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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책
  •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 지원 법적 기틀 마련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협력을 명시한 법적 기틀이 마련됐다. 소병철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지난 24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을 발의해 박람회 준비와 예산지원‧활용방안 등에 대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자 순천의 상징으로, 정부는 작년 7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국제행사로 승인했다. 특별법은 총 6장, 37개의 조문으로 구성됐으며, 조직위원회, 정부지원실무위원회, 박람회 관련시설의 설치·이용 및 사후활용 규정 등 박람회 실행과 사후활용을 위한 지원 내용을 구체화했다. 특히 2013년 첫 박람회 이래 10년 만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변화한 정원문화와 정원에 대한 인식, 기대역할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는 데 주력했다는 것이 소 의원의 설명이다. 소 의원은 작년 12월, 학계·연구자·정책가 및 전라남도·순천시 국가정원담당자 등 정원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순천의 미래’ 온택트 토론회를 개최해 법안을 완성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정원의 치유적 기능이 강화된 점을 반영해, 박람회의 사후활용 방안으로 ‘관련시설과 부지를 이용한 정원치유, 건강·체력 증진 및 체육활동 사업 수행’을 명시했다. 또한 목적 조항에 ‘모든 사람들의 일상 생활 속 자연환경과의 조화’,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적 삶 영위’를 추가해, 박람회를 통해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했다. 소 의원은 정원이 조망의 대상에서 생활의 공간으로 변화한 만큼 ‘1회성 관광’ 이상의 체험 공간이 되도록 박람회와 사후활용의 방향을 제시하며, 외부 이용자들이 순천에 체류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한다면 지속가능한 행사로 거듭날 것이라 분석했다. 형사처벌 규정이 없는 점도 특징이다. 소 의원은 통상 박람회 휘장 등을 승인없이 사용하는 경우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입법례가 많지만, 정원박람회의 자연친화적 성격과 정원의 치유적 가치를 고려해 과태료 규정으로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소 의원은 “2021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기반조성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박람회 준비의 물적 포석을 다졌다면, 특별법 발의는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협력을 명시한 법적 기틀이 될 것”이라며 “특별법을 통해 박람회가 일회적 행사를 넘어, 정원에 기대되는 새로운 역할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생태계의 회복과 치유·힐링 등 생활 속 정원의 가치는 더욱 증대될 것”이라며 “특별법이 정원과 정원박람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시작이 되길 바라며, 국가정원을 기반으로 순천 발전의 비전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원
  • 고양국제꽃박람회, 올해도 취소
    [환경과조경 신유정 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가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다.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은 지난 23일 제64차 이사회를 열어 오는 4월 개최될 예정이던 ‘2021고양국제꽃박람회’를 취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꽃박람회 이사회는 신종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코로나 3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조용한 전파’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박람회 취소를 결정했다. 대신 ‘화훼소비·꽃문화 활성화 및 시민힐링 캠페인’을 개최하고, ‘화훼 직거래·직매장’을 확대하기로 하고 사업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계획은 ▲화훼소비·꽃문화 활성화 ▲시민 참여정원 만들기 ▲사계절 꽃밭 조성 ▲고양 꽃도시 만들기 ▲치유정원 조성 등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며, 화훼농가와 소비자를 위한 직거래·직매장도 연중 확대 운영된다. 또한 유통과정을 없앤 직거래를 통해 화훼소비 절벽을 극복하고 상생 만족도를 높이며, 두 사업 모두 방역지침을 준수해 일산호수공원·원당화훼단지·화정역 광장 등 고양시 곳곳에서 추진된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꽃박람회도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됐다”며 “화훼 농가를 도와 시민이 안심하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고양시만의‘꽃 생활 리듬’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일반
