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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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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수목원’ 개원… 선인장 온실 특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창원에 387종 6621본의 선인장과 열대식물로 특화된 온실을 갖춘 수목원이 문을 열었다. 공사를 시작한 지 11년 만이다. 창원시는 지난 3일 의창구 삼동동 창원수목원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창원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 보존과 국가 식물종 다양성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월부터 사업비 98억 원을 들여 창원시 의창구 삼동동 일원에 10.4㏊ 규모로 조성됐다. 창원수목원은 2010년 숲속 놀이터와 문학의 숲·맨발 잔디광장·미로공원이, 2011년 향기정원·해님정원이, 2012년 덩굴식물원·도토리원의 테마전시원이 각각 조성됐다. 2013년에는 암석원, 광장분수와 연결데크가 설치됐으며, 2014년 교과서 식물원, 암석원, 동요의 숲이 완성됐다. 2016년에는 외부에 단풍나무 숲을 조성하고 선인장 온실을 조성하는 특화방안을 마련했으며, 2017년 3월 선인장 온실이 준공됐다. 2018년에는 수목원 관리와 연구를 위한 관리동 연구실이 완공되고, 실내 전시동과 겨울에도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실내 재배온실이 만들어졌다. 2019년 수목원의 식물관리를 위한 급수 설비시설과 수로가 정비됐고, 주관람로에는 이팝나무 특화길을 조성했다. 온실에 선인장과 아열대, 열대식물을 보완 식재해 종 다양성을 확보했다. 창원수목원은 증식·재배시설, 관리시설, 전시시설, 미로정원·동요의 숲·교과서 식물원 등 14개의 주제원 및 벽천분수·연못·쉼터 등의 조경시설로 구성돼 있다. 식물자원 1205종 23만 본을 심어 지난 3월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다. 관리연구동 및 전시동, 재배시설도 갖추고 있다. 시에 따르면 1480㎡ 규모를 자랑하는 선인장 온실은 387종 6621본의 선인장과 열대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04
  • 한국수목원관리원,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인권경영 이행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11가지 행동규범 및 가치판단의 원칙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은 임직원을 대표해 헌장 선언에 직접 참여해 인권경영 이행 의지를 확고히 했다. 주요 내용은 ▲환경보호 및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사회적 약자 보호 ▲고객가치 존중 ▲인종, 종교, 장애, 성별, 출신지 등에 따른 차별금지 ▲평등한 기회 보장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신속한 구제조치 등 총 11가지 실천사항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관계자는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수목원 운영 전문기관으로서, 이번 인권경영헌장 선포를 계기로 조직 내 인권보호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향후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인권감수성 교육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인권경영 이행에 선도적 역할을 적극 이행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2
  • 광주에도 ‘수목원’ 생긴다… 11년 만에 착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국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수목원이 없었던 광주광역시에도 수목원이 생긴다. 광주시는 지난 28일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주변 부지에서 광주시립수목원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립수목원은 식물의 유전자원 보전·전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자연체험 학습장으로, 시민들에게는 도심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다. 지난 2009년 조성 결정이 난 이후 11년 만의 착공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시의회의장, 최욱진 광주광역시위생매립장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행사장 입구에 체온계, 손소독제 등을 비치해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는 설명이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역에 수목원이 총 64개소이고, 이 중 국·공립 수목원이 없는 곳은 우리 시가 유일했는데 드디어 그 오명을 벗게 됐다”며 “시립수목원 조성사업이 2009년 계획 수립 이후 10년 넘도록 진척을 보이지 못했는데 민선7기 들어 각종 문제들을 해결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안전과 환경, 생태가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며 “광주시립수목원이 우리 지역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산림복지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나갈 뿐만 아니라 우리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과 치유·회복,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립수목원은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주변에 2021년까지 국비 30억 원, 시비 400억 원 등 총 430억 원을 투입해 24만6948㎡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공간구성은 ▲환영의 숲 ▲무등산 사계숲 ▲미래건강 숲으로, 크게 3개 숲으로 조성된다. ‘환영의 숲’에는 방문자가 처음으로 접하게 되며 방문자센터, 전시온실, 전통정원 등을 배치해 방문자 간 만남과 남도의 멋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무등산 사계숲’은 무등산을 상징하는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을 형상화한 잔디마당과 남도테마정원을 배치해 남도의 볼거리 및 체험공간으로 조성한다. 또 향기, 자생, 약용식물원을 도입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미래건강 숲’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식물유전자 보호를 위해 종다양성 연구원, 유전자 재배원, 묘포장 등이 들어선다. 더불어 지역 수목유전자의 생태적 가치를 연구하고 생물 다양성의 의미를 전달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된다. 