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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우수 공공디자인 42점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는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벤치, 펜스 등 공공시설물 42점을 '제23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인증제품에는 인증마크 사용 권한과 홍보 지원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제23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은 올해 7월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총 106점의 제품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물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42점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 제품은 보행자용 펜스가 18점으로 가장 많았으며, 벤치 5점, 자전거도로용 펜스 4점, 교량용 펜스 4점, 지상기기 3점, 보안등 2점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시설물들이다. 지난 3년간 평균 선정률이 41.7%로 제조업체의 노력과 서울시의 지원으로 공공시설물 디자인의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이 있었으며, 내년부터는 인증제의 심사기준을 디자인을 제한하는 것에서 나아가 장소성, 유니버설디자인을 고려하여 다양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심사위원들의 논의가 있었다. 인증제품에는 향후 인증기간 2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서울시의 홍보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오는 11월 27일부터 선정업체에게 인증서가 배부될 예정이다. 인증제품은 서울시 공공디자인 사업 등에 우선 사용 권장되며, 매뉴얼 책자를 통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SH공사 등 관련기관에 홍보된다. 인증서 교부는 27일부터 업체 별도 통보를 통하여 서울시청 디자인정책과에서 선정업체 담당자에게 개별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인증을 통해 11년간 총 1188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으며, 내년 상반기부터는 인증기간이 유효한 총 176개 제품을 보행자 중심의 안전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시 공공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 및 디자인클리닉 사업 현황 공유와 발전방안 모색 등 공공시설물 제조업체 관계자와의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2019 서울디자인 공개클리닉’이 오는 22일 개최된다. 서울시는 점차 다양화되고 있는 서울시의 공공디자인 정책에 보다 손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인증제, 클리닉, 공공디자이너 제도에 대한 사업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공공디자인 산업의 핵심 정책으로 정착하고 있는 인증제에 대해 심사기준 및 가이드라인에 대한 설명과 질의, 토론 등을 진행하여 폭넓은 공감을 나눌 예정이다. 공공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증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앞으로 관련 업체 소통을 통하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서울시 도시경관을 보다 아름답게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18
  • LH, 아파트에 설치할 ‘미술작품·환경조형시설’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는 아파트단지에 설치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따라 시행된다. 미술작품의 종류는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이며, 환경조형시설은 조각, 미디어아트 등의 순수창작조형물로 아파트 단지 조경공간에 설치된다. 공모는 평택고덕 A-7BL 단지(A단위)에 설치될 ▲미술작품 1기(사업비 9000만 원) ▲환경조형시설 2기(1억3500만 원)와 위례 A3-3bBL 단지(B단위)에 설치될 ▲미술작품 1기(5200만 원) ▲환경조형시설 1기(9500만 원) 등 총 5개다. 응모자 당 공모단위 A(3개 작품) 또는 공모단위 B(2개 작품) 중 하나의 공모단위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단위 A와 B를 중복해서 응모하거나 공동으로 작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응모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제작 및 설치가 가능한 자로, LH 현장에서 미술작품이 미준공 처리되어 미준공 판정일로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경우, 당해연도에 LH가 시행한 공모에 3회 이상 당선된 경우 응모가 제한된다. 응모작품은 12월 2일 오후 5시까지 LH로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작품심사는 미술, 이론, 건축, 조경 등 미술작품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진행하고, 당선작은 12월 5일 LH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14
