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뉴스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오늘의 뉴스(2020-09-18-)
    지난뉴스 보기
  • 04
  • 06
  • 07
  • 08
  • 09
  • 10
  • 11
  • 13
  • 14
  • 15
  • 16
  • 17
  • 18
법‧정책
  • “미군기지 반환공여구역 공원사업 국가지원 확대” 법안 발의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미군기지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공원 조성 사업에서 국가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 됐다. ‘미군기지 반환공여구역’은 미군에게 제공한 지역인 공여구역 중 미군이 다시 반환한 구역으로, 이곳에 추진되는 공원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6일 현행 미군기지 공여구역 지원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이하 미군공여구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미군기지 공여구역 지원사업’은 공여구역이나 공여로 인해 낙후된 주변지역의 경제 진흥 및 주민 복지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지역의 발전 및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공여구역주변지역등발전종합계획”에 포함된 도로·공원 조성 사업의 경우 토지매입비만 보조할 수 있도록 돼 있어 지자체의 사업비 부담 비율이 높아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일수록 사업 추진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생활 편익 시설에 대한 지원 범위가 경제활동 기반시설, 사회서비스 제공시설 등으로 한정돼 있어 기존의 녹지를 활용한 균형있는 개발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이번 개정안에는 공여구역 지원사업 중 공공목적 사업에 한해 국가의 지원 항목을 넓힘으로써 지자체의 부담을 덜고, 좀 더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우선 현재 토지매입비로 한정된 반환공여구역 지원 대상에 시설비를 추가했다. 또한 지원 사업의 법적 근거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기반시설’로 명확히 하여 지원범위에 공공성이 높은 광장·공원·녹지 등 공간시설을 포함했다. 홍영표 의원은 “국가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의 공공사업에 국가의 재원이 투입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재정비 돼야 한다”며 “수십 년간 낙후된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보다 균형있는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원
  • 한국수목원관리원, 시민정원사 대상 1차 정원 보수교육 실시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은 17일 첫 정원 보수교육을 실시하면서 38명의 시민정원사와 함께 오는 10월 개원을 앞둔 국립세종수목원 내에 참여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018년부터 정원산업 인프라 구축 및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식물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식물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 모니터링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작년과 올해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식물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수료생을 대상으로 지난 9일 최종 교육생을 선발해 보수교육을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 1회차 교육에서는 주광춘 가든스쿨 오로라라 대표의 ‘식재디자인 방법론 및 실습정원 조성’과 이주은 팀벌리가든 대표의 ‘식물 유형별 가드닝 관리 교육 과정’이 진행돼, 교육 참가자인 ‘시민정원사’들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내에 6m×6m 크기의 총 5개 참여정원을 조성했다. 이번에 참가한 교육생은 “실습 중심의 보수 교육으로 정원의 설계에서 조성까지 지난 교육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었다”며 “특히 국립세종수목원에 내 손으로 정원을 조성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애착심을 드러냈다. 2회차 교육은 이달 22, 23일 진행된다. 이날은 오경아 오가든스 대표의 ‘정원 디자인의 이해 및 정원관리’와 강기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부장의 ‘이식·전정·비생물적 피해에 따른 심화 관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8일에 열리는 3회차 교육에서는 오경아 대표의 ‘정원 디자인의 이해 및 정원 관리’ 교육이 진행된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은 “본 교육과정이 국립세종수목원에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보수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향후 일자리 및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일반
