로 실습 자원봉사자로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민들을 위한 ‘마을정원사 양성 실무 교육’을 함께 배우며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저감 효과 ▲도시공원 자원의 지속적인 개발과 유지법 등 도시재생과 관련된 내용을 학습했다. 또한 시민들은 조경과 꽃·나무를 생활 속에서 가꾸고 관리하는 마을정원사가 되는 기회가 됐다. 김점수 링크플러스 사업단 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속가능한 마을가꾸기를 할 수 있는 지역주민의 애향심을 볼 수 있었다”며 “대학과 지역주민이 협력해 우리 지역의 방치된 공간을 생활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쌈지공원으로 조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특화사업 분야인 ‘산업고도화’, ‘도시문화재생’, ‘실버바이오·헬스’ 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공헌 사업에 힘쓰고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3
  • 진주시, 대표공원으로 “비거테마공원” 조성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진주시가 망경공원 내에 ‘비거(飛車) 테마공원’을 조성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비거테마공원 조성사업 계획안’을 발표했다. ‘비거(飛車)’는 말 그대로 “공중을 날아다니는 수레”라는 뜻이다.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이 왜군에 포위됐을 때 평소 성주와 친하던 정평구라는 사람이 이를 만들어 성주와 성주의 가족을 태우고 약 10m 높이로 30리 가량을 날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선시대에 이미 비행기가 있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이번 계획안에는, 이런 ‘비거’의 모든 것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비거테마공원’을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이 사업에는 향후 5년간 총사업비 1270억 원(토지매입비 포함)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비거테마공원이 조성될 망경공원은 망진산을 중심으로 망경동과 주약동에 산재돼 있으며, 1968년 근린공원으로 결정된 이후 장기간 방치돼 올해 도시공원 일몰제로 실효 대상인 공원이다. 비거테마공원은 지리적으로 진양호, 진주성, 남가람 공원, 구 진주역, 소망진산과 망진산으로 연결되는 중심에 위치할 계획으로, 역사, 문화, 과학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면 진주의 중심지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시에서는 단순히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진주의 정체성에 부합하고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망경공원 전체를 비거를 테마로 재조성해 진주시의 대표적인 도심지 근린공원으로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방침이다. 사업은 1단계로 토지매입과 주차장, 화장실 등 250억 원의 기반조성 사업을 시에서 직접 시행하고, 2단계는 민간공원 추진자에게 부지를 제공해 공원 내 관광 및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공모를 통해 민간 자본 470억 원을 유치해 복합전망타워, 비거 전시관, 비거 글라이더(짚라인), 모노레일, 유스호스텔 등을 조성한다. 비거테마공원 조성은 지난 16일 비거 관광자원화 활용방안 시민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추진한다. 이에 진주성을 중심으로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과 연계하여 비거의 역사, 인문자원을 토대로 ▲과학탐방 공간 ▲과학역사 체험공간 ▲축제문화 등 3개 콘텐츠 분야를 개발할 예정이다. 과학탐방 시설로는 비거 전망대(비거의 하늘 언덕), 비거 플라잉 체험시설(짚라인 등 놀이기구), 비거역사 전시관, 비거 자동비행 공간설정 및 운영(비거 관제탑 및 비행공간), 비거 미술조형품 및 포토 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과학역사 체험공간으로는 비거 만들기 체험, 비거교실, 정평구의 과학소품 개발, 비거 VR 콘텐츠, 비거 열기구 타기, 비거비행 프로그램(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비거 모형 관광 상품도 개발한다. 축제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진주성 비거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비거와 관련한 학술대회, 과학경진(놀이행사) 대회, 문화행사를 전국 단위로 개최해 미래 진주 경제의 성장주역이 될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창공도시, 진주’의 모습을 일관되게 구현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의 중심 공원인 망경 비거테마공원을 진양호공원 및 구 진주역 철도부지 복합문화공원과 더불어 테마가 있고 볼거리가 있는 전국 최고의 브랜드 공원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3
  • 청주시, 2020년 시민정원사 교육기관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청주시가 올해 시민정원사 교육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0년 시민정원사 교육기관 선정’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청주시에 사무소를 두고, 시민정원사 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환경 및 생태, 원예, 조경 관련 비영리 단체 및 비영리 법인이면 참여 가능하다. 사업기간은 협약체결일로부터 오는 7월 말까지이며, 사업내용은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생활거주지 주변 정원이나 화단 등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하는 정원교육, 실내·외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식물의 관리·이용, 취·창업 관련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월 7일까지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조성과 녹지조성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종 교육기관 선정은 서류심사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3월 중 시청 홈페이지에 공지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시민정원사 교육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교육기관을 공정하게 선정하겠으며, 시민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전문 단체와 법인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3