광주시립수목원 조성사업은 2009년 11월 62만2672㎡ 규모로 최초 결정됐다가 사업비 과다 등 이유로 2014년에 24만6948㎡로 변경됐다. 2018년 9월부터 문화재 시굴조사를 시작으로 2019년 국토부 사업인정 고시, 토지매입 등을 거쳐 이날 착공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5-29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언택트 경북관광지’로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생활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하고 다양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돼 ‘언택트 경북관광지 23선’에 선정됐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13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언택트 경북관광지 23선’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언택트 경북관광지 23선’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관광지 중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선정됐다. 언택트(Untact) 관광은 ‘Contact(접촉)’이라는 단어에 부정을 의미하는 ‘Un’을 접목한 단어로, 비대면·비접촉 관광을 의미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약 62만평의 넓은 면적에 조성돼 있어, 타인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관람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3145종의 다양한 식물과 식물분류원, 암석원 등 33개 전시원을 통해 계절별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다양한 숲길을 거닐며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 입장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철저한 방역 및 소독을 통해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든 국민들을 위해 전시원과 숲길을 아름답게 재정비했다”며 “수목원에 조성된 다채로운 정원과 자연을 보며 휴양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26
  • 수원시-신구대, ‘수원수목원’ 조성 맞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조성과 식물 유전자원 보전, 생물종다양성 증진 등을 위해 신구대학교와 협약을 맺었다. 시와 신구대학교는 26일 성남 수정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생물종다양성 증진과 수목원·식물원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수목원·식물원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시와 신구대학은 식물 유전자원 보전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도시 공원녹지, 환경 생물종다양성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수목원 조성과 양 기관의 수목원·식물원 운영과 발전에 필요한 기술 협력·자문을 하고, 시민을 위한 양질의 전시·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재 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1500㎡ 규모의 ‘수원수목원’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1월 실시설계를 마쳤고, 7월 착공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은 지역거점수목원으로서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중요 식물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누구든 찾아와 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수목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가 운영하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은 대표적인 대학수목원으로 면적이 57만㎡에 이른다. 국내외 자원식물을 수집·보전하고, 전시한다. 이숭겸 신구대 총장은 “우리 대학이 식물원을 운영하며 설정한 목표와 수원시가 만들고자하는 수원수목원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협약이 대학이 지역사회 발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생물종 다양성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협약체결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목원의 가치는 식물유전자원을 얼마나 풍성하게 갖췄느냐에 따라 판가름 난다”며 “수원수목원을 시민이 행복하게 쉴 수 있는 휴식처이자 ‘식물유전자원의 보고’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26
  • 한국수목원관리원, 31일까지 공무직 채용 원서 접수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사무처(세종시)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근무할 공무직 62명을 이달 31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5~6월에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7월에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시험은 서류전형과 2차 전형(필기/실기/면접, 분야별 상이), 최종면접 전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채용인원은 사무처 1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6명, 새로 설립될 예정인 국립세종수목원 행정, 시설관리, 고객지원, 해설가, 식물관리, 임업기술자 등 55명을 합쳐 총 62명을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이달 31일까지 한국수목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https://kiam.jobnlab.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 양식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 첨부돼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홈페이지나 채용 홈페이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사무처를 두고,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10월 국립세종수목원, 2027년 개원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등 총 3개 국립수목원을 운영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5-22
  • 김인호 교수,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차기 회장 당선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김인호 교수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지난 12, 13일 실시된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찬성 97.14%를 얻어 제12대 회장에 당선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지난 2월 개최 예정이었던 총회에서 차기 회장 선거를 실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선거를 실시하지 못했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이달 12, 13일 양일에 걸쳐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대면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124명의 선거인단 중 105명이 참여해 84.68%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이중 102표의 찬성으로 차기 회장이 확정됐다. 차기 회장의 임기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이다. 협회는 하반기 총회에서 추인을 하고, 내년 2월에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5-14
