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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제철, 철제공공예술품 디자인 공모 '철이 디자인하는 자연놀이'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현대제철이 숲과 놀이를 주제로 ‘H-Steel 아뜰리에’ 철제공공예술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17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오는 27일까지 공모접수를 받는다. ‘H-Steel 아뜰리에’는 올해 2회째 진행되고 있는 철제공공조형물 설치 프로젝트다. 올해는 순천 에코에듀체험센터에 작품을 설치하기로 했다. 공모는 ‘숲과 놀이, 철이 디자인하는 자연놀이’를 주제로 아이들이 자연과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교육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철제공공예술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종 3작품을 선정하고,최대 4000만 원의 제작비(설치비 포함)를 지원하게 된다. 공모 방법은 ‘H-Steel 아뜰리에’ 공모 사무국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세요강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이메일((hsteelart@gmail.com)로 신청해야 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H-Steel 아뜰리에’가 예술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7
  • 강풀만화거리, 문화거리 재생사업으로 확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강동구 '강풀만화거리'가 지역 자원과 연계한 재생사업으로 확대된다. 강동구는 성내동 '강풀만화거리'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용역을 추진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천호대로 168가길 일대 강풀만화거리로, 13만 2376㎡ 규모다. 구는 2013년부터 성내2동 일반주택 주거지의 골목길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청년들에게 창업공간과 청년예술 작가들의 작업 공간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강풀만화거리는 매년 140%의 방문 증가율을 기록했고, 유동인구도 증가해 청년창업과 소상공인 신규입점이 늘어났다. 구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강풀만화거리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3월까지 도시계획 전문기관을 통해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강풀만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가로환경 개선 및 다양한 문화 컨텐츠 기획 등 본격적인 문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 설문 조사와 주변 상권 구성 등 만화거리 실태와 지역 현황을 조사하고 국내외 문화거리 조성 유사사례를 분석 중에 있다. 특히, 문화가 공존하는 사람 중심 문화거리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꾸미 특화골목, 엔젤공방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마련해 도시재생사업의 모범 사례로 만들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풀만화거리가 강동구 문화거리 조성을 이끌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삶과 예술 속에 녹아들어 지역 관광자원과 어우러지도록 주민을 위한 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5
  • 대구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 수립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구광역시가 시민들의 범죄 불안감을 낮춰주기 위해 시 전역에 범죄예방 디자인을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대구시는 도시디자인 차원에서 범죄예방 디자인기법을 도입하는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을 지난 달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만드는 경관개선 뿐만 아니라 범죄예방과 같은 크고 작은 사회문제를 탐구·해석하고 해결하는 도구로 도시 디자인의 시각을 바꿔나갈 예정이다.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은 지난 2015년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시행으로 5년 단위로 계획 수립이 의무화됐고, 지난해 대구지방경찰청과 각 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했다. 이 계획은 대구시의 범죄 발생 패턴과 대구시의 공간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지역에 맞는 범죄예방 방안 도출해 각 지역의 맞는 범죄예방 디자인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번 계획에서는 공공 공간에서의 자연적 감시를 강화하고 도시공간에서 개방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구, 담장, 조경시설 등을 조망 가능하도록 적절하게 배치했다. 물리적 또는 심리적으로 범죄예방을 유도하는 디자인 제안뿐만 아니라 주민들 간의 자유로운 교류 및 유대감 형성, 공공영역에 대한 지역주민의 활발한 사용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범죄예방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는 시민들이 범죄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노후 주거지, 원룸밀집지역, 골목길 등에 대한 범죄예방 디자인 방안을 중점적으로 특화해 제시했다. 노상주차가 많은 골목길과 1층 필로티 구조의 원룸밀집지역의 경우 CCTV 및 조도 개선 등과 사각지대를 제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미러시트 및 반사경 설치를 권장했다. 또한 막다른 골목은 디자인을 통한 영역성 강화 및 화분, 텃밭 등을 배치하여 거주 주민들이 직접 관리하여 자생적인 범죄예방 디자인 기법을 제안했다. 향후 대구시는 기본계획에서 제안된 디자인 기법들을 환경정비 및 도시재생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에 접목시켜 대구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10
