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뉴스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오늘의 뉴스(2020-12-03-)
    지난뉴스 보기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9
  • 30
  • 01
  • 02
  • 03
법‧정책
  • 홍태식 회장 “조경-자연환경보전사업, 사업목표 다르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홍태식 한국생태복원협회장은 3일 서초이오빌에서 열린 ‘자연환경보전업 신설 기자설명회’에서 “조경사업은 사람을 위한 토지나 시설물을 다루는 것, 자연환경보전사업은 생물서식지를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둔다”며 사업목표에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홍태식 회장은 “기후변화, 코로나19 등으로 사람과 자연의 공존 문제가 강조되고 있다. 생물다양성협약, 기후변화협약 등도 강화되고 우리 정부의 그린뉴딜 추진 등에 따라 관련 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자연환경보전업 신설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생태하천, 생태탐방로, 생태통로 등의 공공기관 공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대부분 ‘토목공사업’ 면허로 발주돼 생태계에 대한 지식과 기술이 부족한 상태로 시공해 생태복원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도적 문제로 인해 기존 생태하천사업은 토목공사업이 전체 사업의 90%를 수행하고 조경업체는 예산의 10% 정도로 식재 부분만 최저가 하도급으로 받아 수행하면서 비판을 떠안는 실정이란 것이 홍 회장의 지적이다. 현재 공사발주 체계로 토목공사업, 조경공사업 면허업체가 시공하고 있으나 그 효율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기술 분야가 협력해 더욱 효과적인 자연환경보전사업을 수행하게 된다면, 개발행위로 인한 자연환경 파괴,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악화 및 높아진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조경업체가 생태복원분야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해왔고 해나가야 하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협업을 통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자연환경보전사업은 토목, 조경, 임학, 원예, 생물, 환경 등 어느 한 분야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의 전문지식이 요구되는 복합적이고 체계적인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자연환경보전업 신설이 필요하다는 것이 홍 회장의 주장이다. 자연환경보전업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 지식을 생태계복원 관점에서 체계화하고, 자연환경조사–설계–시공–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일원화된 시공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기존 건설산업 기반 공사와 큰 차이점이란 설명이다. 환경부는 2007년부터 자연환경보전업 신설을 추진해왔으나 조경계 반대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자연환경보전업 관련 법안은 17·18·19대 국회에서 상정됐으나 조경계 합의를 얻지 못한 채 국회 회기 만료로 폐기됐으며, 이번 21대 국회 발의까지 총 네 번째 도전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복원·조사업계, 조경업계, 전문가 등 이해관계자들과 ‘자연환경조사·복원업 연구포럼’을 추진했다. 조사업 신설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었으나, 복원업 신설과 관련해서는 조경계와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 상태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자연환경조사업, 자연환경복원 설계·시공업 등의 자연환경보전업을 신설하고, 등록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신설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한국생태복원협회는 자연환경보전업의 구체적인 기술인력기준, 업역 등은 대통령령에 규정 시 관계부처‧이해관계자 협의 추진 후 환경부에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홍 회장에 따르면 업종 신설에 따른 기존 ‘자연환경보전사업’ 관련 건설면허 사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본금 중복을 허용하고, 기술인력 기준 중 일부를 건설기술자로 대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기존 자연환경복원사업을 추진 중인 조경업계 의견을 수렴해 설계(3인)·시공업(3인)을 분리해 기술자격을 제시하고, 기술자격 기준도 조경 분야 등의 기술인력으로 대체 가능토록 규정한다는 계획이다. 홍태식 회장은 “조경업체들이 생태복원기술자를 신규 채용해 ‘자연환경보전사업’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제대로 된 생태복원사업을 수행하는 것이 업종신설 목표다”며 “자연환경보전업 신설과 관련해 조경계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조경업계의 진입장벽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기술인력기준을 시행령에 담겠다”고 말했다.
정원
  •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 ‘오산시’ 선정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2022년 열리는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지난 2일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 조성을 통해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도시 재생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오산시는 경기도 예산 14억원을 지원받아 맑음터공원을 비롯한 오산천 일원에서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도 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박람회 대상지를 공모 신청 받아 진행된 것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공모에 신청한 4개 시·군 중 오산시가 최종 선정됐다.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될 오산 맑음터공원은 비위생매립지와 제2하수처리시설 부지에 조성한 환경친화적인 도시공원으로, 2016년에 공원 내 캠핑장 및 생태학습 체험장이 조성되어 방문객수가 연간 60만 명에 육박한다. 시 중앙을 관통하는 오산천은 급격한 산업화에 따라 수질이 나빠졌다가 2010년 오산천 장기발전플랜 5개년 계획 등으로 생태계가 복원돼, 환경부 주관 생태하천 복원 콘테스트에서 우수 하천으로 선정되는 등 수생태계 환경 복원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오산천 내 자투리 공간에 시민이 주도해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시민참여형 작은 정원 88개소와 아모레퍼시픽 기업 지원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시는 2022년 박람회에서 ‘꽃과 정원이 흐르는 오산천’을 주제로 정원 작품을 전시하고, 오산시립미술관, 오산문화예술관, 오색시장 등 인근 문화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들을 진행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과 확산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10년 시흥 옥구정원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올해까지 총 8번의 박람회가 개최됐고, 내년에는 구리 장자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조경일반
