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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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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국유지 99.4% 공원 실효 유예… 후속 대응 돌입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공원구역 지정이 해제될 위기에 놓였던 산림청 소관 국유지의 99.4%인 6008ha가 10년간 실효 유예됐다. 공원 일몰제는 지자체가 공원구역으로 지정한 땅을 20년간 실제 공원으로 조성하지 않으면 효력이 상실되는 제도다. 이에 따라 7월 1일 효력이 상실될 예정이었던 산림청 소관 국유지는 총 6042ha이었다. 산림청은 국공유지 공원 결정의 효력 연장제도를 활용해 국유지 대부분의 실효를 10년간 유예시켰다. 이에 따라 총 해제 대상 중 0.6%인 34ha가 공원 구역에서 해제됐다. 6월 30일 최종적으로 실효 공고된 85개 필지, 34ha는 공공청사, 현황도로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지로, 공원으로 조성될 가능성이 없는 지역이란 것이 산림청의 설명이다. 10년간 공원 구역으로 유지되는 약 6000ha의 국유지에 대해서는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치유의 숲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공원구역 내 국유지에서 도시숲 등 다양한 공익목적의 사업을 제한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제도 개선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러한 내용으로 공원녹지법 시행령을 개정할 것을 국토부에 건의한 상태다. 또한 초등학교가 많은 아파트 단지가 있을 경우 유아숲 체험원, 치유숲을 간단하게 조성할 수 있게 국토부와 협의 중이다. 공원녹지법 시행령이 개정된 후에는 계획을 수립해서 공원 실효가 유예된 국유지를 확보하기 위한 후속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그린뉴딜 정책과 연관해 청와대에 보고하기도 했다고 산림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실효 유예된 산림청 국유지에 대해서 정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국가 소유의 숲을 국민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3
  • 김해시, 진영 폐선부지에 '도시숲' 내달 준공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김해시의 진영 구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선 폐선부지가 내달에 도시숲 조성이 완료된다. 시는 준공 일정을 내년 3월에서 다음 달로 대폭 앞당겼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7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것으로, 41억 원을 투입해 구 진영역부터 신우희가로아파트까지 길이 약 530m 면적 1만5000㎡ 규모의 폐선부지를 도시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3월 착공해 2021년 3월 준공 계획이었으나, 공사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당초 2년이던 사업기간을 7개월 정도 앞당긴 1년 5개월로 줄였다. 도시숲에는 자전거도로, 산책로, 인공폭포, 쉼터 등이 조성돼 있으며 구 진영역을 중심으로 조성한 기존 공원과 함께 진영의 새로운 관광자원이자 시민휴식공간이 될 전망이다. 시는 잔여 구간인 신우희가로아파트부터 거성아파트 간 640m도 이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이달 중 경상남도 자율편성사업(도시숲 조성)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며,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해 진영 구도심 폐선부지 전 구간을 자연친화적인 도시숲으로 조성해 공공 가치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돕는다. 문용주 김해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진영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도 신속히 추진해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02
  • 특별 여행주간 ‘국립공원’으로 떠나요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공원공단이 특별 여행주간을 맞아 ‘가족의 소통과 자연 속에서’를 주제로 ‘캠핑 스쿨·자녀와 함께 하는 국립공원 산행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0년 특별 여행주간인 7월 1일부터 19일까지 국민들이 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 탐방객을 위한 특별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족의 소통과 자연 속에서 치유’를 주제로 운영되는 특별과정은 ▲7개 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캠핑 스쿨 ▲지리산‧설악산에서 자녀와 함께 하는 국립공원 산행캠프다. 캠핑 스쿨은 가족 단위 탐방객이 많이 찾는 ▲지리산 달궁 야영장 ▲설악산 설악동 야영장, ▲덕유산 덕유대 야영장 ▲오대산 소금강 야영장 ▲태안해안 몽산포 야영장 ▲치악산 금대 야영장 ▲월악산 닷돈재 야영장에서 운영된다. ‘자녀와 함께 하는 국립공원 산행캠프’는 우리나라 제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과 올해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는 설악산에서 2박 3일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여행주간 특별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캠핑 스쿨’은 선착순이며 자‘녀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캠프’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다만 파견 의료 인력 확인서, 코로나19 대응 근무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참가자 포함하여 직계가족 4명까지 우선 참여 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국민들이 탐방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무선 송수신기 탐방 해설,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및 문답 확인 검사 진행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국립공원 인근 생태관광지역도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에서 에코서핑 ▲괴산 산막이옛길과 괴산호에서 생태체험축제 ▲평창 어름치마을에서 스탬프 투어 ▲서천 금강하구와 유부도에서 에코히어로즈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나라 생태관광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9