  • 당인리 문화공간 통합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문체부와 한국중부발전은 당인리 문화공간 통합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의 ‘당인리 포디움과 프롬나드’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폐지되는 서울 화력발전소 4호기, 5호기를 미래 가치를 품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18개 팀이 공모에 참여해 작품을 제출했다. 이번 공모를 진행한 한국건축가협회는 건축,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11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설계공모 당선작인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박기수, 조민석, 강준구)의 ‘당인리 포디움과 프롬나드’는 ‘도시·산업·생태×발견·전유·구성·연결·확장’이라는 개념으로 산업길, 생태길, 지름길 등 세 보행길을 축으로 공간의 내부 활동을 부지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투영할 수 있는 작품을 제안했다. 심사위원회는 “이 작품은 한강을 볼 수 있는 옥상공간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외부공간 구성, 대지에 대한 이해, 산업유산을 보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한 태도가 이번 공모의 목적과 부합되어 당선작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평했다. ▲우수작으로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박도권)의 ‘공간을 비우고 시간의 이야기를 채우다’가, ▲가작으로는 제이유건축사사무소(박제유), 원도시건축사사무소(허서구), 김재경의 ‘당인리 문화발전소’, 건축사사무소 아크바디(김성한), 종합건축사사무소 스페이스오(오기수)의 ‘스토크(STOKE)! 더 보일러(THE BOILER)’,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송주경),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박명협)의 ‘프로그레시브 심비오시스(PROGRESSIVE SYMBIOSIS)’가 선정됐다. 당선작에는 당인리 문화공간 조성의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이 부여되며, 우수작 수상자는 4000만 원, 가작 수상자는 각각 2000만 원이 지급된다. 당인리 문화공간조성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설계를 착수해 2022년에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17
  • 진주시 ‘스토리가 있는 금연길’ 조성…이색 테마 '눈길'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진주시 곳곳에 금연 테마길이 조성됐다. 금연이라는 딱딱한 테마이지만 시민들의 참여로 건강하고 재밌는 길이 탄생했다. 진주시는 올해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담배연기 없는 산책길 조성을 목적으로 시내 일원에 로고라이트와 벽화거리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주민들이 가장 아끼고 즐겨 찾는 금산면의 금호지 둑길, 신안동 소공원과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지역을 사전 조사해 칠암동 천전초등학교, 대곡고등학교 담장을 우선지역으로 선정해 사업 추진했으며, 향후 점차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금연길 조성 사업은 지역의 뜻있는 작가들이 모여 만든 설화와 어울리는 캐릭터를 재미있게 접목시켜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를 느끼도록 했으며, 아울러 금연 홍보에도 효과적이라는 평이다. 또한 천전초등학교와 대곡고등학교의 벽화는 지역 미술인협회 회원들이 다수 참여해 시민과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기존의 행정주도적인 홍보를 탈피했다. 진주시 관계자는“효과적인 금연홍보효과를 위해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11-19
  • 서울시, 입체적 자전거도로 아이디어 공모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를 주제로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co-Bike Line’이란, 도시가로 상에 자전거도로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를 입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지상 공간 위에 신규로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기존 고가 구조물 및 교량의 측면 또는 하단부에 데크를 설치하여 입체적으로 조성되는 자전거도로를 의미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기대효과 등을 제시해야 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팀에게는 상금 600만 원이, 우수상 3팀에게는 각 300만 원이, 장려상 10점에게는 각 100만 원이, 입선 30점에게는 각 50만 원씩 수여된다. 참가 희망자는 내달 17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신청서와 작품설명서 양식을 제출해야 하며, 심사결과는 내달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1-12
