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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구대식물원에서 가을꽃으로 ‘쉼표’ 찍어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이 주는 쉼표를 제안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9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꽃무릇 산책’과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라는 주제의 가을 식물 전시를 기획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구대학교식물원 내에 조성된 습지 주변으로 꽃무릇 군락을 형성하고 있어 독특한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데, 서울 인근에서 꽃무릇 군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식물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가을의 대표 식물인 국화과 식물을 들국화, 단양쑥부쟁이, 해국, 국화분재 등 다양한 테마를 두어 순차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물전시 연계 행사로 ‘이야기가 있는 가드닝 클래스’도 진행된다. 9월 23일에는 ‘꽃무릇 이야기와 꽃무릇을 이용한 화병꽂이’, 10월 28일에는 ‘해국이야기와 국화 화분꾸미기’를 준비했다. 해당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한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11
  • 중부대 고양캠퍼스,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대상지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중부대학교가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비 지원을 받아 정원문화산업학과 정원교육 실습장으로도 활용 가능한 힐링정원을 조성한다. 중부대학교는 산림청의 ‘2021년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부대 고양캠퍼스는 내년도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중부대 고양캠퍼스에 조성되는 생활밀착형 숲(실외 정원)은 원격대학원 정원문화산업학과(석사과정)의 정원교육을 위한 실습 장소로 사용되며, 중부대 학생과 교직원, 인근 지역주민에게 녹색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후 중부대는 이 공간에서 고양시, 경기도 등과 협력해 시민정원사, 조경가든대학의 운영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한 박은영 중부대 원격대학원 정원문화산업학과장(환경조경학전공)는 “정원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정규교육기관으로서의 자리매김과 더불어 향후 확대 가능한 정원 관련 교육, 연구,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11
  • 삼선산 수목원 ‘숲속도서관’ 개관, 외벽 마감 눈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뉴테크우드는 프리미엄 합성목재로 외벽을 마감한 삼선산 수목원 ‘숲속도서관’이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선산 수목원 내 자작나무 부지에 있는 숲속도서관은 잠시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커다란 유리창으로 전경을 바라보면 야외 북카페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게 조성했다. 건물 외벽 자재는 뉴테크우드의 프리미엄 합성목재 ‘캐슬형사이딩(UH46)’이 활용됐다. 자재가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이페(IPE)색상으로 건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숲속도서관은 생동감을 부여하고 이용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대각선의 외부 벽면으로 이어지는 파티션 라인을 통해 곡면을 이루도록 만들었다. ‘캐슬형사이딩’은 일조량이 많고 밤낮의 기온 차가 큰 숲속 환경에서도 변형, 변색 없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유해물질이 없어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란 것이 뉴테크우드의 설명이다. 색상은 레드시더(RCE), 티크(TK), 이페(IP) 총 3종에서 선택할 수 있다. ‘캐슬형사이딩’은 2011년 뉴테크우드가 최첨단 기술로 개발한 2세대 합성목재 울트라쉴드(UltraShield)로 만든 제품이다. 울트라쉴드는 완벽하게 감싼 불침투성 피복기술과 고밀도 고온압출 성형의 탁월한 기술력으로 생산돼 견고하고 유지관리가 편리할 뿐만 아니라, 세련된 미감 연출 및 30여 가지의 다양한 컬러 조합이 가능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공공시설, 상업시설, 주택단지, 전원주택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9