  • 코로나19 의료진, 숲에서 치유의 시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이 국립부곡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치유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산림청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인력에 대한 숲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숲치유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민정서를 회복하고 사회적 활력을 증진코자 산림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제공하는 휴식·치유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영남권 국가트라우마센터인 국립부곡병원 의료진 등 20명을 대상으로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6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된다. 국립부곡병원은 올해 1월부터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와 가족 및 자가격리자에 대한 심리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가족단위로 피톤치드 등 숲 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시범사업에는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도 참관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숲치유 프로그램 운영진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의료진 또는 자원봉사자분들과 같은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을 한층 보완 및 개선해 보다 나은 숲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5
  • ‘제12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이 부산·대전·안산·양구·군산 등 대상지 5곳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을 개최한다. 산림청은 ‘슬기로운 도시숲 나들이’를 주제로 개최되는 ‘제12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조경·건축·도시계획·디자인 등 관련 대학(원)생이나 일반인이면 1인 또는 5명 이내로 팀을 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7월 10일까지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작품접수는 오는 8월 17일부터 9월 4일까지다. 사전신청한 참가자 중 30팀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대상지는 부산, 대전, 경기 안산, 강원 양구, 전북 군산 등 전국 5곳이다. 심사는 1차 온라인 서류심사를 통해 8개 작품을 선정한 후 2차 PPT 심사를 거쳐 최종수상작은 선정해 발표한다. 시상은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에 상금 500만 원 ▲우수상(산림청장상) 2점에 각 300만 원 ▲장려상(산림청장상) 2점에 각 100만 원 ▲입선(산림청장상) 3점에 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도시숲설계공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주관사인 한국조경신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2
  • 도민과 함께 제주 지킨 1013그루 노거수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제주도 1013그루 노거수가 지난 100년간 제주 도민과 함께 제주의 숲을 형성하고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일조했음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제주도 노거수의 역사와 가치를 밝히고자 작성된 연구논문 ‘제주도 노거수 자연유산의 100년 전과 현재 분석’이 한국전통조경학회에서 2019년 ‘우수학술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논문은 제주지역 고지도(古地圖)를 바탕으로 제주도 전반에 걸쳐 분포했던 100년 전의 노거수 1013그루의 10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고 당시 노거수의 특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제주도 숲 면적은 271.2㎢에서 784.2km로 약 3배 증가했으며, 그중 노거수의 40%에 해당하는 405그루가 숲의 중심부에 위치해 지역의 어미나무로서 제주의 숲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음을 알 수 있었다. 100년 전은 나무를 베어 화목연료로 사용했던 시기이자 일제강점기였음을 고려할 때 현재 제주도의 아름다운 숲은 제주도민들이 노거수 자원을 아끼고 보호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 수상은 제주도민의 노력과 헌신이 현재의 제주 숲을 회복시키고 발달하는 데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밝힌 연구였기에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는 것이 산림과학원의 설명이다. 본 논문의 제1저자인 송국만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박사는 “이번 수상은 제주도 내 노거수 자원의 산림복원 기여능력에 대한 잠재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이 연구는 제주도민들의 생활 터전인 한라산, 오름, 곶자왈, 해안 등에서 100여 년간 숲을 이용하고 보전한 제주도민들의 삶과 자연환경의 변화를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2
  • 기후변화 대응·지역산업 연계 우수한 조림지 발굴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산림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산업과 연계된 우수조림지 발굴에 나섰다. 산림청은 ‘2020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는 산림경영목표에 맞게 적지적수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적지적수는 선택한 수종이 나무를 심을 곳의 기후와 토양 등과 적합한 것을 말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2020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는 3ha 이상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5개소를 선정할 계획으로, 이번에는 기후변화 대응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활엽수 조림지만을 대상으로 한다. 작년에는 우수조림지 총 5개소 중에서 침엽수 4개소, 활엽수 1개소를 선정했다. 선정 방법은 2005년부터 2015년까지 각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3ha 이상 활엽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7월~8월 두 달간의 서류 심사와 현장평가를 마치고 9월에 최종 대상지 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20