  • 예건, 서울정원박람회 참가…'정원형 놀이터' 등 신제품 라인업 공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예건은2018년 서울정원박람회에서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여의도공원에서 개막한 2018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예건은 ▲카페형 커뮤니티 공간 '살로토 코뮌(Salotto Commune)' ▲Galabau에서 화제를 모은 프리미엄 스트리트 퍼니처 ‘더 라인 컬렉션(THE LINE COLLECTION)’ ▲아이붐(I-BOOM)의 정원형 어린이놀이터 ‘새싹정원’을 선보였다. 카페형 커뮤니티공간 ‘살로토 코뮌(Salotto Commune)’은 휴식과 커뮤니티, 포토존 역할을 하는 팔방미인 퍼걸러다. 공간을 분할해 열고 닫음으로써 개인 작업은 물론 이웃과 대화도 나눌 수도 있다. 카페 공간의 테이블 하단에는 콘센트가 설치돼 온라인 작업도 가능하다. ‘더 라인 컬렉션(The Line Collection)’은 벤치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한 제품 라인이다. 불필요한 장식적 요소를 빼고, 형상의 기본 요소인 선과 면에 실용성만을 더했다. 기존 벤치에 비해 효율적인 생산방식으로 오염과 변형에 강하며,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다. 예건의 놀이터 브랜드 아이붐(I-BOOM)에서 선보인 정원 컨셉의 놀이터 ‘새싹정원’에도 관심을 쏠리고 있다. 새싹정원은 정원 앞 뜰에 놓인 화분에서 자라는 새싹을 모티브로 한 놀이대이다. 이 놀이터에는 아이에게 인기만점인 롤러슬라이드, 어린이의 균형잡힌 신체발달을 돕는 네트와 계단오르기가 있다. 한편, 예건은 환경과조경 기사를 본 후 예건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예건 페이스북(www.facebook.com/yekuncorp)에서 '더 라인 컬렉션' 영상을 공유한 사람 1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2018 서울정원박람회는 9일까지 개최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5
  • 울산시, ‘2018년 도시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선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울산시는 ‘2018년 울산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으로 일반부 대상에 부산대학교 건축학과 정성훈 씨의 ‘Industrial Playground for Ulsan’을, 학생부 최우수상에 경기자동차과학고 장영 학생의 ‘대나무 잎 횡단보도’를 각각 선정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울산시청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127개 응모작에 대한 심사를 실시해 일반부 29개 작품, 학생부 16개 작품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여덟 번째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의 정체성이 반영된 “시(市) 상징물로 울산 디자인하기”라는 주제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실시됐다. 일반부 대상을 받은 정성훈 씨의 ‘Industrial Playground for Ulsan’은 산업도시 울산의 상징성을 놀이터에 적용시킨 창의적인 작품이다. 울산의 특성을 잘 표현했고 활용성도 높은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다. 일반부에서는 대상에 이어 금상에 ‘Moby-Dick’, ‘In-Between ULSAN’, ‘URBAN PERISCOPE’, ‘twale’ 등 4작품 등 총 29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학생부 최우수상을 받은장영 학생의 ‘대나무 잎 횡단보도’는 천편일률적인 횡단보도 문양을 우리 시가 개발한 대나무 문양으로 디자인한 시도가 매우 창의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적용에도 문제가 없을 만큼 활용성 또한 뛰어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학생부에서는 최우수상에이어 우수상에 ‘Next generation bus stop’, ‘ECO-VILLAGE PLACE’, ‘ULSAN, Which way?’, ‘추억의 밤’ 등 4작품 등 총 16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응모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울산 상징물에 대한 관찰이 잘 표현되었다”며 “역동성 있는 울산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 필요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에는 현실적으로 사업 추진이 가능한 작품들이 많이 선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작 전시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실에서 열리며 특별기획으로 울산 색과 문양을 적용해 디자인된 다양한 홍보물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9-24
  • 인천시, ‘범죄예방 및 안전디자인 공모전’ 시행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인천시가 ‘디자인으로 안전한 인천 만들기’에 돌입한다. 인천시는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 범죄예방 및 안전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인천광역시와 디자인팩토리에서 주최, 주관하고 인천지방경찰청에서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착수한 표준디자인 개발용역으로 범죄 및 각종 사고 예방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디자인으로 시민 안전확보와 보편적 복지 실현을 하기 위한 목적이다. 공모분야는 초,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부’와 대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그래픽디자인 ▲공공시설물 디자인 ▲일반아이디어 부문으로 중복 출품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응모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10월 19일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인천시장상) 학생부 1점, 일반부 1점 ▲최우수상(인천시장상) 학생부 1점, 일반부 2점 ▲우수상(인천지방경찰청장상) 학생부 3점, 일반부 3점 ▲특별상 5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10월 26일 인천광역시 범죄예방 및 안전디자인 포럼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인천시 표준디자인 6차 개발과 소방안전, 재난안전, 범죄예방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준디자인 6차 개발은 지하공간 안전디자인, 소방안전, 재난안전, 어린이놀이터 범죄예방을 위해 표준디자인 개발과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안전과 결부된 디자인 사업인 만큼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해 TFT를 구성하고 다양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디자인을 개발할 계획이다”며 “특히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도 안전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한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9-04
