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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하는 조경인의 장 ; 진주산업대학교 야간 조경학과
  • 환경과조경 1996년 6월
“밝음은 항상 어두운 곳에서 시작된다” 다양한 연령층,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배움의 장. 어두운 밤을 밝히며 주경야독에 여념이 없는 조경인들이 있어 귀추가 주목이 되고 있다. 바로 . 산업체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재교육한다는 취지로 국립인 진주산업대학교에 개설돼 있는 이 학과는 지난 1980년 전문대학 조경과로 시작하여 1993년 4년제 조경학과로 승격하였으며 1994년 부터는 야간학부를 개설, 학부생과 편입생을 모집하여 지금까지 40여명의 야간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창밖으로 어둠이 찾아올 무렵, 수업이 시작되는데 직장에서의 피로가 채 풀리기도 전에 오직 배우고자 하는 일념하나로 수업에 몰두하는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은 11시경 수업이 끝날때까지 변할줄 모른다. ※ 페이지:14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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