  • [새책] CONQUEST 자연생태복원기사·산업기사 필기정복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도서출판 조경은 “자연생태복원기사·산업기사 필기시험 대비를 위한 최신판 수험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CONQUEST 자연생태복원기사·산업기사 필기정복’은 기초이론부터 최신 기출문제 및 해설까지 국내 자연생태복원 이론을 총망라한 수험서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가장 좋은 길은 짧은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자격증 취득은 직업인으로서 가장 첫 번째 단계다. 자격증 시험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모든 범위를 연구한다면 전문 직업인으로서 헤쳐 나가야 할 길이 아직도 많이 남은 수험생에게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의 손해를 가져온다. 집중적으로 자격증 시험에 맞는 공부하려면 교재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너무 방대하거나 너무 압축적이면 시간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상세한 해설로 이해를 돕고, 확실한 믿음을 줄 수 있는 다년간의 노하우가 담긴 교재라야 엉뚱한 데 방황하지 않게 하며 불안감을 갖지 않게 한다. 이 책은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는 물론, 공무원 및 각종 시험의 대비서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자연생태복원이론에 대한 순수 참고서로서도 손색이 없는 전문 서적이다. 비전공자는 물론이고 전공자에게도 필요한 기초적 이론부터 최신 기출문제와 해설까지 점진적 향상을 위한 구성으로 학습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대한 분량을 알기 쉽게 요약한 구조로 돼 있다. 각 단원별로 정리된 학습과 추가해설의 이원적 구성으로 이해를 돕고, 각 단원별 연습문제로 학습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광범위한 자연생태복원이론 공부 범위를 주요 부분으로 한 권으로 압축해 시험대비의 효율성을 꾀했으며, 다양한 문제와 상세한 해설로 시험 대비 적응력을 높였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9-06
  • 한국판 순례 영화 ‘카일라스 가는 길’ 개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코로나19로 여행이 아쉬운 사람들에게 영상으로 ‘비대면 여행’을 즐기게 해줄 한국판 순례 영화가 개봉했다.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과 푸른 새벽을 만날 수 있는 티베트의 성지 카일라스의 경관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낸 ‘카일라스 가는 길’이 3일 개봉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티아고 순례길은 영화 ‘나의 산티아고’, 예능 ‘스페인 하숙’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돼 한국인에게 익히 잘 알려져 있다. 그러다 보니 이곳을 방문하는 한국인만 한해에 수천 명에 달할 정도다. 그에 비하면 유명세는 좀 떨어지지만, 자연경관이나 역사적 가치는 뒤지지 않는 곳이 있으니 바로 카일라스다. 산티아고가 유럽의 대표적인 순례길이라면 카일라스는 아시아의 산티아고라 불릴만한 불교의 성지다. 티베트에 위치한 카일라스는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심’에 있다고 일컫는 수미산으로, 힌두교, 라마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영화 ‘카일라스 가는 길’은 마흔여덟 살 정형민 감독과 여든 네 살의 이춘숙 할머니가 함께 걸은 카일라스 순례길 2만㎞의 여정을 담고 있다. 카메라는 길 위의 어머니를 애틋하게, 따스하게 담으며 함께 여행을 하는 듯한 앵글로 경탄을 자아내는 풍경을 선사한다. ‘카일라스 가는 길’에 담긴 장소들은 정형민 감독과 이춘숙 할머니가 함께 한 순례와 여행의 기억들이 모두 응축돼 있다. 2017년에 떠난 티베트 카일라스를 향한 순례가 주로 담겨 있지만 2014년, 이춘숙 할머니와 정형민 감독의 첫 순례인 히말라야 순례의 영상도 담겨 있다. 분절된 여행의 시간은 영화 속에서 ‘간절한 기도를 올리러 떠나는 순례의 길’로서 연결되며 여정의 완성에서 쌓아온 감정을 감동으로 바꾼다. 바이칼 호수, 몽골 대초원, 고비 사막, 알타이 산맥, 타클라마칸 사막, 파미르 고원, 그리고 티베트 카일라스 산까지, 중년의 아들과 노년의 어머니가 함께 한 순례의 여정은 인생의 굴곡을 닮은 길과 뜻밖의 인연들이 연결되면서 삶을 되짚어보게 만든다. ‘카일라스 가는 길’은 일생에 한번 만나기도 어려운 바이칼 호수와 파미르 고원, 그리고 카일라스 산의 광활한 풍경과 그 길을 완성하는 얼굴들을 담으며 순례길을 함께 걷는 듯한 감각을 선사하며 새로운 한국판 순례 영화로 다가간다. 한편 ‘카일라스 가는 길’은 CGV 10개, 롯데시네마 6개, 메가박스 21개, 일반극장 10개 등 총 47개 영화관에서 상영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3
  • 서영애 소장과 김영민 교수의 ‘영화로 보는 공원’ 이야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영화로 보는 공원’ 북토크를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영화로 보는 공원’ 북토크는 다섯 편의 영화를 통해 도시, 자연, 경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자리다. 북토크에서 다룰 영화는 ‘죽여주는 여자(2016)’, ‘더 랍스터(2015)’, ‘라라랜드(2016)’, ‘카페 소사이어티(2016)’, ‘와일드(2014)’다. 북토크는 『시네마 스케이프』의 저자인 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과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의 이야기로 꾸려진다. 서영애 소장이 쓴 『시네마 스케이프』는 영화를 매개로 우리 삶의 터전이자 저자의 전공 분야인 ‘장소, 경관, 도시’를 조망한다. 일반적인 영화 에세이와는 결이 다르지만 딱딱한 전문 분야만을 다루지는 않는다. 일하는 여성으로서, 또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로서 일상을 살아내며 느낄 수밖에 없는 고단함과 즐거움도 영화 이야기에 함께 녹여낸다. 책은 장소, 경관, 도시, 시간, 일상, 유머 등 6가지 총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여섯 개의 이야기가 촘촘히 직조해낸 여섯 가지 키워드가 그려낸 36편의 이야기에서 누군가는 영화의 한 장면을, 누군가는 추억이 깃들어 있는 아스라한 풍경을, 누군가는 어느 도시의 구체적인 장소를,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삶의 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서영애 소장은 기술사사무소 이수를 운영하며 조경 설계와 계획 일을 하고 있다. 