  • 세계유산본부, 제주 문화·자연유산 위상 제고 집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주 세계유산본부가 올해 유네스코 3관왕 타이틀을 갖고 있는 제주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으며, 2010년 제주 전역이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아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다. 세계유산본부는 제주의 자연유산과 제주도 문화재의 위상을 제고하고, 유무형 문화유산 보존 및 전승 체계를 확립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2020년도에 총 569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지난 22일 밝혔다. 세계유산분야에는 110억 원을 투자한다, 공감하고 체험하는 세계유산 보전관리 및 활용사업을 중점 추진해 대한민국 유일의 세계자연유산 가치를 전 세계인이 재인식할 수 있는 해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2018년 세계자연유산으로 추가 지정된 거문오름용암동굴계 핵심지역 사유지 매입에 58억 원이 투자되며, 2021~2030 세계자연유산 보존 및 활용 종합계획도 수립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재청 국비 23억5000만 원이 투입되는 ‘2020 세계유산축전’ 국제 행사를 9월경 개최할 예정이며, 최신 IT와 세계자연유산을 결합한 성산일출봉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5억), 세계자연유산 체험형 미디어아트(3억), 세계자연유산 제주 VR 콘텐츠(2억) 제작 사업도 문화재청 국비로 추진된다. 문화재분야에는 273억 원을 투자해, 문화재의 외형적 가치 유지를 위한 보수·정비 뿐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들이 문화유산을 활용하고 느낄 수 있는 향유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항몽유적지 복원 등 역사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43개 사업에 61억 원, 자연문화재의 중장기 보존관리 및 활용시스템 구축에 42개 사업 158억 원, 문화유산의 활용 및 교육사업에 전년대비 45% 증가한 15억 원을 투자한다. 한라산연구분야에는 총 67억 원을 투자해 제주 자연자원의 가치발굴과 체계적 보전 연구를 집중해 나가고,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 제주 자연환경자산 보전관리 전략 마련(3억원), 제주도 천연동굴 보존관리방안연구(5억원) 등의 연구를 통해 중장기적 보존방안 및 정책자료로 활용하고, 올해 9월에 개최될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세계유일의 4대 국제보호지역의 세계적 가치를 유지하고, 품격 높은 탐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119억 원을 투자한다. 한라산국립공원 반세기를 재조명하기 위한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식, 국제 심포지엄 등의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성판악, 관음사 정상코스 탐방예약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여건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세계유산본부는 제주 자연자원의 가치발굴과 체계적 보전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20억7000만 원(국비14억5300만 원, 지방비 6억1700만 원)을 들여 30개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로 했다. 올해 추진되는 연구과제는 ‘수월봉 및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식생조사’ 등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의 자연자원조사를 통한 보전과 활용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국제보호지역분야에 8개의 과제가 수행된다. 또한 ▲‘한라산 지질도 구축’ 등 제주 환경자원의 브랜드 가치발굴과 관리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지질 및 생물자원분야에 11개 과제 ▲산림환경의 건강성 확보를 위한 ‘생활권주변 수목분포 양상 및 병해충 발생상황 조사’ 등 산림환경 및 병해충분야에 9개 과제 ▲멸종위기 및 특산식물이 전략적 보전과 이용기반 마련을 위한 ‘한라산 고산식물을 중심으로 한 식물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전에 관한 연구’ 등 식물자원보전분야에 2개 과제가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섭지코지일대 형성과정 규명연구’ 등 새롭게 8개의 신규과제가 선정됐다. 이 중 백록담 정밀 식생도 및 침식현황도 작성연구는 한라산의 대표적인 상징인 백록담 일대 식생 및 지형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을 위한 기반을 만들고 주기적인 자료구축을 통해 보존방안을 마련하고자 실시된다. 더불어 한라산의 화산지질학적 가치 발굴 및 새로운 자연관광자원으로서 확대를 위한 한라산 지질도 구축 연구도 진행된다. 또한 한라산 생태계의 종합적인 연구접근을 위한 한라산천연보호구역 토양수분도 토양도 구축연구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한라산 식생의 체계적인 보전 및 보호를 위한 토대가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도시 생활권 공원이나 아파트 주변 식물의 분포상황과 병해충들에 대한 정보가 정립되지 않아 적기적시에 수목관리 및 병해충 방제가 어려운 현황을 고려해 생활권 주변 수목분포 양상 및 병해충 발생상황조사를 실시해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3