  • 시민참여로 경인 아라뱃길 기능 재정립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지속가능한 아라뱃길의 기능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 설정이 시민참여로 이뤄진다. 환경부와 경인 아라뱃길 공론화위원회는 아라뱃길의 기능 재정립을 위해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숙의·토론회와 시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래뱃길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원회’)는 2018년 3월 관행혁신위원회에서 아라뱃길의 기능전환방안 검토 권고에 따라 환경부가 2018년 9월 물류·여객, 하천환경, 문화·관광, 협치(거버넌스) 등 4개 분과 관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그간 23차례 논의를 통해 아라뱃길 기능 재정립 최적대안 예비후보안을 물류·여객 분야, 하천환경 분야, 문화·관광 분야 기준으로 마련했다. 최적대안 예비후보안은 숙의·토론회(시나리오워크숍)에서 이해관계자의 숙의 및 토의를 거쳐 최적대안 후보안으로 도출된다. 최적대안 후보안은 오는 10월 지역주민 120명이 참여하는 시민위원회에서 추가 논의해 공론화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숙의·토론회는 최적대안 후보안을 마련하기 위해 7개 예비후보안을 검토하는 절차로서 3회 실시될 예정이다. 1차 회의는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비대면(온라인) 회의로 진행된다. 2·3차 회의는 9월 26일 오전과 오후 반나절씩 대면 또는 비대면(또는 혼합형태)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숙의·토론회(시나리오워크숍)에는 총 48명의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각 대안의 장점과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토의한다. 시민위원회는 제출된 최적대안 후보안을 논의해 공론화위원회에 최적대안을 제출하게 된다. 10월에 3회 개최되는 시민위원회는 경인 아라뱃길 인근 지역의 주민 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인원 선발방법은 공론화위원회에서 인구비례 할당에 따라 대면조사 후 선정한다. 이번 공론화 관련 진행상황과 공지내용 등은 아라뱃길 공론화 누리집을 통해 상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허재영 공론화위원회장(충남도립대 총장)은 “이번 숙의‧토론회(시나리오워크숍)와 시민위원회의 성공은 지역주민의 참여와 격의 없는 토론에 달려있다”며 “경인 아라뱃길의 건설과정은 사회적 합의가 부족했지만 기능 재정립은 충분한 사회적 합의와 전문적 검토를 거쳐 마련될 것이기 때문에 아라뱃길의 지속가능성은 더욱 제고될 것이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2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이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기 위해 조성한 ‘mom 편한 놀이터’ 2호점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꿈마을어린이공원에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완공식에서는 어린이집 원생 약 100여 명이 놀 권리를 인지하게 하는 스탬프 랠리에 참여해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17 00:00:00
동영상뉴스
  • YTN사이언스, 14일 ‘400년 정원의 비밀을 풀다’ 방송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고문헌으로만 전해지던 고산 윤선도 선생의 해남 수정동 원림의 흔적을 ‘라이다 드론’으로 찾아 나선 과정이 방송된다. 해남 수정동 원림을 찾는 여정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YTN사이언스 개국 13주년 특별기획 ‘드론 히어로즈’ 1부 ‘400년 정원의 비밀을 풀다’ 편에서 공개된다. ‘드론 히어로즈’에서는 다양한 산업 현장은 물론, 우리 생활 전반에 깊숙이 들어온 드론의 활용 범위를 알아보고, 해양, 문화재, 농업, 배송, 산불 진화 등 한계가 없는 ‘드론’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한다. 드론이 바꾸고 있는 우리의 미래! 4차 산업혁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드론 산업과 이를 선도하는 주인공들을 ‘드론 히어로즈’에서 만나본다. 1부 ‘400년 정원의 비밀을 풀다’에서는 라이다 드론으로 전라남도 해남의 깊은 산속을 뒤지는 국립문화재연구소 명승팀이 등장한다. 이들은 베일에 감춰진 고산 윤선도 선생의 원림을 찾아 시간을 복원하고 그 가치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400년 전의 흔적을 추적한다. 우리의 자연유산에는 몇 천 년을 잇는 한국인의 정서와 기질 그리고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드론 히어로즈’와의 여정에서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중시 여겼던 선조들의 마음을 교감하고 그 땅을 터전으로 살아온 문화를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2부 ‘청정 바다로의 미래 여정’에서는 바다가 품기엔 너무 벅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양에서 활약하는 드론을 만나보고, 3부 ‘스마트 배송 혁명의 주역’에선 교통이 불편한 도서 지역에 사람 대신 드론이 물품을 배송하는 미래형 현장을 가 본다. 4부 ‘미래형 산불 대응 솔루션’에선 해마다 반복되는 대형산불에 맞서 보다 효율적인 진화를 위해 일선에서 활약하는 드론과 진화대원들의 24시를 만나본다. 5부 ‘스마트팜 선도, 하늘 일꾼’에선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해결사로 나선 농업용 드론의 활약과 농촌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 농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집중 조명해 본다. ‘드론 히어로즈’는 9월 14일~18일 오후 6시 YTN사이언스를 통해 방송된다. YTN사이언스는 LG유플러스 25번, KT올레TV 175번, SK브로드밴드 262번, 스카이라이프 126번, 티브로드 58번, 딜라이브 95번, 현대HCN 335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11 21:16:46