  • 서울시, 가로쓰레기통 개선 합동토론회 6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가로쓰레기통 설치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환경·청소분야 전문가·단체, 시·자치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가정과 사업장에서 생활쓰레기를 가로쓰레기통에 배출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쓰레기통을 철거한 바 있다. 이후 가로 쓰레기통을 설치해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늘면서 서울시는 현재까지 버스정류장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가로쓰레기통을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에 따르면 일반쓰레기와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분리배출 되지 않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가로쓰레기통 관련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시내버스 음식물 반입금지 조치 이후 정류장 주변에 버려지고 있는 1회용 음료컵에 대한 개선 방안 및 가로쓰레기통 명칭 가이드라인, 자원 재활용을 위한 가로쓰레기통 조합 형태,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 등 운영 개선, 서울시에 적합한 쓰레기통 디자인, 가로쓰레기통 유지관리 및 청결도 향상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연구원,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시청 노동조합, 서울시 생활폐기물협회, 종로구 청소행정과 등에서 토론패널로 참여하며, 청소 관련 담당 공무원 및 가로쓰레기통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도 누구나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김동완 서울시 생활환경과장은 “가로쓰레기통의 유지관리 개선을 위해서는 재활용 자원 분리배출, 가정·사업장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시에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04
  • 2019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 서울시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이 11일 선정됐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지난해에 이어 사업부문과 학술연구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일반 공모를 통해 선정하기 어려운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비공모 부문도 신설했다. 사업 부문에서는 ▲생활안전을 위한 디자인 ▲모든 이를 위한 디자인 ▲생활편의를 위한 디자인 ▲생활품격을 위한 디자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국무총리상 1점, 문체부 장관상 1점, 진흥원장상 3점 등 총 5점을 선정했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서울시의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은 지하철 이용자들이 공공미술작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하역사의 구조에 맞게 예술작품을 설치했다. 또한 시민들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찰구를 이전하는 등 동선과 안내체계를 개선했다. 특히 개선 과정에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공공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사업 부문 최우수상은 ▲수원시 도시디자인과와 디자인다다어소시에이츠가 추진한 ‘보행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수원시 공공시설물(안내시설) 표준디자인 개발’이 받는다. 우수상은 ▲서울디자인재단, 서울시설공단, 사이픽스가 추진한 ‘고척돔에 안전과 안심을 입히다’ ▲지오아키텍처의 ‘남대문광장’ ▲서울산업진흥원, 코안스튜디오의 ‘남산 애니타운 파워콘텐츠 구축’이 받는다. 학술연구 부문은 양정순 배재대 교수의 ‘야간 도시공간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에 있어 조명환경에 관한 연구’가 최우수상을 받는다. 한편 시상식은 10월 25일,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열리며, 선정된 작품들은 시상식 당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11
  • 참여형 공공예술 축제 '퍼블릭×퍼블릭' 4~5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는 4일과 5일 양일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공공장소에 예술적 요소를 가미한 공공미술 축제인 '퍼블릭×퍼블릭'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퍼블릭×퍼블릭'은 100주년을 맞은 전국체전 주제에 맞춰 ‘화합과 참여’로 기획하였으며, 예술가들이 사는 예술마을에 시민들을 초대하여 축제를 펼친다는 콘셉트로 진행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작가와 시민 참여를 통해 완성하는 공공미술 작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각양각색의 클라운(극단 배우)들이 이끄는 시민 참여 공연 등으로 예술마을을 조성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축제는 ▲예술마을의 공간 구조를 설계한 작가 그룹 무소속연구소와 최민석 작가 ▲작품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예술마을을 채워나갈 세 명(김형관, 김태중, 조은필)의 전문작가 ▲100명의 시민 예술가 ▲예술마을에 산다는 콘셉트로 축제를 진행하고 안내할 극단 배우들이 참여한다. 무소속연구소와 최민석 작가는 산업 현장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철근, 플라스틱 등을 사용하여 예술마을을 설계하였다. 익숙한 사물을 활용하여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통해 시민들은 일상공간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예술마을에 설치된 조형물 ‘100’은 공사현장에서 사용되는 강철구조인 시스템 비계를 재료로 하고, 전국체전 종목 픽토그램(그림 디자인)을 삽입하여 전국체전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되새겼으며, 액상물질 보관 탱크에는 조명장치를 설치했다. 예술마을에는 세 명의 전문작가가 전국체전에서 영감을 얻어 다채로운 작품을 전시하고, 각 작품마다 축제에 방문한 시민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김형관 작가의 ‘당신의 낯선 땅’은, 전국체전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이 개성을 뽐내는 기회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다양한 색채와 구조물로 구성하였다. 