취미 생활로만 여겼던 영화가 석사 논문의 주제가 된 이후 영화와 경관에 관한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영화와 문화경관에서 출발한 연구 주제가 역사도시경관으로 구체화돼 서울 남산을 다층적으로 해석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영민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조경과 건축을 함께 공부했고 하버드 GSD에서 조경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의 SWA Group에서 6년간 다양한 조경 설계와 계획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USC 건축대학원의 교수진으로 강의를 했다. 동시대 조경과 인접 분야의 흐름을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읽어내는 데 관심이 있으며, 설계와 이론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펴나가고 있다. 랜선 북토크에 사전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사람에게 『시네마 스케이프』 책을 선물로 준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1
  • [새책]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2021년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시험 대비를 위한 최신판 수험서가 발간됐다.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은 기초이론부터 최신 기출문제 및 해설까지 국내 조경이론을 총망라한 조경 수험서의 완결판이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가장 좋은 길은 짧은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자격증 취득은 직업인으로서 가장 첫 번째 단계다. 자격증 시험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모든 범위를 연구한다면 전문 직업인으로서 헤쳐 나가야 할 길이 아직도 많이 남은 수험생에게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의 손해를 가져온다. 집중적으로 자격증 시험에 맞는 공부하려면 교재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너무 방대하거나 너무 압축적이면 시간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상세한 해설로 이해를 돕고, 확실한 믿음을 줄 수 있는 다년간의 노하우가 담긴 교재라야 엉뚱한 데 방황하지 않게 하며 불안감을 갖지 않게 한다. 이 책은 조경기사·산업기사는 물론, 공무원 및 각종 시험의 대비서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조경이론에 대한 순수 참고서로서도 손색이 없는 전문 서적이다. 비전공자는 물론이고 전공자에게도 필요한 기초적 이론부터 최신 기출문제와 해설까지 점진적 향상을 위한 구성으로 학습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대한 분량을 알기 쉽게 요약한 구조로 돼 있다. 각 단원별로 정리된 학습과 추가해설의 이원적 구성으로 이해를 돕고, 각 단원별 연습문제로 학습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광범위한 조경이론 공부 범위를 주요 부분으로 한 권으로 압축해 시험대비의 효율성을 꾀했으며, 다양한 문제와 상세한 해설로 시험 대비 적응력을 높였다. 특히 2020년 1·2차 통합 시험까지 최근 5년간의 과년도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해설까지 수록돼 있어, 오는 4회차 시험 및 내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최적화된 수험서라 할 수 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31
  • [새책] 부동산투자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조경을 전공하고 20여 년간 부동산 개발·금융·투자 실무 및 관련 교육·연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전문가가 자본시장과 기관투자자에 주목해 집필한 책이 발간됐다. 신간 『부동산투자론』은 부동산투자를 배우는 전공자와 부동산투자에 종사하는 전문가를 위한 교과서 또는 참고서로 기획됐다. 또한 독자들이 자본시장과 기관투자자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부동산을 이해하고, 실제 투자를 위한 미시적 지식도 습득할 수 있도록 내용을 갖추고자 고심했다. 이에 책의 전체적인 체계를 개념·이론·실제·전략 네 편으로 구성했다. 저자 민성훈 수원대학교 교수는 책 서문에서 “과거 부동산투자라고 하면 개인이 재테크를 위해 집을 사고파는 것만을 떠올리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며 “1990년대 말 우리 경제의 구조를 흔들어 놓은 외환위기 이후 부동산은 기관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서 빠르게 비중을 높여 왔고, 결국에는 주식이나 채권과 함께 자본시장에서 큰 축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진단한다. 부동산투자란 취득하는 자산이 부동산인 투자를 말한다. 넓은 의미의 부동산투자는 부동산 실물뿐 아니라 부동산과 관련된 권리나 금융상품을 취득하는 것까지 포괄한다. 부동산 관련 권리에는 임차권·전세권·저당권·분양권·입주권 등이, 부동산 관련 금융상품에는 부동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증권이나 파생상품이 포함된다. 저자 민성훈은 서울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조경설계 서안에서 2년간 일했다. 그 후 경영학(석사)과 부동산학(박사)을 공부하고 개발, 금융, 투자 등 부동산 분야에서 일했다. 현재 수원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부동산학을 가르치고 있다. 주로 부동산투자론과 금융론을 연구하고, 스타일투자·책임투자(ESG투자)·벤치마크지수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저자는 1996년 부동산개발 실무로 이 분야에 발을 내디뎠다. 자산유동화와 리츠 제도가 도입된 2000년대 초반에는 부동산금융 실무에, 부동산펀드 제도가 도입된 2000년대 중반부터는 부동산투자 실무에 종사했다. 이후 대학으로 직장을 옮긴 2012년까지 펀드매니저로 일하면서 약 20개의 부동산펀드를 운용했다. 자본시장에서 일하는 동안 두 번의 경제위기를 경험했다. 1990년대 말 외환위기와 2000년대 후반 글로벌 금융위기가 그것이다. 두 사건은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의 구조를 바꿔 놓았고, 결과적으로 그가 새로운 직업을 경험하게 했다. 민 교수는 현재 교육과 연구뿐 아니라 부동산 관련 학회·협회·포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기금이나 공제회와 같은 기관투자자의 자산배분과 투자심의 활동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30