  • 문체부, 2018 공공디자인 1차 포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공공디자인 1차 포럼’이 8월 30일(목)과 31일(금) 양일간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열린다.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2018. 2. 3. 제정)」에 따라 처음으로 발표된 ‘제1차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2018. 5. 2. 발표)’과 지역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의 수립 과정을 공유한다. 최성호 한국공공디자인학회 회장은 국가계획인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의 수립 과정과 주안점을 발표한다. 서울시, 충청남도, 경기도 하남시, 전라북도 익산시 등 지자체 공무원과 연구원들은 각각의 지역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의 수립 과정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진흥원은 공공디자인 전문인력의 경력 관리를 지원하고,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수행한 연구와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현재 개발하고 있는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8월 31일(금)에는 강성중 건국대 교수가 2017년에 개발된 공공디자인 교재를 기반으로 만든 표준강의안을 소개하고, 표준강의안 작성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공공디자인 참여하기’, ‘공공디자인 사업의 유형’에 대해 시범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범 디자인 평론가(파주 타이포그라피학교 소장)의 ‘지역 상징디자인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이번 포럼에 참가하려면 진흥원의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8월 29일(수)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27
  • '2018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 내달 17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오는 9월 17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2018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길을 보여주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하드웨어 요소에 집중됐던 '디자인'에 삶의 질, 인본적 요소를 접목시키기 위해 열리게 됐다. 주제발표로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 더 나은 서울의 조건'을 비롯해 ▲모니카 마리아 모에스카 덴마크 디자인센터 수석 프로젝트 매니저의 '디자인을 통해 보다 나은 도시만들기' ▲제니퍼 가드너 미국 겔 인스티튜트 프로젝트 매니저의 '사회적 변화를 촉진시키는 디자인' ▲레온 크뤽생크 랭커스터 대학 교수의 '사회문제해결 디자인에 있어 공동디자인의 가치' ▲승정아 삼성카드 디자인센터 센터장의 'CSR과 디자인의 만남' ▲허미호 사회적기업 위누 CEO의 '사회적 기업과 디자인의 만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 박원순 시장과 레온 크뤽생크 교수의 특별대담과 발제자들의 랩업세션 시간도 마련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내달 7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23
  • 광주시,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광주시가 보행자 통행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가로시설물 통합설치 매뉴얼’를 제작한다. 광주시는 21일 시청에서 자치구, 경찰청, 도시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2차 협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가로시설물 통합설치’는 가로시설물이 개별 설치되고 기관별로 관리 주체가 달라 보행자 불편 및 운전자 시인성 방해 등 도시미관을 해치는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교차로 주변 신호등, 가로등, 도로표지판 등 가로변 시설물을 하나의 지주로 통합 및 정비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시는 6월 자치구, 경찰청, 광주도시공사, LH광주전남본부, 광주전남연구원 등 10개 기관 18명이 참여하는 협업팀을 구성하고, 1차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협업팀은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보행자 통행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통합지주화 관련 의견 등을 수렴한다. 또 상호간 자문 및 협의를 거쳐 하반기에는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시범대상지를 선정하고 개선방향 모델로 활용할 방침이다. 더불어 향후 사례별 토론 등을 통해 통합절차 및 유지관리 운영지침 마련 등의 내용을 담은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매뉴얼’을 만들 계획이다. 광주시는 통합지주 사업이 시행되면 교차로 주변 지주가 약 40∼50% 줄어들어 설치비와 유지관리비 절감, 도시미관 향상 등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영 시 교통건설국장은 “교차로 주변 정비 시 우선적으로 신호등과 가로등주 통합 및 횡단보도 밝기를 개선해 도시미관 향상과 보행환경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22