예술마을 입구에 설치된 이 작품을 통해 시민들은 마을에 입성하면서 극적인 공간변화를 느낄 수 있다. 김태중 작가의 ‘파랑’은 관람객이 쉴 수 있는 놀이터 공간에 전국체전을 상징하는 종목 및 트로피를 표현하고 조은필 작가의 ‘Beyond the time’은 여러 종목으로 이루어진 전국체전에서 관계라는 키워드를 얻어 강철과 그물로 이루어진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전문작가와 함께 예술마을을 채워나갈 시민예술가 100인은 전국체전을 주제로 한 글과 그림을 창작하여 예술마을에 전시할 예정이다.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공공미술축제는 100주년을 맞은 전국체전이 개최하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금번 전국체전 주제인 ‘화합과 참여’와 맞춰 미술작품,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예술마을에서 공공미술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였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01
  •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 25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디자인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논의하는 '2019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이 오는 9월 25일, ‘사회문제해결디자인, 임팩트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서울시청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현대사회의 사회문제를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사회문제해결디자인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집중하여 사례와 내용을 공유하고, 사회문제해결디자인의 가치와 역할, 또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토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문제는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가치가 상충하거나 상호 의존하는 복잡한 양상을 띠기 때문에 단편적이고 근시안적인 접근은 예기치 못한 갈등과 긴장, 그리고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서울시는 사회문제해결디자인 역시 예외는 아니며, 복잡한 사회문제의 다면성을 이해하고 디자인을 실행하여 디자인에 대한 부작용을 줄이고 보다 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문제해결디자인, 임팩트를 논하다’를 올해 주제로 선정하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일반시민, 학생, 기업, 전문가(교수, 디자이너) 등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현장등록 또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자인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23
  • 천안시, 제4회 도시디자인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천안시가 전국 대학(원)생 대상 ‘제4회 천안시 도시디자인 공모전’ 1차 작품접수를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천안시 동남구청 신청사 주변 및 원도심 재생을 위한 공공디자인이다. 천안의 경관 및 도시이미지 향상을 위한 천안의 정체성, 지역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공모전은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가로경관 부문은 동남구청 신청사 주변 인접 가로에 대한 디자인 제안해야 하며, 공공시설물 부문은 버스나 택시정류장, 자전거 보관소, 벤치 등 거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시설물을 제안해 출품하면 된다. 공공미술 및 상징조형물 부문은 환경조형물이나 벽화, 미디어아트 등의 작품을, 미디어 영상부문은 애국, 자연 또는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천안시 관내에 적용될 수 있는 자유주제의 디자인도 제안할 수 있다. 시는 1차 작품을 전자우편으로 제출 받아 입상작을 다음 달 17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방문과 우편으로 2차 작품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우수 작품에는 대상 1점 300만 원, 금상 2점 각 200만 원, 은상 2점 각 150만 원, 동상 4점 각 50만 원, 특선 10점 각 30만 원 등 수상금과 입선, 우수지도자상, 공로상 등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홈페이지 행정공고·고시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04
  • 대학생들이 만든 서울 도심 미술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학생들이 직접 주도한 공공미술 작품 프로젝트로 서울 도심이 미술관으로 변신했다. 서울시는 6개 대학교 7개 팀 총 100여 명이 참여하는 ‘2019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곳곳이 변신했거나 변신을 앞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시가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한다. 삶의 터전과 교육 환경으로 나뉘어 교류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예술로 소통할 뿐만 아니라 공공미술을 통해 지역 환경을 변화시키고 미래 공공미술 전문가 육성하자는 취지로 2017년 처음 시작했다. 7개 프로젝트는 ▲고려대 ‘낮을 반기는 예술, 밤을 채우는 영화’(동대문구 청량리동 아파트 앞 공터) ▲국민대 ‘하이 파이프’(성북구 정릉동 일대) ▲동덕여대 ‘부드러운 공공미술’(성북구 월곡동 일대) ▲상명대 ‘비트박스 문화촌’(서대문구 홍제동 일대) ▲서울과기대 ‘야간개장 거리미술관’(노원구 하계동 골마을 근린공원) ▲이화여대 ‘기묘한 휴식’(서대문구 창천동의 근린공원) ▲이화여대 ‘염리동 도큐멘타’(마포구 염리동 일대)다. 