  • “마지막 주 수요일은 울산서 ‘자연·정원’ 영화 보는 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울산으로 가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를 볼 수 있다. 울산박물관은 2020년도 상반기 동안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영화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1편씩 국내외 영화 총 6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이번 달(1월 29일)에 상영되는 영화는 ‘타샤 튜더’로 미국의 동화작가이면서 자연과 마주하고 꿈꾸는 대로 살았던 자연주의자인 ‘타샤 튜더’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타샤 튜더’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지만 15살 때부터 그림과 농사를 시작한다. 이후 동화작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56세에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사계절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천상의 화원을 가꾼다. 이 정원은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아직도 끊이지 않는다. 이후에는 ▲버터플라이(2월 26일) ▲플라워쇼(3월 25일) ▲식물도감(4월 29일) ▲리틀 포레스트(5월 27일) ▲구름속의 산책(6월 24일) 순으로 상영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3
  • 평택시 석정근린공원, 지정 33년 만에 조성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평택시가 민간자본을 유치하면서 장기미집행 공원 중 하나인 석정근린공원 조성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공원 지정 33년 만이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석정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협상대상자인 평택석정파크드림 주식회사와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석정파크드림 주식회사는 협약 체결 후 1개월 안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의 80% 이상을 예치하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고, 6월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게 된다. 석정근린공원은 민간사업 부문 총 면적 25만1833㎡ 중 78%인 19만6430㎡ 면적에 공원이 조성되고, 22%인 5만5403㎡에는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당초 석정근린공원은 1987년 최초 결정된 도시계획시설로 2020년 7월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자동 실효될 위기에 놓여 있었다. 민선7기 들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 방안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이 추진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석정근린공원의 민간자본 유치로 예산 절감과 함께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대규모 도심공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3
  • “식물로 쾌적한 실내공간”, 서울 공공시설 ‘그린힐링오피스’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의 구청과 동주민센터 등 시민들이 방문하는 공공시설 실내공간이 식물로 공기정화, 습도조절, 스트레스 완화효과를 갖는 쾌적한 ‘그린힐링오피스’로 바뀐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그린힐링오피스’ 5개소를 선정해 시범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린오피스는 식물을 도입해 건강 증진과 힐링이 되는 사무공간을 말한다. 식물도입 공간이 부족한 사무실에는 파티션 위, 벽면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제품과 기술이 적용된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 환경조경연구실에 따르면 공간부피 대비 2%의 식물을 더하면 육체적·정신적 치유 효과를 볼 수 있다. 식물이 2% 도입되면 미세먼지 69%, 포름알데히드 50.4%, 톨루엔 60.0%가 제거되는 등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건강 기준치 이하로 감소한다. 서울시는 식물 및 바이오월 등의 유지관리를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그린힐링오피스의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ICT 센서를 통해 조성 전·후 미세먼지농도(PM2.5)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스트레스 지수(맥파측정기) 측정, 행복감척도, 만족도 조사 등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가 자체 개발한 실내용 식물재배 환경제어기술을 적용한 실내텃밭인 ‘실내용 3단 식물재배기’ 보급도 시작한다. 구청, 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해 10개소를 선정한다. 직접 채소를 기르고 먹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미래 농업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이끈다는 목표다. ‘실내용 식물재배기’는 식물 광합성에 필요한 빛은 LED조명으로, 영양분은 양액으로 공급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채소(엽채류)를 재배할 수 있다. 3단(수직)으로 되어있어 좁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IoT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앱으로 빛, 온·습도 같은 재배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식물재배기는 ‘서울형 도시농업 실용화기술 및 수직형 식물재배시스템 개발연구’ 결과를 적용해 서울시가 개발한 것이다. 좁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연구결과에 따라 최적화된 엽채류 10종(그린그레이스, 멀티그린 등)을 재배한다. 1년 365일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실내텃밭 역할을 하는 동시에 녹색채소와 LED조명이 어우러져 실내환경을 개선하고, 미래농업기술의 교육장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시는 단순히 물리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뿐 아니라 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유지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식물재배, 미래농업기술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해 시범사업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문가가 식물재배 방법과 활용법을 알려주고, 원예동아리활동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년 간 서울시 농업기술센터가 유지관리를 지원한다. 