  • [새책] 조경BIM 기초 입문서- 조경설계 Revit 활용하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건설 분야에 BIM의 개념이 도입된 이후 현재는 스마트 건설을 지향하는 정부정책과 맞물리면서 건설 분야의 정보화가 실무에서 중요한 사안이 되고 있다. BIM은 정보모델을 지향하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하나로서 건설 분야에서 도입해야 할 설계방식이자 플랫폼이다. 그러나 건축, 토목과는 달리 자연소재를 다루는 조경 분야에서는 설계요소의 3D 모듈화 및 객체 표준화의 어려움, 라이브러리와 같은 BIM 콘텐츠 부족, 그리고 건축 분야에 맞추어 개발되어온 BIM용 소프트웨어의 한계 등으로 그 도입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BIM은 정보모델을 지향하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하나로서, 조경 분야에서도 도입해야 할 설계방식이자 플랫폼이다. 결국 모든 건설 분야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시설물 주기에서 정보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재 국내 건설시장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BIM 모델구축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조경모델 작성법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건축 및 토목 분야와의 협업이 요구되는 프로젝트에서부터 조경 BIM 모델링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신간 『조경BIM 기초 입문서- 조경설계 Revit 활용하기』는 BIM의 개념과 함께 Revit의 기본도구들을 활용해 지형, 포장, 조경식재, 시설물 등 조경 분야의 설계요소들을 모델링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장에서는 BIM에 대한 이론을, 2장에서는 Revit의 용어와 기초도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조경 분야에서 Revit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3장에서 프로젝트 시작 방법, 4장에서는 지형면 및 포장재 모델링, 5장에서는 옥외시설물 및 수목 모델링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6장에서는 물량산출 및 도면을 작성하는 방법을 설계요소별로 나눠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김복영은 조경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실무경험을 토대로 다수의 대학에서 조경설계, 공간디자인, 컴퓨터실습 등의 강의를 해왔다. BIM 도입기를 앞둔 조경 분야에서 조경정보모델링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조경BIM연구소 림(림인포테크)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대학교에서 얻은 다년간의 교육 경험과 BIM 모델 구축 노하우들을 꼼꼼한 스타일로 이 책에 담고 있다. 저자는 ”조경 분야의 BIM 활성화에 있어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모델 구축용 소프트웨어로 모델 작성법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쉽게 조경 BIM에 접근하는 길이 될 것이다“며 ”“현재 국내 건설 분야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저작도구인 Revit에 대한 기초 모델링 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조경 BIM을 도입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2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이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기 위해 조성한 ‘mom 편한 놀이터’ 2호점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꿈마을어린이공원에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완공식에서는 어린이집 원생 약 100여 명이 놀 권리를 인지하게 하는 스탬프 랠리에 참여해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17 00:00:00