  • 한식수협, 제12대 협회장 후보자 7대 공약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활용해 제12대 협회장 선거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이번 제12대 협회장 선거에는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했다. 현재 그는 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정책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환경부 환경교육 분야의 전문가 , 서울시, 경기도 등 광역자치단체에서 정책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인호 후보는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부회장, 푸른누리편집위원장, 이사로 협회에 직간접으로 참여해 봉사했고, 10년 이상 신구대학교식물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식물원·수목원 분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경영의 어려움을 경험했다. 그는 그동안의 식물원 운영과 연구경험을 기반으로 최근 조성을 계획하거나 조성되는 국·공립수목원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직간접적인 연구에 참여했다. 또한 생명의 숲 등의 사회환경단체에서 전문가 볼런티어로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미래 세대들을 위한 학교 숲 운동을 주도했고, 이를 통해 자연체험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교육 서비스를 주도할 인적자원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연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인호 후보는 “식물원수목원 혁신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을 선물합니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식물원·수목원협회의 역할과 위상 강화 ▲사립 식물원·수목원과 지역사회 상생 기반 모델 구축 ▲권역별 식물원·수목원 네트워크 활성화 ▲유관부서와 관련 분야와의 적극적인 연대 ▲민관학 협력 식물원·수목원 혁신위원회 운영 ▲차세대 식물원·수목원 인적자원 역량강화 지원 ▲평생학습과 연계한 식물원·수목원 교육 서비스 제공이라는 7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김인호 후보는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위기와 전환의 시대,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식물원·수목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협회가 식물원·수목원의 연대와 혁신을 통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12
  • 한식수협 제12대 협회장 선거 비대면 투표 실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투표로 제 12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한다. 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선거일정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실시되며 투표는 시작일에 자동 시작되며 종료 일시에 자동으로 종료된다. 투표참여는 기관회원, 임원, 개인회원으로 사전에 선거인명부 제출자에 한해 실시된다. 한편 제12대 협회장 선거에는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이번 차기 회장에 선출되면 임기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3년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7
  •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휴양림·수목원 일부 개방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이 부분적으로 개방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운영을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숲길 등도 포함돼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관리기관별로 시설·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된다. 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해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 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 수칙 등을 준수해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6
  • 국립생태원 300살 올리브나무 ‘꽃’ 폈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생태원에 전시된 수령 300년 이상의 올리브나무가 전시 이후 처음으로 꽃을 피웠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018년 12월부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지중해관에서 전시 중인 300년 된 올리브나무가 처음으로 개화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올리브나무는 국립생태원을 비롯해 수목원, 식물원 등에 전시돼 있으나, 수령이 300년이 넘은 올리브나무가 개화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은 국립생태원이 유일하다. 이번에 개화한 올리브나무는 2017년 스페인 동남부 무르시아에서 도입된 노거수 3그루 중 하나로 가슴높이의 지름과 전체 높이가 2m에 이른다. 국립생태원은 올해 4월 20일 이 올리브나무에서 약 1cm 크기의 백색꽃이 개화된 것을 처음 발견했다. 국립생태원은 5월 중순이면 이 올리브나무에서 백색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리브나무는 유럽 지중해 생태계를 대표하는 상록성 목본식물로, 매우 오래 생존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2000년 이상 된 나무도 있다. 올리브나무는 이른 봄부터 늦봄까지 꽃이 피는데, 한 그루에 수꽃과 암꽃이 함께 피지만 자가수분이 잘되지 않는 식물로, 바람에 의해 수분이 이뤄지는 풍매화다. 올리브나무는 건조하고 척박한 지중해 기후에 적응한 대표적인 경엽식물로, 잎이 작지만 단단하고 표피조직층이 두꺼워 수분을 잘 잃지 않는 특성을 보여준다. 국립생태원은 지중해관에 현지와 유사한 기후 조건을 조성하고, 토양 환경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한 결과 올리브나무가 이번에 개화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지중해관에 전시된 노거수와 같이 도입된 2그루의 노거수를 5월부터 야외전시구역에 전시해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6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샵 리뉴얼 오픈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25일 가든샵을 리뉴얼 오픈했다고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역경제 발전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및 봉화군 지역업체 위주로 가든샵 업체를 선정했으며, 전국 수목원 업계 상생을 위해 사립수목원 생산 물품 또한 판매할 계획이다. 선정된 총 62개 업체 중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상생 기준에 부합하는 업체는 61%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가든샵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경제모델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26