  • 대관령 ‘국가숲길’ 지정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동부지방산림청이 개별 노선으로 관리되던 대관령 숲길을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딩하고 국가숲길 지정을 추진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대관령 숲길 조성·관리 계획’을 발표하고, 국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대관령 숲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대관령 숲길은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12개 노선 약 103㎞의 숲길이 각각으로 지정·고시돼 정보가 부족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 숲길을 이용객 여건에 맞게 탐방할 수 있도록 대폭 정비하고,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딩해 지역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로, 대관령 숲길의 기반 구축을 위해 개별 노선으로 관리되던 숲길을 대관령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4개의 주제 순환숲길로 새롭게 구획하고,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국가숲길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대관령 지역의 전체 숲길은 12개 노선 약 103㎞이며, 이 중 순환할 수 있게 새롭게 구획한 4개 구간은 약 69㎞로 최근 1년 동안의 이 숲길을 다녀간 이용객의 걷기 트렌드를 반영해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 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숲길을 재조정했다. ‘100년 소나무의 숨(息)과 걸으며 쉼(休)있는 평화의 길’이라는 전체적인 주제로 평창과 강릉의 비둘기 두 마리가 서로 부리를 마주하는 형상을 갖춘 숲길로 ▲목장 구간 ▲소나무 구간 ▲비둘기 구간 ▲구름 구간이 있다. 올해는 국가숲길 제도 도입 첫해로 대관령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2021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줄기인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 32㎞ ▲2022년 이용객이 많고 역사성이 높은 숲길인 대관령 옛길 등 21㎞ ▲2023년 백두대간 트레일(탐방로) 등 34㎞, 총 87㎞를 연차별 국가숲길로 지정될 수 있도록 산림청에 신청할 계획이다. 국가숲길은 산림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해 산림청장이 숲길로 지정·고시한 숲길을 말한다. 아울러 민·관 협의회를 연 2회 이상 운영하는 등 지역의 다양한 참여 주체와 유관 기관, 단체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홍보와 문화행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대관령 숲길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건강한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전문기관에 의한 운영체계 확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산행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용객이 많아 훼손이 심한 숲길, 특히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의 선자령 구간을 2021년에 복구하고 2024년까지 훼손 정도, 이용 빈도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연평균 14.0㎞를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대관령 숲길 일부 구간만을 위탁관리하고 있으나 2024년까지 전체노선 105.96㎞로 위탁관리를 확대할 계획으로, 안전 점검, 유지보수와 안전대책을 수립하는 등 숲길 이용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여행 수요 전망에 따라 산행 시 ‘마스크를 쓰고 지정된 숲길만 우측으로 2m 거리 두고 걷기’ 수칙을 실천하며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산행문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9000여 건 이상으로 꾸준하게 발생하는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숲길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국가지점번호판 등 시설물도 확충한다. 끝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대관령 숲길을 만들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정확한 정보 제공,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자 한다. 지역주민을 숲길등산지도사로 양성하고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요 숲길 구간의 인근 마을을 거점 마을로 선정·육성하는 방식을 도입해 지역 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함께 걷는 대관령 숲길, 순환 숲길 완주 기념행사 등 대관령 숲길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중 운영하고, 주변의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산림복지 축제를 매년 4~5월경 개최할 예정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0월에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여행사 등을 통해 대관령 숲길 탐방을 위한 전용 관광상품 개발과 강릉·평창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축제와 연계한 대관령 숲길 기획 관광상품도 개발한다. 아울러 현재 대관령 숲길에 대한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는 ‘대관령숲안내센터’ 누리집을 대폭 개편하고, 연말까지 산림휴양 통합누리집 ‘숲나들e’에 관련 정보를 구축한다. 이 밖에도 지역 언론사를 통해 대관령 숲길 시리즈 형식의 기획연재를 추진하고, 여행·걷기에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17
  • 높아지는 산림서비스 수요 대책은?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민들의 산림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을 활용한 휴양과 치유 산업을 먼저 시작한 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활성화 정책을 분석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복지서비스의 민간 참여 확산 및 산촌활성화 방향 모색을 위해 해외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동향을 분석한 ‘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추진 동향’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서비스산업이란 산림공간이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계층에게 혜택을 주는 서비스가 지역 내에서 복합적으로 만들어내는 산업이다. 