  • BF 인증 수수료, 면적별로 차등 적용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앞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어린이 등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드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기준이 일부 강화되고, 인증 수수료도 차등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개정된 ‘BF 인증기준 및 수수료 기준’을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의 단일수수료 체계를 면적별 5구간으로 차등화해 소규모 건축물의 인증비용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했다. 인증 수수료 기준은 건축물 바닥면적을 기준으로 차등 적용된다. 또한 ‘장애인등 편의법 시행규칙’에 맞게 공원 및 건축물 인증지표도 일부 조정했다. 이에 따라 출입구(문) 통과유효폭을 기존 0.8m에서 0.9m로 확대하고, 장애인화장실 바닥면적은 1.4×1.8m에서 1.6×2.0m로 확대했다. 이외에도 비상벨 설치, 관람석·열람석 구조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인증기준은 10일 이후 신청부터 적용되고, 변경된 수수료 기준은 현장의 수용성 등을 고려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보건복지부 신용호 장애인권익지원과장은 “향후 민간영역까지 BF인증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BF인증이 장애인들의 실질적 편의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8-10
  • 서울시 '2018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60작품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2018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 60작품을 선정했다. 시는 서울 주요명소에 설치할 벤치·의자 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 총 60작품(일반: 34작품, 학생: 26작품)을 31일 발표했다. '2018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은 사회적 약자들(장애인,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과 같이 신체적으로 약한 사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상황이나 나이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신체적 특정성을 고려한 디자인, 안내·안전 정보 등 다양한 공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콘셉트로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일반부 대상은 표선우 씨의 ‘Rendezvous[랑데뷰]’로, 복잡하고 협소한 공간에서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 뿐만 아니라 지나쳐가는 모든 이들을 위해 공간 효율성을 고려한 작품이 선정됐다. ‘자동접이 기능’을 활용한 이 작품은 공간의 효율성 및 정보제공을 통한 벤치로서의 기능과 이번 공모전의 주제인 유니버설의 존중과 배려를 잘 표현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일반부 금상에는 김서현의 비장애인과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m 벤치’가 선정되었다. ‘m 벤치’는 위에서 바라봤을 때의 벤치의 형태와 글자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심플하고 세련된 작품이며, 경제적으로도 제작․설치가 용이하여 보급하기 적합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은상 3작품, 동상 4작품, 장려상 10작품, 입선 15작품 등 총 3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예비 공공디자이너의 육성을 위해 실시한 학생부 부문에서는 박주미 학생의 ‘기역, 니은 유니버설벤치’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 작품은 일반벤치에서 핸들을 조작해 어린이용 벤치, 휠체어 장애인용 테이블로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사용목적에 맞게 조절 가능한 유니버설 벤치로서 공간을 잘 활용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부 금상에는 박수연의 ‘PUZZLE’ 작품이 선정되었다. ‘PUZZLE’ 은 사용인원에 따라 퍼즐을 맞추듯 의자와 테이블을 맞추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테이블․의자이며, 특정 장소에 한정되지 않는 콘셉트로 어느 곳에나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학생부 작품답게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학생부에서는 은상 4작품, 동상 4작품, 장려상 5작품, 입선 10작품 등 총 2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장상과 함께 일반부에 대상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 입선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학생부에는 대상 100만 원, 금상 40만 원, 은상 20만 원, 동상 10만 원 등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시는 제작이 가능한 작품을 실물로 제작하여 작품 패널과 함께 전시하고, 실물작품에 대한 시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활용도가 높은 작품은 확대 제작하여 서울 주요 명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31