  • [새책] 슬기로운 뉴 로컬생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로컬에서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는 혁신가들이 있다. 로컬의 최전선에서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개척자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신간 『슬기로운 뉴 로컬생활』은 로컬에서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는 혁신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로컬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패기 넘치는 창업가, 활기를 잃은 도시를 되살리려는 협동조합과 소셜 벤처, 로컬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운동가, 별이 보이는 곳에 살고 싶어 과감하게 제주로 이주한 평범한 가족, 아는 이 하나 없는 촌에서 농사꾼으로 살아가려는 청년까지 다양하다. 이들이 로컬로 향한 이유는 다양하다. 무엇인가를 지키고 싶어서 남은 이들도 있고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낯선 곳으로 향한 이들도 있었다. 남들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 또는 그런 삶을 견딜 수 없어서 떠난 이들이 있는가 하면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무언가가 있을 것이란 기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들도 있다. 『슬기로운 뉴 로컬생활』은 무조건 로컬로 가자고 말하지 않는다. 로컬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는 혁신가들의 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로컬에 관한 생생한 교과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필자들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몇 번씩 로컬 현장에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하며 의미를 짚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쓴 몇몇 필자들은 지난 몇 년간 자신이 걸어온 길을 진지하게 되짚어보며 누구보다 잘 아는 이야기를 스스로 정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27
  • [새책] 조경학 개론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조경에 입문하고자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조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쓴 조경학 개론서가 나왔다. 신간 ‘조경학 개론’은 비전공자 혹은 조경학과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조경이 무엇이고 어떤 방향의 학문인지 설명하고 교양적 차원의 조경 입문서로서 조경학과 연관된 내용을 골고루 다룬다. 저자는 대학 교과 과정상 14주 강의에 적합하도록 책 내용을 구성했으며 조경 분야와 관련된 독립적인 내용들을 다루었다. 책은 ▲조경의 특성과 영역 ▲조경양식의 변천 ▲조경 미학 ▲조경계획과 설계 ▲조경 수목 식재 ▲수목 식재 후 관리 ▲조경 수목 배식법 등 총 7장으로 구성된다. 저자는 “대학 교육과정 특성상 한 학기 안에 한 과목을 수업해야하는데, 이 짧은 시간 내 식물생명공학과, 임학과,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에게 조경을 이해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비전공자 학생들에게 조경학의 기초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말했다. 저자 안영희는 성균관대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홋카이도 대학원 농학박사를 거쳐 안동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한국환경생태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식물생명공학과에서 조경학을 가르치고 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27