동영상뉴스
  • [승정원일기] 브레인 가드닝 #1
    ‘이길 승(勝)’.이기다,뛰어나다,승리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 ‘이을 승(承)’. ‘잇다’, ‘계승하다’, ‘받다’, ‘받들다’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승정원에서 왕명 출납,행정 사무 등을 매일 기록한 위대한 유산입니다만, ‘승’정원(庭園)일기는 소박하고,소심하고,게으른 정원사의 미루고 미루던 정원 이야기를 겨우 기록하는 일기입니다. 어떤 한자를 쓸지 고민하다 정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이기고,뛰어나고 싶은 욕심도 많고 정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게으른 정원사의 묵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텅 빈 공간이 풍성한 정원으로 채워지듯 너그러운 마음으로 쉬이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늘 정원에서 뵙겠습니다.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회의 기법이다. 여러 사람이 생각나는 대로 마구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제시된 아이디어 목록을 통해서 특정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방식을 말한다. 각종 공모전, 회의 등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서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주로 활용한다.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다양한 생각을 쏟아내는 과정이 즐거웠다. 이 과정에서 합리적이고 반짝이는 결과를 내는 것을 많이 경험했다. 일상에 업무가 연장되면 으레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데 정원에 대한 여러 상상은 오히려 즐겁다. 새 봄 입구에서 두서없이 정원에 대한 여러 상상을 기록해 본다. 이동 가드닝 버스 출처: 환경부 내가 있는 정원으로 가드닝 도구를 갖추고 전문 정원사가 찾아오면 어떨까? 정원을 가꾸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를 전문 정원사가 찾아와서 교육도 해주고 부분적으로 관리도 도와주는 찾아가는 서비스. 물론 전문 조경업체 등에서 정기적으로 비용을 받고 정원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하기도 하지만 필요한 교육까지 받기는 쉽지 않다. 비슷한 사례로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관, 환경부나 환경교육 관련 기관에서 운영하는 이동환경교육버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등이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자동차 업체에서 친환경 자동차 등을 지원해주면 금상첨화. 정원 도구를 구매하기 전에 미리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사랑이 꽃피는 3점슛 출처: KBL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시즌마다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3점슛 성공 1개당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기부하는 방식이다. 코로나 19로 스포츠 관람도 어려운 요즘 ‘사랑의 3점슛’을 응용한 ‘사랑이 꽃피는 3점슛’ 캠페인을 진행해서 복지시설이나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시설 등에 정원을 가꿔주는 기금을 조성하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멋진 득점이 이루어질 때마다 곳곳에 정원이 생겨나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프랜차이즈 카페, 수목원·정원 에디션 굿즈 출시 출처: 스타벅스 코리아 프랜차이즈 카페들은 시즌마다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한다. 해외 출장을 다녀올 때마다 그 나라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머그컵 시리즈는 묘한 승부욕을 불러일으킨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서울, 부산, 대구, 경주 등을 계절별로 디자인하고 표현해서 판매 중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수목원·정원에서도 자체적으로 디자인하고 기획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대형 프렌차이즈의 흥행과 전략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수목원·정원은 입장료가 대부분의 수입을 차지하지만 기념품 판매 등도 중요한 매출원이다. 