고려대 ‘낮을 반기는 예술, 밤을 채우는 영화’는 지난 8월 2일부터 11일까지 마을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로, 아파트 근처 공터를 낮에는 전시장, 밤에는 영화관으로 운영했다. 국민대 ‘하이 파이프’는 차량 이동량이 많은 정릉동의 육교와 교통섬에 파이프 재료를 이용해 시민이 참여하는 터널 같은 대형 파이프 공공설치작품을 선보인다. 통과하고 만질 수 있고 밤에는 컬러풀한 LED 조명으로 색다른 야경을 선사한다. 교통섬 전시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마쳤고, 육교 설치 전시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동덕여대 ‘부드러운 공공미술’은 식물, 창작키트, 퍼포먼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성북구 월곡동 주민들과 동덕여대 회화과 학생들이 공동작업을 통해 만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소프트아트:스팟은 9월 2일부터 7일, 소프트아트:플레이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다. 상명대 ‘비트박스 문화촌’은 홍은-홍제동의 다양한 면모를 응축해 영상과 매거진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퍼포먼스는 지난 25일 마쳤으며, 전시는 9월 17일부터 29일까지 이뤄진다. 서울과기대 ‘야간개장 거리미술관’은 한여름밤의 꿈‘이라는 컨셉으로 가족, 친구, 반려동물과 함께 여름밤 공원을 산책하며 즐기는 야외 미디어전시로,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이화여대 ‘기묘한 휴식’은 도심 속 ‘휴식’에 관한 주제로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미술 전시를 창천문화공원에서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 이화여대 ‘염리동 도큐멘타’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염리동의 지역맥락에 맞춘 체험전시, 공모전, 축제형 영상상영회 등 보물찾기처럼 재밌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시는 주말 동안 각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주말 특별 프로그램’을 9월까지 운영한다. 7개 공공미술 프로젝트별로 진행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체험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2019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공식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프로젝트들의 이야기를 모두 모은 성과전시를 마련, 10월 8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12일에는 각 현장에서 추진된 ‘2019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전시결과를 모은 성과 공유회를 서울시청에서 연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26
  • 세계 최대 야외벽화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이 지난 3월 독일 아이에프(이하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미국 아이디이에이(이하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FINALIST)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 상은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기 때문에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디자인상이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17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고,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출품작 중 5~7%만이 선정되는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둘레 525m, 높이 48m로 아파트 20층 높이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에 86만5400리터의 페인트를 사용해 100일간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노후화된 사일로에 디자인을 적용하여 세련되고 시민친화적인 산업시설물로 탈바꿈시키고자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한국 티비티(TBT)가 협업해 만들어낸 결과물로 지난해 ‘세계 최대의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우리시는 독창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적용한 환경개선을 통해 낙후된 산업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있는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8-22
  • 2019 부산 공공디자인 공모 대상 '부산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걷고싶은 도시, 부산'을 주제로 진행된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영강 일대에 원형 다리를 제안한 '부산 동백꽃이 피었습니다'가 대상에 선정됐다. 부산시는 우수 공공디자인 발굴을 위해 실시한 ‘2019부산광역시공공디자인공모전’심사결과를 1일 발표했다. 부산시공공디자인공모전은부산을보행친화도시로만들기위한'부산을걷는다!_걷고싶은도시,부산'을주제로▲유니버설디자인과▲스토리텔링디자인두분야에공간·시설물·시각등디자인전부문을대상으로진행됐다. 공모에는총120점의작품이접수되었으며시는전문가로구성된심사위원회의공정한심사를거쳐 대학·일반부 37점, 중·고등부13점을선정했다. 대상(대학·일반부)은최명환·김주현씨의 ‘부산동백꽃이피었습니다’가차지했다.수영구와해운대구의접점에위치한수영강일대를부산의시화인동백꽃을응용한원형다리로연결하고,체험과휴식,문화,자연등20가지테마공간을배치해시민과관광객모두에게매력있는보행길을선보여높은점수를받았다. 최우수상(중·고등부)은윤성주씨가제안한‘부산시민걷기포인트제’가 선정됐다.윤씨는가까운거리마저차량을이용하는사람들을겨냥해부산의랜드마크등지에카드나휴대폰으로인식하는센서설치를통해걷기포인트를적립하여부산의문화시설을저렴하게이용할수있도록한시설물디자인을선보였다. 부산시관계자는“이번공모전을통해발굴된우수디자인은부산시에서추진하는도심보행길조성사업등에활용할수있도록제안할예정”이라고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8-01