  • [조경기술] 우리씨드, 도시사막 속 ‘오아시스 정원’ 만나자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녹지를 조성하기 힘든 곳이나 관수가 힘든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박스형 모듈 제품인 ‘오아시스 정원’이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리씨드가 개발한 ‘오아시스 정원’은 완성된 정원 형태를 현장에 바로 설치해 다양한 경관을 연출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현장시공 과정이 없어서 조경식재가 불리한 현장에도 적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나라 여름은 더 길어지고 더 더워졌다. 특히 도시에서는 여름날 보도블럭에 서 있으면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듯 느껴질 정도이다. 도시지역은 대부분이 콘크리트,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어서 비가 내려도 빗물이 지하로 잘 스며들지 못하고, 하수도가 잘 정비돼 있어서 빗물은 바로 배수돼 버린다. 이렇게 빗물이 다 흘러가버려서 지표면에서의 수분 증발량이 줄고 대기는 공중 습도가 낮아져 점점 메말라가고, 지표면 가까이의 기온은 올라가기 때문에 도시사막이 나타나게 된다. 즉, 도시에 물을 받아놓을 수 있는 투수성 지역이 부족하기 때문에 비가 내려도 다음날엔 여전히 사막을 경험하게 되는 것인데, 이런 도시의 인공지반에서 식물을 생육하기란 무척 힘든 일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연강수량의 상당 부분이 짧은 기간에 집중되는 폭우 형태를 띠고 있어서 식물들이 생육 기간 동안 건조와 폭우의 스트레스를 번갈아가며 받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런 이유로 도시 속에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 보니, 도심 광장, 도로변, 교통섬이나 옥상과 같은 곳에는 플랜터를 활용해 식물을 심을 수밖에 없다. 이런 경우 토양의 수분 관리를 어떻게 하는가가 식물 생육의 핵심이 된다. 우리씨드의 ‘오아시스 정원’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개발된 제품이다. 식물 생육에 최적화된 토양과 상당 기간 저수할 수 있는 내부 공간이 별도로 있어서 1회 관수로도 오랫동안 수분이 유지된다. 우리씨드는 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기상특성에 따른 저수용량 결정, 삼투압을 이용한 토양수분 관리법, 식물 생육에 적절한 토양 성분 배합 조절 등을 다년간 연구해 노하우를 축적했다. 토양의 수분 관리 문제가 많이 자유로워지면서 적용할 수 있는 식물의 스펙트럼도 다양해졌다. 공간의 테마에 따라 1년생 초화류부터 관목류까지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디자인이 가능하다. ‘오아시스 정원’은 이렇게 적용하는 식물의 종류에 따라 크게 3가지 종류의 제품군으로 나누는데 ▲크고 작은 바위와 돌을 중심으로 배치하고 그 사이에 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한 ‘암석가든형’ ▲다양한 식물들을 자연스럽게 믹스매치한 ‘혼합가든형’ ▲그리고 채소와 꽃으로 연출한 ‘도심형 텃밭가든형’이 있다. 또한 형태가 박스 단위의 완성형 정원으로 구성돼 있어서 설치 및 교체가 간편하고, 하나의 박스로도 연출이 가능하지만 여러 박스 모듈을 연결하면 매우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다. 벤치형으로 조성하면 플랜터 하나로도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만들 수 있고, 디자인 주문형 플랜터로 제작하면 건물 앞, 도심 광장, 교통섬, 옥상, 도로변, 공원, 실내 등 도시의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우러지도록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하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8-25
  • [부고] 조동길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 모친상
    ▲김정순 씨 별세(향년 90세), 조동길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모친상 = 22일, 순천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3층 VIP특실(전남 순천시 순광로 221), 발인 24일, 장지 순천 승주 도정 선산, 010-3211-2975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22
  • 뉴테크우드, 해방촌에 친환경 합성목재로 보행환경 개선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친환경 합성목재 전문기업인 뉴테크우드코리아가 해방촌의 랜드마크인 ‘해방타워’에 데크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남산 자락에 위치한 해방촌은 서울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경사진 곳과 골목길이 많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요구되는 곳이다. 이번 사업은 환경 개선 및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심의 쾌적한 환경 속 남산타워가 보이는 ‘해방타워’에 일부 공유 공간을 마련해 뉴테크우드의 울트라쉴드 데크 자재를 적용하여 골목길 정비는 물론 보행환경도 개선한 사례이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의 친환경 데크 제품들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데다 사계절 환경에도 변형, 변색이 없는 내구성을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컬러가 합성목재로는 유일하게 30가지에 달해 건물 입주민과 동네 주민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도시재생 사업 취지에 적합하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의 관계자는 “프리미엄 합성목재 울트라쉴드는 공공시설, 상업시설, 주택단지, 전원주택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뉴테크우드는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들과 함께하며 친환경 제품을 알리는데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8-03