그린힐링오피스와 실내용 식물재배기 시범운영 및 보급 기관은 오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고 현장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설치기관을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도시농업 모델로 청정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그린힐링오피스 조성과 미래 농업기술교육 및 안전먹거리 생산을 위한 식물재배기 보급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많이 확대·보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3
  • 경의선숲길공원 ‘황조롱이’ 살아… 생태복원 효과 확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 내 폐선부지를 재생한 경의·경춘선숲길공원에서 천연기념물 황조롱이를 비롯한 다양한 보호종이 발견돼, 공원 조성을 통한 생물종 다양성 증가 효과가 확인됐다. 서울시는 23일 ‘경의·경춘선숲길 사업효과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원이 도시 생태계 복원, 건전한 도시환경 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폐선 부지를 재생한 ‘경의·경춘선숲길공원’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향후 유사한 공원 등 재생사업에 참고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경의·경춘선숲길 사업효과 분석보고서를 오는 2월 중 발간할 예정이다. 두 개 공원 조성으로 확충된 녹지는 축구장 22개 규모로 총 면적 15만7518㎡에 이른다. 이들 선형공원은 연간 165대 경유차가 내뿜는 만큼의 미세먼지(277kg)를 흡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선형공원의 온도는 주변 지역보다 10℃ 가량 낮게 측정돼 열섬현상 완화 효과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의·경춘선숲길공원 조성 이후 생물종 다양성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의선숲길공원 대흥동 구간에서는 천연기념물 황조롱이가 발견됐다. 대흥동 구간은 1.9㎞ 떨어진 한강의 밤섬과 이어진 생태네트워크다. 경춘선숲길공원에선 서울시 보호종인 쇠딱따구리, 꾀꼬리, 박새가 서식하는 것이 확인됐다. 현재 하루 평균 방문객은 경의선숲길공원의 경우 2만5천 명, 경춘선숲길공원의 경우 8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효과 분석은 공원조성 전·후를 비교해 변화된 모습을 평가했다. 기초조사 후 ▲환경·생태변화 ▲온도·미세먼지 저감 ▲보행환경 개선 등에 대한 분석평가 ▲공원지역 외에 지역경제에 끼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경의·경춘선숲길공원’은 기존 철길 원형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방치된 철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은 서울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업이다. 시는 경의선 지상 구간과 경춘선 폐선부지를 경의선숲길공원(2016년 준공), 경춘선숲길공원(2018년 준공)으로 조성해 이웃들이 만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기존 철길은 개통 이래 오랜 시간 시민의 애환과 추억이 깃든 장소였으나 폐선 후 죽은 공간으로 방치돼 왔지만, 새 단장 후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경의선숲길공원은 2015년 시민이 선정한 서울시 10대 뉴스 2위에 오르는가 하면, 2016년 국제조명상(City·People·Light Award), 2019년 IFLA-APR 어워드 Cultural&Urban Landscape 부문에서 Award of Excellence를 수상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사업효과 분석결과를 토대로 향후 유사한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활용해 사업 효과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3
  • 검단중앙공원 민간특례사업, 한남정맥 훼손 논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검단중앙공원 조성이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될 경우 한남정맥 내에서 아파트를 개발하는 상황이 발생해 오히려 자연환경 및 경관을 훼손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녹색연합은 21일 성명을 내고 “공원 조성을 명분으로 아파트 개발계획이 추진돼 한남정맥 자연녹지가 훼손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며 인천시에 즉각 사업을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검단중앙공원은 인천시 서구 왕길동 산 14-1번지 일원에 60만5733㎡ 면적으로 조성되는 공원이다. 이와 관련해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난해 2월 브리핑을 통해 인천시 자체 재정을 투입해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박 시장은 직접 브리핑을 통해 인천시와 군·구비 5641억 원을 들여 검단중앙공원을 포함한 43개소의 장기미집행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당시 인천녹색연합 등 민선5기 때부터 공원일몰제대응을 촉구해왔던 시민환경단체들은 일제히 환영했다. 당시 인천시는 모든 장기미집행공원을 인천시 재정으로 추진하기 어렵다며 민간특례사업지로 무주골공원, 검단16호 공원, 연희공원, 송도2공원 4곳을 언급했다. 검단중앙공원은 인천시 재정사업으로 2019년 하반기 공원조성 용역, 2020년 하반기 보상, 2022년 사업 시행 절차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인천녹색연합은 “민간특례사업은 사업자에게 특혜를 주고, 공공용지로서 기능해야 할 자연녹지가 사유재산으로 전락해 버리는 제도로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며 “결국 민간특례로 공원조성이 진행될 경우 난개발 경관훼손, 기업특혜시비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민간특례 도시공원조성사업은 민간사업자가 부지 중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부지에 주거, 상업시설 등을 개발하는 제도다. 