최근 사회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가치관 변화로 산림복지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의 민간 산림산업 확산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우리나라보다 산림을 활용한 휴양 및 치유를 먼저 시작한 일본의 최근 정책 동향을 분석하고 우리나라 산림서비스산업의 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활성화 정책 수립 추진과정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주체 참여, 정보 확산을 위한 노력, 수요 대응형 플랫폼 구축, 미래지향적 추진목표 설정 등이 주목할 만한 시사점으로 도출됐다. 또한 우리나라의 산림서비스산업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육성하고 의료, 관광, 교육 등 관련 분야와의 협력을 위한 플랫폼 마련, 지역 상생의 측면에서 산촌 진흥을 위한 접근 등이 먼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림청은 2015년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자로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전문업 및 제공자 제도를 도입했고, 2018년부터는 산림관광 사업 추진을 통해 산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관계자는 “국가적 산림복지 목표 달성 및 산촌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 실현을 위해서는 민간영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련 분야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다양한 전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산림서비스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간분야와의 소통으로 공감대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7
  • LH, 시민생태안내자·유아숲 지도자 100명 육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LH가 녹색복지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생태안내자와 유아숲 지도자 100명을 육성한다. LH는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 및 경상대학교와 함께 2020년 ‘LH 그린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LH 그린 아카데미’는 LH와 진주시 등 9개 기관이 지역 어울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민생태안내자’ 및 ‘유아숲 지도사’ 두 분야에 대한 산림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민생태안내자’ 과정은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 및 인근 공원 등에서 이루어지는 숲 체험 및 설명 등으로 구성되며, 총 15개의 과정을 수료하면 관련 분야 자원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이 완료되면 경력단절 시민과 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생태안내자 교육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경상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유아숲 지도사’ 과정은 산림청 지정 유아숲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 육성 교육으로, 매주 화·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종일 수업을 통해 5개월간 총 238시간의 교육을 수료하고 자격시험을 통과하면 유아숲 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다. LH는 이 과정을 작년부터 시행해 60명의 시민생태안내자와 40명의 유아숲 지도사를 배출했으며 올해는 각 30명의 시민생태안내자와 시니어생태안내자 그리고 40명의 유아숲 지도사 등 총 100명의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기타 LH 그린 아카데미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사단법인 경남숲교육협회또는 LH 도시경관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LH 도시경관단 관계자는 “LH는 경남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린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녹색복지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등 더욱 노력하겠다. 이번 교육에 대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5
  •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우울감·더위 모두 날리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인산도립공원’ 산림 체험을 추천했다. 도는 푸른 산림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자연 명소로 ‘연인산도립공원’을 추천한다고 15일 밝혔다. 연인산(戀人山)은 당초 이름 없는 산을 가평군에서 공모해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1999년에 이름이 지어졌으며, 지난 2005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2018년부터는 도가 직접 관리 중이다. 무려 10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연인산도립공원 내 잣나무숲과 철쭉터널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숲길을 천천히 걷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회복할 수 있다. 특히 각 능선마다 자생하는 야생화 군락지는 많은 등산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인산을 대표하는 꽃인 얼레지는 물론 노랑제비꽃, 괭이눈, 금강초롱 등 구경은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많은 인기다. ‘용이 하늘로 오르며 아홉 굽이에 걸쳐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계곡 용추구곡(龍墜九谷)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보물이다. 1곡 와룡추를 시작으로 9곡 농원계까지 약 6km 코스의 탐방로는 훼손돼지 않은 청정 생태계와, 구슬 같이 맑은 물, 계곡마다 병풍처럼 펼쳐지는 기암괴석들로 마치 신선 세계에 온 것 같은 신비감을 더해준다 연인산은 화전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산자락 곳곳에 보이는 낮은 석축과 계단모양의 지형은 이곳이 과거 화전민들의 애환이 서린 삶터였음을 증명한다. 화전민들이 생계유지를 위해 참나무숯을 만들어 내다팔던 숯가마터나 화전민 자녀들이 통학했던 소릿길은 산업화에 밀려 났던 사람들이 하나 둘 들어와 땀과 노동으로 새 삶을 일궈냈던 숭고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안전 중심의 탐방로 정비, 자연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명실상부 수도권 대표 녹색 명소로 만들겠다”며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이야기가 있는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5