  • 2018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 55점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가 ‘2018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금상 2점 등 총 55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그린디자인, 부산!'을 주제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디자인, 에너지 절감디자인, 친환경디자인 세 가지 분야의 공간, 시설물, 시각 등 디자인 전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총 129점(대학·일반부 84점, 중·고등부 45점)이 접수되었다. 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학·일반부 41점 ▲중·고등부 14점 등 총 55점을 뽑았다. 대학·일반부는 대상 없이 금상 2작품을 선정했다. 대학·일반부 금상은 ‘잇-따라, 부산(강은주, 차영아)’과 ‘Sunflower(김용진)’가 차지했다. ‘잇-따라, 부산’은 모래가 하강하면서 발생하는 중력에너지를 이용한 가로등과 한번 사용된 물을 다시 정수할 수 있는 필터를 기둥으로 만든 간이 샤워 공간을 디자인 했다. ‘Sunflower’는 바다 위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기능뿐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공시설물을 디자인했다. 중·고등부 최우수는 ▲‘GREEN PIXEL(임예빈)’로 타일을 움직여 그림을 만드는 타일 스왑 퍼즐 원리를 차용하여 디자인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디자인은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용 및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25
  • 제주도 '제8회 제주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8회 제주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작품접수 결과 총 102작품 중 대학·일반부 21개 작품, 중·고등부에서 37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학·일반부 대상은 한동호 씨의 '제주도를 담다 그리고 닮다'가 차지했으며, 중·고등부 최우수상은 제주사대부고의 강민선, 신민정, 한유진 학생이 출품한 '태왁망실'이 선정됐다. 수상작 37개 작품에 대해서는 표창과 총 16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시상식과 작품전시는 9월 경 개최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선정작에 대해서는 공모전 작품집을 발간 등 홍보활동과 함께, 도에서 이뤄지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직접 적용 및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23
  • 도로공사, 제7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도로공사(이하 공사)는 국민들이 공감하는 고속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7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인선 특화구간, 신설방음벽, 교통문화 넛지 디자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음벽, 횡단교량, 옹벽, 중앙분리대를 디자인하는 경인선 특화구간 부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달 10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4개 시설 중 1개를 선택해 디자인을 하거나, 2개 이상을 선택해 테마가 있는 디자인안을 제출해도 된다. 신설 방음벽은 2개 부문으로 나눠 내달 31일까지로 진행된다. 설계공모 방식의 ‘중부내륙선(양평), 남해선(부산)’ 구간과 가상노선 1개소이다. 교통안전 등 긍정적인 효과를 유도하는 ‘교통문화 넛지 디자인’은 내달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해야 한다. 대상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과 국토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공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11
  • 인천시, 안전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 착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인천광역시가 안전시설물 표준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개발을 추진한다. 시는 공무원, 경찰,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체감하는 원도심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표준디자인 6차 개발’을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표준디자인 6차 개발’은 지하공간(지하도상가) 안전디자인과 지진대피안내표지판, 그늘막, 바람막이, 소화기, 응급시설물 보관함 등 안전시설물에 대하여 표준디자인 개발과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하공간(지하도상가)은 ▲유니버설 ▲안전(일상안전/사고안전) ▲범죄예방 분야로 분류하여 인천형 지하공간 안전디자인 매뉴얼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재난 재해와 범죄예방 등 시민의 안전과 결부된 디자인 사업인 만큼 공간체험, 행태분석,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실효성 있는 디자인을 개발할 계획이며, 각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하여 TFT(task force team)을 구성·운영한다. 아울러 시민과 지하도상가 상인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교육, 안전디자인 공모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분야인 만큼 시민, 관련 기관(부서), 전문가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디자인 개발을 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10