주객이 전도되면 곤란하지만 매력적인 협업을 통해 기획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라도 수목원과 정원에 많은 사람이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주말정원 건강한 먹거리,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활동 덕분에 주말농장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일정 크기의 텃밭을 분양받아 다양한 채소를 심고 가꾸는 주말농장은 도시 근교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주말농장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보며 ‘주말정원’을 생각해 보았다. 대부분 정원에 대한 계획을 들어보면 주로 “#은퇴_후 #전원주택 #노후취미” 등과 같은 키워드가 먼저 언급된다. 많은 사람에게 정원은 지금은 여의치 않고 가지고 싶지만 잠시 미뤄둔 계획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주말농장처럼 분양받은 공간에 먹거리보다 볼거리를 위한 정원식물을 미리 키워 보는 건 어떨까? 훗날 나의 정원에 심을 정원수를 묘목부터 혹은 씨앗부터 기르거나 다양한 정원식물을 미리 가꾸며 정원관리 예습을 주말마다 해보는 상상이다. 최근 공동체정원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주말정원’에 대한 상상은 나중에 구매하면 부담이 될 정원식물을 미리 키워서 비용을 줄이자는 취지에 주안점을 둔다. 정원계획(?)에 차질이 생기면 주말정원의 식물을 기부하거나 판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쇼미더가든(Show Me the Garden)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싱어게인’, ‘'포커스’, ‘미스터트롯’ 등. 지금 대한민국은 365일 오디션을 진행 중이다. 장르(?)의 차이가 분명 있지만 ‘음악’은 늘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다. 대형 기획사가 흐름을 주도하는 가요계에서 우리가 직접 심사에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 형태의 프로그램은 짜릿하고 중독성이 짙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굳이 1등이 아니더라도 경연 과정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새로운 계기가 되는 사례도 많았다는 것이다. 오디션 프로그램도 이제 10년 이상의 역사(?)를 지녔다. 티브이를 볼 때마다 정원 분야도 오디션 시스템을 적용하면 참 흥미로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쇼미더가든’, ‘슈퍼가드너 케이’, ‘미스미스터 가드너’, ‘고등가드너’ 등. 물론 정원은 음악보다 결과물을 보여줄 호흡이 길다. 하지만 미션 자체가 방송국처럼 시청률을 높이거나 대중적 인기를 통한 상업적 이윤 추구가 아닌 정원문화의 확산 혹은 성장을 위함이니 효과가 있다면 그들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싶다. 티브이를 볼 때마다 때론 자극적이며 꾸준하고 강렬한 과정으로 정원을 어필하고 싶은 맘이 든다. 분명 흥행할 수 있다. 정원을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드라마틱하며 치열하다. 내 정원을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의 정원버전! 셀럽 혹은 가드너의 정원에 있는 식재료만으로 요리를 만든다. 설레발을 부려 본다면 스타 쉐프가 정원에 와서 요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해볼 수 있겠다. 정원을 먹거리로만 접근하는 게 우려 아닌 우려일 수 있지만, 아직 ‘먹거리 콘텐츠’는 ‘볼거리 콘텐츠’를 압도하는 분위기라 울면서 겨자를 먹어보자. 생각나는 대로 마구 쏟아본 정원에 대한 상상 ‘브레인가드닝(Brain Gardening)’. 조금은 생소하지만 지속적으로 즐거운 상상을 이어가다 보면 현실이 되지 않을까? 노회은은 참외밭을 일구며 자식의 인생까지 아름답게 가꿔 준 농사꾼이자 정원사인 부모님을 존경한다. 학창 시절 영국의 정원을 슬라이드 필름으로 보여 주시던 은사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다. 아름다운 정원에서 일하지만 삶은 아직 척박하고 엉성하다. 노회은 / 한국수목원관리원 정원문화사업지원실 팀장
    • 노회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팀장kingsejong@kiam.or.kr
    • 2021-02-24 12:49:46