  • 또 조경계 합의 없이 ‘자연환경보전업법’ 발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조경계와 합의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연환경보전업 신설 법안이 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회부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0일 ‘자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보전업법)’을 대표 발의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보전업법’은 자연환경조사와 자연환경복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자연환경보전업 등록을 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노웅래 의원과 기동민, 김교흥, 김민철, 김수흥, 김윤덕, 윤영덕, 인재근, 한준호, 홍성국 등 10명의 의원들은 발의문에서 “정부의 그린뉴딜 추진과 람사르협약, 생물다양성협약 등 국제협약에 따라 국제적인 자연환경 보전정책은 강화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고 국토의 생태계‧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해 국내 자연환경현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훼손된 부지에 대한 적극적인 자연환경복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다양한 자연환경자산에 대한 조사와 훼손된 습지, 도시생태복원 등 복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나, 이와 관련된 전문업종은 부재하다”며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연환경조사와 자연환경복원 사업이 수행되어야 하나, 전문성 없는 사업자의 사업수행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개정안은 자연환경보전업을 자연환경·생태계 현황 등을 조사하거나 훼손된 자연환경의 구조·기능을 복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업으로 정의하고 ▲자연환경조사업 ▲자연환경복원 설계업 ▲자연환경복원 시공업 등록, 업자의 준수사항, 결격사유 및 등록취소 등을 규정했다. 또한 자연환경보전업 등록을 하지 않고 공사를 수행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한 경우에 대한 벌칙조항을 신설토록 했다. 이에 대해 한 조경전문가는 “조경설계기준이나 시방서에 자연환경보전사업 내용이 포함돼 있다”며 기존에 조경분야의 기술과 노하우를 사장시키는 업역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지적했다. 또한 “전문업들이 통합되고 있는데 기존 업을 더 세분화하는 것은 정부 기조와도 맞지 않고 시대를 역행하는 방식”이라며 “자연환경보전사업도 업 신설이 아닌 협력 체계로 이끌어가는 것이 맞지 않나 싶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2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이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기 위해 조성한 ‘mom 편한 놀이터’ 2호점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꿈마을어린이공원에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완공식에서는 어린이집 원생 약 100여 명이 놀 권리를 인지하게 하는 스탬프 랠리에 참여해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17 00:00:00
동영상뉴스
  • 비대면 환경교육, 온라인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 만나다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태안해안국립공원에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태안해안의 환경교육 영상, 힐링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는 코로나19로 국립공원 방문이 어려워진 국민들을 위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전원이 주특기 해설분야를 나눠 개성을 담아 제작한 ‘릴레이해설’ 영상, 자연의 소리 ASMR 영상, 야생동물 모니터링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안해안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생태경관자원을 감상할 수 있다. 유튜브에서는 태안해안의 생태·문화자원에 대한 환경교육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로드 할 예정이며 채널명은 ‘국립공원태안해안사무소’다 박철희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탐방서비스 제공을 통해 포용적 국민 서비스 제공과 태안해안국립공원 생태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유정yoojung318@naver.com
    • 2020-11-18 12:57:39
  • 서울 도보해설관광 코스, 영상으로 만나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복궁과 낙산성곽, 서울로7017(야간)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를 비대면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과 함께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서울 도보해설 관광코스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시민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서울 도보해설관광을 체험하고, 개별 및 비대면 관광이 활성화되고 있는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맞는 도보해설관광을 모색하고자 PC 및 모바일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서울관광 유튜브 채널 Visit Seoul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3편의 영상은 경복궁, 낙산성곽, 서울로7017 야간코스로, 가장 인기 있는 대표 코스인 경복궁과 낙산성곽 코스가 포함돼 있다. 서울시는 뒤이어, 새로 개편된 순례길 코스인 한강 순례길과 전통적 인기 코스인 인사동, 2019년 새로 개설한 국립중앙박물관 정원도 공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 제작 및 공개되는 6편의 영상은 대중적인 인기 코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할 수 있는 특화된 코스를 적절히 조화해서 선정했다. 서울시가 지난 5월 공개한 창덕궁, 성북동, 서울로7017, 정동-경희궁(수화해설) 4편의 영상은 2만 여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상반기 공개된 4편의 영상은 5월 공개 후 지금까지 창덕궁 9030여 회를 비롯해 총 1만9337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하반기에 제작 및 공개되는 6편의 영상은 외국인도 접할 수 있도록 다국어 자막(영어, 중국어, 일어)도 포함한다. 올해 제작된 10편은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서울 도보해설관광을 간접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둔 과도기적 단계이나, 궁극적으로는 코스 곳곳에 QR 코드 등을 배치해 혼자서도 모바일을 이용해 도보해설관광을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현재 서울 도보해설관광은 중단 중으로, 향후 코로나 확산 추이와 감염병 위기단계 등을 고려해 재개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11-04 22:48:40
  • 국립공원공단, 자연치유 ASMR 공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정서적 안정감 회복을 위해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소리영상(ASMR) 10편을 28일 공개했다.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은 자율감각 쾌락반응이란 뜻으로 청각, 시각, 촉각 등을 이용해 뇌를 자극해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국립공원 자연치유 소리영상은 전국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자연경관, 동식물 및 인문자원을 배경으로 제작했으며 15분 내외로 구성됐다. 이번에 공개된 소리영상은 ▲지리산 세석평전 운하 ▲지리산 촛대봉 가을 야생화 ▲다도해해상 여서도의 여름 바닷속 ▲한려해상 학동해변 몽돌 구르는 소리 ▲지리산 설산습지 휘파람새 ▲내장산 금선계곡의 여름 물소리 등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고향방문을 자재하고 집에 머무르는 국민들을 위해 10개의 대표적인 소리영상을 먼저 공개하며, 내년 6월까지 사계절 소리영상 100개를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민간기업이 정부 협업 이음터(광화문 1번가)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포털에서도 무료로 개방한다. 국립공원 자연치유 소리영상 서비스는 국립공원 누리집 혹은 유튜브 내의 ‘국립공원 티브이(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28 13:14:38
  • 환경과조경 2020년 12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