  • 한국판 순례 영화 ‘카일라스 가는 길’ 개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코로나19로 여행이 아쉬운 사람들에게 영상으로 ‘비대면 여행’을 즐기게 해줄 한국판 순례 영화가 개봉했다.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과 푸른 새벽을 만날 수 있는 티베트의 성지 카일라스의 경관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낸 ‘카일라스 가는 길’이 3일 개봉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티아고 순례길은 영화 ‘나의 산티아고’, 예능 ‘스페인 하숙’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돼 한국인에게 익히 잘 알려져 있다. 그러다 보니 이곳을 방문하는 한국인만 한해에 수천 명에 달할 정도다. 그에 비하면 유명세는 좀 떨어지지만, 자연경관이나 역사적 가치는 뒤지지 않는 곳이 있으니 바로 카일라스다. 산티아고가 유럽의 대표적인 순례길이라면 카일라스는 아시아의 산티아고라 불릴만한 불교의 성지다. 티베트에 위치한 카일라스는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심’에 있다고 일컫는 수미산으로, 힌두교, 라마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영화 ‘카일라스 가는 길’은 마흔여덟 살 정형민 감독과 여든 네 살의 이춘숙 할머니가 함께 걸은 카일라스 순례길 2만㎞의 여정을 담고 있다. 카메라는 길 위의 어머니를 애틋하게, 따스하게 담으며 함께 여행을 하는 듯한 앵글로 경탄을 자아내는 풍경을 선사한다. ‘카일라스 가는 길’에 담긴 장소들은 정형민 감독과 이춘숙 할머니가 함께 한 순례와 여행의 기억들이 모두 응축돼 있다. 2017년에 떠난 티베트 카일라스를 향한 순례가 주로 담겨 있지만 2014년, 이춘숙 할머니와 정형민 감독의 첫 순례인 히말라야 순례의 영상도 담겨 있다. 분절된 여행의 시간은 영화 속에서 ‘간절한 기도를 올리러 떠나는 순례의 길’로서 연결되며 여정의 완성에서 쌓아온 감정을 감동으로 바꾼다. 바이칼 호수, 몽골 대초원, 고비 사막, 알타이 산맥, 타클라마칸 사막, 파미르 고원, 그리고 티베트 카일라스 산까지, 중년의 아들과 노년의 어머니가 함께 한 순례의 여정은 인생의 굴곡을 닮은 길과 뜻밖의 인연들이 연결되면서 삶을 되짚어보게 만든다. ‘카일라스 가는 길’은 일생에 한번 만나기도 어려운 바이칼 호수와 파미르 고원, 그리고 카일라스 산의 광활한 풍경과 그 길을 완성하는 얼굴들을 담으며 순례길을 함께 걷는 듯한 감각을 선사하며 새로운 한국판 순례 영화로 다가간다. 한편 ‘카일라스 가는 길’은 CGV 10개, 롯데시네마 6개, 메가박스 21개, 일반극장 10개 등 총 47개 영화관에서 상영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3 20:35:25
  • 젊은 조경가들의 수다, ‘72시간 프로젝트’ 뒷이야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자투리땅을 녹색쉼터로 재창조하는 ‘72시간 프로젝트’ 아홉 번째 실행이 완료돼 시상을 앞둔 가운데,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젊은 조경가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조경이상’은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 주최, ‘조경이상’ 주관으로 지난 5월 9일 진행한 ‘젊은 조경가들의 72시간 프로젝트 이야기’를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72시간 프로젝트’ 홍보와 ‘조경이상’의 젊은 조경가들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뒤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72시간 프로젝트’ 행사의 의미와 과정 그리고 가능성과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서울특별시청서소문 2청사 20층 카페테리아 마루에서 17명의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했다. ‘조경이상’이 기획을 맡고,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에서 장소 및 동영상 제작 장비 대여 등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했으며 먼저 ▲강한솔 ALIVEUS 소장 ▲김무한 공주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송민원 엠더블유디랩 소장 ▲원종호 JWL 소장 ▲윤호준 조경하다 열음 대표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최웅재 디자인스튜디오 도감 대표 등 8팀이 페차쿠차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했다. 이어 백종현 HEA 대표와 김영민 교수의 사회로 ‘72시간 프로젝트’의 의의와 진행과정에서의 어려움, 앞으로의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각기 다른 8팀의 ‘72시간 프로젝트’ 발표영상은 ‘조경이상’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면 만나볼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19 13:32:55
  • 환경과조경 2020년 9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