  • 국립세종수목원에 ‘천연기념물 소나무 후계목’ 식재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문화재청과 산림청이 5월 준공을 앞둔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 ‘의령 성황리 소나무’의 후계목을 심었다. 문화재청과 산림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서 4월 21일 ‘천연기념물 후계목 도입’ 기념식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념 식수한 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59호 의령 성황리 소나무를 무성번식한 7년생 소나무다. 산림청은 국민들에게 녹색 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행복도시의 조기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립세종수목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2016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0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지 외 식물 보전과 생물종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립세종수목원은 후계목 정원을 포함한 20개의 주제별 식물 전시원을 갖추고 있다. 후계목 정원은 천연기념물, 역사적 상징성, 희귀성 등이 있는 나무의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함으로써 관람객에게 영감을 주고자 하는 정원으로 면적은 후계목 약 800그루 식재 가능한 1.0ha다. 산림청과 문화재청은 2013년 ‘문화유산의 보전 전승과 산림자원 보호·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정부혁신 협업과제로 천연기념물의 유전자원 보존과 후계목 육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그 결과 천연기념물 제30호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등 69건 539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성공적으로 육성했으며, 이중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와 의령 성황리 소나무, 제주 산천단 곰솔 군 등의 후계목 151주를 21일 국립세종수목원 내 후계목 정원에 식재했다. 151주 중 천연기념물 제359호 의령 성황리 소나무의 후계목은 업무협약 체결 이듬해인 2014년에 접붙임 해서 키운 것으로, 7년간의 협업 성과를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기념 수목인 ‘의령 성황리 소나무’는 경상남도 의령 성황리 마을 뒷산에서 자라는 수령이 300년으로 추정되는 나무로 오랜 세월 마을을 보호하는 서낭나무로 민속학적 가치가 크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21
  • 제주 한라수목원, 도심 정원형 수목원으로 개선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제주도가 26년 된 한라수목원을 도심 정원형 수목원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도는 도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한라수목원을 자연친화적이고 도심 정원형 명품 수목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3억6000만 원을 투자해 보완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도는 한라수목원이 개원한지 26여 년이 지나면서 시설물들이 노후화되고 장애물 등으로 인해 진입할 수 없었던 불편을 해소하며 관광객들에게 보다 자연친화적이고 제주 실정에 맞는 시설물들로 보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는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쉽게 수목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그동안 무관심했던 탐방로 출입구 장애물 턱들을 제거하고, 제주형 돌담 쌓기와 노후화된 보행매트 교체, 난 전시실 노후시설물 철거 및 전시 데크 설치, 주차장 주변 노후 목재 데크 보수와 수목식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한라수목원 전시원 내 수목들이 성장해 울창한 숲을 형성했지만 이로 인해 오히려 어린 나무들 성장에 피해를 주고 있는 전시원들을 대상으로 사업비 3600만 원을 투자해 가지치기 등 수목 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한라수목원 보완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관람 동선 마련과 탐방객이 만족하는 도심 정원형 수목원으로 탈바꿈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6
  • 국립세종수목원에 ‘후계목 정원’ 생긴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세종수목원에 상징성, 역사성, 희귀성 등이 있는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하는 ‘후계목 정원’이 조성된다. 산림청은 과학적 발견을 상징하고 역사성을 갖는 식물유전자원을 해외에서 도입해 증식 중이며, 올해 6월 준공인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후계목 정원의 이야기가 있는 나무 3종은 일본 고이시카와식물원에서 도입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증식 중으로 뉴턴의 사과나무’, 정충이 처음 발견된 은행나무, 멘델의 포도나무다. ‘뉴턴의 사과나무’는 아이작 뉴턴이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 법칙을 발견했다는 그 사과나무의 후손이다. 은행나무는 겉씨식물에서 처음으로 정충이 발견된 나무로 양치식물과 종자식물을 연결하는 한 식물로 알려져 있다. 멘델의 포도나무는 멘델의 법칙으로 널리 알려진 멘델이 포도나무 품종을 접목해서 농민에게 보급함으로써 과학자의 능력을 사회에 환원한 좋은 사례이다.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는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숲’의 측백나무, 안면도에서만 자생하는 먹넌출 등 천연기념물, 보호수, 이야기가 있는 나무 등의 식물 유전자원 27종이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2
  • 백두대간수목원-제이드가든과 업무협약 체결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제이드가든이 종자 수집과 보전 연구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춘천 제이드가든이 지난 24일 제이드가든 보유 종자의 수집 및 보존, 공동 연구 등에 함께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림식물종자의 시드볼트 중복보존 ▲산림식물자원의 종자 수집 및 증식 ▲종자와 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산림식물자원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서 식물 보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제이드가든과의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이드가든이 보유한 식물 종자를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식물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를 통해 두 기관이 함께 동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6