실제 다른 지역들에서도 민간특례사업으로 공원 조성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갈등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광주는 민간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밝혀져 재판을 진행 중이고, 구미도 최근 행정절차 위반 주장이 나와 논란에 휩싸였다. 제주, 대전, 천안 등에서 민간공원 개발을 놓고 지자체와 시민단체 간 갈등을 겪고 있으며, 진주시는 지난해 10월 민간특례사업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인천녹색연합은 “재정을 투입해 공원일몰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던 민선7기 인천시집행부가 검단중앙공원을 민간특례로 추진하는 경위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며 “법적 문제가 없다는 등 침묵으로 일관할 경우 감사원 감사 청구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 단체는 검단중앙공원 민간특례사업이 추진되면 오히려 자연녹지가 훼손된다면서 사업 추진을 강하게 반대했다. 환경영향평가 협의기관인 한강유역환경청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지형 및 생태축 훼손’, ‘주변 자연경관에 미치는 영향’ 등을 크게 우려되고, “공동주택 부지는 한남정맥 완충구역에 해당하며 사업시행으로 인한 지형훼손이 과도하게 발생하는바, 환경 상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제시하여야 함”이란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공동주택(24층) 부지가 한남정맥 능선부에 위치하여 경관상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므로 비공원시설의 지반고와 계획고 등을 제시하고 주요 조망점을 선정하여 경관 영향을 예측하고, 영향이 최소화 되도록 계획(층고 조정 등)을 수립·제시하여야 함”이라고 요구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강유역환경청은 검단중앙공원 계획지역이 사월마을 사례와 같이 주거환경 및 건강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임으로 비공원시설으로 개발하기보다는 지자체 자체 조성방안 및 정부 정책(공원구역에 대한 우선관리지역 선정 등) 반영 등을 우선적으로 검토·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이에 인천녹색연합은 “협의기관의 협의의견까지 무시하면서, 또한 앞에서는 공원녹지조성을 주요 치적으로 홍보하면서 뒤로는 민간사업자의 개발이익을 챙겨주려는 인천시의 행정행위는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검단중앙공원 부지는 지금도 많은 시민들이 산책길로 이용하는 곳이며, 최근 서구청이 둘레길을 조성한 곳이다. 공원을 조성한다면서 자연녹지를 훼손한다면 인천시민들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제라도 인천시 집행부는 검단중앙공원 민간특례사업추진계획을 폐기하고, 다른 민간특례사업에 대해서도 전면재검토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발주청 직원 건설사사업관리 교육 의무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발주청 소속 직원의 건설사업관리 교육이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22일 입법예고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건설기술인 교육·훈련은 기술인의 자질 향상을 위해 1980년 도입됐으나, 전통적인 건설기술 위주의 교육·훈련으로 시대변화에 대한 대응이 미흡하고 교육·훈련 방법과 내용의 다양성 부족 등으로 건설기술인 제도 개편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분야별 기본교육의 통합, 발주청 기술인 교육 신설, 교육 이수시기의 통일 등을 통해 교육·훈련의 질을 높이고자 건설기술인 교육·훈련 제도를 개선한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개정안은 공공 건설공사의 견실시공 및 안전강화를 위해 발주청 소속 건설기술인의 업무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건설사업관리 교육을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발주청에 소속돼 최초로 건설공사 및 건설기술용역에 대한 감독이나 건설사업관리를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대한 관리업무를 수행하려는 경우 최초교육 중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발주청 기술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건설기술인 교육·훈련의 종류·시간 및 내용을 정비해 최대 3회까지 받던 기본교육을 분야와 관계없이 1회만 받도록 했다. 계속교육 이수시기는 교육 이수자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분야 업무 수행기간이 매 3년이 지나기 전에 받도록 통일했다. 현행 경력관리 및 교육 제도에서 ‘설계·시공 등’, ‘건설사업관리’, ‘품질관리’ 등 3개 분야 나눠 관리하고 있던 건설기술인 범위에 대한 근거규정도 마련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퇴직공제 적용 건설공사 범위 확대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퇴직공제제도가 적용되는 건설공사 범위가 공공 1억 원, 민간 50억 원 이상 공사로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는 건설업 일용근로자가 퇴직하게 되는 경우, 사업주가 납부한 공제부금에 월단위 복리로 산정한 이자를 합산해 퇴직공제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제도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22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국가, 지자체 등이 발주하는 건설공사의 도급자는 임금을 다른 공사비와 구분해 수급인에게 매월 지급하도록 하고, 사업주의 파산 등 일정한 경우에 도급인이 사업주를 대신해 공제부금을 직접 납부하게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은 지난해 11월 개정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이 공포에 따라, 임금의 구분지급 및 확인제도의 적용대상 공사 및 도급인의 공제부금 직접 납부 사유 등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 규정을 마련·정비하기 위함이다. 