  • 설 연휴 때 온라인으로 국립공원 명소 가볼까?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설 연휴 동안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국립공원의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가 제공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명소 소개 영상 등 총 35편의 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코로나19로 이번 설 연휴 동안 고향이나 휴양지 방문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르는 국민들이 온라인상에서 국립공원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각종 영상 자료를 마련했다. 영상 자료는 전국 국립공원 대표 ‘명소 소개 영상(탐방 가이드)’ 29편과 국립공원의 겨울 풍경을 소리와 함께 담은 겨울철 자연치유 소리영상(ASMR) 6편으로 구성됐다. ‘명소 소개 영상’은 지리산 천왕봉, 속리산 문장대, 설악산 만경대의 절경을 비롯해 한려해상 낙조, 다도해해상 정도리 바닷가 등 국립공원의 겨울 비경을 소개한다. ‘겨울철 자연치유 소리영상’은 국립공원 설경과 바람소리, 얼음계곡 물소리, 겨울바다 파도 소리, 모닥불 소리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국립공원 영상자료는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국립공원 TV’로 검색한 후 볼 수 있다. 한편 국립공원공단은 2월 11일부터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온라인 환경교육 과정(프로그램) ‘까치까치 설날은 국립공원과 함께’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국을 강원․수도권, 경상권, 충청권, 호남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국립공원의 대표 환경교육 과정을 카카오 라이브톡,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 해당 교육 과정은 북한산, 계룡산, 경주, 무등산 등 국립공원사무소 4곳에서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 명절 주제에 맞게 솟대와 복주머니 만들기를 비롯해 겨울 철새, 곤충의 고치 등 겨울을 소재로 하는 각종 정보를 알려준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해당 국립공원사무소에서 받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1-02-10 16:19:00
  • [승정원일기] 겨울보다 차가운 오해
    ‘이길 승(勝)’. 이기다, 뛰어나다, 승리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 ‘이을 승(承)’. ‘잇다’, ‘계승하다’, ‘받다’, ‘받들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승정원에서 왕명 출납, 행정 사무 등을 매일 기록한 위대한 유산입니다만, ‘승’정원(庭園)일기는 소박하고, 소심하고, 게으른 정원사의 미루고 미루던 정원 이야기를 겨우 기록하는 일기입니다. 어떤 한자를 쓸지 고민하다 정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기고, 뛰어나고 싶은 욕심도 많고 정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게으른 정원사의 묵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텅 빈 공간이 풍성한 정원으로 채워지듯 너그러운 마음으로 쉬이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늘 정원에서 뵙겠습니다. “겨울에 할 일이 있냐? 겨울에 너희들은 쉬어도 되지 않냐?” 믿기지 않겠지만 한때 수목원의 리더가 정원사들에게 한 말이다. 다행히 그는 수목원에 잠깐 머물다 갔다. 쉽게 뱉은 말이었겠지만 15년이 흐른 지금도 겨울이 오면 감기처럼 그 순간이 아리다. 수목원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정원사들과 처음 수목원 운영을 맡은 사람의 틈에서 나온 오해지만 차가웠다. 비수기 원가 절감을 고민하며 나름 인건비를 줄여 보겠다는 생각일 수는 있으나 늘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정원사에게 서운함을 넘어선 서글픈 오해였다. 강원도에서 늦가을은 이미 겨울이었고 찬 공기 가득한 정원에서 뜨거운 땀을 흘리며 일하던 정원사들은 허무했다. “볼거리가 너무 없다”, “도대체 뭘 보라고 입장료를 왜 받고 입장시켰냐?”, “헛걸음했다. 입장료를 환불해 달라”. 겨울 고객이 실제로 하는 말이다. 안타깝게도 아직도 일부 겨울 손님들은 꾸준히 같은 불만을 토로한다. 귀한 시간을 내어 찾은 수목원에서 맞이한 휑한 겨울정원은 가성비가 낮았다. 눈이라도 내려 겨울 감성을 자극한다면 모를까 겨울 방문객 반응은 눈보다 차다. 정원사의 겨울은 다른 계절의 분주함에 절대로 뒤지지 않는다. 수시로 내리는 눈을 치우는 작업은 많이 간과하는 정원사의 임무다. 군대에서 전투 같은 제설작업에 투입될 때와는 차원이 다른 섬세함이 필요하다. 혈관처럼 자리 잡은 동선에 쌓인 눈을 치울 때는 다양한 장비가 동원된다. 도로를 쓸 때 사용하는 비, 눈삽, 넉가래뿐만 아니라 엔진 송풍기(Blower)도 아주 유용하다. 수목원 진입로처럼 넓고 큰길에서는 트랙터로 제설작업을 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설작업 모습 ⓒ고경찬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서 눈을 치우기도 하지만 사실 식물의 안전을 위해서도 제설작업은 중요하다. 하얗게 덮여 공간의 구분이 힘들어지면 식물이 밟히기도 쉽고, 무턱대고 눈을 치우다 도구로 식물을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치운 눈을 함부로 쌓으면 녹으면서 주변이 과습으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겨울이 길고 유난히 추운 지역의 수목원에서는 동파 방지를 위해 외부 물 빠짐 작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겨울에도 건조 피해를 받을 수 있는 식물들이 있다. 