  • 충북 공공디자인 공모, 골목 모서리 밝히는 'YELLOW UMBRELLA'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충청북도는 어두운 골목길, 코너의 사각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YELLOW UMBRELLA'를 제8회 공공디자인 공모 대상에 선정했다. 충북도는 제8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 심사결과에 따라 총 3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충북'을 주제로 전국의 대학‧일반인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공시설물과 공간디자인 2개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작품접수는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여 대학·일반부 52점, 고등부 19점의 총 71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학‧일반부 15점, 고등부 15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작품심사는 “함께 만드는 안전한 충북”이라는 공모주제에 따라 충청북도 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엄정한 심사를 거쳤으며, 대학·일반부문에서는 김윤석 씨의 “YELLOW UMBRELLA“가 대상으로, 고등부문에서는 충북예술고등학교 손유진 학생의 ”충북의 녹색어머니“가 최우수상으로 각각 선정되었다. 대학·일반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YELLOW UMBRELLA“는 우산모양 시설물에 조명과 반사거울을 결합한 작품으로 어두운 골목길을 밝게 밝히고, 코너의 사각 시야를 확보해 범죄예방 및 골목길 환경개선 효과가 뛰어난 작품이다. 또한 고등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충북의 녹색어머니“는 횡단보도에 무단횡단을 막는 차단기를 설치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작품으로, 교통안전 증진에 실현가능성이 뛰어난 아이디어로 평가받았다. 이외에도 안전에 관한 공간 디자인 및 공공시설물 등 ‘함께 만드는 안전한 충북’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들이 다수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에 대하여는 연말 개최예정인 충청북도 건축문화제와 연계하여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충북도는 앞으로 전국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도민의 생활환경을 안전하고 아름답게 탈바꿈 시키며 도민과 함께 하는 공공디자인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28
  • 2019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 '광목'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제주도가 '2019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해안도로 곡선 커브길에 LED 등을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낸 '광목'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디자인으로 안전한 제주만들기’와 ‘청정 제주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전국 25개 학교에서 중고등부 84작품, 일반부 43작품 등 총 126개 작품이 출품됐다. 대학·일반부에서는 총 21개 작품이 선정돼 총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7일에 개최한다. 공모전 대학·일반부 대상은 동의대 정원준, 서정우, 조탁 팀이 출품한<광목>이 차지했다. <광목>은 해안도로가 많은 제주에 곡선 커브길 LED 등을 설치해 야간 교통사고를 줄이고, 자연경관을 유지하는 컨셉으로 공모전의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고등부 최우수상은 아라중학교 강한이, 고다빈, 김민지 학생이 출품한<너는 환자고 나는 구급상자야>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응급부스 안에 구급상자와 의약품, 소화기, 공중전화 등을 설치해 긴급 상황과 다양한 위급 상황에 대처 가능한 용도로 사용토록 했다. 제주도는 이번 공모전과 관련해 작품집을 발간하고, 작품전시전을 통해 우수작에 대한 홍보뿐 아니라 공공디자인사업에 적용 및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24
  • 서울시,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무대디자인, 한뼘쉼터' 54개 작품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에서 행사장과 무대에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54점을 선정했다. 14일 서울시는 '2019년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제100회 전국체전 개최와 함께 추진하는 ‘문화체전’ 및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과 연계한 공모로 진행하여 총 54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문화체전’ 행사장의 공간에 재미있는 작품을 설치하고,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에 창의적인 무대 디자인을 제안하는 등 문화행사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시민으로부터 제안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를 주제로 휴식공간(한뼘쉼터) 및 무대디자인(10폭무대)을 공모하여 총 54작품을 선정하였다. 작품성, 공간 창출 효과, 공공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일반부 부분 총 35개(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4, 장려상10, 입선15) 작품을 선정하고, 학생부 부분 총 19개 (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3, 장려상3, 입선9) 작품을 선정하였다. 