또한 퇴직공제 적용대상 공사를 확대하고 공제부금 일액범위를 인상해 건설근로자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개정안은 법에서 정한 국가, 지자체 외에 임금의 구분지급 및 확인제가 적용되는 공사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른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지방공기업법’ 제49조 및 제76조에 따른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이 발주하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설공사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문화재수리공사로 하되, 1건 공사가 도급금액이 5000만 원 이상이면서 공사기간이 30일을 초과하는 경우로 한정했다. 사업주 파산 등의 이유로 도급인이 공제부급을 직접 납부해야 하는 경우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생절차개시 또는 파산선고 결정이 있는 경우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에 따른 공동관리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사유로 사업주가 공제부금을 납부할 수 없는 경우로 정했다. 도급인의 공제부금 직접 납부사유가 발생한 경우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도급인에게 공제부금 납부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도급인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요청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공제부금을 납부해야 한다. 개정된 법률에 따라 퇴직공제금 수급요건이 완화됐는데, 이에 따라 시행령에서는 수혜대상자의 퇴직공제금 청구 편의를 위해 은행 및 체신관서가 퇴직공제금의 지급청구 서류 등의 접수 업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신설 또는 강화된 과태료 부과기준도 정비했다. 퇴직공제제도가 적용되는 건설공사 범위는 현행 공공 3억 원, 민간 100억 원 이상 공사에서 공공 1억 원, 민간 50억 원 이상 공사로 확대했다. 공제부금 일액 범위는 현행 1000원 이상 5000원 이하에서 5000원 이상 1만 원 이하로 확대했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으로 피보험자격 확인업무 관리주체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근로복지공단으로 이관됨에 따라 경력증명서 발급을 위한 관련 자료조회 기관도 변경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개구리를 구하라!” 백령도에 개구리 사다리 설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농수로에 빠진 개구리를 구출하기 위한 개구리 사다리가 백령도에 설치됐다. 백령기독연합회, 새와 생명의 터, 인천환경운동연합, 한스자이델재단, 환경운동연합, 영국 로즈디자인연구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백령도 진천에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개구리 사다리는 인천 백령면의 협조로 높이 1m 15㎝ 폭으로 6곳에 설치됐다. 진천의 논 주변 농수로가 선택된 이유는 그 지역 논에 개구리가 많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구리 사다리는 농수로에 빠진 양서류들이 사다리를 타고 논으로 올라올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영국에서는 맨홀에 빠진 두꺼비, 개구리 등의 80%가 사다리를 통해 구출됐다. 김주성 백령기독연합회 목사는 “논에 서식하는 개구리들이 해충을 먹어치움으로써 살충제의 역할을 해 농부들을 돕는다. 백령도 최초 개구리 사다리 설치를 통해 개구리 살리기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21일 연천에도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으며, 개구리 동면이 끝나면 지역 환경단체와 시민을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전개할 계획이다. 2013년부터 백령도의 생태현황을 조사해 온 ‘새와 생명의 터’의 나일무어스 박사는 『백령도로 떠나는 생태여행 -2019 제안서』에서 개구리 살리기를 통해 백령도의 생태여행이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심형진 인천환경연합 대표는 “백령도 학생, 시민들과 함께 개구리사다리를 모니터링하며 백령도 논습지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인천 ‘섬 경관’ 명소화 나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시가 시민,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섬 경관’ 명소화에 나섰다. 인천시는 도서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관사업 추진절차를 재정비하고,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한 시·군·구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는 2019년 경관법에 근거한 도서지역 경관관리계획을 수립해 ‘풍경이 아름다운 섬 인천’이라는 경관미래상을 설정하고 ‘아름다운 섬’, ‘살고싶은 섬’, ‘찾고싶은 섬’을 주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명품 섬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0년에는 ‘살고 싶은 섬’ 만들기 일환으로 섬마을 지붕색채 경관특화시범사업(3개소)과, ‘찾고 싶은 섬’을 만들기 위해 왕산해수욕장 경관특화사업 등 중구, 강화군, 옹진군 일원 총 4개소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그동안의 경관사업 부진요인을 점검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지난 15일 도서지역 경관형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군구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부터 주민, 전문가, 공무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군·구 소통을 위한 협력플랫폼을 구축하고, 경관사업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복안이다. 