특히 겨울에 유리온실에는 간간이 물이 필요한 식물이 있는데 제설작업을 하며 일부 눈을 온실 속 식물에 덮어준다. 그렇게 하면 눈이 조금씩 녹으면서 자연스레 겨울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잎이 지고 줄기와 가지가 본 모습을 드러내는 겨울은 가지치기하기에 아주 좋은 계절이다. 짙은 녹음에 가려져 쉽게 볼 수 없었던 나무의 속을 들여다보며 정원사는 다음 계절에 더 멋진 모습을 위해 땀을 흘린다. 그들이 겨울에 흘린 땀 덕분에 정원의 식물들은 더욱 잘생기고 훤칠한 모습으로 거듭난다. 국립수목원 그라스원 ⓒ우승민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려워 밤마다 정원을 찾는 야생동물로부터 식물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할 수 없다. 땅이 얼어 있는 한겨울은 피해가 크지 않지만, 땅이 녹을 무렵 멧돼지라도 내려와 가을에 심을 구근을 뒤지기라도 하면 마치 중장비를 몰고 와 정원에 해코지를 한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피해가 크다. 거듭 강조하지만 정원사의 겨울은 다른 계절의 분주함에 뒤지지 않고 흘리는 땀 역시 적지 않다. 내년을 위한 여러 계획과 전략을 구상하는 일 등은 굳이 한 번 더 강조하지 않겠다. 가을에 심은 구근처럼 정원사들은 치열하게 겨울을 견디고 있다. 겨울정원은 입장료를 환불해야 할 만큼 볼품없는 곳이 아니다. 정원을 감상하기에 겨울은 아주 불리하지만 겨울에 먹는 냉면에 버금가는 매력으로 가득한 곳이 겨울정원이다. 다른 계절에는 정원의 화려함에 주목했다면 겨울에는 숨어 있던 매력을 찾는 재미에 주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곳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 내린 눈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을 아직 유지하고 있는 열매와 줄기, 굶주린 까치를 위해 남겨 둔 몇 알의 홍시처럼 정원에 남아 있는 열매는 겨울정원에서 찾을 수 있는 메마른 감성을 위한 양식이다. 겨울에 더욱 도드라지는 다양한 식물들의 줄기와 가지는 꽃이 주는 아름다움만 편식하던 이들에게 회초리처럼 선명한 교훈을 남긴다. 나름의 방법으로 혹한을 지혜롭게 나고 있는 식물들의 모습도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식물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하는 정원사의 모습도 모두 감동이다. 제이드가든 윈터가든 흰말채나무 ⓒ우승민 “추우면 힘들긴 하지만 춥지 않으면 만들 수 없는 것도 있어… 추위도 소중한 조미료 중 하나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에서 주인공이 겨울 음식을 만들며 읊조리는 말이다. 정원에서도 겨울과 추위는 소중한 ‘눈 맛’을 위한 소중한 조미료다. 겨울에 정원과 정원사들이 받은 오해에 대해서 구구절절 얘기한 이유는 억울함만을 토로하기 위함이 아니다. 사실 2020년은 1년 내내 겨울이었다. 코로나19는 찬바람보다 매섭고 두려웠다. 모두가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이 찾아야 유지될 수 있는 정원과 수목원은 더욱 힘든 시절이다. 겨울정원에서 할 일이 없지 않듯 위축된 사회적 분위기로 사람들이 찾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가 할 일이 없지는 않다. 이제는 정원 최전선에서 방역작업까지 병행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꽃처럼 화려하고 자극적인 공간을 선호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넓고 개방된 공간에 주로 만들어진 정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작지만 긍정적인 변화다. 이제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시대가 되었다. 찬바람이 불지만 여전히 많은 정원사들이 긴 겨울보다 더 치열하게 때론 목숨을 걸고 정원을 묵묵히 가꾸며 치키고 있다. 정원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정원사와 함께. 국립세종수목원 청류지원 ⓒ우승민 노회은은 참외밭을 일구며 자식의 인생까지 아름답게 가꿔 준 농사꾼이자 정원사인 부모님을 존경한다. 학창 시절 영국의 정원을 슬라이드 필름으로 보여 주시던 은사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다. 아름다운 정원에서 일하지만 삶은 아직 척박하고 엉성하다. 노회은 / 한국수목원관리원 정원문화사업지원실 팀장
    • 노회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팀장kingsejong@kiam.or.kr
    • 2021-01-26 18:12:54
  • 환경과조경 2021년 3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한국 조경의 새로운 지평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