  •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신규 지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제주한라대학교가 유아숲지도사 신규 양성기관으로지정됐다. 산림청은 제28차 산림교육심의위원회를 열어 광주·제주지역에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신규 지정 2건, 산림교육프로그램 신규 인증 27건을 심의·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광주 지역의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제주 지역의 제주한라대학교다. 현재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전국에 17개 기관이 지정돼 있으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건수는 195건이다. 2개 기관은 모두 대학 교육기관으로 교육 여건 및 환경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산림청은 내실 있는 산림교육 전문과정 운영을 통해 역량 있는 유아숲지도사들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아숲지도사는 양성기관에서 205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며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유아들에게 숲 교육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안전한 산림·숲 1ha 이상에 설치된 체험학습·숲속놀이터로 대상별·계절별 다양한 유아 숲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소다.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 관계자는 “광주·제주지역은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이 없어 교육생들의 불편사항이 많았다”며 “유아숲지도사를 통해 숲을 찾는 유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숲 교육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2
  • 2022년까지 17개 도시 ‘도시바람길숲’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은 미세먼지 차단과 도시내부의 오염된 공기순환을 위해 2022년까지 전국 17개 도시에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한다. 산림청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시숲법)이 6월 9일 제정·공포됐다고 12일 밝혔다. 도시숲법은 도시숲의 체계적 조성과 생태적 관리를 위해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를 강화하고, 도시숲 조성·관리에 민간 참여를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2019년부터 미세먼지 차단숲,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발생원과 주거지역 사이에 조성해 미세먼지의 생활권 유입을 차단하는 숲이다. ‘도시바람길숲’은 대기순환을 유도해 도시외곽의 맑고 시원한 공기를 끌어들이고 도시내부의 오염되고 뜨거운 공기를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현재 17개 도시에 설계 중으로, 총사업비 340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2019년 약 2400억 원이었던 도시숲 조성 예산은 2020년 3300억 원으로 확대됐다. 2021년부터는 미세먼지 차단숲 대상지를 산업단지 주변에서 주요 도로변 등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예산당국과 협의 중이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숲이 주는 공익적 가치는 2018년 기준 약 221조 원으로 국민 한 사람에게 428만 원의 혜택을 주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2
  • 웰니스 관광지에 경북 2곳 선정… 자연·숲 치유 테마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상북도 내 관광지 2곳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KTO)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0년도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됐다. 도는 자연·숲 치유 테마를 가진 ‘국립김천치유의 숲’과 힐링·명상 테마의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등 도내 2개소가 신규 선정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을 넘어 건강과 힐링(치유)을 핵심으로 하는 웰니스관광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지원하고 있다. 올해 9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웰니스 관광 48선’으로 확대했다. 전국 지자체 및 지역관광기관이 추천한 37개소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콘텐츠 독창성, 친밀성, 상품화 발전가능성, 개별관광객 접근성 및 단체 수용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갖춘 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 치유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한방 등 4가지 테마로 구분되며,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 상품화 등을 지원받게 된다. 자연·숲 치유 테마로 선정된 곳은 ▲울산 ‘국립대운산 치유의숲’ ▲경북 김천 ‘국립김천치유의숲’ ▲경남 통영 나폴리농원 ▲경남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 ▲전남 장성 ‘국립장성숲체원’ 등 5곳이며, 힐링·명상 테마는 ▲경북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1곳이다. 뷰티·스파 테마 ▲부산 ‘닥터아난티 의원’ ▲강원 양양 ‘오색그린야드 호텔’ ▲충남 홍성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 등 3곳이 선정됐다. 이 중 경북권의 ‘국립김천치유의 숲’은 자작나무 숲에서 두드林(드럼) 명상을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 숲 트레킹, 물소리명상, 숲체조, 바디 테라피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덕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은 휴대폰 전파가 터지지 않는 디지털 디톡스 공간에서 전문적인 명상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으며, 명상, 기체조, 건강음식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음치유 공간이다. 경북도에 다르면 ‘웰니스 관광’은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분야로서 시장규모가 크고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는 2018년 대비 68% 증가한 약 25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웰니스 관광지를 방문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전 국민의 건강·면역 등 힐링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웰니스 관광시장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다. 경북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쉼의 공간을 제공하는 최적의 웰니스 관광지로 서부권역 ‘국립김천치유의 숲’과 동해안권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을 중심으로 우수 프로그램 개발과 국내외 홍보, 전문인력 양성, 관광객 수용태세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웰니스 관광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11