일반부 대상은 조현목 씨의 ‘Meet n’ Grid’로, 모듈을 기하학적으로 표현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공간을 고려한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공연무대 공간과 다른 공간들이 합쳐진 유기적인 공간을 콘셉트로, 공간 안에서 사람들이 다양하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하여 이번 공모전의 주제를 잘 표현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일반부 금상에는 장인수 씨의 ‘Seoul Balloon’과 전진현·송민경 씨의 ‘오륜 스테이지’가 선정되었다. ‘Seoul Balloon’은 공중에 떠 있는 두 개의 풍선이 투명한 줄로 서로 연결되게 디자인하고, 행사개최의 상징성을 나타내는 소재를 유연성과 경량성이 있게 디자인하여 쉼터의 이동·설치 그리고 해체가 용이하도록 표현하였다. ‘오륜 스테이지’는 올림픽경기장의 상징성을 제고하기 위해 오륜마크를 모티브로 조형적으로 디자인한 작품이며, 생감과 형태의 덩어리가 조화롭게 잘 디자인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비 공공디자이너의 육성을 위해 실시한 학생부 부문에서는 이형준·박에스더 씨의 ‘HFAD(Head For a Dream)’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 작품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무대를 콘셉트로 공간을 조화롭고 개방적으로 디자인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부 금상에는 수화 의자를 디자인한백하정·장정은 씨 ‘Sign Language’ 작품이 선정되었다. 서울시는 올해에도 수상작을 실물로 제작하여 서울 시민들이 직접 앉아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할 예정이다. 시는 제작이 가능한 작품을 실물로 제작하여 작품 패널과 함께 전시하고, 실물작품에 대한 시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활용도가 높은 작품은 확대 제작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14
  • 2019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대전시가 제11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심사결과를 8일 발표했다. ‘역사, 문화, 예술로 활기찬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등 437명이 참여했으며, 227개 출품작 중 50점이 입상작으로 결정됐다. 대상에는 공간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계원예술대학교 유혜민, 정민선 씨의 ‘連痕 ; 연흔 대전의 아름다운 흔적을 잇닿다’가 선정됐으며, 금상에는 화인링크 유기홍, 이정원 씨가 출품한 ‘숨길’이 선정됐다. 대상 작품은 과학도시의 중심지 대전에,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다양한 흔적을 느끼며 공간과 사람이 잇닿아 어우러지는 공간을 기획한 작품으로, 대전10색 중 첨단색과 미래색을 사용한 트램 전용차선 패턴을 제시해 미래 첨단적인 의미를 강조했다. 시는 8월 20일 오후 2시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총 1200만 원(대상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송인록 대전시 도시경관과장은 “각 부문별로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며 “공모전을 통해 제시된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향후 시행되는 현안사업에 접목시켜 대전만의 참신한 공공디자인 정체성 정립을 도모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09
  • 경기도, “우수 공공디자인 직접 뽑아주세요!”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경기도가 오는 8월 8일까지 ‘2019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국민평가단’을 모집한다. 생활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디자인을 통해 개선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2007년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는 ‘안전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범죄와 사고, 재해 등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디자인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국민평가단은 오는 8월 26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인 디자인 공모전 본선에 참가해 전문 심사위원과 함께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국민평가단은 만 19세 이상으로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령, 성별, 지역 등을 고려하여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와 디자인 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에서 국민평가단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anna517@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국민평가단은 8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로 마감된 공모전 접수결과 총 115개의 작품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1차로 25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하고, 이 가운데 상위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다음달 26일 오디션을 통한 본선 심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본선 심사는 일반인 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이 아이디어 공감도, 작품 완성도 등을 심사해 최종 입상 순위를 결정한다. 대상 1점에는 문체부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 금상 2점에는 각 200만 원, 은상 3점에는 각 100만 원, 동상 4점에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도지사상이 수여된다.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및 국민평가단 모집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공공디자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7-04