  • 서울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벤치, 볼라드, 휴지통, 펜스, 음수대 등 공공시설물을 디자인 생산하는 국내업체들 대상으로 '제21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의 디자인을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도시경관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개선,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에 개성과 질서를 부여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발굴해오고 있으며, 공공시설물의 제작단계에서부터 디자인가이드라인 적용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공공디자인 정립의 기초가 되고 있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으로 인증되면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시, 자치구 및 시 산하기관에서 디자인 발주 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의 심의가 면제되고, 시에서 책자 등을 통해 자치구와 산하기관에 홍보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연 2회(상‧하반기)씩 총 20회에 걸쳐 20개 품목 총 1068점의 인증제품을 선정했다. 신청대상은 벤치, 볼라드, 휴지통, 음수대 등 시장에 출시된 공공시설물 또는 출시 예정인 시제품이다. 신청은 8월 6일(월)부터 8월 10일(금)까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정계획은 서울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고시‧공고란과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 알림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8월 13일(월)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현물심사,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디자인, 기능적으로 우수한 제품에 대하여 재인증을 확대하여 관련업계 시장창출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증기간 만료 후 납품실적이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재인증 신청도 수시로 받고 있어 결격사유가 없는 제품은 재인증하여 확대할 방침이다. 안재혁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반장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통해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이 도시 곳곳에 더 많이 쓰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02
  •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대전광역시가 제10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심사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대상은 어두운 골목길 문제를 다룬 황종길 씨의 '모퉁이의 기적'이 선정됐다. 올해 공모는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커뮤니티 도시, 대전’을 주제로 진행돼 전국 41개 학교 고등부, 대학·일반부에서 394명이 참여했다. 190개 출품작 가운데 50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황종길 씨의 ‘모퉁이의 기적’이 선정됐으며, 금상에는 이경민, 유혜민, 이재현 씨가 출품한 ‘感(감); 느끼고, 깨닫고, 닿다.’가, 은상에는 목원대 김효영, 김진성, 배민식 씨가 출품한 ‘파사비트’가, 동상에는 홍욱 씨가 출품한 ‘SMART ECO TOILET’과 백완렬, 최유진, 김다혜 씨가 출품한 ‘별자리 공원’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작은 도심 속 어두운 골목길에 생기는 다양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작품으로, 공간의 사각지대를 밝힘으로써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 할 수 있고, 다양한 기술의 결합을 통한 과학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 금상 수상자에게는 200만 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 등 총 12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김용각 도시경관과장은 “각 부문별로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며 “공모전을 통해 제시된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향후 시행되는 현안사업에 접목시키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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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1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조성사업 개 요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원길 2 일원 ◦ 사업규모 : - 연면적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114.18㎡, H동 474.66㎡ - 수직정원 조성 벽면적 : 552㎡ ◦ 공모방식 : 제안공모 ◦ 설 계 비 : 78,780천원 ◦ 예정공사비 : 1,578,780천원(설계비 포함) 참 가 자 격 ◦ 서울시에서 지명된 건축가 및 조경가 5팀(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참가등록 : 2018. 11. 09.(금) ~ 2018. 11. 16.(금) ◦ 질의접수 : 2018. 11. 14.(수) ~ 2018. 11. 16.(금) ◦ 질의응답 : 2018. 11. 20.(화) ◦ 제안서접수 : 2018. 12. 14.(금) 17:00 마감 ◦ 제안서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심 사 ◦ 심사일정 : 2018. 12. 20.(목)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 지명초청비 : 참가자 전원 각 500만원(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포함) ◦ 선정팀 : 5팀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3,151,200원 -3등작 : 2,363,400원 -4등작 : 1,575,600원 -5등작 : 787,8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 02)2133-7620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