  • 침수 저감 효과 친환경블록 ‘리비오그린’ 관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가 올해부터 공공하수도사업에 ‘녹색 인프라 기술’ 도입을 의무화한 가운데, 최근 집중호우까지 더해져 물순환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그린인프라 기술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친환경블록 ‘리비오그린’이 그중 하나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공공하수도사업에 ‘녹색 인프라 기술’을 도입해 빗물의 직접유출을 낮추고 시민친화적인 녹색설계를 시행한다고 지난 3월 발표했다. 녹색 인프라 구축사업은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에 식생·토양으로 이뤄진 빗물흡수 시설을 융합 설치하는 것으로, 도시의 자연물순환 회복뿐 아니라 빗물 유출을 줄이고 하수도공간 효율성에 효과가 있어 방재시설 확대 설치 등 사업비 측면에서도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시는 우선 공공하수도사업부터 녹색 인프라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공공하수도 공사에 따른 지상부 도로포장 시 자연식생시설이나 투수성포장을 설치 물순환이 되는 녹색공간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녹색 인프라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조경 분야에서 저영향개발 또는 그린빗물인프라 사업을 시행하며 잔디블록을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잔디가 고사하거나 막힘 현상 등이 발생하는 문제가 상존하는 실정이다. 리비오에코디자인연구소에 따르면 ‘리비오그린’은 이러한 문제들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제품을 요구하는 지자체 및 관공서가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민주광장에 설치된 ‘리비오그린’은 설치된 지 10개월 정도 흘렀는데 하자 없이 제 기능을 잘 발휘하면서 높은 식재율까지 자랑해 호평을 받는다는 것이 리비오에코디자인연구소의 설명이다. 환경부 고시 생태면적률 적용지침에 따르면 식재면적이 50% 이상인 잔디블록은 가중치(0.5)가 부여된다. 리비오그린은 이보다 높은 67%의 높은 녹화율을 자랑하며, 잔디의 조기활착과 생육환경까지 신경 쓴 친환경 블록이다. 이 제품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로 인한 도심지 침수현상을 저감시키고 폭염 및 도시열섬화 현상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주차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높은 블록 강도를 자랑한다.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한 2019 우수디자인 ‘환경디자인’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성필 리비오에코디자인연구소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추진과 녹색인프라사업 증가에 따라 이에 대한 제품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에 집중하기보다는 잔디생육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별 시공방법 지도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 제품 퀄리티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02
  • [새책] 유럽의 역사정원 이야기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우리는 어떤 정원을 만들어야 할까? 유럽의 역사정원에서 그 방향을 모색해보는 책이 발간됐다. 신간 ‘유럽의 역사정원 이야기’는 유럽의 대표적인 역사정원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갈 정원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책은 이탈리아 4곳, 프랑스 3곳, 영국 4곳 그리고 스페인 2곳의 대표적인 역사 정원에 대해 풍부한 사진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정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원의 역할, 식물의 이름 그리고 식물 사냥꾼을 간략히 설명한다. 저자 문현주는 정원 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정원 설계 및 세계의 정원을 강의했고, 한양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조경설계를 가르치기도 했다. 유럽에서 오래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있는 다양한 유럽 정원을 소개하고 그들의 정원 문화를 알리고자 한다. 현재는‘가든 디자인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유럽 정원이 발달한 역사적 흐름을 짚어주며 시대에 맞게 변화하면서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정원의 모습을 담아낸다. “정원은 자연을 담고 있지만 넓은 의미의 자연과는 달리 인간의 흔적이 담긴 곳이다. 그 흔적은 역사를 만들고 그 시대의 행동양식과 생활양식을 담아서 전통이 되어 이어지고 있다. 누군가 전통은 역사라는 씨줄에 지금 우리들의 모습이 날줄로 짜여 지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씨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날줄을 더해 가면서 이 시대의 전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더욱이 오래된 정원에는 긴 시간과 인간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생활양식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유럽 정원의 역사를 토대로 유럽 정원의 전통성을 탐구하며 서양 문명의 도입으로 한국의 정원 또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우리에게도 담양에 있는 소쇄원이나 창덕궁의 후원과 같은 역사 정원이 있다. 하지만 서양 문명의 도입으로 우리의 주택 양식은 많이 바뀌었다. 이제 정원은 마사토가 곱게 깔린 한옥 마당이 아니라 잔디가 깔린 정원으로 변하고 있다. 즉 우리 시대에 맞는 새로운 모습의 정원으로 변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움은 역사의 씨줄에 날줄을 끼워 넣는 것이리라.”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01