경관사업 추진 시 도서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준공 이후에는 주민만족도를 체크해 데이터화하고, 매년 사업백서를 작성·보급해 도서경관 정책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반상용 인천시 도시경관과장은 “인천시 도서지역이 지닌 잠재가치가 무궁무진 하지만, 무계획적인 개발로 퇴색되고 있다”며 “우수한 도서경관을 보전하고 특색 있는 경관을 형성하려는 노력은 인천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도서경관 명소화 전략은 관광 수요를 늘려 지역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건설기술인협회, 건설업계 입법창구 마련 본격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업계 입법창구가 될 ‘비례대표 국회의원 추천 후보자’를 모집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명이 지원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기술인을 대변할 비례대표 국회의원 배출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12월 27일부터 1월 15일까지 20일간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추천 후보자’를 모집했다. 협회는 ‘비례대표 국회의원 추천 후보자 선정 심사단’을 구성해 두 차례에 걸쳐 심사를 진행하고, 3월중 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심사단은 건설단체총연합회 회원단체, 유관단체 및 선거전문가를 포함한 인사 등으로 구성해 건설업계의 총의를 모아 추천 후보자를 선정한다. 협회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건설기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비례대표 필요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응답자 2만1373명 중 82.4%가 건설기술분야 직능 비례대표 국회의원 배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협회가 이를 추천해야 한다는 응답이 81.6%에 달했다. 김연태 협회장은 “건설기술인 스스로 비례대표 진출을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후보자를 추천해 건설기술인과 건설업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입법창구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부고] 남정환 마노디자인그룹 대표 부친상
    ▲남상선 씨 별세, 남정환 마노디자인그룹 대표 부친상 = 22일,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24일, 장지 경남 창령군, 010-7180-7477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2
  • 창원시, “올해 환경·녹지분야 대도약 대혁신하겠다” 선언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창원시가 올해를 ‘대도약과 대혁신의 해’로 정한 가운데, 지난 21일 환경녹지국에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환경·녹지 분야 역점시책을 집중 발표하며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는 ▲공원을 시민 품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시설 확충 ▲미세먼지 걱정 없는 창원 만들기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사회적기업 참여 등 크게 네 가지 방향에서 정책을 발표했다. 시는 현재 일몰 대상 도시공원의 사유지 보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일몰제 적용 공원 중 16개 공원을 보존하고, 이중 민간특례사업으로 진행하는 4개소를 제외한 12개 공원의 사유지를 5년에 걸쳐 모두 매입할 계획이다. 이에 2025년까지 2910억 원의 예산을 연차별로 확보할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적인 국도비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별 균형있는 테마공원 확충을 위해 기존 공원을 물놀이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의 곁으로 돌려준다는 계획이다. 작년 감계, 삼계 물놀이장 개장 등 4개 물놀이 공원에 이어 올해도 대원동 대원레포츠공원과 현동 근린공원에 물놀이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놀이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에 당선돼 추진하고 있는 창원달천공원 조성,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변모할 양덕삼각지 공원, 마산야구센터 뒤편 홈런공원 조성 등 다양한 테마와 서비스를 겸비한 공원이 시민의 품으로 다가간다. 그리고, 시는 산림복지서비스 확충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2015년도에 제정된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대응해 창원 편백 치유의 숲, 유아숲 체험원 등 다수의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숲에서 건강·행복·여유를 찾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사업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이, 그리고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천주산 누리길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18억 원을 확보하여 보행약자인 장애인, 노인, 아동 등도 쉽게 숲을 접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데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유아숲 체험원을 올해 5개소를 포함해 2022년까지 총 15개를 조성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그린생활문화 도시숲 조성사업도 확대 시행한다. 이 외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창원만들기”를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첨단감시장비를 본격 운용한다. 배출농도 확인이 가능한 측정장비를 확보해 배출허용농도 준수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로 사회적기업을 참여시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근로자 처우개선, 이익의 사회 환원 등 지역사회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곽기권 창원시 환경녹지국장은 “올해를 환경·녹지분야 대도약 대혁신의 해로 만들기 위해 각 부서별로 맡은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2
