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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공사 적산기준 2025
- 저자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공사업·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사)한국조경협회
- 역자
- 페이지 376
- 출판사 도서출판 조경
- 출간일 2025년 7월 16일
- ISBN 979-11-6028-029-6 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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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39,000
“대한민국 조경 50년,
조경공사의 우수한 시공품질 확보와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기초적 토대로서 모범적인 적산기준을 제시하다!”
1972년, 우리나라에 현대적 개념의 조경이 도입되고 1974년 건설업에 조경공사업이 신설되는 등 조경공사가 태동한 지 반세기가 지났다. 조경공사 품셈은 1962년 [떼뜨기, 떼붙임]을 시작으로 1984년 조경공사로 분리되고, 『조경공사 표준품셈의 합리화에 관한 연구(1989)』 등을 기반으로 1990년 식재품셈 위주의 기틀이 완성되었으며, 2013년 표준시장단가 전환의 일환과 표준품셈 편제에서 2019년 공통 부문을 신설하고, 2023년 유지관리부분이 신설되는 등 수차례의 체계 개편과 개정으로 현재에 이르렀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건설기준의 코드체계 통합 수립으로 『조경공사 설계기준(KDS)』, 『조경공사 표준시방서(KCS)』를 2016년 제정 후 개정 보완하고 있으며, 이에 조경공사 적산기준도 재개정판부터 조경공사 표준시방서 체계로 구성하고 나아가 건설환경과 변경된 품셈 기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조경공사를 우수한 시공품질로 유도할 수 있는 적정예정가의 산정토대로서 모범적이고 표준적인 적산기준을 제시하고자 노력했으며, 건설표준품셈(공통, 토목, 건축, 설비, 유지관리) 2025년판을 근간으로, 건설표준품셈(전기, 통신)과 발주기관별 다른 기준은 비교·검토로 준용기준을 제시하였다. 또한 녹색성장과 시대흐름에 부합하도록 신기술과 친환경 기법을 최대한 수용하였으며,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발주자·설계자·시공자 등 모두가 공감되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활용 기준을 수립하고자 했다. 이 책의 순서도 계획·설계와 공사시방서·내역서까지 일체화가 가능하도록, 조경공사 표준시방서(KCS) 편제를 기반으로 적용기준, 부지조성 및 대지조형, 식재기반조성공사, 식재공사, 조경시설물공사, 조경포장공사, 생태조경공사, 기타공사, 조경유지관리공사로 구성하고 부록에 편제를 비교하였다.
결국 이 책은 조경을 탐구하는 학생들에게는 실무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실무 지침서이자 조경 및 건설업 종사자들에게는 지금 이루어지는 조경공사의 적산기준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교과서인 셈이다. 이에 조경실무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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