  •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대상, 사립수목원 포함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대상에 사립수목원을 포함시켰다. 산림청은 지난 6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을 찾아 코로나19 여파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 사립수목원의 어려움을 듣고 민생경제를 점검했다. 최근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급속히 전파되면서 2월 들어 등록 사립수목원 29개소 중 운영을 중단하는 곳들이 생겼다. 아침고요수목원은 50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LED를 이용한 ‘겨울빛 축제’가 유명해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이 넘는 명소로 소문나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문객 수가 1월에 비해 2월에는 50% 이상 줄고 매출액도 크게 감소했으며 3월 이후 체험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예약은 거의 없어 앞으로의 경영 상황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수목원 관계자는 홍콩,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이 방문했으나 이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길이 끊겼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협의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대상에 사립수목원이 포함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지원지침 개선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 사립수목원의 운영이 위축되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0
  • 인천수목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식물 유전자원 보전 맞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내 종자 보전 사업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인천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손을 잡았다. 인천대공원사업소 인천수목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인천수목원 보유 종자 수집, 보존 및 공동연구 수행 등에 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수목원은 시의 도서 해안과 육상지역의 주요 식물종 수집, 증식 및 보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국·공립수목원 및 관련 기관과의 종자보전 협의체 구성에 참여하는 등 국내 식물 유전자원의 다양성 보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글로벌 시드볼트는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식물종자를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자 저장시설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림식물종자의 시드볼트 중복보존 ▲산림식물자원의 종자 수집 및 증식 ▲종자와 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산림식물자원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하여 국내 종자 보존 사업과 생물 다양성 보전에 적극 가담하여 다음 세대에게 소중한 자원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05
  • ‘수원 수목원’ 전문기관 식물 지원받아 예산 절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수원시가 전문 기관의 식물 유전자원 지원을 받아 ‘수원 수목원’ 조성 사업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전국 67개의 수목원·식물원 및 관련 연구 기관의 협조와 개인들의 식물 기증을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특색과 가치가 있는 식물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시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유전자원부로부터 은사시나무, 리기테다소나무 등 시와 연관성이 높은 수목 6종 100여 주를 올해 상반기에 기증 받을 예정이다. 해당 식물들은 산림유전자원부의 전신인 중앙임업시험장에서 고 현신규 박사가 육종해 산림녹화에 크게 기여했던 수종이다. 시는 이 식물들을 수원 수목원 내에 전시해 수원에서 이뤄진 식물 연구를 스토리텔링 전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난 1월에는 수원 수목원 조성 예정 부지 내에 식재된 단풍나무 등 30종 1116주의 수목을 개인으로부터 무상 기증 받아 5억 원 상당의 수목 구입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시는 향후 2년간 ‘수원 수목원 식물 기증 캠페인’을 추진해 개인 식물 기증을 장려해 식물 기증 문화를 확산하고 수목원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말 국립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등 국내 대표 수목원들과 업무 협약을 맺고 희귀 특산 식물을 비롯한 특색 있고 가치가 높은 식물 자원 확보에 나섰다. 천리포수목원과 공동 사업을 통해 광교산, 칠보산 등 수시 관내 산림지역에 자생하는 주요 식물 유전 자원을 수집 증식 확보하는 노력도 진행 중이며 다른 수목원·식물원과도 협력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1500㎡ 규모로 조성되는 수원 수목원은 지난 1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상반기 착공해 2022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28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아이디어 공모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20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신규 전시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조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규 전시원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3월 30일까지이며, 접수서류는 참가신청서, 간략한 아이디어 설명서 등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출품한 작품은 외부 및 내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실현 가능성, 창의성, 타당성,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월 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우수 아이디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신규 전시원 조성 소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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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