  • 의왕시, 1기 시민정원사 20명 배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제1기 의왕시민정원사 20명이 배출됐다. 경기 의왕시는 꽃과 나무에 관심이 있는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시작해 21일 ‘제1기 의왕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를 갖추고 좁게는 내 집 정원, 넓게는 지역 내 공원에서 식물관리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 도시녹화 운동 확산에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정원조성 등 5개 과정으로 매주 4시간씩 7개월간 실무교육을 통해 정원사로서의 소질과 역량을 강화했고, 총 4회에 걸친 현장학습을 통해 국내 우수한 정원을 벤치마킹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받은 한 시민은 “좋은 시민정원사가 되어 지역봉사활동에 동참하고 피어나는 녹색도시, 아름다운 의왕시가 되는데 한 몫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번 교육과정으로 조경과 정원, 공원을 쉽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녹색문화가 일상이 되길 바라며, 특히 올해 10월 의왕시에서 개최되는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활약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1
  • 수원시, 그린커튼 확산 위해 ‘그린커튼 씨앗’ 무료 보급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수원시가 그린커튼(Green Curtain) 조성 사업을 확산하기 위해 생태조경협회가 자체 수확한 그린커튼 씨앗을 무료 보급하는 데 나섰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그린커튼 씨앗이 되는 풍선초를 무료로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커튼 사업은 건축물 외벽에 그물망·로프를 설치하고, 수세미·나팔꽃·작두콩·조롱박 등 1년생 덩굴식물을 심어 식물이 그물망·로프를 타고 자라 외벽을 덮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번에 공원녹지사업소가 무료 보급하는 풍선초(풍선덩굴)는 그린커튼을 만들 때 사용하는 1년생 덩굴식물 중 하나로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공원녹지사업소는 생태조경협회가 자체 수확한 풍선초 종자 1만 립(20립씩 포장, 500봉투)을 수원그린트러스트와 협력해 배부한다. 보급 대상은 개인·단체·학교·기관 등이고, 선착순으로 보급한다. 씨앗을 받고 싶은 사람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에서 ‘그린커튼’을 검색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31일까지 전자우편(swgtf@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풍선초 종자를 신청한 개인·단체는 28일부터 31일까지 수원그린트러스트(권선구 수인로 126)에 방문해 받으면 된다. 개인은 2봉, 학교·기관·단체는 4봉으로 제한해 지급하며 씨앗 지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그린트러스트로 문의하면 된다. 윤재근 수원시 녹지경관과장은 “그린커튼 사업을 확산하기 위해 풍선초 종자를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다”며 “많은 시민이 신청해 그린커튼을 직접 설치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린커튼은 일반 건물보다 여름철 실내 온도를 5도 가량 낮춰 주고, 덩굴식물의 넓은 잎이 먼지를 흡착해 주변 미세먼지 농도도 낮춰준다. 지난해에는 20여 개 지자체 관계자가 수원시를 찾아 그린커튼 사업을 벤치마킹한 바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1
  • 국립생태원,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생태원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K-water 인재개발원 40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2020 응용생태공학회 기술발표대회’에서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 응용생태공학회 기술발표대회’는 응용생태학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수자원공사가 후원하며 생태학적 원리를 응용하는 생태영향 최소화, 환경오염 저감 등을 활성화한 우수 기술 사례를 시상하여 환경산업과 생태학의 융합을 장려하고 생태기술 혁신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에서는 응용생태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활성화하고 사회기여를 확대하기 위해 학계, 연구소, 기업체 등이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하고 논의했다. 국립생태원 생태안전연구실은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외래생물 관리 기술을 응용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침입성 반수생포유동물 포획 기술’을 주제로 응모해 이번에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국립생태원장(원장 박용목)은 기조강연에서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가치 확산을 위한 국립생태원의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국립생태원은 국가생태계의 생물다양성과 생태학적 원리를 규명하는 기초생태연구를 기반으로, 생태계 안전, 생태계 복원, 생태모방산업 등의 응용생태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 원장은 “이번 수상은 국립생태원 학술연구 결과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한 예”라며, “앞으로도 국내 생태기술 연구분야의 선도기관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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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1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