  • 산림청, ‘국유림 명품숲’ 5개소 선정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이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선정해 편의시설 확충과 산촌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역별 산림관광 명소로 육성한다. 산림청은 10일 숲의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숲 여행하기에 좋은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굴참나무 숲을 비롯해 ▲강원 영월군 영월읍 태화산 경관 숲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 ▲충북 충주시 산척면 오청산 소나무 숲 ▲전북 고창군 고창읍 문수산 편백 숲 등 5개소이다. ‘춘천 방하리 굴참나무 숲’은 굴참나무가 집단으로 자생하는 천연림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등 산림자원 가치와 보존·연구 가치가 뛰어나고 ‘영월 태화산 경관 숲’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으로 삼면이 남한강에 에워싸여 능선에서 조망되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숲이다. 또한 ‘영양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은 1993년도에 인공적으로 조림된 자작나무가 30ha 규모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새하얀 나무에 푸른 잎이 매력적인 경관을 자아내며 ‘충주 오청산 소나무 숲’은 천연림 소나무의 집단 생육지로서 오청산 경제림단지로 지정 관리 중이다. 인근 천등산, 지등산, 인등산과 송강저수지 등의 관광기반이 양호하며, 임도 시설을 활용해 도보여행과 산악자전거 등의 산악레포츠 적지다. ‘고창 문수산 편백숲’은 생장이 우수한 편백나무 집단 조림지로서 편백나무의 생육환경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향후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가 기대된다. 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명품숲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해 산림관광 명소로 발굴하고 산촌의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숲 안내판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촌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와 운영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에 발표한 5곳을 포함해 모두 40곳을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형의 국유림 숲 모델을 발굴해 매달 국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국유림경영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잠시나마 숲에서의 휴식을 권한다”라며 “국유림 명품숲을 산촌의 대표적인 산림관광 모델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0
  • 전주 혁신도시 2.5ha 규모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전주시가 혁신도시에 2.5ha 규모의 ‘미세먼지 저감숲’을 조성한다. 시는 올 연말까지 국비 12억5000만 원 등 총 25억 원을 투입해 혁신도시 내 2.5㏊의 완충녹지와 공원, 공공기관 유휴부지에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효과적인 수목을 식재하는 등 혁신도시 미세먼지 저감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에 쾌적한 녹색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거주환경을 개선해주는 숲 조성을 위해 시는 지난 4월 설계용역을 착수한 상태다. 특히 설계용역이 마무리되는 오는 8월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숲을 조성하기 위한 다울마당을 운영키로 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9일 용역사인 산림조합중앙회와 교수, 전문가, 시의원, 주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다울마당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을 위한 첫 다울마당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다울마당 회의에서 산림조합중앙회는 잎의 면적이 넓은 수종을 복층·다층으로 식재하고, 줄기·가지·잎 등의 접촉면이 최대화될 수 있도록 도시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특히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의 유입을 억제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가 날아오는 방향으로 차단숲을 만들고 최대한 미세먼지 저감에 적합한 수종으로 식재하기로 입을 모았다. 시는 다음 달 다울마당 두 번째 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혁신도시에 이 같은 미세먼지 저감숲이 조성되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은 물론 열섬현상까지 완화해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쾌적하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효과성 높은 미세먼지 저감숲을 조성해 혁신도시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9
  • 경기도, ‘QR코드’로 고사목 이력관리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하반기부터 ‘QR코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도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도는 이 시스템이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도 산림과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先端地)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8