  • 2019 국제융합디자인캠프, 차태욱팀 '도시 속 놀이공간' 최우수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개최한 '국제융합디자인캠프'에서 차태욱 Supermass Studio 대표의 지도로 제안된 'Play in the City’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Play in the City’는 강남역 사거리와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휴식을 취하고 상호작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는 놀이 공간 조성 프로젝트이다. 주요 놀이기구로는 ▲주변 환경을 아우르는 수직·수평적 요소를 갖춘 거대한 해먹 숲 ▲바닥에 베게모양으로 부착되어 있어 사람들이 그 안에서 눕고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시형 베개(Urban Pillow)▲정자세가 아닌 기울일 수 있는 벤치로 비오는 날 빗소리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회전의자(Spintops)가 있다. 이번 캠프는 전 세계 22개국, 47개 대학, 14개의 기업·기관에서 총 103명의 학생들과 디자인전문가가 모여 13개 팀이 구성됐다. 세계적 추세인 도시의 대형화와 밀집화에 따른 문제점을 다루기 위해 ‘포용을 향한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대주제로 이동성, 보안과 안전, 연결성, 생산성이라는 4가지 분야 도시화 문제를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각 팀에 배정된 전문가(튜터)의 도움을 받으며 리서치를 통한 조사·분석, 문제 정의, 콘셉트 도출, 디자인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솔루션 시각화, 시제품 제작의 과정을 거치며 창의적인 결과물들을 제시했다. 우수상에는 ▲최근 급부상 중인 공유형 이동수단의 위치를 쉽게 파악하고 주차와 동시에 충전도 가능한 ‘개인용 공공 교통수단’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기 위한 ‘스마트아푸아링크(Smart AFFUA Link)’ ▲식물을 키우며 세대 간의 단절된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동시에 대기오염도 저감시킬 수 있는 ’닿다(Dot Dot)’ ▲ 도시 과밀화로 협소해진 주거공간을 창의적으로 디자인하여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1평방미터의 삶’이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는 국내외 학생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에 놀라워하며, 동 캠프가 계속 발전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7-01
  • 서울시, 벤치·펜스 등 우수공공디자인 45점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품질의 벤치, 펜스 등 공공시설물 45점을 '제22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해 17일 발표했다. 시는 올해 2월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총 97점의 제품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물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45점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 제품은 보행자용 펜스가 21점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전거도로용 펜스 7점, 벤치 5점, 교량용 펜스 4점, 볼라드 3점, 가로수 보호덮개 2점 등이다. 합격률은 46.4%로, 지난 2018년 제20회부터 3회 연속으로 40%를 넘었다. 인증제품에는 향후 인증기간 2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서울시의 홍보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오는 6월 19일부터 선정업체에게 인증서가 배부될 예정이다. 인증제품은 서울시 도심경관 개선사업 등에 우선 권장 받게 되며, 매뉴얼 책자를 통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SH공사 등 관련기관에 홍보된다. 인증서 교부는 6월 19일부터 업체 별도 통보를 통하여 서울시청 디자인정책과에서 선정업체 담당자에게 개별 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11년간 총 1146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증기간이 유효한 총 168개 제품을 서울시 공공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되지 못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맞춤형 디자인개발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는 공공시설물 제조업체의 아이디어 창출을 유도하고, 디자인 개발 능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도시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로 만드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17