  • 이노블록, ‘빠른 구매 시스템’ 도입 기념 상품권 이벤트 실시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이노블록이 자사 홈페이지에 빠른 구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기념해 신규 고객들과 기존 고객들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환경 보도블록과 옹벽블록을 생산하는 이노블록은 지난달 자사의 홈페이지 내 ‘빠른 구매 시스템’을 통해 첫 구매한 고객과 SNS에 제품 구입을 인증하는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노블록이 준비한 첫 번째 이벤트는 이노블록 홈페이지 내 빠른 구매 상담을 통해 제품을 처음 구입한 고객 50명에게 구매 금액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기존 구입 고객은 응모할 수 없다. 두 번째 이벤트는 이노블록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 SNS에 현장사진, 후기와 이노블록이 제시하는 필수 해시태그를 기입하면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본인 SNS에 포스팅 후 이노블록 공식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달거나 카카오플러스 친구를 추가해 카톡을 보내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종료되면 마감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이노블록 블로그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17
  • 가든프로젝트, 그린 뉴딜 관련 그린커튼 ‘젝과 콩나무’ 출시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인 가든프로젝트는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호응하기 위해 ‘2020 그린커튼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영국 민화로 잘 알려진 ‘잭과 콩나무’에서 착안해 ‘젝과 콩나무’라는 이름을 붙였다. ‘가든프로젝트와 그린커튼’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박경복 가든프로젝트 대표는 “그린 뉴딜 정책의 핵심은 저탄소 정책으로 경제구조를 전환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 온실가스의 68.2%를 배출하는 건물의 유지관리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는데, 특히 유리 마감 건축물에 소요되는 에너지 수요를 줄이기 위해서 ‘젝과 콩나무’를 출시하게 됐다”고 재품 개발 배경을 말했다. ‘젝과 콩나무’는 건축물 유리 외벽 창틀 규격에 맞는 모듈(module)형으로, 식물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등반 보조재를 설치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그린커튼의 장점은 살리고 고층 건축물 적용에 한계가 있는 단점을 보완해, 이미 지난 6월에 성북세무서에 시공을 완료하기도 했다. 그린커튼은 건물 유리 벽면에 넝쿨 식물을 심어 녹색 잎으로 여름철의 태양광을 차단하는 식물식재기법으로 ‘녹색커튼’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린커튼에 적합한 식물로는 나팔꽃, 풍선초, 여주, 제비콩, 인동 등이 대표적이다. 효과로는 태양광 차단에 의한 실내온도 상승 억제, 냉방기기 사용 저감에 따른 에너지 절약, 도로변 소음 및 미세먼지 차단, 녹시율 증대 등이 있다. 한편 가든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도시재생, 도시숲 조성, 빗물 관리사업, 도시농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2011년에 송파구 그린커튼 시범사업, 2017~2018년에 성북구 그린커튼 사업, 2018년에 시흥시 에코센터 그린커튼 사업, 2020년에 성북구 그린커튼 사업 등을 완료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13
  • 예건의 기술과 디자인 집약된 파이프 벤치 ‘소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예건이 회사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적으로 녹여낸 파이프 벤치를 선보였다. 예건은 2020년 신제품 소런(SOLEN) 시리즈 홍보영상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기존 캐스팅 벤치 류에서 탈피한 파이프 벤치로서 변화하는 도시경관과 이에 따라 새롭게 늘고 있는 수요에 대처하고자 예건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적으로 녹여낸 제품들이다. 소런(SOLEN)은 ‘패류, 맛조개’라는 의미의 영단어로, 방사형으로 이뤄진 동심의 선형이 반복 확장하는 조형적 특징을 가진다. 조개의 흥미로운 형상과 표피의 나이테를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아이코닉(Iconic-상징, 대표적)한 인상을 준다. 영상에서는 잔잔하게 고조되는 일렉트로닉 배경음악과 자연이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과 어우러져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어필한다. 영상 초입부에는 소런 가든 테이블세트로 화면이 서서히 진입되고 창가에서 비치는 빛과 함께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런 시리즈는 조형성뿐만 아니라 견고함도 갖췄다. 부식에 강한 백관 파이프, H.P.L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별도의 보호 도장이 필요치 않아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경제적이다. 예건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시대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예건의 소런 시리즈 홍보영상은 예건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8