  • 산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전문기관 현장점검 의무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태양광발전시설 등 산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에 대한 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이 의무화된다. 산림청은 산지에 설치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산지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해 6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는 2015년 이후 대폭 증가했다. 산지태양광 허가현황은 ▲2014년 352건 ▲2015년 1086건 ▲2016년 917건 ▲2017년 2384건 ▲2018년 5553건 ▲2019년 2129건이다. 2018년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국도 인근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공사현장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붕괴 사고가 발생해 도로를 덮치는 등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안전 문제가 부각됐다. 이에 산림청은 최근 급격히 증가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재해요인을 미리 확인·조치함으로써 사업장 내 안전과 주변 산지 및 인근지역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시행령을 개정했다. ‘전문기관 의무점검’ 제도는 풍력발전시설에 대해 2014년부터 시행해 온 것으로,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제도를 태양광발전시설을 포함한 다른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확대 시행된다. 향후 산지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려는 경우에는 공사 착공일부터 ‘전기사업법’에 따른 사업 시작을 신고하고 3년이 되는 날까지 산지전문기관(한국산지보전협회, 사방협회)이 수행하는 조사·점검·검사 등을 받기 위한 계획을 수립해 사업계획서에 반영해야 한다. 산림청에 따르면 개정 시행령은 보전산지 내 태양광발전 시설의 입지를 제한하고, 경사도 기준을 강화해 재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사업 종료 후에는 다시 산지로 복구해 산림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08
  • ‘비무장지대’ 일원 산림복원 추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이 비무장지대 일원의 산림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위해 감시초소와 화살머리고지 유해 발굴지를 대상으로 산림복원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 구축을 위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감시초소(GP) 철거지 및 화살머리고지 유해 발굴지 산림복원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9.19 남북군사합의 이행의 일환으로 철거된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와 화살머리고지 유해 발굴지의 산림복원 방안과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종합조사로, 산림청이 추진하는 PFI(Peace Forest Initiative, 평화산림이니셔티브)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주요 대상은 철원군 일대 감시초소 철거지 2개소와 화살머리고지 유해 발굴지 등으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과 함께 비무장지대 산림복원 담당자 및 연구자 12명으로 구성되어 산림복원 방안과 산림생태계 조사를 나눠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매년 한반도의 중심 생태축인 비무장지대 일원의 산림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위해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비무장지대 일원 250ha 면적의 산림을 복원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그간 추진해온 산림생태복원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8
  • 인천시, 미세먼지 차단숲 등 34개 녹지공간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학교, 쉼터, 옥상정원 등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13만4000㎡의 숲을 조성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도 생활권 숲 확충사업으로 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 등 34개소에 133억 원을 투자해 13만4000㎡의 숲을 조성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6월 기준으로 장수동 미세먼지 차단숲, 명상숲 등 7개소가 조성완료 됐으며, 조성중인 27개소는 연말까지 마무리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더 나은 도시녹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길 조성사업과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명상숲, 옥상녹화, 무궁화 동산, 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수인선 주변 도시숲길 1개소, 부평구 부광여고 등 명상숲 14개소, 강화군청 별관 옥상녹화 1개소, 오류동 무궁화동산 1개소, 중구 도원동 70계단 및 계양구 효성동 쉼터 2개소이다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산업단지 주변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흡착, 제거하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대상지로는 강화일반산업단지 주변, 부평구 굴포천, 십정녹지, 남동구 소래논현 도시개발지역 등 산업단지 인근 및 도로변 녹지 12개소이다. 아울러 숲이 주는 혜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복권기금을 활용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숲 조성사업 및 보행약자층의 편리한 숲 이용을 위한 나눔길 조성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대상지는 강화 성안나의집 나눔숲 1개소, 계양산과 장봉도의 나눔길 2개소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이 도심보다 미세먼지는 평균 25.6%,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 낮으며, 도시숲 1㏊당 연간 46㎏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한다. 시는 금년에 조성되는 34개소의 도시숲 조성으로 연간 616㎏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지속적인 도시숲 조성을 통해 인천시의 공기질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지정책과 관계자는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적인 안정감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도시숲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숲 속의 도시 인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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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