  • 어린이놀이시설 사고배상책임보험, 개장 전에만 가입하면 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어린이놀이시설 조성 완료 후 관리주체가 인도받은 후 30일이 경과해도 개장 전에는 사고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종전에는 어린이놀이시설을 인도받은 관리주체는 인도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어린이놀이시설의 사용 개시와 관계없이 어린이놀이시설 사고배상책임보험 등에 가입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린이놀이시설을 인도받은 관리주체가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출입차단 등의 이용금지 조치 등을 하면 인도받은 날부터 미사용 기간이 30일을 넘는 경우에도 어린이놀이시설의 사용을 개시하기 전까지만 어린이놀이시설 사고배상책임보험 등에 가입하면 된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검사기관의 지정 요건도 조정됐다. 종전에는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설치검사·정기시설검사 또는 안전진단을 행하는 안전검사기관으로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표준기본법’에 따른 시험·검사기관으로 인정받아야 했다. 개정 시행령은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시험 관련 업무를 ‘환경보건법’에 따른 환경유해인자 시험·검사기관이 수행하게 돼 안전검사기관이 시험기관의 요건을 갖출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국가표준기본법’에 따라 검사기관으로 인정받기만 하면 안전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같은 신체장해에 대한 남녀 간 장해등급 및 보험금액의 차별조항도 폐지됐다. 종전에는 외모에 ‘뚜렷한 흉터’가 남은 경우 여자의 장해등급과 보험금액은 7급과 3200만 원 이상으로, 남자의 장해등급과 보험금액은 12급과 1000만 원 이상으로 규정했다. 외모에 ‘흉터’가 남은 경우는 여자의 장해등급과 보험금액은 12급과 1000만 원 이상으로, 남자의 장해등급과 보험금액은 14급과 500만 원 이상으로 규정했었다. 이번 개정을 통해 ‘뚜렷한 흉터’가 남은 경우 남녀의 구분 없이 장해등급과 보험금액을 7급과 3200만 원 이상으로, 흉터가 남은 경우에도 남녀의 구분 없이 장해등급과 보험금액을 12급과 1000만 원 이상으로 같게 규정해 차별을 없앴다는 설명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08
  • 충남도, '2019 공공디자인 공모' 8개 시·군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충청남도가 총 40억 원을 투입해 8개 시·군에서 공공디자인 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 조성과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2019년 공공 디자인 공모 사업’에서 8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도는 도시 경관을 변화시키는 공공 디자인과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 디자인 등 2개 분야에서 공모 사업을 시행했다.공공 디자인 분야에서는 ▲공주시 ‘산성찬호길 체인지업 프로젝트’ ▲아산시 ‘온양온천 너더리길 경관 개선 사업’ ▲논산시 ‘디자인(DESIGN), 단절을 잇는 바느질이 되다.’ ▲서천군 ‘다락멀 마을 경관 개선 사업’ ▲홍성군 ‘내포신도시 중심 상업(C-4BL) 지역 특화거리 조성 사업’ ▲예산군 ‘기찻길∼옆 역사와 전통의 감성 찾기 프로젝트’ 등 공공 공간과 가로변 환경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6개 사업을 선정했다.범죄예방 디자인 분야에서는 ▲금산군 ‘소소한 관심과 따뜻한 감성으로 꽃피우는 태봉 안심골목길’ ▲부여군 ‘함께하는 안전거리–행복한 동행’ ▲홍성군 ‘범죄예방 산책길 조성 사업’ ▲예산군 ‘쾌적하고 안전한 시간의 동행길 만들기’ 등 4개 사업을 선정했다.선정된 시·군은 주민과 전문가와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계획 단계와 설계, 시공, 유지 관리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을 확대해 지역의 가치를 담고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디자인 공간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도는 지난해까지 공주 대학로 활동거점 조성 사업 등 53곳에 188억 원을 투입해 공공 디자인 사업을 추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21
  • 경기도, 디자인 자원봉사자 37명 위촉,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 실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경기도가 22일 2019년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에 참가할 자원봉사자 37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62개 복지시설과 영세기업을 지원한다. 디자인 나눔프로젝트는 시각·산업디자인, 공간디자인 등 4개 분야의 대학교수와 디자인 전문회사, 대학생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복지시설의 생활환경개선이나 영세기업, 정보화마을의 제품 디자인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올해 말까지 용인 해솔 등 35개 복지시설을 찾아 디자인 개선(가구지원, 색채도색, 사인제작 등)을 위한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원대상을 한부모 가족까지 확대해 평택 꿈찬공동생활 가정 등 18개 공동생활가정의 주거 공간 인테리어와 가구 조립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안성시 나누리의집 등 3개 복지시설은 도색을, 안내 표지판이 부족한 양평군 로뎀나무 등 14개 복지시설에는 시설 표지판 제작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포천시 지동산촌마을 등 2개 정보화마을에는 지역특산물 포장디자인을, 김포시니어클럽 등 25개 자활기업과 장애인판매시설 등 영세기업에는 제품 디자인을 지원한다. 제품 디자인 지원은 가천대, 동원대, 신한대, 한양대 등 4개 대학 디자인관련학과 대학생 74명이 참가한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소외된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공공디자인의 역할”이라며 “소외된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나눔프로젝트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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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12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