  • 윤토, 조경제품 생산라인 ‘스마트공장’으로 업그레이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쇼경관 그룹 윤토가 조경제품 생산라인을 스마트공장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윤토는 지난 6일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보유한 MES 전문기업 홍익과학기술와 스마트공장 신규 구축 업무진행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윤토 스마트공장 고도화본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이 수행하고 있는 ‘2020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협약식은 기 진행된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 일진저스템(도입기업), 홍익과학기술(공급기업) 간의 3자 협약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공급기업인 홍익과학기술은 도입기업인 윤토에게 ▲제작, 조형 작업 공간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 향상 ▲전사 업무 프로세스 모니터링 상세화 시스템 기반 구축 ▲불량 발생 및 납기 지연 Data 수집 체계 모니터링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친환경 공간 가치 창출’을 사업 목표로 하는 윤토의 품목 특성을 고려한 외부 특수 작업공간을 구성해 생산 공정 상의 누수를 제거함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급기업인 홍익과학기술의 Hi-SFS(Hi-Smart Factory Solution) 기본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추진계획서, 일정표, 작업 일보에 대한 전산화는 물론 사용자 접근성을 좋게 하기 위해 웹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윤토는 생산정보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 확보의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기존의 생산현장 내 수작업 처리와 문제 발생 시 원인 파악 및 분석의 어려움 등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CT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시간 현장 관리, 생산 현장의 가시성 확보, 물류정보 통합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체결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오는 12월까지 6개월 간 진행되며, 첫 시작부터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한 현 수준의 진단과 장기적 안목에서의 로드맵 수립을 바탕으로 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는 게 윤토의 설명이다. 윤덕규 윤토 대표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의 생존과 성장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 인더스트리4.0 전략에 근거한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최대한 활용해 빠른 시일 내에 제조와 IT의 융합을 통해서 성과를 내겠다”며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품질, 생산성 및 효율성을 두루 갖춰 나가고자 한다. 향후 10년간의 로드맵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현재의 환경에서 생존과 성장을 해 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8
  • 한설그린, 벽면녹화 자동관리 위한 ‘식물환경 유지관리시스템’ 특허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설그린은 IoT 기술을 접목해 식물과 실내환경을 자동 관리하는 “식물환경 유지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최근 아산시 스마트가든에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한설그린은 지난 2004년 벽면녹화 등반보조재 특허출원을 시작으로 17년 이상 지속적으로 벽면녹화 시스템 개발과 개선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IoT 기술을 접목해 벽면식생의 생육환경 및 미세먼지 등을 측정하여 식물과 실내환경을 자동관리하는 “식물환경 유지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식물환경 유지관리 시스템”은 식물환경에 대한 자동관리는 물론 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모바일 기기로 확인하고 제어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식물의 자동관수 및 미세먼지 모니터링뿐 아니라 식물의 생육조건, 계측장치의 작동상태, 관리용수량 등의 세부정보를 관리자에게 알려주어 까다로운 벽면녹화 유지관리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식물의 고사원인을 객관적으로 판단함으로써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시켜 주는 신기술이다. 한설그린은 이 기술에 대한 특허등록(특허 제10-2101038호)을 이미 마치고, 다양한 대상지에 사용하기 위해 상용화 중이다. 지난 6월에 산림청 지원사업으로 진행한 아산시 스마트가든에 적용을 마쳤다. 이 회사 담당자는 “축척된 노하우와 실력으로 믿을 수 있는 벽면녹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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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9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